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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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사회복지사협회, 손병덕 제3대 회장 취임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이하 협회, 회장 손병덕)는 지난 31일 김포시장애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주요내빈, 회원 및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 김인수 시의회 의장, 김시용, 이기형 도의원 등 많은 시의원,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협회 제1,2대 회장에서 이임하는 이병우 전 회장에게 감사패 전달을 하고 손병덕 신임회장의 비전인 “권리가 존중되는 즐거운 일터 추구·김포지역사회와 사회복지 실천의 주체 구현·민,관 및 현장에서의 소통강화, 노동현장에서의 공정성 확보, 사회복지사 역량강화”를 공식적으로 선포함하였다. 이로써 제3기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의 힘찬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제3대 손병덕 회장이 공식 취임을 알리며, 3년 동안 김포지역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및 역량강화,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협회는 밝혔다..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 처우개선, 복지현장 실천기술개발, 보급 등의 역할을 한다. 협회와 관련한 문의는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사무국(031-8048-1129)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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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6
  • 김포시, 저소득 노인에 틀니·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지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노인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구강 건강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저소득 노인 틀니·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김포시에서 1년 이상 거주 중인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시술 종료 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60일 이내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단, 시술 전 치과에서 의료급여 노인틀니·임플란트 대상자 등록을 반드시 해야 한다. 원칙적으로 노인틀니는 상·하악 별도로 7년에 1회 지원하며 5%(1종 수급권자), 15%(2종 수급권자)의 본인부담금이 있다. 임플란트는 1인당 평생 2개까지 지원하고, 1종 수급권자는 10%, 2종 수급권자는 20%의 본인부담금을 내야 한다. 시술 후에는 신청서와 진료비 세부산정내역, 영수증, 통장 사본, 신분증을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이때 시에서는 비급여 금액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게 된다. 진혜경 복지과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것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우선 과제”라며 “진료비 부담으로 시술을 주저하셨다면 적극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민원콜센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포시 복지과 의료급여팀(031-980-211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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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경기도, 도내 공익활동단체 활동 지원하는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경기도 내 (예비)공익활동단체의 자율적·협력적 활동을 지원하는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은 지원목적에 따라 비영리 스타트업과 기획사업 2개 분야로 공모한다. ‘비영리 스타트업 분야’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비영리단체(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설립과 사업을 지원하며,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1:1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기획사업 분야’는 지역의 공익확산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사업의 목적과 유형에 따라 연구지원, 지역문제 해결, 현안 대응 3개 분야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신청 가능 대상은 경기도 소재의 (예비)공익활동단체(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공익활동을 하는 임의단체 등)이며, 단체별 3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지원 분야별 상이)까지 지원한다. 또한,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 2월 중 사업설명회를 3회(경기북부·남부, 비대면)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일정과 세부 내용은 공익활동지원센터 누리집(www.gggongik.or.kr)의 사업설명회 안내문을 참조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28일 오후 6시까지며(단, 기획사업은 2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jdh@gggongik.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심사를 통해 3월 중 선정단체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사항은 공익활동지원센터 누리집(www.gggongik.or.kr)을 통해 확인하거나, 공익활동지원센터 변화지원팀(070-8820-1482)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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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우울한 청년들에게 희망을, 김포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제1차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전자바우처 지원) 이용자를 모집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청년들이 겪는 심리적·정서적 고민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문제를 예방함으로써 건강한 사회구성원의 역할을 촉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이용대상자는 김포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1989년~2004년생) 청년으로, 별도의 소득 기준은 없다. 우선지원 대상자는 자립준비청년(만18세 이상 아동복지시설 만기 퇴소 또는 연장보호 종료된 자) 및 보호연장아동(아동복지법 제16조의3에 따라 보호기간이 연장된 자)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전·사후검사,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 종결상담 등 3개월간 총 10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비용은 월 24만 원 또는 월 28만 원으로 본인부담금 10%(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은 면제)를 제외한 금액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는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고, 대상자 선정 후 3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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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김포시 시민안전보험, 1년 간 보장 범위 대폭 확대 적용
    김포시는 지난 1일 “‘2023년 김포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오는 28일부터 보장 범위를 확대하여 모든 시민에게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속 각종 재난과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기존에 보장하던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전세버스, 상해 사망장례비, 상해후유장해 보장항목에 더하여 ▲자연·사회재난 사망 ▲상해 의료비 항목이 추가된다. 자연·사회재난 사망 보장항목 신설의 경우 10.29 참사와 같은 다중밀집 인파 사고를 포함해 자연·사회재난 피해로 사망 시 2천만 원을 보장한다. 아울러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을 통합 운영해 상해 의료비 지급 시 모든 상해사고를 보장한다. 자전거,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PM) 사고로 인한 상해사고도 보장된다. 상해 사망장례비도 기존 500만 원 지급에서 천만 원까지 증액하였으며 상해후유장해 항목도 기존 300만 원 지급에서 500만 원으로 증액했다. 자전거, PM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항목 보장은 별도로 두어 각각 최대 1500만 원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새롭게 달라진 ‘2023년 김포시 시민안전보험’은 오는 2월 28일부터 2024년 2월 27일까지 1년간 모든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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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실시간 복지 기사

  • '2023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장애인복지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도가 장애인복지 증진과 우수 복지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2023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장애인복지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2월 1일부터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복지관련 민법, 사회복지사업법 등에 따른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장애인복지를 연구하고자 하는 대학과 연구소다. 지원주제는 고령·여성·유형별 장애인 지원사업, 장애인 성(性) 관련 상담·교육사업, 장애인 사회참여 및 교육훈련 사업 등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단체별 1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신청단체는 지원금액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도는 총예산 3억 원 범위에서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에서 ▲상근인력이 없는 단체 ▲최근 1년간 장애인복지 관련 실적이 없는 단체 ▲중대한 위반사례로 적발·고발되거나 물의를 일으킨 단체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종교의 교리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동일한 사업으로 최근 3년 연속 사회복지기금을 지원받은 사업 ▲타 기관(부서)에서 지원 예정인 사업 등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 단체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전자우편(sideblue@gg.go.kr)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는 2022년 16개 단체 2억 9,500만 원, 2021년 17개 단체 2억 8,700만 원, 2020년 15개 단체 2억 3천만 원 등 장애인복지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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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김포시보건소, 65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2023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김포시보건소(소장 최문갑)는 오는 9일부터 ‘2023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모집을 실시한다. 사업대상자는 허약·만성질환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김포시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모집인원은 50명이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폰 앱 ‘오늘 건강’과 디바이스를 이용해 보건소 전문가(간호사, 영양사 등)가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7월 시작된 신규사업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 어르신에게는 건강 위험요인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화면형 AI스피커를 제공한다. 또한, 개인별 맞춤형 미션부여, 건강 측정정보 모니터링, 비대면 건강컨설팅을 제공하며 미션 달성 시 인센티브로 소정의 선물도 제공한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스마트 기기 친숙도가 낮은 어르신들에게 시·공간 제약 없이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노인 중 고촌읍 및 동 지역 거주자(031-5186-4143~4149)와 북부 5개 읍·면 거주자(031-5186-4203~4207)는 해당되는 전화번호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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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중증장애인 생활을 편리하게, 김포시 '2023년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023년도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수선유지급여(주거급여) 및 장애인 주택개조사업과 같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해소를 위해 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가구당 500만 원(부대비용 포함)을 보조함으로써 장애유형에 맞는 주택개조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상자는 김포시 관내 거주자로,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중증장애인 가구의 세대원 소득 합산금액이 2023년도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4인 가구원 기준 3,780,675원)인 가구다. 자가주택·임대주택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2023년에는 기존 5년 이내 수혜자 중복 제외요건을 3년 이내 수혜자 중복 제외요건으로 ‘제외기간’을 완화한다. 김포시는 장애인의 소득수준, 장애유형 및 등급, 주택개조의 시급성을 고려해 지원대상을 선정하나, 보수범위는 문턱 낮추기, 화장실 개조, 싱크대 높이조절, 접근로 포장 등 원칙적으로 편의시설 설치로 한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2023년에는 에어컨 설치 항목이 공사항목에 추가된다. 신청기한은 오는 19일까지로,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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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김포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기준 개편 등 포함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운영 규칙' 일부 개정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기준 개편을 포함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운영 규칙'을 일부 개정하고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포시 관내에는 현재 요양원, 주야간보호, 방문요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장기요양기관이 약 200여 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관들은 신규 설치 시 개인 및 법인의 기관운영 신청 후 위원회의 심사를 통하여 지정되고 있다. 이번 규칙개정은 이러한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의 지정에 있어 중요시되는 서비스의 제공 능력, 기관의 재무 건전성, 이용 편의 및 안전에 관한 사항 등에 주안점을 두고 개편하였으며, 기관의 서비스를 받는 노인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회숙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규칙개정을 통한 지정심사 기준 개편으로 노인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적 항상을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 안정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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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4
  •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저소득 독거 노인과 조손가정을 위한 외식지원서비스 실시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임은경)에서 저소득 노인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외식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지난 12월부터 시작한 사업은 매월 정기적으로 저소득 독거 노인과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월에는 관내 한 초밥집의 후원으로 초밥을 제공하였다. 사업의 수혜를 받은 한 노인은 “초밥이라는 음식은 평소에 접하기 힘들어 처음으로 먹어보았는데, 한끼 식사를 해결했다기 보다는 행복하고 특별한 기억이 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외식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평소 외식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후원 업체를 개발하여 더 많은 어르신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취약계층 노인에 대한 지원 요청이나 직접적인 도움 요청을 받고 있다. 문의는 사례관리팀(031-8048-1137)으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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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2
  • 김포시보건소, '2022년 경기도 방문건강관리사업 유공' 우수기관 선정
    김포시보건소(소장 최문갑)가 ‘2022년 경기도 방문건강관리사업 유공’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보건사업과와 북부보건과 방문보건팀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 ▲ 취약계층 발굴 및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 비대면 1:1 집중관리로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 ▲ ICT기반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 추진 ▲ 지역사회 자원연계로 건강 안전망 구축 ▲ 농촌지역 취약 경로당 건강증진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으며 코로나 19 상황속에서도 다각적 활동을 추진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AI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대상 비대면 건강관리에 힘썼고, 북부권 농촌지역 취약경로당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건강형평성 제고, 능동적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꾸러미 물품 제공 등 자가 건강관리 향상에 이바지하였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 요구도에 맞는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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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경기도, 2023년도 장애인 활동 지원 대상자 1,739명 확대
    경기도가 내년도 ‘장애인 활동 지원 추가 지원사업(24시간 포함)’ 대상자를 올해보다 1,739명 늘려 총 1만 4,724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장애인 활동 지원은 만 6세 이상 6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에게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돕는 사업으로 활동 지원사들이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해 신체활동과 청소 등 가사활동, 등하교 및 출퇴근 등 이동 보조, 방문목욕, 방문간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의 장애인 활동 지원 추가 지원사업은 정부의 활동 지원만으로는 제공시간이 부족한 수급자에게 학교생활 5시간, 직장생활 20시간, 출산 40시간, 자립준비 70시간 지원 등 최대 137시간의 급여를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장애인 활동 지원 24시간 지원사업은 독거·취약가구로 와상 등의 사유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하루 24시간 등 최대 월 330시간의 활동 지원을 제공한다. 경기도는 사업 이용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장애인 활동 지원 추가 지원사업 대상자를 올해 1만 2,816명에서 내년 1만 4,507명으로, 장애인 활동 지원 24시간 지원사업은 올해 169명에서 내년 217명으로 각각 확대했다. 장애인 활동 지원 신청 희망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군 장애인복지 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2023년 장애인 활동 지원 경기도 추가 지원사업 대상자 확대로 좀 더 많은 장애인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안정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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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경기도, '2023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공개모집
    경기도는 내년 1월 10일까지 ‘2023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업 수행기관 30개소를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은 일반 고용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취업이 배제된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 및 보급하는 수행기관에 인건비와 관리운영비 등 총 65억여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사업참여 대상 기관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의 원활한 사업수행이 가능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이다. 장애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5개소,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25개소로 나눠 525명이 일할 수 있는 수행기관을 선정한다. 장애유형별 맞춤형 일자리는 직업훈련, 직접일자리, 민간취업 알선 등의 사업내용으로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 대상이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는 ‘장애인권익옹호활동’, ‘장애인문화예술활동’, ‘장애인인식개선활동’ 등의 직무에 대한 중증장애인 일자리로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중증장애인 중 최중증장애인 및 탈시설한 중증장애인에 우선참여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공모 지원에 대한 세부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031-8030-3162)로 연락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사업인 만큼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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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경기도, 군부대 인근 지역에 48억 6천만 원 상당 시설 지원
    경기도가 김포, 파주 등 접경지역에 48억 6천만 원을 투자해 마을회관 신축, 도로 개선 등 ‘2023년도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국가안보때문에 재산권 행사 제약 등의 손해를 입은 도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민군 상호협력 증진과 지역발전을 목표로 한다. 도는 2023년에 예산을 대폭 확대해 사업비 총 48억 6천만 원을 투입할 계획인데 2018년 13억 원, 2019년도 20억 원, 2020~2022년 32억 원이었다. 도는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김포·파주·양주·포천·동두천·연천 6개 시군 24개소, 지원예산 35억 원을 1차 선정했다. 내년 상반기 추가 사업 공모를 통해 잔여 사업비 지원대상을 결정할 방침이다. 내년 지원 대상을 보면 ▲김포에는 월곶면 군하리 마을회관 신축공사, 갈산리 도로 개선 등 6개 사업에 2억 8,500만 원 ▲파주에는 광탄면 용미4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법원읍 웅담리 배수로 정비 등 총 5개 사업에 1억 6,300만 원 ▲양주에는 신암골 군부대 주변 상수도 보급, 매곡리 생태연못 쉼터 조성 등 5개 사업에 3억 7천여만 원의 도비를 각각 투입한다. ▲포천에는 창수면 시도7호선 인도보수 및 가로등 설치, 회현면 국군포천병원 인근 보도설치 등 4개 사업에 6억 4,400여만 원 ▲동두천에는 걸산동 임도개선사업,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전시편의시설 개선사업에 1억 5천만 원 ▲연천에는 진상리 등 군사시설물 철거, 태풍전망대 개선사업에 2억 원의 도비가 들어간다. 특히 내년에는 군부대 주둔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을회관 신축 및 보수를 실시하고, 소음 피해지역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해당 주민을 위한 건강보건프로그램 등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인치권 군관협력담당관은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이 군 시설로 인한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와 민군상생의 밑거름이 되어 발전지역으로 체질전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도내에는 비무장지대(DMZ)와 600여 곳의 군부대가 있고, 경기북부 면적의 42.75%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다. 특히 군부대 주변지역 도민들은 부대 주둔이나 군사훈련으로 인한 소음·교통불편 등의 피해를 겪는 것은 물론, 지역발전 등에 제한을 받아야만 했다. 이에 도는 그간 국가안보라는 대의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군부대 주변지역 도민들을 위해 2017년 ‘경기도 주둔 군부대 및 접경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과 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근거를 마련, 2018년부터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 복지
    2022-12-26
  • 경기도, 주거취약계층 전세자금 대출 이자지원 4%로 확대... 주거환경 개선 지원도
    계속되는 고금리로 주거취약계층의 이자 부담도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이들에 대한 전세자금 대출 이자지원 비율을 기존 2%에서 4%로 확대해 주거비 부담을 줄여준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확대방안에 대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를 완료했다.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대출보증료 전액과 대출이자를 최장 4년간 지원해주는 내용이다. 예를 들어 한 가구가 4천500만 원을 금리 5%(연이자 225만 원)로 대출받으면 보증료 전액과 이자 보전금리 4%(연이자 180만 원)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협의로 대상 가구는 연간 90만 원 규모의 이자 부담을 덜게 되는 셈이다. 관련 예산은 총 80억 원을 확보했다. 이자 지원 사업과 더불어 도는 내년에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신규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어르신 안전 하우징’을 새롭게 추진하고 시범사업 시행 후 수혜자 만족도가 높은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지원’도 확대 시행한다. 신설되는 ‘어르신 안전 하우징’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노인 친화적인 주택 개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 경기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낙상 경험률은 월 소득 200만 원 이상 노인 6.2%보다 월 소득 100만 원 미만 노인이 11.8%로, 소득이 적을수록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업은 미끄럼방지 패드와 경사로 등 주택 내 안전시설을 설치·보강하고, 실내 조명을 밝게 만들고 문턱을 없애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내년에는 200가구(사업비 10억 2천만 원)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고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2021년 시범사업 후 시행 2년 차를 맞은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지원’도 사업 규모를 올해 48가구에서 내년 280가구로 5배 이상 확대 시행한다.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복권기금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8억 4천만 원을 확보해서다. 8억 4천만 원을 그대로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곰팡이·해충으로 피해를 입거나 한겨울 추위와 한여름 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구에게 곰팡이·해충 제거, 도배, 냉난방기 등을 지원해 주거 위생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내용이다. 이 밖에도 경기도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거급여, 청년월세 지원 등 주거비 지원사업과 저소득 장애인 등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비주택 거주자들의 입주 지원을 위해 주거상향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는 계층별·지역별로 주거빈곤가구의 주거형태 및 특성이 다르다”라며 “이번 이자지원 사업처럼 수요자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확대하고 주거 사각지대를 꾸준히 해소해 주거취약계층이 주거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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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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