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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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도시관리공사, 창립 2주년 맞아 아름다운가게 김포점에 물품 970점 기부
    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김동석)가 창립2주년을 맞아 물품 970점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김포점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포도시관리공사(이하 공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의류, 생활·주방 잡화, 패션 잡화, 가전, 아동 잡화, 도서·음반, 디지털기기 등 970점의 기증물품을 모아 지난 23일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활동은 생활 속 ESG가치 실천을 위한 ‘재사용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으며, 판매물품 수익금은 김포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포도시관리공사 김동석 사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공사 안팎으로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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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김포시, 향후 4년 사회보장사업 계획 근거 확보 위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9월 23일 ‘제5기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 지역사회보장 대표·실무 협의체 위원 40여명이 참석하여 김포시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을 기반으로 향후 4년간(2023년~2026년) 사회보장사업을 계획·실행하는데 근거를 두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5기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가치누림이 통(通)하는 행복한 김포’라는 목표를 가지고 사회보장전략체계(튼튼돌봄도시, 행복건강도시, 힐링문화도시, 기회잡는도시)등 총 8개 추진전략 및 40개 세부사업(과업)을 제시하였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향후 4년간 우리시에서 수행한 보장계획인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도·정책·환경변화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단이 민간위원장은 “오랜 논의와 검토 과정을 거쳐 나온 결과물인만큼 지속가능하고 실현가능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가치누림이 통하는 행복한 김포로 발전시키는데 함께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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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특강 개최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조선희)는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김포복지재단과 공동주관으로 지난 21일(수)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특강’을 개최했다.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일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수상자는 ▲김포시장표창 6명 ▲김포시의회의장표창 3명 ▲김주영국회의원표창 2명 ▲박상혁국회의원표창 2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 1명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 1명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 1명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장표창 1명이다. 이와 함께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사회복지 종사자 대표의 ‘사회복지 윤리선언문’ 낭독이 있었으며, ‘사회복지거버넌스 비젼 선포식’을 통해 따뜻한 동행, 거버넌스(협치), 통하는 70도시, 가치누림, 행복한 김포를 염원하는 매직트리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이어지는 2부 복지특강에서는 160여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이 ‘새 정부의 복지국가 방향과 사회서비스 혁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민관협력과 Collective Impact구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다음세대재단 방재욱 대표가 ‘통하는 사회복지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건강한 사회복지현장을 위한 리더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조선희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으며 힘든 상황에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잘 이겨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 민·민이 서로 소통하고 배려, 이해하는 협치를 통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승범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김포시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수상하신 분들께도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어느 때보다 사회복지종사자의 역할이 중요한 이 때에 김포의 어려운 이웃들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였으니 처우개선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여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회복지의 날 주간을 맞이하여 진행된 제23회 김포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특강은 거버넌스 차원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협력과 협치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정진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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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경기도,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지자체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경기도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지자체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26일 ‘2022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 행사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자체 및 수행기관 등을 시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전국 지방정부와 시니어클럽 등 전국 1,268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지자체 수상기관은 지역 내 수행기관별 종합평가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순으로 결정되는데, 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시흥실버인력뱅크가 수행기관 대상을 받는 등 25개 수행기관이 점수 상위그룹인 ‘우수기관’에 선정돼 전국 1위 대상을 받게 됐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사업의 실적 향상과 질적 개선을 위해 자체적으로 경기도형 좋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종사자 지원 24억 3천만 원 ▲초기 투자비 및 노후시설 개선비 지원 9억 원 ▲경기 시니어 동행 편의점 1억 8천만 원 등 총 35억 1천만 원을 투입했다. 이를 통해 노인 9만 4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하승진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좋은 노인 일자리 발굴에 힘쓰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면서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이 삶의 활력을 얻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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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경기도, 시각장애인 버스 이용 편의 개선 위해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 추진
    경기도는 교통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각장애인의 버스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은 시각장애인들이 버스 승하차 시 교통카드를 찍어야 하는 단말기의 위치·높이가 차량마다 달라 겪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민선 8기 경기도가 올해 처음 도입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버스 완성차 제조업체, 버스 운송업체, 교통카드 단말기 운영업체 등과 협의하며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에 합의했다. 우선 버스 이용객 동선을 고려해 운전석 앞쪽에 있던 단말기를 좌석에 더 가까운 곳으로 위치를 변경하고, 신장(身長)을 토대로 바닥에서 1m 10㎝ 떨어진 높이에 일괄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골자다. 또한 합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설치 매뉴얼’ 제작을 완료한 후, 시군 및 버스 업체 등 관계기관에 보급해 신규 차량 등록 시 적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도는 시군 수요 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올해 고양시, 안양시 등 도내 9개 시군 시내버스 1,027대를 대상으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로 1억 6,900만 원이 투입된다. 나머지 22개 시군에 대해서는 오는 2023년부터 사업을 확대 추진, 내년 말쯤 도내 운영 중인 모든 시내버스에 단말기 위치 표준화를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우병배 버스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버스 이용 편의 개선과 교통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발이 되어주는 시내버스 이용이 불편하지 않도록 체감도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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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실시간 복지 기사

  • 김포도시관리공사, 창립 2주년 맞아 아름다운가게 김포점에 물품 970점 기부
    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김동석)가 창립2주년을 맞아 물품 970점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김포점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포도시관리공사(이하 공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의류, 생활·주방 잡화, 패션 잡화, 가전, 아동 잡화, 도서·음반, 디지털기기 등 970점의 기증물품을 모아 지난 23일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활동은 생활 속 ESG가치 실천을 위한 ‘재사용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으며, 판매물품 수익금은 김포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포도시관리공사 김동석 사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공사 안팎으로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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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김포시, 향후 4년 사회보장사업 계획 근거 확보 위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9월 23일 ‘제5기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 지역사회보장 대표·실무 협의체 위원 40여명이 참석하여 김포시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을 기반으로 향후 4년간(2023년~2026년) 사회보장사업을 계획·실행하는데 근거를 두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5기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가치누림이 통(通)하는 행복한 김포’라는 목표를 가지고 사회보장전략체계(튼튼돌봄도시, 행복건강도시, 힐링문화도시, 기회잡는도시)등 총 8개 추진전략 및 40개 세부사업(과업)을 제시하였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향후 4년간 우리시에서 수행한 보장계획인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도·정책·환경변화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단이 민간위원장은 “오랜 논의와 검토 과정을 거쳐 나온 결과물인만큼 지속가능하고 실현가능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가치누림이 통하는 행복한 김포로 발전시키는데 함께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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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특강 개최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조선희)는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김포복지재단과 공동주관으로 지난 21일(수)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특강’을 개최했다.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일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수상자는 ▲김포시장표창 6명 ▲김포시의회의장표창 3명 ▲김주영국회의원표창 2명 ▲박상혁국회의원표창 2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 1명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 1명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 1명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장표창 1명이다. 이와 함께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사회복지 종사자 대표의 ‘사회복지 윤리선언문’ 낭독이 있었으며, ‘사회복지거버넌스 비젼 선포식’을 통해 따뜻한 동행, 거버넌스(협치), 통하는 70도시, 가치누림, 행복한 김포를 염원하는 매직트리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이어지는 2부 복지특강에서는 160여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이 ‘새 정부의 복지국가 방향과 사회서비스 혁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민관협력과 Collective Impact구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다음세대재단 방재욱 대표가 ‘통하는 사회복지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건강한 사회복지현장을 위한 리더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조선희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으며 힘든 상황에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잘 이겨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 민·민이 서로 소통하고 배려, 이해하는 협치를 통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승범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김포시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수상하신 분들께도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어느 때보다 사회복지종사자의 역할이 중요한 이 때에 김포의 어려운 이웃들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였으니 처우개선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여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회복지의 날 주간을 맞이하여 진행된 제23회 김포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특강은 거버넌스 차원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협력과 협치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정진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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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경기도,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지자체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경기도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지자체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26일 ‘2022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 행사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자체 및 수행기관 등을 시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전국 지방정부와 시니어클럽 등 전국 1,268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지자체 수상기관은 지역 내 수행기관별 종합평가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순으로 결정되는데, 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시흥실버인력뱅크가 수행기관 대상을 받는 등 25개 수행기관이 점수 상위그룹인 ‘우수기관’에 선정돼 전국 1위 대상을 받게 됐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사업의 실적 향상과 질적 개선을 위해 자체적으로 경기도형 좋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종사자 지원 24억 3천만 원 ▲초기 투자비 및 노후시설 개선비 지원 9억 원 ▲경기 시니어 동행 편의점 1억 8천만 원 등 총 35억 1천만 원을 투입했다. 이를 통해 노인 9만 4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하승진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좋은 노인 일자리 발굴에 힘쓰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면서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이 삶의 활력을 얻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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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경기도, 시각장애인 버스 이용 편의 개선 위해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 추진
    경기도는 교통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각장애인의 버스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은 시각장애인들이 버스 승하차 시 교통카드를 찍어야 하는 단말기의 위치·높이가 차량마다 달라 겪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민선 8기 경기도가 올해 처음 도입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버스 완성차 제조업체, 버스 운송업체, 교통카드 단말기 운영업체 등과 협의하며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에 합의했다. 우선 버스 이용객 동선을 고려해 운전석 앞쪽에 있던 단말기를 좌석에 더 가까운 곳으로 위치를 변경하고, 신장(身長)을 토대로 바닥에서 1m 10㎝ 떨어진 높이에 일괄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골자다. 또한 합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설치 매뉴얼’ 제작을 완료한 후, 시군 및 버스 업체 등 관계기관에 보급해 신규 차량 등록 시 적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도는 시군 수요 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올해 고양시, 안양시 등 도내 9개 시군 시내버스 1,027대를 대상으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로 1억 6,900만 원이 투입된다. 나머지 22개 시군에 대해서는 오는 2023년부터 사업을 확대 추진, 내년 말쯤 도내 운영 중인 모든 시내버스에 단말기 위치 표준화를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우병배 버스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버스 이용 편의 개선과 교통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발이 되어주는 시내버스 이용이 불편하지 않도록 체감도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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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김포시, 고위험군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21일부터 실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올 겨울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의 동시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9월 21일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10월 5일부터는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 접종이 시작되며 2023년 4월 30일까지 실시된다. 어르신의 경우 ▲만 75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만 70~74세는 10월 17일부터 ▲만 65~69세는 10월 20일부터 접종을 시작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실시된다. 접종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포시는 자체사업으로 김포시민 중 만 14~64세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을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김포시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하며 대상자는 신분증 및 증명서 등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김포시보건소장(최문갑)은 “2019년 이후 3년 만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고 코로나19와 동시 유행가능성도 큰 만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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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경기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관광 가이드 '체험해설 가능 문화관광해설사' 양성한다
    경기도가 방향과 거리를 묘사하거나 촉각·청각 등의 감각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시각장애인들의 관광만족도를 높이는 ‘체험해설 가능 문화관광해설사’를 양성해 10월부터 현장에 배치한다. 경기도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도내 문화관광해설사 26명을 대상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총 2주 과정의 ‘체험해설 교육’을 시작한다. 교육을 수료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경기도 장애인 여행지원서비스인 ‘경기여행누림사업’과 연계해 10월과 11월에 수원 화성, 광주 남한산성 등 현장에서 체험해설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체험해설 교육’은 시각장애의 이해와 현장 영상해설기법과 체험해설 내용으로 구성했다. 시각장애인이 강사로 참여해 시각장애인 입장에서 관광지를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인 해설 방식을 교육하고, 촉각·청각 등의 감각 활용 방안도 안내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장애인들도 다른 모든 관광객처럼 불편함 없이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누리고, 경기도 관광지를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현재 관광지 162곳에 570여 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지식부터 숨겨진 이야기까지 전반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해설 문화관광해설사를 42명 양성해 수원화성을 비롯한 도내 관광지에서 수어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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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경기도, 관광약자 대상 무장애관광 시범투어 10월까지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고령자와 장애인 등 관광약자 유형별로 적합한 관광 상품을 제공하는 ‘경기도 무장애관광 시범투어’를 10월까지 총 10회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등 관광약자가 장애물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가 무장애경기관광 누리집(bf.ggtour.or.kr) 등을 통해 사전 모집한 관광약자에게 관광 비용을 전액 제공하고, 맞춤형 관광지를 안내하는 내용이다. 예를 들어 영유아와 동반자에게는 기저귀 교환대와 아기쉼터를 갖춘 곳으로, 지체장애인에게는 장애인화장실과 휠체어대여소가 있는 곳으로, 고령자에게는 이동편의시설이 운영되는 곳으로 각각 안내한다. 13일 발달장애인과 동반 관광객을 위한 양평 세미원을 시작으로 10월 말 영유아와 동반자 대상 용인 한국민속촌과 어린이박물관까지 회당 20여 명씩 10회에 걸쳐 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경기도는 이번 시범투어 결과를 통해 참여자의 만족․불만족 요인을 도출하고, 관광약자에게 적합한 관광코스 정보 등을 누리집에 제공할 계획이다. 김포시에서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김포함상공원이 무장애관광지로 지정되어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시범투어를 통해 관광약자들이 경기도만의 무장애관광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범투어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누구든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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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김포시보건소, 출산부모에 산후조리비 50만 원 지원한다.
    김포시보건소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출생아의 출생일 및 신청일 현재 부(父) 또는 모(母)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어야 하며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김포시 지역화폐(김포페이)로 지원하고 있다. 김포페이는 모바일형으로 발급되며, 사용처는 김포페이 가맹점이면 품목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출산일 기준 12개월 이내이며 신청인 또는 대리 신청인의 신분증, 주민등록 등·초본 1부, 가족관계증명서 1부를 준비해 출생 신고 시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기모 북부보건과장은 “산후조리비 지원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보호와 저출산 위기극복을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출산 여성과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발굴·추진해 아이들의 밝은 미소, 김포의 밝은 미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보건소 건강생활팀(031-5186-4197)으로 문의하면 된다.
    • 복지
    2022-09-13
  • 경기도, '2022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2차 김장 지원사업 참여할 단체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2차 김장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2017년 시작해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공모사업으로,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와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공모에 선정되면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2차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겨울나기 김장나눔’ 단일분야로 진행되며 150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총예산 규모는 9억 원 수준이다. 경기도는 물가상승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작년에 비해 지원단체를 80개가량 늘리고 지원예산도 단체당 5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늘리는 등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서식과 지원 방법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누리집(www.ggvc.or.kr/공모 지원-사업공고 및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은 “김장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힘을 보태고자 한다.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차 지원사업은 지난 1월 3개 분야(▲생명과 공존 ▲공정과 평등 ▲기후와 환경)로 공모를 실시해 현재 229개 단체가 환경정화활동, 지역아동센터 도시락 봉사 등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복지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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