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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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작가의 시선으로 백두대간을 둘러보는 '일맥상통 백두대간전' 김포국제조각공원에서 연다
    김포문화재단에서는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남북한 백두대간을 모두 종주한 뉴질랜드 출신의 사진작가 로저 셰퍼드(Roger A. Shepherd)의 백두대간 사진 전시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김포국제조각공원 내 김포평화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는 10월 10일까지 ‘일맥상통 백두대간展’을 통해 민족의 영산(靈山) 백두산의 천지부터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장엄한 비경을 담은 사진 24점을 전시한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을 조종산(祖宗山)으로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속리산을 거쳐 지리산에 이르기까지 한반도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산줄기이다. 사진작가 로저 셰퍼드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남한과 북한의 백두대간을 모두 종주하였으며, 현재는 전남 구례 지리산 자락에 머물며 산악 가이드, 사진전, 도서출판 등을 통해 남북 문화 교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2 김포시 평화기반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사)민족문제연구소가 주관하며, 지난 4월 김포평화문화관 재개관 이래 첫 번째 특별 기획 전시로, 앞으로도 향후 김포국제조각공원과 평화문화관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일, 월, 공휴일 휴무) 10시부터 1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사진제공: 김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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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김포시, 10월 1일 '2022 월곶 저잣거리 역사문화 관광축제' 개최
    가을의 문턱에서 조선시대의 정취를 느끼고, 전통과 역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2022 월곶 역사문화 관광축제’가 오는 10월 1일 개최된다. 김포시 월곶면 월곶생활문화센터 및 통진향교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문수산과 조강 등이 인접한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과거 문화를 선도했던 통진현의 흔적을 따라, 관아 터에 위치한 통진 이청을 배경으로 다양한 역사 체험 콘텐츠와 공연이 펼쳐진다. 2018-2019년에 걸쳐 총 2회 개최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되었다가 다시 새롭게 문을 여는 이번 축제는 통진현으로 월임하는 도호부사 행렬을 재현한 ‘통진 도호부사 행렬’과 함께 그 화려한 막을 연다. 월곶생활문화센터 앞에 마련된 공연마당에서는 다채로운 풍물 공연과 국악 버스킹, 시간대 별 역사 체험과 먹거리 장터가 준비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관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통진 이청에서는 전통 복색을 갖추고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전통 의복 체험 부스와 포토존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김포시풍물연합회 주최의 ‘제13회 풍물경연대회’와,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퓨전문화공연 ‘달하 노피곰 도다샤’가 연계 개최되어 축제의 분위기와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 또한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고 있는 군하길 골목투어도 월곶쌀롱 앞에서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용자의 경우 축제장 방문 시 통진향교, 김포국제조각공원 등 인근 관광지 방문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s://www.gimpo.go.kr/culture/), 올댓스탬프 어플 내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투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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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올해는 아라마리나에서! 경기도 인디뮤직페스티벌 16일 오후 4시부터 티케팅 오픈!
    경기도 인디뮤지션들의 최대 축제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GIMF 2022)’가 9월 16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티켓링크’에서 공식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경기도,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8월 공개된 잔나비, 이센스, 크라잉넛 등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라인업에는 넬, 자우림, 넉살, 까데호, 옥상달빛, 바밍타이거, 박문치, 롤링쿼츠, 밴드 휴이, 잭킹콩, 아이반, 엔분의일 등이 포함됐다. 티켓 가격은 1일권 3만 원이다. 지난 8월 29일부터 판매했던 얼리버드(양일권) 티켓은 1주일 만에 매진됐다. 전년도 비대면 온라인 행사에 이어 올해 최초 대면 행사로 열리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인디 뮤지션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인디신(Scene)에서 음악활동을 시작한 선후배 가수를 초청했다. 또한 경기도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의 결선도 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된다. 올해 인디스땅스 결선 팀의 멘토는 ‘살아있는 기타의 전설’ 신대철이 담당한다. 후배 뮤지션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공연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에서 선보인다. 경기도 관계자는 “2차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며 “전국의 음악 페스티벌을 사랑하는 분들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서 스트레스를 날리고 위로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gimf.co.kr)과 ‘경기뮤직’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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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경기도, '2022년 경기도 문해의 달 선포식 및 성인 문해 교육 시화전 시상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성인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9월 20일 ‘2022년 경기도 문해의 달 선포식 및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경기도는 성인 문해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세계 문해의 날(9월 8일)’이 있는 9월을 2019년부터 ‘경기도 문해의 달’로 지정·선포하고, 도내 문해교육 학습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2022년 경기도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은 ‘경제적·사회적 이유로 어려웠던 시기를 지나 찾아온 내 인생의 봄, 문해교육으로 달라진 나의 세상, 세상을 보는 달라진 시각’을 주제로 열린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경기도지사상 등 총 291명을 시상한다. 올해 경기도 문해의 달 선포식 및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경기도지사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경기도교육감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소규모로 진행한다. 수상자 인터뷰 및 엽서 읽기, 학습 체험(머그컵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3D펜)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온라인 전시관(https://onthewall-intro.imweb.me/glifelong)도 조성해 출품된 311개 작품(시화 169개, 엽서 쓰기 142개)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관에서는 작품별로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글을 배우는 것은 나와 사회, 자연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며 스스로 행복하게 살아갈 힘을 준다”며 “경기도민이 더 좋은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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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작은미술관 보구곶, 16일부터 기획전시 개최
    (재)김포문화재단은 「작은미술관 보구곶」 기획전시 ‘보구곶, 가상+현실’展이 오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시는 조문희 작가의 사진 작품들과 박현지 작가의 회화 및 터프팅 설치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익숙한 도시풍경 안에서 개인이 마주친 낯선 감정을 마치 회화와 같은 사진작업으로 보여주는 조문희 작가의 작품과, ‘터프팅’ 공예기법을 활용하여 보구곶의 풍경을 미술관 안에 재현한 박현지 작가의 작품들은 보구곶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기간 중에는 전시에 참여한 두 작가가 직접 시민들과 만나 작품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재미있는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연계프로그램 – 보구곶 전시 디저트’를 준비했다. 보구곶 이웃작가들의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해 작가들의 작업과정을 보며 시각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접 체험해 보는 ‘이웃작가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작은미술관 보구곶은 작은 공간이지만 크고 알차게 활용되고 있다”며, “재단에서는 좋은 전시 개최와 프로그램 준비로, 시민들께서는 적극적인 참여로 함께 보구곶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전시연계프로그램 – 보구곶 전시 디저트’ 참여 가족 접수는 9월 7일부터 진행되며, ‘이웃작가 오픈스튜디오’는 9월 21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www.gcf.or.kr)에서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조각공원팀(031-984-5169)으로 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김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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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실시간 문화 기사

  • 외국인 작가의 시선으로 백두대간을 둘러보는 '일맥상통 백두대간전' 김포국제조각공원에서 연다
    김포문화재단에서는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남북한 백두대간을 모두 종주한 뉴질랜드 출신의 사진작가 로저 셰퍼드(Roger A. Shepherd)의 백두대간 사진 전시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김포국제조각공원 내 김포평화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는 10월 10일까지 ‘일맥상통 백두대간展’을 통해 민족의 영산(靈山) 백두산의 천지부터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장엄한 비경을 담은 사진 24점을 전시한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을 조종산(祖宗山)으로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속리산을 거쳐 지리산에 이르기까지 한반도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산줄기이다. 사진작가 로저 셰퍼드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남한과 북한의 백두대간을 모두 종주하였으며, 현재는 전남 구례 지리산 자락에 머물며 산악 가이드, 사진전, 도서출판 등을 통해 남북 문화 교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2 김포시 평화기반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사)민족문제연구소가 주관하며, 지난 4월 김포평화문화관 재개관 이래 첫 번째 특별 기획 전시로, 앞으로도 향후 김포국제조각공원과 평화문화관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일, 월, 공휴일 휴무) 10시부터 1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사진제공: 김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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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김포시, 10월 1일 '2022 월곶 저잣거리 역사문화 관광축제' 개최
    가을의 문턱에서 조선시대의 정취를 느끼고, 전통과 역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2022 월곶 역사문화 관광축제’가 오는 10월 1일 개최된다. 김포시 월곶면 월곶생활문화센터 및 통진향교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문수산과 조강 등이 인접한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과거 문화를 선도했던 통진현의 흔적을 따라, 관아 터에 위치한 통진 이청을 배경으로 다양한 역사 체험 콘텐츠와 공연이 펼쳐진다. 2018-2019년에 걸쳐 총 2회 개최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되었다가 다시 새롭게 문을 여는 이번 축제는 통진현으로 월임하는 도호부사 행렬을 재현한 ‘통진 도호부사 행렬’과 함께 그 화려한 막을 연다. 월곶생활문화센터 앞에 마련된 공연마당에서는 다채로운 풍물 공연과 국악 버스킹, 시간대 별 역사 체험과 먹거리 장터가 준비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관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통진 이청에서는 전통 복색을 갖추고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전통 의복 체험 부스와 포토존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김포시풍물연합회 주최의 ‘제13회 풍물경연대회’와,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퓨전문화공연 ‘달하 노피곰 도다샤’가 연계 개최되어 축제의 분위기와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 또한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고 있는 군하길 골목투어도 월곶쌀롱 앞에서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용자의 경우 축제장 방문 시 통진향교, 김포국제조각공원 등 인근 관광지 방문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s://www.gimpo.go.kr/culture/), 올댓스탬프 어플 내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투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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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올해는 아라마리나에서! 경기도 인디뮤직페스티벌 16일 오후 4시부터 티케팅 오픈!
    경기도 인디뮤지션들의 최대 축제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GIMF 2022)’가 9월 16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티켓링크’에서 공식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경기도,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8월 공개된 잔나비, 이센스, 크라잉넛 등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라인업에는 넬, 자우림, 넉살, 까데호, 옥상달빛, 바밍타이거, 박문치, 롤링쿼츠, 밴드 휴이, 잭킹콩, 아이반, 엔분의일 등이 포함됐다. 티켓 가격은 1일권 3만 원이다. 지난 8월 29일부터 판매했던 얼리버드(양일권) 티켓은 1주일 만에 매진됐다. 전년도 비대면 온라인 행사에 이어 올해 최초 대면 행사로 열리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인디 뮤지션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인디신(Scene)에서 음악활동을 시작한 선후배 가수를 초청했다. 또한 경기도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의 결선도 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된다. 올해 인디스땅스 결선 팀의 멘토는 ‘살아있는 기타의 전설’ 신대철이 담당한다. 후배 뮤지션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공연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에서 선보인다. 경기도 관계자는 “2차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며 “전국의 음악 페스티벌을 사랑하는 분들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서 스트레스를 날리고 위로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gimf.co.kr)과 ‘경기뮤직’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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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경기도, '2022년 경기도 문해의 달 선포식 및 성인 문해 교육 시화전 시상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성인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9월 20일 ‘2022년 경기도 문해의 달 선포식 및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경기도는 성인 문해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세계 문해의 날(9월 8일)’이 있는 9월을 2019년부터 ‘경기도 문해의 달’로 지정·선포하고, 도내 문해교육 학습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2022년 경기도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은 ‘경제적·사회적 이유로 어려웠던 시기를 지나 찾아온 내 인생의 봄, 문해교육으로 달라진 나의 세상, 세상을 보는 달라진 시각’을 주제로 열린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경기도지사상 등 총 291명을 시상한다. 올해 경기도 문해의 달 선포식 및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경기도지사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경기도교육감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소규모로 진행한다. 수상자 인터뷰 및 엽서 읽기, 학습 체험(머그컵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3D펜)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온라인 전시관(https://onthewall-intro.imweb.me/glifelong)도 조성해 출품된 311개 작품(시화 169개, 엽서 쓰기 142개)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관에서는 작품별로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글을 배우는 것은 나와 사회, 자연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며 스스로 행복하게 살아갈 힘을 준다”며 “경기도민이 더 좋은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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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작은미술관 보구곶, 16일부터 기획전시 개최
    (재)김포문화재단은 「작은미술관 보구곶」 기획전시 ‘보구곶, 가상+현실’展이 오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시는 조문희 작가의 사진 작품들과 박현지 작가의 회화 및 터프팅 설치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익숙한 도시풍경 안에서 개인이 마주친 낯선 감정을 마치 회화와 같은 사진작업으로 보여주는 조문희 작가의 작품과, ‘터프팅’ 공예기법을 활용하여 보구곶의 풍경을 미술관 안에 재현한 박현지 작가의 작품들은 보구곶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기간 중에는 전시에 참여한 두 작가가 직접 시민들과 만나 작품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재미있는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연계프로그램 – 보구곶 전시 디저트’를 준비했다. 보구곶 이웃작가들의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해 작가들의 작업과정을 보며 시각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접 체험해 보는 ‘이웃작가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작은미술관 보구곶은 작은 공간이지만 크고 알차게 활용되고 있다”며, “재단에서는 좋은 전시 개최와 프로그램 준비로, 시민들께서는 적극적인 참여로 함께 보구곶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전시연계프로그램 – 보구곶 전시 디저트’ 참여 가족 접수는 9월 7일부터 진행되며, ‘이웃작가 오픈스튜디오’는 9월 21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www.gcf.or.kr)에서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조각공원팀(031-984-5169)으로 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김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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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경기도, 테마 관광지 그리는 '어반 드로잉'에 '군하리 만세로, 북변동 백년의 거리'를 담아라!
    경기도가 9월 12일부터 10월 9일까지 경기도 관광테마골목 18곳을 보고 느낀 대로 스케치하는 ‘어반 드로잉’으로 표현한 참가자들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이 자신들이 방문한 관광테마골목을 표현한 ‘어반 드로잉’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반 드로잉이란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스케치하는 부분에서 사진과 비슷하지만, 풍경을 바라보며 느꼈던 감정 등을 표현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참가자들은 ▲1주차(9월 12일~18일)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 평택 신장쇼핑로 솜씨로 맵씨로 ▲2주차(9월 19일~25일) 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 수원 화성 행리단길, 이천 도자예술마을 회랑길 ▲3주차(9월 26일~10월 2일) 고양 고양동 높빛고을길, 고양 밤리단·보넷길, 김포 군하리 만세로군하길,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4주차(10월 3일~9일) 포천 이동갈비 골목, 양평 청개구리 이야기거리, 양평 경기천년 테마골목,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가평 경춘선 시간여행 거리, 포천 관인 문화마을 등 18곳을 방문해 그림을 그린 후 ‘그림쟁이 지니’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는 행사 활성화를 위해 유튜버 ‘그림쟁이 지니’와 유튜브 생방송, 현장 ‘번개 스케치’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경기도 호텔 숙박권 등 경품도 증정한다. 접수된 참가자들의 그림 작품은 추후 경기도 관광테마골목 홍보 등에 활용된다. 한편 경기도 관광테마골목은 역사·문화·체험·맛집·생태·레저 등과 연계할 수 있는 여행콘텐츠를 보유하고, 이를 관광 상품화할 수 있는 골목을 말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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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김포문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커피머신, 치킨, 커피 등 경품을 쏜다.
    김포문화재단(이하 재단)은 9월 1일부터 9월 25일까지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카카오톡 플친 대상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에서 ‘김포문화재단’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후 구글설문을 통해 “가을을 맞아 여러분이 가장 가고 싶은 문화공간은?” 객관식 질문에 답변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객관식 선택 항목은 재단이 운영하는 문화공간 ▲김포아트홀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아트센터 ▲통진두레문화센터 ▲월곶생활문화센터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총 6개이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문화공간에 응모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오는 9월 30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1명에게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10명에게 BHC 치킨 교환권, 5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카카오톡 플친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자 경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재단과 플친을 맺게 되면 문화예술 소식을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가장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카카오톡 플친 맺기는 휴대폰으로 이벤트 포스터에 포함된 큐알(QR)코드를 인식하면 쉽게 가능하다. 이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블로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김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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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경기도농업기술원, '2022 경기곤충페스티벌'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경기도농업기술원 곤충자원센터에서 ‘2022 경기곤충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 회차당 200가족이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는 1일 2회, 이틀간 총 4회로 운영되며 오전 회차는 9시부터 13시, 오후 회차는 14시부터 18시까지 나눠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홍다리사슴벌레 등 희귀 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곤충생물체험관 ▲곤충 관련 일러스트를 전시한 곤충콘텐츠전시 ▲참가자들의 사슴벌레들이 나무토막에서 겨루는 곤충씨름대회 ▲식용 곤충에 대한 정보 제공과 직접 시식이 가능한 곤충시식회 ▲경기도내 생산 곤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곤충특가전 ▲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만질 수 있는 곤충오감체험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이밖에 곤충골든벨, 눈을 감고 곤충 알아보기 게임 등 현장에서 즉석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1일 자정부터 경기곤충페스티벌 누리집(blog.naver.com/ggbug20)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정된 사람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문의 사항은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031-229-5905)로 연락하면 된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축제로 참여자들이 가정을 벗어나 현장에서 곤충을 직접 체험해 보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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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영상, 포스터, N행시 등 경기도 평화정책 콘텐츠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평화정책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2022 경기도 평화정책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평화정책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을 구성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영상’, ‘포스터’, ‘N행시’ 총 3개 분야다. 공모주제로 평화통일이 이뤄진 미래 모습,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 경기도의 평화·통일 상징 공간(조형물 등), 한반도 평화·통일 관련된 자유 주제 중 1개를 선택해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영상 분야는 광고,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드라마 등 장르 제한이 없고, 포스터 분야는 디지털 포스터나 손그림 포스터를 만들면 된다. N행시는 ‘평화경기’, ‘통일좋아’, ‘디엠지평화’ 중 1개를 택해 시를 지으면 된다. 경기도는 공모 분야별로 평화이해도, 창의성, 예술성, 활용 적합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 최종 대상 3개 팀, 최우수상 3개 팀, 우수상 9개 팀 총 15개 팀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영상 분야의 경우 유튜브 조회수와 좋아요 개수를 점수에 반영할 방침이며, 이 밖에 입상 50개 팀을 뽑아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도내 행사와 평화협력 분야 정책자료, 홍보물,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준영 평화협력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한반도 평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된 행사”라며 “평화·통일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경기도 평화정책 콘텐츠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www.ggpeacecontest.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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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올해는 아라마리나에서 만나요!
    경기도 인디뮤지션들의 최대 축제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GIMF) 2022’가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는 지난해 백마도를 배경으로 비대면 온라인 형태로 열린 ‘멈추지마 인디뮤직페스티벌’에 이은 축제로, 대면 오프라인 행사는 올해가 처음이다. 올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는 20여 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잔나비, 이센스, 크라잉넛, 애쉬 아일랜드, 너드커넥션, 릴러말즈, 크랙실버, 스프링스, 빌리카터가 포함됐다. 9월 8일에는 축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축제 공식 누리집(www.gimf.co.kr)을 통해 2차 라인업을 알린다. 축제 티켓은 8월 29일 오후 4시부터 얼리버드(양일권) 형태로 판매된다. 티켓 가격은 얼리버드 5만 원, 1일권 3만 원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경기도 대표 인디음악인 발굴 오디션인 ‘인디스땅스’ 결선도 함께 진행한다. 인디스땅스 결전 진출팀은 축제 대형 무대에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본인들의 노래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인디스땅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대표 뮤지션은 로바이페퍼스(RAW BY PEPPERS), 기프트(GIFT), 헤이맨(HEYMEN), 코즈모스(COSMOS) 등이 있다. 장우일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경기도민은 물론 전국의 인디음악 애호가들이 락, 힙합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보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위로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2’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gimf.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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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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