• 최종편집 2023-0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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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50만 대도시 업무 이관 - 측량업 등록·변경 업무부터
    김포시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진입에 따라 이달부터 측량업 등록·변경 업무를 직접 처리한다. 측량업 등록·변경 업무는 그동안 경기도에서 처리했다. 그러나 지난 2020년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하기로 심의·의결한 사무에 대해 46개 법률을 일괄 개정하면서 인구 50만 명 이상인 대도시 시장에게 사무를 이양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인구 50만 명 이상 대도시로서 측량업 등록업무를 직접 수행하게 됐다. 여기에 더해 관내 측량업 등록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측량업종 간 기술 인력 및 장비 등의 공동이용을 통한 자원의 순환이 가능하게 돼 측량업자의 영업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본격적인 업무에 앞서 경기도와 김포시는 사전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측량업 등록 및 변경 처리 요령, 측량업 업무처리 매뉴얼을 마련하는 한편 업무 이양에 따른 사전 교육을 했다. 업무는 지적·공공·일반측량업 신규등록, 변경 등으로 ▲측량업 신규등록 ▲측량업 변경등록(상호, 대표자, 소재지, 기술인력, 장비) ▲측량업 지위승계(양도양수, 합병, 상속) ▲측량업 휴업·폐업, 재개 ▲측량업 지도·점검,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이다. 현재 김포시에 소재지를 둔 등록된 측량업체는 지적측량 3개, 공공측량 3개, 일반측량 31개의 총 37개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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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김포시,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 관련 사업설명회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3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과 관련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평소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제안사업을 통해 지역 문제를 자발적으로 해결하고 공동체성을 회복하려는 시민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는 만큼 시민과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이 됐으며, 예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적던 북부권 읍·면 지역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시민이 많았다. 시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공동체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신청서 접수 전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숍 및 사전컨설팅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워크숍은 시민 편의를 위해 오전과 오후, 저녁 시간대로 나눠 회당 2시간씩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사업목적과 예산편성 기준에 맞는 계획서를 직접 작성해보고 수정과 보완 작업까지 해볼 수 있다. 사전컨설팅에서도 작성된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수정·보완하는데, 이는 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 모두에 해당하는 필수 사항이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로. 더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시민협치담당관 마을공동체팀(031-980-2266~7, 2286)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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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우울한 청년들에게 희망을, 김포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제1차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전자바우처 지원) 이용자를 모집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청년들이 겪는 심리적·정서적 고민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문제를 예방함으로써 건강한 사회구성원의 역할을 촉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이용대상자는 김포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1989년~2004년생) 청년으로, 별도의 소득 기준은 없다. 우선지원 대상자는 자립준비청년(만18세 이상 아동복지시설 만기 퇴소 또는 연장보호 종료된 자) 및 보호연장아동(아동복지법 제16조의3에 따라 보호기간이 연장된 자)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전·사후검사,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 종결상담 등 3개월간 총 10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비용은 월 24만 원 또는 월 28만 원으로 본인부담금 10%(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은 면제)를 제외한 금액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는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고, 대상자 선정 후 3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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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김포시 시민안전보험, 1년 간 보장 범위 대폭 확대 적용
    김포시는 지난 1일 “‘2023년 김포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오는 28일부터 보장 범위를 확대하여 모든 시민에게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속 각종 재난과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기존에 보장하던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전세버스, 상해 사망장례비, 상해후유장해 보장항목에 더하여 ▲자연·사회재난 사망 ▲상해 의료비 항목이 추가된다. 자연·사회재난 사망 보장항목 신설의 경우 10.29 참사와 같은 다중밀집 인파 사고를 포함해 자연·사회재난 피해로 사망 시 2천만 원을 보장한다. 아울러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을 통합 운영해 상해 의료비 지급 시 모든 상해사고를 보장한다. 자전거,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PM) 사고로 인한 상해사고도 보장된다. 상해 사망장례비도 기존 500만 원 지급에서 천만 원까지 증액하였으며 상해후유장해 항목도 기존 300만 원 지급에서 500만 원으로 증액했다. 자전거, PM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항목 보장은 별도로 두어 각각 최대 1500만 원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새롭게 달라진 ‘2023년 김포시 시민안전보험’은 오는 2월 28일부터 2024년 2월 27일까지 1년간 모든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 복지
    2023-02-02
  • 경기도, 시·군간 관광객 유치 연계 가능하도록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발굴 및 추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올해 한 번 여행에 여러 개 시군을 이동하며 즐기는 관광객을 도내 각 시·군이 유치할 수 있도록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발굴과 추진에 나선다. 관광정책은 행정구역 단위인 시군별로 수립하지만, 관광객의 활동반경은 이런 시·군의 행정적 경계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으로 교통 여건 개선으로 광역화되는 관광 활동에 인접 시·군의 공동 대응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경기도는 올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3월부터 각 시군을 지원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와 시·군, 관광공사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관광정책을 각 시·군이 발굴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3월 초 시·군의 참여와 정책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시군 관광정책 과제 공모를 실시할 방침이다. 관광정책 과제 공모는 ▲전략과제 ▲공모과제 ▲자율과제 등 3가지 유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전략과제는 경기도가 직접 시·군 또는 광역 간 연계형 관광사업을 발굴해 컨설팅하는 내용이다. 발굴된 과제 추진 등 전반적인 작업을 도가 지원한다. 두 번째 공모과제는 시·군이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참여할 때 도가 인접 시·군 간 연계를 돕거나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세 번째 자율과제는 각 시·군이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관광사업을 추진할 경우 도가 기본 구상과 실행계획 수립, 타 시·군 협력 등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도는 공모를 통해 올 상반기 시군별 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인접 시군과 지역의 다양한 현안,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의 공감대를 다질 수 있도록 시·군과의 정례적 소통 기회도 남부와 북부를 나눠 반기별 1회 마련한다. 시·군 관광부서 공무원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지역 관광 활성화 사례 현장을 찾는 사례조사도 함께 진행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지금은 지난해 말 정부가 제6차 관광진흥계획에서 밝힌 지역 간 협력, 융복합이 필수로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마스크 해제 등 코로나19 방역 완화로 관광시장이 회복되고 있어 공공부문에서 잠재력 있는 관광정책을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경기도의 관광 매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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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경기도, 김포에 수산종합양식장 아쿠아포닉스 시범 운영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올해 김포와 이천 두 곳에 수산중심 아쿠아포닉스 시범양식장을 설치하고 내년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아쿠아포닉스’는 물고기 양식(Aquaculture)과 수경재배(Hyonics)의 합성어로 물고기와 작물을 함께 길러 수확하는 방식을 말한다. 물고기를 키우면서 발생하는 유기물질이 식물의 영양분이 되고, 식물은 수질을 정화시켜 물고기의 사육에 적합한 수질 환경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 올해 설치되는 시범양식장은 기존 농업중심 아쿠아포닉스에서 벗어난 수산중심 아쿠아포닉스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수산중심 아쿠아포닉스 시범양식장은 어류판매도 가능한 양식장을 말하는데 현재까지 국내 아쿠아포닉스 생산은 농업 위주 엽채류 생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어류판매 실적이 전무하다. 이에 따라 연구소는 이미 수조 면적과 수질관리 기술을 보유 중인 기존 양식장에 수경재배 시설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수조를 별도로 갖추는 것에 비해 1/4 정도 비용만으로 수경재배 시설만 추가해 어류 생산과 작물 생산이라는 아쿠아포닉스 설치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된다.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이런 사항을 고려해 2022년 10월 도내 양식장을 대상으로 수산중심 아쿠아포닉스 시범양식장 운영 참여 희망자를 공모했다. 그 결과 김포시 흥신동자개 양식장과, 이천시 생기나라농원 양식장 2개소가 선정돼 올해 1월 30일에 시범양식장 운영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홍신동자개 양식장에서는 동자개를, 생기나라농원에서는 뱀장어를 양식하면서 엽채류 생산에 도전하게 된다. 한편,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기존 농업위주(CAS:coupled aquaponic tem) 시스템을 보완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어류생산 중심의 (DAS:decoupled aquaponic tem) 시스템을 개발해 올해 시범 양식에 적용할 계획이다. 농업위주 시스템(CAS)은 영양이 풍부한 물을 물고기에서 식물로 또는 그 반대로 보내는 단일 순환과정으로 이뤄진다. 같은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물과 어류를 절충된 환경에서 양식해야 하는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일부 어종은 수온이 28℃에서 잘 살지만 야채류는 20℃에서 잘 자라는 등 생육환경이 다르다. 이렇게 되면 둘 다를 만족하는 어종과 작물을 선정해야 하는 한계가 있어 야채만 따로 키우는 농장이나, 생선만 따로 키우는 양식장에 비해 효율성과 생산성이 떨어진다. 반면, 어류 생산 중심 시스템(DAS)은 어류에서 생산된 오염물을 식물 재배지로 보내기 전 별도 장치에 모은 후 영양소를 식물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기계적 또는 화학적 처리를 해 식물 재배지로 보낸다. 그러니까 어류가 사는 물과 식물이 사는 물이 다르기 때문에 농업위주 시스템(CAS)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또, 병원체 또는 기타 환경적 요인에 의해 생산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시스템을 각각 제어할 수도 있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추진해 도내 양식장이 어류 판매뿐 아니라 작물 수확이라는 부가소득 창출 기회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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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물 관련 산업 박람회 참가 기업에 경기도가 부스비와 홍보비 지원
    경기도물산업지원센터가 경기도 환경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 WATER KOREA(국제물산업박람회)’에 참가하는 중소 물기업의 전시회 참가 부스비와 홍보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월 28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2023 WATER KOREA’는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국제물산업박람회로 킨텍스에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경기도는 이번 박람회에 ‘경기도 기업관’을 마련해 도내 환경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물 관련 제품 및 서비스를 생산하거나 공급하는 기업으로, 경기도는 18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당 최대 3백만 원 한도 내에서 참가 부스비와 홍보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수출상담회’에도 우선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참가 부스비 지원항목은 ▲부스 신청비 ▲부스 디자인비 ▲부대시설비 등이고, 홍보물 제작비는 2023 WATER KOREA 참가를 위해 제작한 ▲책자·리플렛 등 인쇄물 ▲전시 모형물 등이다. 사업 신청은 워터코리아 누리집(waterkorea.kr)에서 ‘경기도 기업관’에 참가 신청을 확정한 후 경기도 물산업지원센터 누리집(gwisc.or.kr) 내 기업참여에서 해당 공고문을 통해 2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물산업지원센터는 WATER KOREA 뿐만 아니라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등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와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기업이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경우에도 참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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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경기도, '이주민 상담활동가 서포터즈' 20명 위촉... 국내 거주 외국인 지원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는 지난 1일 경기도 내 외국인지원단체에서 일하는 상담활동가 20명을 ‘이주민 상담활동가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20명의 상담활동가들은 경기도 내 각 지역에서 임금체불과 각종 차별행위 등 인권침해를 겪고 있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상담·지원활동을 수행하면서 상담사례를 발굴하게 된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발굴된 상담사례는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에서 별도로 위촉된 고문변호사와 고문노무사를 통해 추가적인 상담과 지원이 가능하다. 조정이 필요할 경우 ‘다양성 소통 조정위원회’를 통해 조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매달 집계되는 주요 상담사례는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 누리집(www.gmhr.or.kr)에 게시돼 외국인 주민 정책개발과 제안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로 활용될 예정이다. 연종희 도 외국인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도내 외국인 숫자가 다시 늘어나서 외국인 주민에 대한 각종 인권침해 예방과 권리구제의 필요성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상담사례를 다루고 있는 경기도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상담사례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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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김포시, 공영주차장 24시간 운영제 전환... 자정부터 9시까지는 무료
    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김동석, 이하 공사)가 무인 통합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한 29개소 공영주차장에 대해 2월 1일부터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4시간 운영은 24시간 주차요금을 징수하지만 자정부터 아침 9시까지는 주차요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전날 밤 11시에 주차하고 다음 날 9시 이전에 출차하면 1시간의 주차요금이 부과된다. 공사는 24시간 운영을 위해 통합상황실 운영을 가동하고 실시간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주차장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시민 편의를 위해 설 및 추석연휴에는 모든 공영주차장을 무료개방하고, 민속 5일장이 서는 북변 공영, 통진, 양곡1 공영주차장은 기존처럼 장날에는 무료로 개방한다. 김동석 사장은 “24시간 무인화로 인한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더욱 다양한 주차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김포스마트주차포털(https://parking.guc.or.kr)이나 공사 주차사업실(031-996-65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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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김포시, 주민 공모로 도시재생 사업 하는 '2023년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 실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이해 및 참여율을 높이는 한편 주민들이 나서 도재생사업을 제안하고 직업 운영할 수 있는 ‘2023년 김포시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2023년 김포시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의 규모는 총 2,600만 원으로, 2개 사업에 300만 원, 4개 사업에 각 500만 원 등 사업내용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사업 주체는 사업비의 10%를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한다. 지원되는 사업내용은 ▲공동체 활성화 ▲마을 자원조사 ▲소규모 환경개선 ▲마을 경제 상권 활성화 등이다. 특히 도시재생을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함께 계획하고 협동해 추진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김포시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단체나 모임(5명 이상)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협동조합, 주민자치회, 학교, 주민센터, 중간지원기구 등 비영리단체 및 사회적 경제조직도 마찬가지. 한편 김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모 접수기간 중 ‘주민제안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사전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공모 접수는 2월 6일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이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서식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김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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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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