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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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 지원하는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모집한다.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2017년 시작해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는 공모사업으로,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와 시․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공모에 선정되면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올해 1차 지원사업은 ‘더 나은 미래와 변화를 이끄는 경기도 자원봉사’라는 타이틀 아래 ▲사회보듬 ▲사회안전 ▲생명사랑 ▲재능나눔 ▲자율주제 등 5개 분야로 모집을 진행한다. 260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총지원 예산은 15억 원 수준으로 역대 최대규모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자원봉사단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도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작년에 비해 지원 단체를 30개가량 늘렸다. 또 물가상승을 감안해 지원예산도 단체당 5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늘리는 등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누리집(www.ggvc.or.kr/공모 지원-사업공고 및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은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도민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면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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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김포시, 2023년 제1차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330명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전자바우처 지원)’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아동·청소년·장애인·어르신 등의 복지 수요자에게 정서·건강 지원과 같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상자가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이용권)’이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전국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170%(서비스별로 상이)에 해당하는 가구로, 대상자는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정서발달지원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등 총 4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330명이다. 김포시는 이번 모집에서 다수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대상자는 진입을 높이고, 재판정대상자는 최대한 취약계층 위주로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자바우처 수령 후 오는 3월부터 등록된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원하는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내용·선정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주민등록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김포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안내’에서 확인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소득증빙서류(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사업별 요구 서류 등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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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경기도, 올해 노후 공동주택 단지 대상 공용시설 보수비용 98억 5천만 원 지원한다
    경기도가 올해 219개 노후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 보수비용 총 98억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19년부터 관리주체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의무가 없어 시설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0세대 미만 소규모(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까지 확대해 준공 후 15년 이상인 공동주택이면 어디든 가능하다. 다만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지원 분야는 승강기 전면 교체 또는 안전 부품 교체에 한정된다. 승강기가 도민의 생활안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점, 공동주택의 장기수선충당금만으로는 승강기 전면 교체 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한 것이다.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기존 지원사업과 동일하게 세대 내부 벽같은 전유부분을 제외한 모든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49개 단지에 최대 1억 2천만 원이 지원되며,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170개 단지에 규모별로 최대 1,600만 원에서 4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앞서 도는 2022년까지 4년간 총 1,082개 단지에 180억 원을 지원해 당초 계획했던 목표량 622개 단지보다 1.7배나 많은 단지를 지원했다. 2022년에는 276개 단지에 옥상방수‧외벽균열 보수 및 재도장 등에 소요되는 비용 56억 원을 지원했으며, 수혜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86%가 사업에 ‘만족한다’고 답해 정책에 대한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관할 시·군별 주택과(또는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올해는 공동주택 관리가 취약한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도민 안전을 위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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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김포시, 비영리 목적으로 취약계층에 먹거리 지원하는 단체·법인 대상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 신청 접수
    김포시는 오는 16일부터 2월 6일까지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은 지역의 소규모, 다수의 단체와 연계한 가운데 먹거리 취약계층에 경기도 농수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시행 중인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비영리를 목적으로 김포시 내 취약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고자 하는 시장 또는 법령에 의거 설립·인가된 모든 단체·법인이다. 취약계층에는 아동,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 및 임산부, 실직자 등 일시적 취약계층을 포함한다. 지원형태는 총 4가지로, 공유부엌형은 공유부엌을 중심으로 식사 및 이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형태다. 공동식탁형은 취사가 어려운 이웃이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음식을 제공하는 형태다. 도시락·반찬 나눔형은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도시락·반찬 등을 만들어 배달해주는 것이며, 농산물꾸러미형은 지역농산물을 구매하여 원물(2품목 이상)로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되는 식재료는 경기도 내에서 생산된 농수축산물 및 농수축산물 가공품이다. 황창하 김포시농업기술센터 황창하 소장은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경기도 농수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먹거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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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경기도, '2023년 장애인 집합 정보화 교육기관' 모집
    경기도는 장애인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한 무료 정보화 교육 사업인 ‘2023년 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을 실시할 교육기관 19곳을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정보화 강의실, 컴퓨터, 장애인을 위한 기초 편의 시설 등을 갖춘 법령에 의한 비영리법인, 사회복지법인 및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기관, 단체,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이다.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면 4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과 장애인의 활동을 보조하는 가족(부모, 형제, 자매, 배우자, 자녀)을 대상으로 PC와 모바일 교육을 무료로 720시간 이상 실시해야 한다. 대신 시간당 2만8천 원의 강사 인건비와 월 9만6천 원의 교육 운영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발간한 정보화 표준교재를 지원받게 된다. 경기도는 교육 여건, 교육계획, 기관의 전문성, 장애인 인구, 사업수행 의지 5개 부문 13개 항목에 대해 평가해 교육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역 간 형평성을 고려해 각 기관의 주소를 기준으로 수원, 고양, 성남과 같이 도내 장애인 인구의 5% 이상이 거주하는 시군은 최대 2개, 그 외 시군은 최대 1개까지만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17개 기관이 선정돼 5,588명이 교육을 받았다. 정연종 도 정보기획담당관은 “장애인에게 정보기기가 친숙해지도록 하고, 나아가 정보기술(IT) 자격증 취득과 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관련 기관이나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기관 공개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gg.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정보기획담당관 정보문화팀(031-8008-39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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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실시간 복지 기사

  • 경기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 지원하는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모집한다.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2017년 시작해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는 공모사업으로,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와 시․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공모에 선정되면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올해 1차 지원사업은 ‘더 나은 미래와 변화를 이끄는 경기도 자원봉사’라는 타이틀 아래 ▲사회보듬 ▲사회안전 ▲생명사랑 ▲재능나눔 ▲자율주제 등 5개 분야로 모집을 진행한다. 260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총지원 예산은 15억 원 수준으로 역대 최대규모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자원봉사단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도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작년에 비해 지원 단체를 30개가량 늘렸다. 또 물가상승을 감안해 지원예산도 단체당 5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늘리는 등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누리집(www.ggvc.or.kr/공모 지원-사업공고 및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은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도민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면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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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김포시, 2023년 제1차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330명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전자바우처 지원)’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아동·청소년·장애인·어르신 등의 복지 수요자에게 정서·건강 지원과 같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상자가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이용권)’이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전국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170%(서비스별로 상이)에 해당하는 가구로, 대상자는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정서발달지원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등 총 4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330명이다. 김포시는 이번 모집에서 다수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대상자는 진입을 높이고, 재판정대상자는 최대한 취약계층 위주로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자바우처 수령 후 오는 3월부터 등록된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원하는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내용·선정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주민등록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김포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안내’에서 확인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소득증빙서류(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사업별 요구 서류 등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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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경기도, 올해 노후 공동주택 단지 대상 공용시설 보수비용 98억 5천만 원 지원한다
    경기도가 올해 219개 노후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 보수비용 총 98억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19년부터 관리주체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의무가 없어 시설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0세대 미만 소규모(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까지 확대해 준공 후 15년 이상인 공동주택이면 어디든 가능하다. 다만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지원 분야는 승강기 전면 교체 또는 안전 부품 교체에 한정된다. 승강기가 도민의 생활안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점, 공동주택의 장기수선충당금만으로는 승강기 전면 교체 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한 것이다.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기존 지원사업과 동일하게 세대 내부 벽같은 전유부분을 제외한 모든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49개 단지에 최대 1억 2천만 원이 지원되며,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170개 단지에 규모별로 최대 1,600만 원에서 4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앞서 도는 2022년까지 4년간 총 1,082개 단지에 180억 원을 지원해 당초 계획했던 목표량 622개 단지보다 1.7배나 많은 단지를 지원했다. 2022년에는 276개 단지에 옥상방수‧외벽균열 보수 및 재도장 등에 소요되는 비용 56억 원을 지원했으며, 수혜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86%가 사업에 ‘만족한다’고 답해 정책에 대한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관할 시·군별 주택과(또는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올해는 공동주택 관리가 취약한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도민 안전을 위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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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김포시, 비영리 목적으로 취약계층에 먹거리 지원하는 단체·법인 대상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 신청 접수
    김포시는 오는 16일부터 2월 6일까지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은 지역의 소규모, 다수의 단체와 연계한 가운데 먹거리 취약계층에 경기도 농수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시행 중인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비영리를 목적으로 김포시 내 취약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고자 하는 시장 또는 법령에 의거 설립·인가된 모든 단체·법인이다. 취약계층에는 아동,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 및 임산부, 실직자 등 일시적 취약계층을 포함한다. 지원형태는 총 4가지로, 공유부엌형은 공유부엌을 중심으로 식사 및 이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형태다. 공동식탁형은 취사가 어려운 이웃이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음식을 제공하는 형태다. 도시락·반찬 나눔형은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도시락·반찬 등을 만들어 배달해주는 것이며, 농산물꾸러미형은 지역농산물을 구매하여 원물(2품목 이상)로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되는 식재료는 경기도 내에서 생산된 농수축산물 및 농수축산물 가공품이다. 황창하 김포시농업기술센터 황창하 소장은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경기도 농수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먹거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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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경기도, '2023년 장애인 집합 정보화 교육기관' 모집
    경기도는 장애인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한 무료 정보화 교육 사업인 ‘2023년 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을 실시할 교육기관 19곳을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정보화 강의실, 컴퓨터, 장애인을 위한 기초 편의 시설 등을 갖춘 법령에 의한 비영리법인, 사회복지법인 및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기관, 단체,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이다.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면 4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과 장애인의 활동을 보조하는 가족(부모, 형제, 자매, 배우자, 자녀)을 대상으로 PC와 모바일 교육을 무료로 720시간 이상 실시해야 한다. 대신 시간당 2만8천 원의 강사 인건비와 월 9만6천 원의 교육 운영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발간한 정보화 표준교재를 지원받게 된다. 경기도는 교육 여건, 교육계획, 기관의 전문성, 장애인 인구, 사업수행 의지 5개 부문 13개 항목에 대해 평가해 교육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역 간 형평성을 고려해 각 기관의 주소를 기준으로 수원, 고양, 성남과 같이 도내 장애인 인구의 5% 이상이 거주하는 시군은 최대 2개, 그 외 시군은 최대 1개까지만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17개 기관이 선정돼 5,588명이 교육을 받았다. 정연종 도 정보기획담당관은 “장애인에게 정보기기가 친숙해지도록 하고, 나아가 정보기술(IT) 자격증 취득과 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관련 기관이나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기관 공개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gg.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정보기획담당관 정보문화팀(031-8008-39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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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2023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장애인복지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도가 장애인복지 증진과 우수 복지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2023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장애인복지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2월 1일부터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복지관련 민법, 사회복지사업법 등에 따른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장애인복지를 연구하고자 하는 대학과 연구소다. 지원주제는 고령·여성·유형별 장애인 지원사업, 장애인 성(性) 관련 상담·교육사업, 장애인 사회참여 및 교육훈련 사업 등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단체별 1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신청단체는 지원금액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도는 총예산 3억 원 범위에서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에서 ▲상근인력이 없는 단체 ▲최근 1년간 장애인복지 관련 실적이 없는 단체 ▲중대한 위반사례로 적발·고발되거나 물의를 일으킨 단체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종교의 교리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동일한 사업으로 최근 3년 연속 사회복지기금을 지원받은 사업 ▲타 기관(부서)에서 지원 예정인 사업 등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 단체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전자우편(sideblue@gg.go.kr)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는 2022년 16개 단체 2억 9,500만 원, 2021년 17개 단체 2억 8,700만 원, 2020년 15개 단체 2억 3천만 원 등 장애인복지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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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김포시보건소, 65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2023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김포시보건소(소장 최문갑)는 오는 9일부터 ‘2023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모집을 실시한다. 사업대상자는 허약·만성질환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김포시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모집인원은 50명이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폰 앱 ‘오늘 건강’과 디바이스를 이용해 보건소 전문가(간호사, 영양사 등)가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7월 시작된 신규사업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 어르신에게는 건강 위험요인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화면형 AI스피커를 제공한다. 또한, 개인별 맞춤형 미션부여, 건강 측정정보 모니터링, 비대면 건강컨설팅을 제공하며 미션 달성 시 인센티브로 소정의 선물도 제공한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스마트 기기 친숙도가 낮은 어르신들에게 시·공간 제약 없이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노인 중 고촌읍 및 동 지역 거주자(031-5186-4143~4149)와 북부 5개 읍·면 거주자(031-5186-4203~4207)는 해당되는 전화번호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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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중증장애인 생활을 편리하게, 김포시 '2023년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023년도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수선유지급여(주거급여) 및 장애인 주택개조사업과 같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해소를 위해 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가구당 500만 원(부대비용 포함)을 보조함으로써 장애유형에 맞는 주택개조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상자는 김포시 관내 거주자로,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중증장애인 가구의 세대원 소득 합산금액이 2023년도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4인 가구원 기준 3,780,675원)인 가구다. 자가주택·임대주택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2023년에는 기존 5년 이내 수혜자 중복 제외요건을 3년 이내 수혜자 중복 제외요건으로 ‘제외기간’을 완화한다. 김포시는 장애인의 소득수준, 장애유형 및 등급, 주택개조의 시급성을 고려해 지원대상을 선정하나, 보수범위는 문턱 낮추기, 화장실 개조, 싱크대 높이조절, 접근로 포장 등 원칙적으로 편의시설 설치로 한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2023년에는 에어컨 설치 항목이 공사항목에 추가된다. 신청기한은 오는 19일까지로,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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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김포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기준 개편 등 포함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운영 규칙' 일부 개정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기준 개편을 포함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운영 규칙'을 일부 개정하고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포시 관내에는 현재 요양원, 주야간보호, 방문요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장기요양기관이 약 200여 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관들은 신규 설치 시 개인 및 법인의 기관운영 신청 후 위원회의 심사를 통하여 지정되고 있다. 이번 규칙개정은 이러한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의 지정에 있어 중요시되는 서비스의 제공 능력, 기관의 재무 건전성, 이용 편의 및 안전에 관한 사항 등에 주안점을 두고 개편하였으며, 기관의 서비스를 받는 노인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회숙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규칙개정을 통한 지정심사 기준 개편으로 노인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적 항상을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 안정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복지
    2023-01-04
  •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저소득 독거 노인과 조손가정을 위한 외식지원서비스 실시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임은경)에서 저소득 노인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외식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지난 12월부터 시작한 사업은 매월 정기적으로 저소득 독거 노인과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월에는 관내 한 초밥집의 후원으로 초밥을 제공하였다. 사업의 수혜를 받은 한 노인은 “초밥이라는 음식은 평소에 접하기 힘들어 처음으로 먹어보았는데, 한끼 식사를 해결했다기 보다는 행복하고 특별한 기억이 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외식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평소 외식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후원 업체를 개발하여 더 많은 어르신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취약계층 노인에 대한 지원 요청이나 직접적인 도움 요청을 받고 있다. 문의는 사례관리팀(031-8048-1137)으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 복지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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