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문화
Home >  문화  >  여행

실시간뉴스
  • 경기도, 시·군간 관광객 유치 연계 가능하도록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발굴 및 추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올해 한 번 여행에 여러 개 시군을 이동하며 즐기는 관광객을 도내 각 시·군이 유치할 수 있도록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발굴과 추진에 나선다. 관광정책은 행정구역 단위인 시군별로 수립하지만, 관광객의 활동반경은 이런 시·군의 행정적 경계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으로 교통 여건 개선으로 광역화되는 관광 활동에 인접 시·군의 공동 대응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경기도는 올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3월부터 각 시군을 지원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와 시·군, 관광공사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관광정책을 각 시·군이 발굴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3월 초 시·군의 참여와 정책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시군 관광정책 과제 공모를 실시할 방침이다. 관광정책 과제 공모는 ▲전략과제 ▲공모과제 ▲자율과제 등 3가지 유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전략과제는 경기도가 직접 시·군 또는 광역 간 연계형 관광사업을 발굴해 컨설팅하는 내용이다. 발굴된 과제 추진 등 전반적인 작업을 도가 지원한다. 두 번째 공모과제는 시·군이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참여할 때 도가 인접 시·군 간 연계를 돕거나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세 번째 자율과제는 각 시·군이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관광사업을 추진할 경우 도가 기본 구상과 실행계획 수립, 타 시·군 협력 등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도는 공모를 통해 올 상반기 시군별 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인접 시군과 지역의 다양한 현안,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의 공감대를 다질 수 있도록 시·군과의 정례적 소통 기회도 남부와 북부를 나눠 반기별 1회 마련한다. 시·군 관광부서 공무원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지역 관광 활성화 사례 현장을 찾는 사례조사도 함께 진행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지금은 지난해 말 정부가 제6차 관광진흥계획에서 밝힌 지역 간 협력, 융복합이 필수로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마스크 해제 등 코로나19 방역 완화로 관광시장이 회복되고 있어 공공부문에서 잠재력 있는 관광정책을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경기도의 관광 매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
    • 여행
    2023-02-02
  • 김포시, 2023년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 투어 다시 시작한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6일 휴대전화 앱을 활용해 관광지 정보와 스탬프 인증 체험을 제공하는 ‘2023년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 투어’ 서비스를 재개했다.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김포 주요 관광지 15개소를 방문해 ‘올댓스탬프’ 앱을 실행하면 관광지 정보 제공과 함께 스탬프를 획득하게 되고, 스탬프 개수에 따라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리워드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시는 올해부터 김포시 관내에서 진행되는 축제와 연계해 축제 기간 중 행사장을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인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전에 참여했던 이용객들의 관광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2023년도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기존에 인증했던 스탬프 내역은 초기화한다. 2021년 시작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누적 6,423명이 참여했다. 이용자들은 “스탬프 투어 덕분에 김포 곳곳의 새로운 관광지를 알게 돼 좋았다”라며 “스탬프를 모으는 재미가 더해지니 즐거운 가족여행이 됐다”라는 등의 방문 소감을 남긴 바 있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 문화
    • 여행
    2023-01-27
  •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담당할 개인·법인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할 ‘민간위탁운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게스트하우스)’는 올해 개통을 앞둔 DMZ 평화의 길 주 노선과 평화누리길 등 인근 도보객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월곶면 조강1리 다목적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총 4개의 객실과 거실, 주방 등의 공용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탁 기간은 3년으로 수탁기관은 거점센터 숙박시스템 관리ㆍ운영과 시설관리 및 예약시스템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포시에 소재하고, 협약 체결 후 1개월 이내 숙박업 등록이 가능한 개인이나 단체 또는 법인이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김포시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관광진흥과 사무실에서 참가신청서를 접수하고, 공정한 수탁자 선정을 위한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열어 2월 중으로 수탁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관광진흥과(031-980-5113)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김포시
    • 문화
    • 여행
    2023-01-27
  •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광객 데려오면 돈 준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올해 김포시에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관광산업 회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내·외국인 등 1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여행업 등록을 필한 관내 여행업체에서 김포시 안에 있는 관광지 1개소 이상과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한 끼 이상 먹고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인센티브는 ▲당일 여행의 경우 인당 5천 원 ▲1박 2일 이상 여행은 인당 1만 5천 원 ▲전세버스 대절 시에는 1대당 30만 원이다. 특히 2023년부터는 김포 북부권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통진, 하성, 대곶 등의 관광지를 방문하는 경우 ▲당일 여행은 인당 3천 원, 1박 2일 이상은 인당 5천 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여행사 등의 업무 편의를 위해 관광객 유치 사전계획서 제출 기한을 축소(기존 관광 10일 전, 3일 전 제출)하고, 최근의 맞춰 카페 이용 추가 외 관광지 방문 조건(기존 2개소, 1개소 방문)을 완화한 것이다. 인센티브 대상 여행사는 관광 시행 최소 3일 전 시청 관광진흥과에 사전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여행이 종료되면 증빙서류는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인센티브는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등 개장 이후 김포시를 방문하는 여행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여행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
    • 여행
    2023-01-03
  •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회원 7개 지자체, 도시간 문화시설 이용료 감면 추진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안산·화성·부천·평택·시흥·광명 등 경기 서부권 7개 지방정부와 함께 ‘경기 서부권 문화시설 이용료’를 감면해 나갈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김포시를 포함한 7개 지방정부가 회원인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28일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제14차 정기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우선 부천시에서는 7개 지자체의 주요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7개 지자체 시민의 부천시 주요관관지 등의 방문 시에는 입장료 및 체험료 등을 할인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규약변경안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에 대한 논의와 의결도 진행됐다. 협의회는 2023년 ▲경기서부권 연계 관광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경기 투어버스 운영 ▲축제 공동홍보관 운영 ▲영상광고를 통한 도시브랜드 이미지 강화 ▲관광분야 공동발전 모색을 위한 포럼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의회는 경기 서부권역 7개 도시의 관광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5월 출범했으며, 임병택 시흥시장이 회장을 김병수 김포시장이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7개 도시 간 홍보채널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강화로 협의회 도시 간 관광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 문화
    • 여행
    2022-12-01

실시간 여행 기사

  • 경기도, 시·군간 관광객 유치 연계 가능하도록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발굴 및 추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올해 한 번 여행에 여러 개 시군을 이동하며 즐기는 관광객을 도내 각 시·군이 유치할 수 있도록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발굴과 추진에 나선다. 관광정책은 행정구역 단위인 시군별로 수립하지만, 관광객의 활동반경은 이런 시·군의 행정적 경계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으로 교통 여건 개선으로 광역화되는 관광 활동에 인접 시·군의 공동 대응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경기도는 올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3월부터 각 시군을 지원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와 시·군, 관광공사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관광정책을 각 시·군이 발굴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3월 초 시·군의 참여와 정책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시군 관광정책 과제 공모를 실시할 방침이다. 관광정책 과제 공모는 ▲전략과제 ▲공모과제 ▲자율과제 등 3가지 유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전략과제는 경기도가 직접 시·군 또는 광역 간 연계형 관광사업을 발굴해 컨설팅하는 내용이다. 발굴된 과제 추진 등 전반적인 작업을 도가 지원한다. 두 번째 공모과제는 시·군이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참여할 때 도가 인접 시·군 간 연계를 돕거나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세 번째 자율과제는 각 시·군이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관광사업을 추진할 경우 도가 기본 구상과 실행계획 수립, 타 시·군 협력 등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도는 공모를 통해 올 상반기 시군별 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인접 시군과 지역의 다양한 현안,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의 공감대를 다질 수 있도록 시·군과의 정례적 소통 기회도 남부와 북부를 나눠 반기별 1회 마련한다. 시·군 관광부서 공무원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지역 관광 활성화 사례 현장을 찾는 사례조사도 함께 진행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지금은 지난해 말 정부가 제6차 관광진흥계획에서 밝힌 지역 간 협력, 융복합이 필수로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마스크 해제 등 코로나19 방역 완화로 관광시장이 회복되고 있어 공공부문에서 잠재력 있는 관광정책을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경기도의 관광 매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
    • 여행
    2023-02-02
  • 김포시, 2023년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 투어 다시 시작한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6일 휴대전화 앱을 활용해 관광지 정보와 스탬프 인증 체험을 제공하는 ‘2023년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 투어’ 서비스를 재개했다.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김포 주요 관광지 15개소를 방문해 ‘올댓스탬프’ 앱을 실행하면 관광지 정보 제공과 함께 스탬프를 획득하게 되고, 스탬프 개수에 따라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리워드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시는 올해부터 김포시 관내에서 진행되는 축제와 연계해 축제 기간 중 행사장을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인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전에 참여했던 이용객들의 관광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2023년도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기존에 인증했던 스탬프 내역은 초기화한다. 2021년 시작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누적 6,423명이 참여했다. 이용자들은 “스탬프 투어 덕분에 김포 곳곳의 새로운 관광지를 알게 돼 좋았다”라며 “스탬프를 모으는 재미가 더해지니 즐거운 가족여행이 됐다”라는 등의 방문 소감을 남긴 바 있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 문화
    • 여행
    2023-01-27
  •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담당할 개인·법인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할 ‘민간위탁운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게스트하우스)’는 올해 개통을 앞둔 DMZ 평화의 길 주 노선과 평화누리길 등 인근 도보객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월곶면 조강1리 다목적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총 4개의 객실과 거실, 주방 등의 공용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탁 기간은 3년으로 수탁기관은 거점센터 숙박시스템 관리ㆍ운영과 시설관리 및 예약시스템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포시에 소재하고, 협약 체결 후 1개월 이내 숙박업 등록이 가능한 개인이나 단체 또는 법인이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김포시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관광진흥과 사무실에서 참가신청서를 접수하고, 공정한 수탁자 선정을 위한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열어 2월 중으로 수탁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관광진흥과(031-980-5113)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김포시
    • 문화
    • 여행
    2023-01-27
  •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광객 데려오면 돈 준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올해 김포시에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관광산업 회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내·외국인 등 1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여행업 등록을 필한 관내 여행업체에서 김포시 안에 있는 관광지 1개소 이상과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한 끼 이상 먹고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인센티브는 ▲당일 여행의 경우 인당 5천 원 ▲1박 2일 이상 여행은 인당 1만 5천 원 ▲전세버스 대절 시에는 1대당 30만 원이다. 특히 2023년부터는 김포 북부권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통진, 하성, 대곶 등의 관광지를 방문하는 경우 ▲당일 여행은 인당 3천 원, 1박 2일 이상은 인당 5천 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여행사 등의 업무 편의를 위해 관광객 유치 사전계획서 제출 기한을 축소(기존 관광 10일 전, 3일 전 제출)하고, 최근의 맞춰 카페 이용 추가 외 관광지 방문 조건(기존 2개소, 1개소 방문)을 완화한 것이다. 인센티브 대상 여행사는 관광 시행 최소 3일 전 시청 관광진흥과에 사전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여행이 종료되면 증빙서류는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인센티브는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등 개장 이후 김포시를 방문하는 여행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여행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
    • 여행
    2023-01-03
  •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회원 7개 지자체, 도시간 문화시설 이용료 감면 추진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안산·화성·부천·평택·시흥·광명 등 경기 서부권 7개 지방정부와 함께 ‘경기 서부권 문화시설 이용료’를 감면해 나갈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김포시를 포함한 7개 지방정부가 회원인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28일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제14차 정기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우선 부천시에서는 7개 지자체의 주요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7개 지자체 시민의 부천시 주요관관지 등의 방문 시에는 입장료 및 체험료 등을 할인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규약변경안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에 대한 논의와 의결도 진행됐다. 협의회는 2023년 ▲경기서부권 연계 관광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경기 투어버스 운영 ▲축제 공동홍보관 운영 ▲영상광고를 통한 도시브랜드 이미지 강화 ▲관광분야 공동발전 모색을 위한 포럼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의회는 경기 서부권역 7개 도시의 관광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5월 출범했으며, 임병택 시흥시장이 회장을 김병수 김포시장이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7개 도시 간 홍보채널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강화로 협의회 도시 간 관광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 문화
    • 여행
    2022-12-01
  • 김포문화재단, '소곳소곳 김포'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경품 이벤트 개최
    김포의 문화·예술 공간을 한눈에 살펴보고 각자의 느낌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공간이 문을 열었다. 김포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이런 기능을 담은 문화·예술 공간 소개 플랫폼 ‘소곳소곳 김포(sgsg.gcf.or.kr)’ 서비스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곳소곳 김포’는 한자 ‘곳 소(所)’, ‘작을 소(小)’에 특정한 장소를 가리키는 ‘곳’을 조합한 말로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김포만의 문화·예술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소곳소곳 김포’는 총 34개 김포 문화·예술 공간을 전시관, 독립서점, 복합문화공간, 창작공간 4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 안내와 함께 공간별 스토리와 배경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마음에 드는 문화·예술 공간을 저장하거나,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나만의 문화 여행 지도를 완성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소곳소곳 김포’에서는 김포 골목골목의 작은 책방(▲마산동 책방노랑, ▲장기동 책방짙은, ▲운양동 코뿔소책방 ▲양촌읍 민들레와 달팽이 등 7개소)부터 오랜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전시관과 박물관(▲양촌읍 CICA 미술관, ▲고촌읍 보름산 미술관, ▲대곶면 외할머니의 부엌, 덕포진 교육박물관, ▲월곶면 김포다도박물관 등 9개소),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창작공간까지 소개한다. 김포 고유의 이야기가 담겨있고 방문객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여러 문화·예술 공간들을 소개하며, 그동안 몰랐던 김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17일부터 김포문화재단은 ‘소곳소곳 김포’ 서비스 운영 시작을 기념해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여방법은 스마트 폰에서 소곳소곳 김포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회원가입을 하고 원하는 문화공간에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GPS(위치기반)와 연동돼 인증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스탬프가 인증되고 참여 소감과 사진 등을 남긴 후 인증 개수에 따라 경품을 신청하면 휴대폰 문자로 받을 수 있다. (▲5개소-스타벅스 아메리카노(T), ▲15개소-도미노 피자세트(M), ▲34개소(완주)-롯데 모바일교환권 5만원권) 참여기간은 경품 소진 시까지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김포시에 소재한 보석 같은 문화·예술 공간들에 대한 정보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김포시민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김포의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화
    • 여행
    2022-11-17
  • 김포시, 관광명소 알리기에 나선다. '트래블쇼 2022' 참여
    김포시가 10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여행 박람회 ‘트래블쇼 2022’에 나가 여행하기 좋은 김포 명소와 70만 도시로 나아가는 김포의 비전을 소개하는 등 김포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포시는 코로나19로 해외가 아닌 국내 명지를 찾아다니는 여행객이 많아짐에 따라 김포시만이 가진 보석 같은 여행지와 이에 대한 정보 등을 준비해 이번 박람회에 출전했다고 밝혔다. 박람회 중에는 하루 세 번 ‘김포명소 7초를 잡아라’ 이벤트가 운영된다. 구호 ‘김포로 고고!’를 외친 참가자는 스톱워치 버튼을 눌렀다가 7초에 맞춰 스톱 버튼을 누르는 간단한 게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김포시 굿즈를 선물로 받아갈 수 있다. 홍보기획팀 관계자에 따르면 박람회 첫날인 10일에는 오전 오후 총 세 번 열린 이벤트에 각 50여 명씩 150명 가량이 참여할 만큼 많은 인기를 끌었다. 행사 셋째 날과 넷째 날인 12일(오후 2시~3시)과, 13일(오전 10~11시)에는 김포시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조승희 씨가 나와 ‘김포 바로알기’ 퀴즈 대회를 진행한다. 70만 도시를 향해 달려가는 김포시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재미가 곁들여진 이 행사는 홍보대사가 문제를 내면 참가자들이 답을 맞추고 선물을 받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 김포시는 박람회가 열리는 나흘 동안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김포시 시정소식지 ‘김포마루 앱’ 가입 및 ‘김포시 카카오톡 채널’ 추가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면 시정홍보지 ‘김포마루’와 김포 관광안내 지도 ‘평화와 역사가 있는 여행도시 김포’ 등의 홍보물을 배부해 김포시의 관광명소에 한 명이라도 더 관심 갖게 한다는 방침이다. 김정애 홍보담당관은 “고촌 아라뱃길을 시작으로 하성면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등과 같은 유명 명소, 그리고 예쁜 카페들이 김포시에는 많이 있다”라며 “서울과 가까운 곳인 만큼 서울을 잠시 떠나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매력 도시 김포로 여행 오셨으면 좋겠다. 그 전에 이번 박람회에 오셔서 김포 미리보기를 해보시면 더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 박람회 부스는 킨텍스 제1전시장 5홀 안에 설치돼 있다. 김포시 부스 주변에는 같은 경기도 지자체 부스 여러 개가 설치돼 있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사진제공: 김포시
    • 문화
    • 여행
    2022-11-11
  • 경기도, '관광테마골목', '경기바다' 이용객과 매출 모두 증가해
    경기도가 1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7개 과제 추진 현황을 공개했다. ‘관광테마골목 등 경기도 주요 관광지 여행주간 전후 효과 분석’이란 주제로 진행된 관광 분야 데이터 분석사업은 관광지 18곳을 대상으로 테마골목 선정 전후와 경기바다 여행주간 전후 효과를 수치로 비교했다.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2020년도 테마골목으로 선정된 수원시 화서문로 ‘행리단길’은 유동 인구가 일 평균 2만 4,452명으로 2019년 2만 1,506명에 비해 13.7% 늘었으며 카드매출은 일 평균 8천만 원에서 1억 800만 원으로 35% 증가했다. 수원 행리단길은 20대 여성 유동인구, 성남시와 안양시의 유입이 가장 많았다. 포천 이동갈비골목은 유동 인구는 9% 줄었지만, 카드 매출은 20.8% 늘었으며, 양평 청개구리거리는 반대로 유동 인구는 19.7% 늘었으나 카드 매출은 17.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경기바다 여행주간에 선정된 김포바다와 시흥바다는 유동 인구가 2020년보다 각각 47.6%, 19.1% 늘었고, 화성바다는 유동 인구는 22.5% 줄어든 반면 카드 매출은 25.3% 증가했다. 경기도는 이를 관광콘텐츠 개발이나 마케팅 등 앞으로 관광 프로그램 추진방향 수립 시 활용할 계획이다. 기후변화 작물 재배치를 위한 농업기상 데이터 분석이란 주제로 진행된 데이터 분석은 기상·토양 데이터를 분석해 과수화상병 피해가 발생하는 과수농가에 대체 작물을 추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안성과 평택지역에 대한 분석이 이뤄졌으며 과수화상병 매몰지 주변이 콩과 포도를 재배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분석 결과를 피해 과수농가에 제공해 대체작물 선정 작업을 지원했다. 산불발생 대응을 위한 비상소화장치 입지 선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데이터분석에서는 상수관로 데이터를 활용해 비상소화장치 설치가 필요한 전체 295개 마을 가운데 즉시 설치가 필요한 25개 마을의 우선순위를 담당부서에 제공했다.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은 사회 이슈와 도정 현안에 관한 7가지 주제를 선정해 데이터 융복합 분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서 도는 지난 5월 착수보고회를 열고 농업과 소방, 관광분야 데이터 분석 사업을 우선 수행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효율적 소방력 운용을 위한 재난 현황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 ▲천식·아토피·비염에 관한 환경성질환의 현황 분석 ▲경기도 건설 공사현장 사망·부상 등 사고사례 분석 ▲불법 주정차 민원·단속 현황 데이터 분석 등 4개 분야 데이터 분석은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김규식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데이터 분석이 합리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데이터 활용에 대한 저변을 확대해 과학 행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문화
    • 여행
    2022-10-13
  • 경기도청소년야영장 가족캠핑 페스티벌, 16일까지 참가 가족 모집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이 12일부터 16일까지 3·4차 ‘가족캠핑 페스티벌’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 도내 거주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총 15팀(글램핑 8동, 오토캠핑 7동), 60명(팀당 4명) 내외로 캠프는 2차로 나누어 진행한다. 3차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며 4차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다. 참가비는 1팀당 글램핑 12만 5,500원, 오토캠핑 4만 7,400원이다. 글램핑은 집기류, 냉·난방기, 화로대(숯, 석쇠 개인 지참), 테이블 등의 시설이 있고, 오토캠핑은 공용 냉장고와 전기 사용이 가능하다. 캠프 기간 중 ▲오리엔티어링 또는 암벽등반 ▲캠프파이어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청소년야영장 누리집(www.ggyc.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zerowaterk@ggyc.kr)로 제출 가능하고 기타 문의 사항은 경기도청소년야영장(031-763-9140~1)으로 연락하면 된다. 참여자 발표는 17일 13시 이후 경기도청소년야영장 누리집 공지사항(www.ggy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비 입금과 유의사항은 개별 안내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문화
    • 여행
    2022-10-11
  • 경기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참가자 대상 경기도 관광지 홍보 착수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관광지를 홍보한다. 경기도는 전국체육대회 개최 장소인 울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동편 외부에 홍보관을 구성해 경기도의 매력과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현지 홍보에 나선다.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의 눈길을 끌 체험이벤트도 진행된다. 경기도를 이미지화한 달고나 뽑기와 마그넷 만들기,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퀴즈 프로그램과 게임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경기도 생태관광지를 향기로 구현한 미니방향제를 활용해 경기도 청정자연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전국체전을 찾는 참가자 및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경기도 주요 관광지를 알릴 예정”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경기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 여행
    2022-10-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