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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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3기 활동단원 30명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월 15일까지 김포시 청년 정책 제안 및 의견 수렴을 위한 ‘김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3기 활동단원’을 공개모집 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김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3기 활동단원’은 김포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거나, 김포시에서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직장인 또는 사업가, 창업가, 대학생 가운데 청년 정책에 관심이 있는 청년 30인이다. 임기는 2년으로, 시는 활동단원에게 청년 정책에 관한 의견제시뿐 아니라 시정 모니터링 등 지역 청년들에게 시정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활동은 진로, 주거, 문화, 소통, 경제 5개 분과별로 월 1회 이상 활동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사항을 조사해 정책 제안한다거나 시에서 추진하는 청년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 청년을 대표해 생생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네트워크 단원으로 위촉돼 활동하는 청년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지원과 함께 청년대상 워크숍 등 청년 행사 참여 기회가 우선 부여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기간 내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에 있는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chiwoong321@korea.kr)이나 팩스(031-980-2269)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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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3-01-27
  •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담당할 개인·법인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할 ‘민간위탁운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게스트하우스)’는 올해 개통을 앞둔 DMZ 평화의 길 주 노선과 평화누리길 등 인근 도보객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월곶면 조강1리 다목적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총 4개의 객실과 거실, 주방 등의 공용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탁 기간은 3년으로 수탁기관은 거점센터 숙박시스템 관리ㆍ운영과 시설관리 및 예약시스템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포시에 소재하고, 협약 체결 후 1개월 이내 숙박업 등록이 가능한 개인이나 단체 또는 법인이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김포시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관광진흥과 사무실에서 참가신청서를 접수하고, 공정한 수탁자 선정을 위한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열어 2월 중으로 수탁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관광진흥과(031-980-5113)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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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3-01-27
  • 경기도, 별정직 및 임기제 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경기도가 26일 평소 교육 기회가 적었던 별정직 및 임기제 공무원들의 청렴한 직무수행과 반부패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실국장 회의에서 “일반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별정직이나 임기제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도덕성 및 청렴·부패 예방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관과 청렴 인식 함양 ▲주요 비위 사례와 예방대책 ▲공직자 청렴 관련 법률 설명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기타 신고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도는 이번 교육으로 임용 초기 무지에서 비롯될 수 있는 각종 위법행위 등을 사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순 경기도 감사관은 “신규 별정직·임기제 공무원에 대한 입직자 초심청심(初心淸心) 교육을 실시해 청렴 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별정직·임기제 신규임용자를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목요일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해 청렴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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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경기도, 서울·인천·강원과 함께 '접경지역 4개 시·도 비상기획관 회의' 개최
    경기도는 26일 북부청사에서 서울시, 인천시, 강원도 비상기획관 등 ‘접경지역 4개 시·도 비상기획관 회의’를 열고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갖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26일 북 무인기 5대의 수도권 영공 침범 사실이 지자체에 전달하지 않아 민방위 경보발령과 주민대피가 이뤄지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 4개 시·도 비상기획관들은 이날 국내외 불안정한 안보 상황에서 비상사태·재난 발생 시 효과적 대응을 위해 인접 기관과의 유기적 소통과 기관 간 협력·대응이 필수라는 데 공감하며, 협력체계를 더 강화해야 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비상사태 발생 시 ▲정보상황 공유체계 개선방안과 ▲상황실 운영체계 향상 방안, ▲관계기관 간의 연락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현 실태와 기관별 개선 및 우수사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순구 경기도 비상기획관은 “접경지역 비상대비 협의회는 경기도 제안으로 접경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2022년 5월에 구성된 협의체”라며 “계속해서 협력 및 발전방안을 모색해 도민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현재 4개 시도 간 네트워크 구축과 중앙부처와의 협력 강화, 각종 사업 추진 시 협력과제 발굴을 통한 공동대응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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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경기도, '공익제보 변호사단' 운영 시작... 비실명대리신고제도 활용 최대화
    경기도는 공익제보자 보호를 강화하고 변호사를 통한 공익제보 대리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비실명대리신고 위촉 변호사들로 이뤄진 ‘경기도 공익제보 변호사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가 운영 중인 비실명대리신고 제도는 공익제보를 한 내부신고자의 신분 노출과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인적 사항을 밝히지 않고 경기도에서 위촉한 변호사 이름으로 제보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비실명대리신고 위촉 변호사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5일 간담회를 열어 경기도 비실명대리신고 위촉 변호사 전원(19명)으로 이뤄진 공익제보 변호사단을 꾸리고 단장으로 최정규 변호사를 선출했다. 공익제보 변호사단은 비실명대리신고 제도의 활성화와 제도적인 한계점을 정기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단장으로 선출된 최정규 변호사는 “앞으로 정례적인 변호사단의 논의 자리를 마련해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제보자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익제보자 보호 강화를 주제로 ▲공익제보자와의 법률상담 및 대리신고 절차 ▲신분 노출 방지를 위한 유의사항 ▲주요 신고사례 등을 위촉 변호사에게 안내했고, 변호사들로부터 대리신고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 변호사들은 제보자의 신고 편의 개선을 위해 변호사를 권역별로 분류해 지역별 접근성을 강화하는 방안과 공익제보 판단 기준의 구체화 등을 건의하고, 제보자들의 신분 노출에 대한 제도적 한계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2022년도 비실명대리신고 활동으로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기여한 공이 큰 비실명대리신고 위촉 변호사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은순 경기도 감사관은 “부패, 공익침해행위 등에 대한 내부신고자의 공익제보가 비실명대리신고 제도를 통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공익제보자의 보호·지원을 위해 힘써달라”고 대리신고 위촉 변호사에게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 공익제보란 경기도 소관 사무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 소비자 이익, 공정한 경쟁 등 분야의 471개 법률 위반 행위를 신고하는 ‘공익신고’와 경기도 공직자 및 공공기관 부패행위 등을 신고하는 ‘부패신고’, ‘경기도 공무원행동강령 위반신고’를 말한다. 공익제보를 원하는 사람은 공익제보 전담신고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gg.go.kr)’에 신고하면 된다. 내부신고자로 익명 신고를 원할 경우 신고 페이지에 있는 변호사(hotline.gg.go.kr/lawyer)를 통해 대리신고를 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 비용은 경기도가 지원한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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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전문인재 양성' 교육 실시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창하)는 친환경농업 확산 및 과학영농 기반시설 이용 교육 추진으로 농업인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자 2월 7일부터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농업 교육’을 개시한다. 이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이 강화됨에 따라 대두되는 친환경농업의 확대 그리고 전문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것이다. 지난해는 아미노산 액비(물거름) 제조, 농업 연수기 제작 등 다양한 친환경농자재를 만들어 활용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자아낸 바 있다. 올해는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갖가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위해 기초와 심화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친환경농업 교육은 2월 7일부터 8월 24일 사이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토양관리 기술 ▲천적 이용 병해충 방제 ▲미생물 이용 토양소독 환원 기술 등 기본 이론뿐 아니라 친환경농자재 제조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특히 관련분야에서 다수의 경력을 쌓은 강사를 초빙해 심도 있는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준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에 꼭 필요한 정보들로만 교육내용을 구성했다”라며 “다양한 정보 습득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 희망자는 2월 3일까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으로 유선 신청하거나 김포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과학영농팀(031-5186-4377)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김포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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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김포시, 2억 원 예산 확보해 수난구조선 업그레이드 완료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신규 수난구조선(2.8톤) 운영을 위한 6인승 선박과 부대장비 구입을 마쳤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김포시는 그간 노후한 소형 콤비보트(고무보트)를 수난구조선으로 운영해왔다. 그러다가 이번 기회에 경기도비와 시비 2억 원을 확보해 지난해 새 수난구조선을 구입했다. 새로 구입한 수난구조선은 3월 한강하구 제방 유실현황 탐사를 첫 출항 목표로 현재 선박등록 등 운항을 위한 부대 절차를 마무리 짓는 중이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는 경기도 내에서 내·해수면을 모두 아우르고 있는 특별한 시”라면서 “이번에 구입한 수난구조선을 수난구조 용도에 국한하지 않고 아라뱃길 관광자원 활성화, 한강하구 및 하천 생태계 보전 등 김포시 행정선으로서 다양한 용도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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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김포소방서, 재난 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전략회의 개최
    김포소방서(서장 김종묵)는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전략회의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설 명절 김포의용소방대는 재난 취약계층에게 단순히 선물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청소, 미용 및 애로사항 청취 등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고 ‘벗’이 되는 나눔 행사를 가져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느껴 8개대 김포의용소방대가 각 대마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하고, 다국어 능력, 요양보호사, 일반인 CPR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을 가진 의소대원들이 재능기부를 위한 전략회의를 가졌다. 김종묵 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는 김포의용소방대원 분들이 취약계층을 위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꾸준한 나눔 활동에 마음을 써줘 감사드린다”며 “소방 조직이 재난 현장에서의 활동뿐 아니라 사회 봉사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부분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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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 2323년 '자원활동가' 모집
    (재)김포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병수)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가 청소년 성장을 함께 지원할 2023년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자원활동가’란 김포시 가정 밖·거리 배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의 거리 아웃리치, 거리상담, 가정 밖 청소년 예방교육, 학교 연계사업 등 운영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를 의미하며, 청소년 성장에 관심과 열정이 있고 3개월 이상 활동이 가능한 청소년 보호 복지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성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또한 청소년 지도사 및 상담, 사회복지 관련 전문 역량을 갖추고 있으면 유급 자원활동가로 활동이 가능하다. ‘자원활동가’ 모집 접수 기간은 1월 18일부터 1월 27일까지다. 신청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 홈페이지(www.fgy.or.kr/st) 소식 더하기(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년 신규 자원활동가는 25명 내외 선발할 예정이며 연임 활동하고 있는 자원활동가와 함께 김포시 가정 밖·거리 배회 청소년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거리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는 이동 상담버스를 통한 현장지원형 청소년쉼터로서 매주 수요일 고촌읍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 목요일 사우동 학원가, 금요일 구래역 1,4번 출구 앞에서 ▲기관연계지원 ▲위기청소년 응급물품지원사업(식사 및 간식지원) ▲거리상담 ▲가정 밖 청소년 인식개선 캠페인 등의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업 소식 및 활동 내용은 홈페이지나 SNS을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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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김포시, 관내 학교급식 영양사 대상 '우수가공식품 품목 선정 품평회' 실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0일 관내 학교급식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공급할 수 있는 ‘우수 가공식품 품목 선정 품평회’를 진행했다. 이번에는 기존 국간장, 고추장, 된장, 진간장 등 29개 품목 115종 외에 추가로 만두류, 사골 농축액, 소스류, 육가공 4개 품목 31종이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김포시 관내 87개 교·원(단설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에 공급된다. 학교의 식재료 관리기준은 매우 까다로운데, 학교에 납품하기 위해서는 HACCP 인증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시설을 갖춰야 할 뿐 아니라 ‘학교급식법’에 따른 ‘학교급식 식재료의 품질 관리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김포시는 관내 가공식품 공급업체를 선정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2021년부터 반기별로 관내 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다섯 번의 공개모집을 통해 관내 9개 업체가 선정돼 27종의 김포시 관내 생산품을 학교에 공급하고 있다. 황창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포시는 도농복합도시로, 도시와 농촌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수 먹거리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먹거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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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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