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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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공영주차장 24시간 운영제 전환... 자정부터 9시까지는 무료
    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김동석, 이하 공사)가 무인 통합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한 29개소 공영주차장에 대해 2월 1일부터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4시간 운영은 24시간 주차요금을 징수하지만 자정부터 아침 9시까지는 주차요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전날 밤 11시에 주차하고 다음 날 9시 이전에 출차하면 1시간의 주차요금이 부과된다. 공사는 24시간 운영을 위해 통합상황실 운영을 가동하고 실시간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주차장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시민 편의를 위해 설 및 추석연휴에는 모든 공영주차장을 무료개방하고, 민속 5일장이 서는 북변 공영, 통진, 양곡1 공영주차장은 기존처럼 장날에는 무료로 개방한다. 김동석 사장은 “24시간 무인화로 인한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더욱 다양한 주차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김포스마트주차포털(https://parking.guc.or.kr)이나 공사 주차사업실(031-996-65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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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김포시, 주민 공모로 도시재생 사업 하는 '2023년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 실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이해 및 참여율을 높이는 한편 주민들이 나서 도재생사업을 제안하고 직업 운영할 수 있는 ‘2023년 김포시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2023년 김포시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의 규모는 총 2,600만 원으로, 2개 사업에 300만 원, 4개 사업에 각 500만 원 등 사업내용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사업 주체는 사업비의 10%를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한다. 지원되는 사업내용은 ▲공동체 활성화 ▲마을 자원조사 ▲소규모 환경개선 ▲마을 경제 상권 활성화 등이다. 특히 도시재생을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함께 계획하고 협동해 추진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김포시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단체나 모임(5명 이상)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협동조합, 주민자치회, 학교, 주민센터, 중간지원기구 등 비영리단체 및 사회적 경제조직도 마찬가지. 한편 김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모 접수기간 중 ‘주민제안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사전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공모 접수는 2월 6일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이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서식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김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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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김포시, 코로나19 재난문자, 이제는 수요일에 한 번만!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그간 매일 발송했던 ‘코로나19 확진 재난문자’의 발신 회차를 대폭 감축한다고 31일 밝혔다. 김포시는 코로나19 발발 이후 이달까지 매일 휴대폰을 소지한 모든 시민에게 발송했던 코로나 확진자 수 등의 ‘재난문자’를 앞으로는 매주 수요일 주 1회 발송한다는 계획이다. 이 계획과 함께 시는 재난문자 발송 중단을 검토하기도 했으나 현재 코로나19가 심각 단계에 있어 간헐적 안내는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김포시는 또 방역 조치 유의·특이사항 발생, 변이 바이러스 발생과 같은 필요시에만 재난문자를 발송함으로써 재난문자의 취지를 되찾고 효용성을 증가시킬 예정이다. 다만 일일 확진자 발생 정보를 궁금해하는 시민이 있을 것으로 보고, 관련 정보는 김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전달할 방침이다. 김포시는 2020년 2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2년 11개월 동안 코로나19 재난문자를 발송, 시민들의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왔다. 재난문자에는 확진자 수뿐 아니라 외출 자제, 마스크 착용, 백신 홍보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재난문자 발송 횟수를 대폭 줄여 시민들의 피로감을 덜어드리고 시민들이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은 잃지 않도록 주 1회 발송을 결정했다”라며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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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김포시, 중소기업 노동자에 기숙사 임차료80%까지 지원하는 사업 실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관내 중소기업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2023년 중소기업 노동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중소기업 노동자 임차료 지원사업’은 사업주 명의로 노동자에게 기숙사(아파트, 빌라, 원룸, 거주용 오피스텔 등)를 제공하는 기업에 월 노동자 임차료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년 대비 20% 확대한 월 임차비용의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김포시에 따르면 올해는 총 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금년도부터는 전년도 계속 사업인 시비 사업 외에 신규사업으로 도비 보조 사업이 추가됨에 따라 지원 규모는 확대된다. 지원 대상은 시비 사업의 경우 김포시 소재(본사 또는 공장) 매출액 120억 미만인 중소 제조기업이다. 도비사업은 매출액 제한 없이 김포시 안에서 중소 제조기업을 운영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시비 사업의 경우 1실당 월 최대 15만 원, 도비 사업의 경우 1인당 월 최대 30만 원으로, 약 67개의 사업체가 혜택을 입을 전망이다. 기숙사를 이용하는 노동자는 반드시 관내 해당 기숙사에 전입신고를 해야 한다. 김포시는 이 사업을 통해 타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근로자의 전입을 유도할 뿐 아니라 관내 중소기업에는 안정된 고용환경을 제공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정애 기업지원과장은 “중소기업 기숙사비 지원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경제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김포시 기업 지원 시책에 있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기업 신청은 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으로, 김포시청 기업지원과 방문 또는 우편이나 담당자 이메일(ming99@korea.kr)로 접수가 가능하다. 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김포시 기업지원과 공장관리팀(031-980-289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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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경기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 지원하는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모집한다.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2017년 시작해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는 공모사업으로,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와 시․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공모에 선정되면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올해 1차 지원사업은 ‘더 나은 미래와 변화를 이끄는 경기도 자원봉사’라는 타이틀 아래 ▲사회보듬 ▲사회안전 ▲생명사랑 ▲재능나눔 ▲자율주제 등 5개 분야로 모집을 진행한다. 260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총지원 예산은 15억 원 수준으로 역대 최대규모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자원봉사단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도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작년에 비해 지원 단체를 30개가량 늘렸다. 또 물가상승을 감안해 지원예산도 단체당 5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늘리는 등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누리집(www.ggvc.or.kr/공모 지원-사업공고 및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은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도민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면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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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경기도 특사경, 올해도 불법행위 집중 단속 예고... 과학수사기법까지 총 동원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올해 석유사업법, 여객자동차법, 방문판매법,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집중 수사하는 가운데 과학 수사기법 중 하나인 ‘디지털 포렌식’ 기법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1일 밝혔다. 구체적인 수사 대상은 ▲가짜석유 및 품질부적합 석유의 제조·판매 등 석유사업법 위반행위 ▲자가용 등을 영리목적으로 이용하는 불법유상운송 등 여객자동차법 위반행위 ▲미등록 다단계업체의 물품 판매 등 방문판매법 위반행위 ▲청소년 대신 술·담배 대리구매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이다. 경기도는 중요한 증거 또는 단서가 컴퓨터, CCTV 등을 포함한 정보저장매체 내에 보관된 경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석유사업법뿐만 아니라 경제․복지․부동산 수사분야 등 범죄 수사에도 과학수사 기법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경기도 특사경은 2019년 구축된 디지털 포렌식 장비를 고도화하면서 활용해 통상 1~2개월 정도 걸렸던 분석 기간을 2주 정도로 단축시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불법행위에 자주 활용되는 휴대전화에 보관된 전자정보를 압수해 분석 후 범죄혐의에 관한 증거로 활용했다. 관련 제보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누리집(gg.go.kr/gg_special_cop),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및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과학수사팀(031-8008-5095),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해 가능하다. 김광덕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미래의 안전을 위협하는 어제의 범죄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며 “과학 수사기법을 총동원해 모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무관용 원칙으로 모든 수사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도 특사경은 ▲석유불법 유통행위자 39명 ▲여객자동차법 위반행위자 20명 ▲방문판매법 위반행위자 15명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자 16명 등 총 90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유형별로는 ▲정상 석유제품에 단가가 저렴한 등유 등을 혼합해 차량·기계의 연료로 사용할 목적으로 가짜석유를 제조한 행위 ▲본인 소유의 자동차를 이용해 요금을 받고 승객을 태우는 영업행위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악질적 불법다단계 판매조직을 이용해 재화의 거래 없이 금전을 편취한 행위 ▲청소년을 대신하여 술담배를 구매하고 수수료를 받은 행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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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경기도, 올해 건전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 조성 위한 감사 100개 단지 대상으로 실시
    경기도가 건전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총 100개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감사를 실시한다. 경기도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민 30% 이상 감사요청 동의를 받아 시․군을 통해 경기도에 감사를 요청하는 단지에 대해 연중 수시로 감사를 직접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공동주택 관리비 공개 부적정 횟수가 많은 단지 등 반기별로 주제를 선정해 시‧군 합동 기획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경기도 직접 25개 단지, 시․군 75개 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경기도는 공동주택관리 감사단 역량 강화를 위해 감사위원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감사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이전에 감사를 실시한 단지의 동일 위법행위 발생 여부를 감사하는 등 공동주택관리 감사 내실화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관리감사는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위법‧부당사항을 지적해 분쟁을 해소하고 건전한 관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3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2014년 법제화 후 전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공동주택 감사단 1기부터 감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백주현 변호사는 “그간 경기도는 적극적인 감사, 시·군 감사담당 공무원의 역량강화 교육, 감사 사례집 발간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정책을 추진했다”며 “주거문화의 신뢰성을 회복하고 사회적 자본을 확충하는 등 바람직한 공동주택관리 문화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라고 평가했다.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감사를 통해 위법사항 엄정조치와 제도개선을 추진했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여건을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권익을 더욱 보호해 경기도내 공동주택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 되는 것을 목표로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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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2023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 모집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수산업을 희망하는 청·장년을 유능한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2023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를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목적으로 신규 어업인 후계자와 우수경영인을 선정해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신규 어업인 후계자의 최대 대출 한도는 3억 원이었으나 올해는 2억 원이 증액된 최대 5억 원(연리 1.5% 또는 변동)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우수경영인의 대출 한도는 2억 원(이자율 1%)이다. 신청 자격은 어업인 후계자의 경우 어업 경영 경력이 없거나 어업에 종사한 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이다. 우수경영인은 어업면허(허가·신고)를 받아 어업인 후계자로 선정된 후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올해 1월 1일 기준) 지속 경영 중이거나 수산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사람 중 만 60세 이하다. 신청 가능 분야는 어선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과 유통, 소금제조업이며 올해 경기도 수산업경영인은 총 8명(신규 어업인 후계자 7명, 우수경영인 1명)으로 지침의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어업인은 신청서, 계획서 등 필요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수산기술 센터(031-8008-8358)로 문의하면 된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신규 어업인 후계자와 우수경영인의 안정적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수산 기술 교육 등을 통해 유능한 수산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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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김포시, 2월부터 공원 야외무대 사용 자유롭게 신청받는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소장 두철언)는 공원을 이용 시민들의 문화·예술·공연 활성화 및 공원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2월부터 ‘야외무대 사용신청 방식’을 ‘공원사용승인(서류 제출)’과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의 두 가지를 병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처럼 야외무대 사용신청 방식을 넓힘에 따라 한강신도시 호수공원(마산동 617-2), 한강중앙공원(장기동 1539), 은여울공원(마산동 673-1) 각각의 야외무대에 대한 온라인 예약이 추가 진행되는 등 한강신도시 야외무대 홍보는 물론 이용 활성화까지 일거양득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야외무대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예약 시간 선택 후 신청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담당자는 서류 심사 후 야외무대 사용을 승인한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3월부터 10월까지는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사용일 기준 최대 30일, 최소 10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는다. 한흔지 공원관리과장은 “한강신도시 야외무대 온라인 예약을 통해 김포시민을 위한 많은 문화공연이 다채롭게 이루어지길 바라며, 공원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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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김포시, 종합청렴도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3등급.
    김포시는(시장 김병수) 1월 26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보다 1등급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 김포시의 종합청렴도는 100점 만점에 78.3점으로, 기초자치단체 평균인 76.6점보다 1.70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에 낮게 측정된 ‘민원인이 느끼는 외부 체감도 점수’는 이번에 92.1점으로 기초자치단체 평균 86.6점보다 5.5점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2년 외부체감도 상승을 위해 실시한 시책들이 유효했다는 방증으로 볼 수 있다. 이처럼 김포시는 청렴 체감도 2등급, 청렴 노력도 3등급의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최종 ‘3등급’을 달성했다. 김포시는 지난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서방문 청렴 교육 ▲직급별 공감토론회 ▲청렴 연극 ‘청렴한 삼시 세끼’ 등 다양한 형태의 청렴·반부패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감사담당관 개방형 인사 채용 ▲기관장의 시책 참여(직급별 공감토론회 참여, 청렴의지 표명 등) ▲감사담당관이 직접 23회 걸쳐 진행한 ‘부서 방문 청렴 교육’ ▲간부 공직자를 포함한 김포시 전 공직자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청렴 교육 참여 등은 높은 평가를 받는데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김병수 시장은 “청렴도 상승은 김포시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면서도 “이번 평가에서 미흡했던 부분을 면밀히 분석·보완하는 등 지속적인 청렴도 향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청렴으로 통하는 김포시’가 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김포시는 다각적 분석을 통해 조직 내 반부패 인식 개선을 위한 미비점을 보완하고 각종 시책을 발굴해 더욱 참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기초자치단체·교육청 등 행정기관과 공직유관단체 등 501개 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내·외부 청렴도 설문조사), 청렴노력도(부패방지 업무추진 평가), 부패 실태 등을 측정해 종합청렴도를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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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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