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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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7개소 위탁운영기관 공모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초등돌봄시설인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7개소에 대한 위탁운영기관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6~12세 초등생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상시·일시 돌봄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번 위탁대상시설은 2022년 개소 예정인 7개소 구래동 나비마을점과 호수마을점(예정), 운양동 모담마을점, 통진읍 통진청사점, 풍무동 유현마을점과 양도점, 장기동 청송마을점이다.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으로 10월 14일(금)까지 김포시 여성가족과에 방문 접수하고,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수탁자로 선정된 기관은 향후 5년간 돌봄센터를 위탁운영하게 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권역별 접수 및 기타 문의 사항은 김포시 여성가족과 아동돌봄팀(031-980-558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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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10-06
  • 김포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 대상 사후점검 무상 실시
    김포시가 지난 9월 29일 북변대로에 위치한 북변공영주차장에서 2019년부터 2021년 기간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한 차량 중 필터 클리닝 미실시 차량 381대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사후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 기후에너지과와 수도권대기환경청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제작사와 합동으로 9시부터 15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매연농도 측정 및 저감장치 정상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15만 원 상당의 필터 클리닝을 무상 지원했다. 또한, 김포시는 현재 노후 경유차량 대상으로 조기폐차, 저감장치 부착을 신청하는 차량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 중이며,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실시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하여는 운행을 제한함에 따라 5등급 차량은 11월 말까지 저공해조치를 완료해야 한다. 권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저감장치 사후점검에 참여해주신 시민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5등급 차량을 연말까지 저감장치 부착과 함께 1년에 한번 무상으로 저감장치 필터 클리닝 점검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5등급 차량 중 저감장치 미부착 차량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및 계절관리제 기간 운행하다 적발되면 1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사진제공: 김포시
    • 복지
    2022-10-06
  • 경기도 특사경, 폐차장 대상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시설 위법행위 등 집중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도내 폐차장을 대상으로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시설에 대한 위법행위를 집중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도내 폐차장 158개 중 시․군별로 재난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60개다. 경기도 특사경은 폐차 시 발생하는 폐유 관리 소홀 및 용단 작업 부주의로 화재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수사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허가 없이 위험물 제조소 등을 설치하는 행위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불법 저장․취급하는 행위 ▲폐차장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위반행위 ▲자동차 해체작업(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확인 등이다. 토양환경 및 폐기물 관리 등에 따른 위반행위가 확인될 시에는 해당 기관에 별도 통보할 예정이다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고 위험물 제조소 등을 설치한 행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소 또는 제조소 등이 아닌 장소에서 저장․취급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소방시설법’에 따라 소방시설의 기능과 성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는 경우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소방기본법’에 따라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 수칙 미준수자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위험물질을 지속적으로 취급하는 사업장은 화재 발생 우려가 있어 불법행위에 대한 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며 “도민 안전을 저해하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 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최근 3년간 도내 폐차장에서는 14건의 화재가 발생해 16억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올해 9월에는 안성시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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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0-06
  • 경기도농기원, 곤충사육 과정 배울 수 있는 '곤충창업 현장실습' 참여자 모집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도내 곤충사육 우수농장에서 곤충사육 과정 전반을 배울 수 있는 ‘곤충창업 현장실습’ 참여자를 모집한다. ‘곤충창업 현장실습’은 교육생이 배우고 싶은 곤충을 직접 선택해 해당 농장에서 실제 사육 과정에 대한 이론부터 실습까지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도 농기원은 올 상반기에 진행된 현장실습 교육 참가자들 반응이 좋았고 추가 교육에 대한 요청도 많아 하반기 교육을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곤충사육을 희망하는 도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 곤충은 갈색거저리, 흰점박이꽃무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수요가 높은 4종으로, 희망자는 12일까지 배움 희망 곤충을 선택해 경기곤충페스티벌(https://blog.naver.com/ggbug20)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선정된 교육생은 오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동일 곤충 교육희망자 5~6명과 함께 차수에 따라 3일간 현장(농가)에서 ▲분야별 곤충사육 이론 ▲곤충사육시설 설치 방법 ▲곤충사육 방법 실습 ▲곤충 먹이원 제조 ▲판매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그동안 곤충 관련 교육은 여러 곤충에 대한 교육을 동시에 진행해 교육생의 집중도와 전문성이 떨어지곤 했다”며 “이번 교육은 특정 곤충에 대해 배우고 싶은 교육생끼리 모일 수 있어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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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10-06
  • 경기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참가자 대상 경기도 관광지 홍보 착수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관광지를 홍보한다. 경기도는 전국체육대회 개최 장소인 울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동편 외부에 홍보관을 구성해 경기도의 매력과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현지 홍보에 나선다.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의 눈길을 끌 체험이벤트도 진행된다. 경기도를 이미지화한 달고나 뽑기와 마그넷 만들기,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퀴즈 프로그램과 게임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경기도 생태관광지를 향기로 구현한 미니방향제를 활용해 경기도 청정자연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전국체전을 찾는 참가자 및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경기도 주요 관광지를 알릴 예정”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경기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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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인천 2호선, 광역버스, UAM으로 교통망 확보하는 김포시... 출근시간 줄인다
    김포시가 시내 육해공 교통망 점검 및 개선 작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김포시는 최근 교통 분야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시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대 증차운행 ▲기초 지자체 최초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등 체질 개선에 나섰다. 이처럼 김포시에서 시내 교통 관련 사업을 대대적으로 점검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출근 30분 백년지대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아닌가’ 하는 궁금증이 일고 있다. ■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시는 지난 4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 관련 “올해 제4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철도과에 따르면,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독정역에서 분기하여 김포 걸포북변역을 경유해 고양 중산지구까지 총연장 19.6km, 총사업비 2조 830억 원이 투입(추정)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김포골드라인의 높은 혼잡도는 물론 서부 수도권 2기 신도시인 김포 한강-인천 검단 등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해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확정 고시된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경기도, 인천시, 고양시와 함께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공동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실무회의 여러차례(8회) 가졌다”며 “또한 지난달 27일에는 수요 및 비용분석, 경제성 분석 등 사업추진을 위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최적의 노선안을 마련하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김포시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함에 따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기획재정부 재정평가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치게 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면 내년 초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김병수 시장은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으로 ‘인천 서구-김포-고양 일산서구’ 등 서부 수도권 교통 여건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추후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철도 인프라 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 증차 김포시는 오늘(5일) “광역버스 입석 문제 불편 해소를 위해 3개 노선 ▲7000(금성백조예미지~당산역)▲7100(구래리차고지~당산역) ▲G6000(수자인.호반아파트~서강대학교) 퇴근 시간대(18:00~18:30) 추가 운행(각 1회)을 어제(4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 3개 노선은 퇴근 재차율(탑승정원을 초과하는 비율)이 약 130%까지 발생하고 특정 정류소의 대기 인원이 지나치게 많은 까닭에 승객들의 이용불편이 상당하기로 유명하다. 이러한 까닭에 시는 위 3개 노선을 추가 운행 노선으로 선정했으며, 우선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증차한다. 이와 함께 평일 출퇴근, 주말 관광객 이용수요 증가 등으로 혼잡율이 높은 ▲3000번(강화터미널~신촌역) 노선 역시 이달 중 1대 증차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는 추후 광역버스 입석 발생 및 김포골드라인 혼잡율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그간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 및 대단위 광역버스의 준공영제 전환 참여를 통해 운행 대수를 증차하고 불규칙한 배차간격을 개선하는 등 노력해 왔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유가 상승 등으로 광역버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노선별 이용수요 모니터링을 통해 ▲M6117번 1대 증차 ▲8600번 1대 증차 및 2층 버스 2대 전환 등을 시행하여 적극적으로 대응 하고도 있다”고 말했다. ■ 기초 지자체 ‘최초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김포시가 ‘도심항공교통(UAM : Urban Air Mobility)’ 산업을 기반으로 ‘수도권 교통 조율 도시’로서의 면모를 꿰하려는 움직으로 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 UAM은 대도시권 인구 집중으로 인한 지상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3차원 공중교통망’을 말한다. 시는 지난달 21일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UAM 정책 추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3차원 공중교통망’으로도 불리는 UAM은 친환경적이고 소음이 작아 도심에서도 운행이 가능한 미래 교통수단으로 앞서 선진국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UAM 관련 김포시 조례 주요 골자는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로드맵과 운용개념서’ 등을 바탕으로 한 자체 계획 수립 ▲지자체 역할 수행 체계 구축 등이며,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운항·관제 기반 구축 지원과 산업 생태계 구축 지원, 버티포트 시설 구축 등의 내용이 병기돼 있다. 시는 공항 및 서울 도심과 인접하고 한강, 경인아라뱃길, 서해 등 도심항공교통 운항을 위한 지리적 장점과 더불어 김포항공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항공 정비 단지 등을 품고 있어 도심항공교통 운항을 위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8월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비전과 목표에 따른 정책 추진 로드맵을 설정하는 한편 수립된 로드맵에 맞춰 2023년에는 공역 및 항로 분석을 통해 김포시의 UAM 하늘길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도심항공교통은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므로 김포의 지리적 이점과 항공 정비 인프라를 활용한다면 도심항공교통의 선도 도시로 나갈 수 있다을 것”이라며 “난관은 없을 수 없겠으나 정책 동향을 주시하고 인근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착실히 준비해 나간다면 분명 탄탄한 결실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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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개장 1주년 맞아 '조강의 해넘이' 등 문화행사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개장 1주년을 맞아 조강의 ‘해넘이’를 관람할 수 있는 연장 운영을 포함한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국비와 도비, 시비 등 394억 원을 투입, 2017년 착공에 들어가 지난 해 10월 정식 개장했다.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 일원 부지 4만9500㎡, 연면적 6930㎡에 전시관과 전망대 등 건축물 3동 규모로 조성됐다. 평화생태전시관과 가상현실(VR) 체험관, 북한땅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조강 전망대, 야외공연장 외에도 흔들다리와 테마별 소주제공원 등이 있다. 김포시는 1주년을 맞아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관할부대인 해병2사단과의 협조를 통해 3일간 한시적으로 연장 운영 한다. 그동안 일몰 전 퇴장 해야 해서 보지 못했던 조강의 ‘해넘이’와 생태탐방로 야간경관조명 등을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마술공연과 밴드공연,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등이 열린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안보관광의 요람을 넘어 남북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개장 1주년 기념식은 조강전망대 내 평화교육관에서 8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데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s://aegibong.or.kr)에서 입장 예약이 필요하다. 한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안심 관광지’에 선정되었으며, 지난 10월 개장 이후 9만여 명이 다녀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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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포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4일 시청 소통실에서 ‘김포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김포시의 2040 미래 비전 및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산업·경제, 교통·정보통신, 문화예술·관광, 환경·녹지, 도시·주거, 보건·복지, 보육·교육·체육, 한강하구, 행정·거버넌스 등 9개 시정 부문에 걸쳐 목표와 발전전략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7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현황 분석 및 현장 조사, 관련 부서 의견수렴, 자문단 의견 청취,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담아 지난 1월과 7월에 2회의 중간보고를 거쳤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김포시의 2040 비전 및 10대 핵심사업을 제시했으며, 용역사의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및 자유발언의 순서로 논의가 진행됐다. 10대 핵심사업으로는 ▲차세대 스마트 교통 도시 ▲스마트 에어로트로폴리스 김포 ▲김포형 에너지 밸류체인 구축 ▲도시먹거리 복합지원체계 강화 ▲김포형 여가 멀티플라이 센터 ▲대한민국 평화관광대표 도시 김포 ▲지속가능한 미래도시공간 김포시티 ▲힐스(힐링+헬스)케어 시티 김포 구현 ▲미래사회 대응을 위한 김포 미래교육도시 ▲김포 워터웨이 활성화가 제시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병수 시장은 “중장기 계획은 지금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 시간 너머까지 고려해야 하는 계획”이라며 철책 제거 후 수변 인프라, 김포시 산업자원 기반 특성화된 에너지 전략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를 주문했다. 김포시는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추가적인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올해 11월경 김포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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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2022년 김포시 도시재생대학 로컬크리에이터 과정' 수강생 28일까지 모집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구준회)는 ‘2022년 김포시 도시재생대학 로컬크리에이터 과정’ 수강생을 오는 10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양촌읍에 위치한 주민커뮤니티시설 ‘오라니장터사랑채’에서 11월 2일부터 3주간에 걸쳐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6차례로 진행되며, 김포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로컬 크리에이터 과정에서는 양촌의 공간·역사·사람·스토리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에 대해 서울 익선동과 인천 개항로의 도시재생 사업을 주도했던 ▲박지현 익선다다 대표 ▲이창길 개항로 프로젝트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또한, ‘골목길 자본론’,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등의 저자인 ▲모종린 연세대 교수와 문화적 도시재생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이영범 경기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황원범 도시재생팀장은 “원도심인 양촌읍의 정체성을 구현할 수 있는 로컬 콘텐츠 발굴을 위해 이번 과정을 개설했다”며 “수료자에게는 로컬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는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 참여시 가산점의 혜택도 부여된다”고 밝혔다. 한편, 수강신청 방법은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031-5186-8378~9)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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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포시, 한강중앙공원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마쳤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소장 두철언)는 지난 9월 30일 한강중앙공원에 물놀이가 가능한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기동 1539번지 한강중앙공원에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모래성을 테마로 한 물놀이 조합놀이시설 1개소, 조형분수 1개소, 소규모 물놀이시설 8개소, 바닥분수 1개소, 샤워기 2개소 등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평소에는 어린이 놀이터로 활용하다가 여름철에는 물놀이장으로 활용하게 되며 이를 계기로 김포시민의 친수공간 이용기회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물놀이터 조성으로 한강신도시 어린이들은 집과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워터버켓, 워터밀, 슈팅헌터 등 워터파크 못지 않은 시설과 편의시설로 다채로운 물놀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물놀이장은 준공 후 설치검사가 진행 중으로 10월 15일경 물놀이를 제외한 놀이시설이 개방될 예정이며 시설 곳곳에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으로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색적인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대성 공원관리과장은 “김포시내 대규모 물놀이장이 조성으로 친수도시로서의 김포시민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물놀이시설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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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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