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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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 올해부터 재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해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되었던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가 올해에는 대면 행사로 다시 돌아온다고 밝혔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걷기 행사는 10월 22일 오전 9시에 김포함상공원에서 군악대의 힘찬 공연으로 시작, 안전한 행사를 위한 걷기 전문가의 올바른 걷기 교육 및 준비체조 후 다 같이 출발하여 코스 완주 후에는 마무리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코스는 김포함상공원에서 출발하여 덕포진, 손돌목, 부래도를 거쳐 덕포진 한옥마을을 통해 다시 김포함상공원으로 돌아오는 순환 형태로, 완주에 두 시간가량이 소요되는 6.5㎞ 길이의 코스라 가족 단위로 참여하기 좋다. 출발지와 도착지에는 시작과 완주를 인증할 수 있는 포토존이 배치되며 더불어 ▲타투 스티커·프린팅 타투 체험부스, ▲제로웨이스트샵, ▲분야별 홍보부스가 열려 행사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코스 완주 시에는 완보증과 함께 배번호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행사 참여 인증샷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를 SNS에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모집 인원은 5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9월 30일부터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행사’로 검색하면 예약 페이지에 입장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https://www.hanatour.com/)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예약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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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김포시, '읍면동 행정체제 개편 용역' 최종보고회 착수
    김포시는 지난 27일 ‘김포시 읍면동 행정체제 개편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포시는 2023년 50만 대도시로 인정되어 경기도에서 처리하던 25개 분야 사무를 위임사무로 이양받게 되는 등 행정수요 증가 및 역할 변화에 따라, 보다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대비가 필요한 시점으로 한층 넓어진 자치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이에 김포시는 지난 3월 김포시 읍면동 행정체제 개편 연구 용역을 착수했다. 용역사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우리시 행정여건의 정확한 진단과 정부의 정책 동향 등을 비교 연구하고, 50만 이상 대도시에서 채택하고 있는 하부행정기관 제도설명회와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시민이 필요로 하는 행정체제 개편안을 분석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효율을 제고하는 김포시의 최적 대안을 마련해 의원설명회와 시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수렴을 실시하였고, 행정안전부의 정책 기조, 시민 선호도와 조정 가능성을 검토해 과도기적인 단계로 출장소를 설치한 후 향후 일반구로 전환하는 최적대안을 도출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50만 대도시를 넘어 70만 미래도시를 바라보는 김포시민들의 접근성 향상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균질성을 확보하고 시민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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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장기동, 구래동 공영주차장 건립공사 순조롭게 진행 중
    이용훈김포시 교통건설국장은 9월 28일 김포시에서 건립 중인 공영주차장 건립공사 현장들을 방문해 각 사업 진행 상황 및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찾은 현장은 ▲구래동 6882-7번지에 조성 중인 구래동 상업지역 지하주차장 조성공사 현장 ▲장기동 2001-1번지에 조성 중인 한강중앙공원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현장 2곳으로 인근에 대규모 주차장이 없어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의 교통 불편이 심했던 곳으로 공영주차장 조성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던 곳이다. 현장을 방문해 작업에 한창인 현장 근로자들과 관계자들을 만나 노고를 위로하며,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공사기간에 쫒겨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구래동 상업지역 지하주차장 조성사업은 중심사업지역 공원부지에 지하 1층 규모로 105면의 주차면을 계획하여 올해 2월 착공하여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며 ▲ 한강중앙공원 공영주차장은 공원내 부설주차장 부지를 활용하여 지상 4층 규모로 208면의 주차면을 계획하여 올해 6월에 착공하여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이날 장기동, 구래동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둘러본 후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또한 상업·주거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주차용지 추가 확보와 지속적인 불법 주·정차에 대한 단속으로 일대의 교통 편의가 더욱 개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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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허승범 김포시 부시장, 장기동 노상주차장 조성공사 등 현장행정 실시
    지난 29일, 김포시 허승범 부시장은 장기동 노상주차장 조성공사 등 장기동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장기동 1945번지에 노상주차장 36면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두런두런 현장소통’ 건의사항으로 장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며, 사업대상지는 차량정비소가 밀집한 특화지역으로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민원이 자주 제기되었던 곳이다. 노상주차장이 조성되면 보행자의 안전사고예방과 주차난이 일부 해소되어 교통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보행자쉼터 사업대상지 확인, 라베니체 현안사항 청취 등 주민 불편사항을 두루 살폈으며, 최일선에서 민원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는 장기동행정복지센터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일정을 마쳤다. 허승범 부시장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해 신중히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하며 “노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 불편이 조속히 해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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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30
  • 경기도, 중소기업 청년에 2년간 최대 480만 원 지원하는 '2022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2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중소기업 청년에 2년간 최대 480만 원의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2022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2차 참여자 4,500명을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월 급여 290만 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 선정된 청년에 2년간 분기별 60만 원씩 최대 480만 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신청은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17일 오후 6시까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누리집(http://youth.jobab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월 급여(건강보험료)가 낮은 순으로 선발하고 동점자의 경우 ▲근속기간 ▲경기도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진행한다. 최종 대상자는 11월 초 신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경기도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청년 노동자의 근로 요건을 고려해 지원 업종을 기존 중소 제조업에서 전체 중소기업으로 확대하고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 재직 청년 지원 제한도 없앴다. 기존 병역의무를 이행한 청년들에게는 병역의무 이행 기간만큼 신청 연령을 연장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120 경기콜센터(031-120)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상담콜센터(1577-0014)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을 폭넓게 지원해 청년이 공감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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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기도, 중장년 심리 치유를 위한 '제2차 중장년 마음돌봄 온라인 공개강좌' 진행
    경기도는 29일 도내 중장년의 심리 치유를 위한 ‘제2차 중장년 마음돌봄 온라인 공개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공개강좌는 도가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중장년(50~64세) 심리·사회적 지원 정책인 ‘중장년 마음돌봄 전화상담 사업’과 연계된 것으로, 해당 사업 실시기관인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가 중장년 50명을 초청했다. 서울불교대학교대학원 박성현 교수가 ‘중장년의 행복한 삶을 위한 받아들임과 내어 맡김’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도내 중장년의 다양한 고민을 듣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는 2021년부터 중장년 마음돌봄 전화상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도내 50~64세 중장년이라면 주 1회(연간 최대 16회) 전화 심리상담을 무료로 하는 내용이다. 전화 심리상담은 ‘50세부터 64세까지’라는 의미의 상담 대표전화(031-269-5064)로 신청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또한 마음돌봄 프로그램으로 매주 1회 전달되는 심리방역 메시지 온(ON-溫) 마음편지, 찾아가는 마음돌봄 특강, 온라인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 등도 하고 있다. 하승진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중장년은 경제적 어려움, 건강, 가족 간의 불화, 대인관계 등에서 비롯한 분노, 우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중장년이 생애전환기에 겪을 수 있는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자연스럽게 수용하면서 일상이 더 평안할 수 있도록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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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기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캠페인 '경기도와 함께 사람을 더하세요' 개최
    경기도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29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생명사랑 기념행사 ‘경기도와 함께 사람을 더하세요’를 열고 자살 예방 유공자 등을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오병권 경기도행정1부지사, 경기도의원, 생명G킴이, 자살예방센터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수여, 생명G킴이 선언문 낭독, 전 도민 대상 생명G킴이 동참 독려를 위한 공연(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생명G(Gyeonggi-do)지킴이란 경기도 생명지킴이 사업을 일컫는 것으로, 자살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위급상황에서 자살위험 대상자의 자살 시도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는 역할이다. 경기도는 2012년부터 사회적 취약계층을 비교적 자주 접하는 경찰, 소방, 이·통장, 방문간호사, 생활지원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육 및 양성했다. 지난해 8만 4천여 명 등 현재까지 45만 8천여 명이 교육을 받았다. 특히 도는 지난 8월 복지 사각지대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 생명G킴이 등 지역사회 풀뿌리 조직을 통한 사회 안전망을 강조하고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 전 도민을 대상으로 생명G킴이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당신이 함께했기에’ 자살 예방을 위한 31개 시·군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 영상 ▲‘당신이 함께한다면’ 자살 예방 생명G킴이 영상 교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문내기 이벤트 등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할 계획이다. 관련 영상은 경기도청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자살 취약계층 대상자를 발굴하고 도움과 연결하는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라며 “경기도 곳곳에서 소임을 다 해주고 계신 생명G킴이 분들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안전망이 더욱 촘촘히 채워지기를 바라며, 경기도에서도 관련 체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로, 숫자 ‘9’와 ‘10’을 활용해 ‘구하고 싶어요’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제정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 복지
    2022-09-30
  • 김포지역자활센터, 'GS25 김포운양점' 편의점 개소... 자활근로자들에게 희망을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상진)는 지난 9월 28일 신규사업단인 ‘GS25 김포운양점’ 편의점 개소식을 가졌다. ‘GS25 김포운양점’은 지난 4월에 개소한 ‘GS25 마송현대점’에 이은 두 번째 편의점이다. 개소식에는 한기정 복지교육국장과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 자활근로 참여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단은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가 GS리테일과 협력하여 운영하는 김포시 제2호 편의점으로, 자활근로자 9명이 투입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이다. 고상진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근로 참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올해 두 번째 편의점을 운양동에 개소하게 되어 기쁘고, 이곳이 단순한 일터가 아니라 더 나은 일상을 꿈꿀 수 있는 구심점이자 이웃과 지역주민을 만나는 소통의 창구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참여자분들의 진정한 자활을 위해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기정 복지교육국장은 “김포지역자활센터가 방역소독 사업단, 목공예품 사업단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개발하여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10호점이 되는 날까지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2호점 참여자 대표 박 모 팀장은 “새로운 사업단이 생긴다는 게 얼마나 힘들고 고된 일인지 오랜 기간 지켜봐 왔다. 아이를 낳아 키우는 마음으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복지 이용시설이다. 편의점을 비롯하여 방역소독, 목공예, 신용카드 배송업무 등을 하는 7개 사업단 그리고 자활기업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김포아트홀에 카페사업단을 신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 복지
    2022-09-29
  • 김포시, 29일부터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022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에 대한 공시가격을 9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가진다. 공시대상 개별주택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건물의 신·증축 또는 토지의 분할·합병 등의 변동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단독·다가구)으로 총 213호이다. 개별주택가격은 김포시청 세무1과 세정팀(본관 1층)을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를 통하여 열람이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10월 28일까지 김포시 세무1과로 제출하면 된다. ※ 제출 방법 : 방문, 우편, 팩스(031-980-2719),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주택은 주택 특성 및 인근주택과의 가격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 28일 조정·공시 된다. 참고로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의 경우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콜센터(☎ 1644-2828)에 문의하면 된다.
    • 부동산
    2022-09-29
  • 김포농업기술센터, 단설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영양교사 대상 '소공녀의 날' 행사 개최
    김포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황창하)는 지난 9월 26일 관내 단설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소공녀(소통, 공감, 여유)의 날’을 개최하였다. ‘소공녀의 날’은 생산자(농업인)와 소비자(학교)의 상호소통 및 영양(교)사의 스트레스 해소 및 치유를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교급식 납품용 쌀을 생산하는 정미소 견학 및 김포금쌀 고추장 만들기 체험의 “교육”,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학교급식 관련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 꽃을 이용한 센터피스를 만드는 “힐링”의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소통”의 시간은 생산자(농업인)와 소비자(학교)가 직접적으로 각자 현장의 고충을 토로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귀한 시간이었다. 생산자 대표로 김포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장 외 2명이 참석하였고, 생산자들은 영양(교)사의 친환경 농산물 재배의 특성 등과 관련한 여러 사전질문에 응답하였다. 영양(교)사들은 단체급식 특성으로 인한 비규격화 농산물 사용에 대한 어려움을 언급하며, 그럼에도 우수한 학교급식 및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과 같은 질 높은 식재료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행사 참석자(생산자 및 소비자)들은 “서로 다른 입장을 고려하고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농정과장(윤용철)은 “우수한 학교급식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애쓰시는 분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꾸준히 김포시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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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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