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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제17회 경기게임 오디션 글로벌 부문 청중평가단 31일까지 모집
    경기도가 국내 게임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제17회 경기게임 오디션 글로벌 부문(이하 ‘오디션’) 최종 우승팀 선발에 참여할 청중평가단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청중평가단은 9월 7일 성남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는 최종오디션에 참석해 1차 오디션을 통과한 10개 게임 TOP10 중 TOP 5를 선발하게 된다. 게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종오디션은 참가자가 대형 이벤트 무대에서 청중평가단과 게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게임 소개 발표를 진행한 후 심사위원과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국내외에서 초청한 글로벌 게임시장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70%)과 청중평가단(30%)의 점수를 합산해 이뤄진다. 최종오디션에서 TOP 5로 선정되면 ▲1등(1팀) 5천만 원, 2등(2팀) 3천만 원, 3등(2팀) 2천만 원 등 총 1억5천만 원 규모의 지원금 ▲판교 경기글로벌 게임센터 입주 가점 부여 ▲품질보증(QA), 사운드, 영상, 번역, 마케팅 등 후속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오디션에 진출(TOP10)한 팀 모두에는 ▲플레이스테이션즈 픽(PlayStation’s Pick)’상 선정 자격 부여 ▲후속지원 프로그램 신청자격 부여 ▲경기게임오디션 협찬사(Akamai, AWS, NHN cloud, MS, 원스토어, KOCHAVA, 뒤끝)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 ▲게임오디션 전체기수와 교류(네트워킹) 등이 제공된다. 최종오디션 현장에서는 퀴즈 이벤트, 소정의 기념품과 경품추첨 등 청중평가단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중평가단 참가 희망자는 경기글로벌게임센터 누리집(gcon.or.kr/ggc)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디지털혁신팀(031-776-4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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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22-08-25
  • 해외 진출 목표로 한 개발자 대상, 제17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해외시장을 목표로 한 잠재력 있는 국내 게임 발굴을 위한 ‘제17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를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경기게임오디션은, 2022년 상반기 제16회 스피드데이팅 부문을 지난 6월에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하반기 제17회 글로벌 부문 최종오디션을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이다.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내 게임 개발자 중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한 게임을 개발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출품 대상 게임은 2023년 하반기 내 개발 완료가 가능해야 하며, 서류심사 통과 이후 1차 오디션 이전까지 실행파일(테스트 빌드) 제출이 가능해야 한다. 오디션은 서류심사, 1차 오디션, 최종 오디션 3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오디션에서는 1차 오디션을 통과한 10개 게임(TOP10) 중 최종 5개 게임(TOP)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오디션은 참가자가 대형 이벤트 무대에서 일반 게임유저로 구성된 청중평가단과 게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게임 소개 발표를 진행한 후 심사위원과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위원은 ‘글로벌 부문’이라는 취지에 맞게 국내·해외를 불문하고 게임 산업계 전문가 중 국내 게임의 해외 진출에 관심 있는 이들로 초청해, 최종오디션에 오른 게임의 해외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오디션에서 TOP 5로 선정되면 ▲1등(1팀) 5천만 원, 2등(2팀) 3천만 원, 3등(2팀) 2천만 원 등 총 1억5천만 원 규모의 지원금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 가점 부여 ▲품질보증(QA), 사운드, 영상, 번역, 마케팅 등 후속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오디션에 진출(TOP10)한 팀 모두에는 ▲후속지원 프로그램 신청자격 부여 ▲경기게임오디션 협찬사(Akamai, AWS, NHN cloud, MS, 원스토어, KOCHAVA, 뒤끝)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 ▲게임오디션 전체기수와 교류(네트워킹) 등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회차 오디션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즈 픽(PlayStation’s Pick)’상을 신설해, TOP10 게임 중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에 적합한 게임이 있는 경우 소니 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에서 인디 게임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검토하게 된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코로나19 이후 위축되고 있는 게임분야의 해외 진출 교류 지원을 이번 오디션을 통해 강화하고자 한다”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국내 게임의 위상을 알려줄 실력 있는 국내 개발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7회 경기게임오디션에 일반인 유저로 초청되는 청중평가단은 8월 중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디션 홈페이지(gcon.or.kr/ggc)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디지털혁신팀(031-776-4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문화
    • 게임
    2022-07-28
  • 영국 엑셀 이스포츠 팀, 경기게임문화센터 전지훈련 성료
    경기도는 지난 5월 7일부터 30일까지 영국 프로게임단 ‘엑셀 이(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팀(LEC XL)이 광명 경기게임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경기도 이(e)스포츠 육성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엑셀 이(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팀(LEC XL)은 실력 향상을 목적으로 경기게임문화센터 시설을 활용했을 뿐만 아니라 경기 이(e)스포츠 유망주 선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지난 2015년 창단한 ‘엑셀 이(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팀(LEC XL)은 영국 이(e)스포츠구단 ‘엑스포츠’ 내에 리그오브레전드를 담당하는 팀이다. 현재 해당 종목 유럽지역 프로리그인 리그오브레전드 유러피안 챔피언십(League of Legends European Championship, LEC)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전지훈련단은 조이 스텔튼풀(Joey Steltenpool) 감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핀(Finn, 탑), 마르쿤(Markoon, 정글), 뉴크덕(Nukeduck, 미드), 패트릭(Patric, 원딜), 미키엑스(Mikyx, 서포터) 등 주전선수 모두 이번 훈련에 참여했다. 이번 전지훈련 기간에 경기게임문화센터는 이(e)스포츠 선수단 경기력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룸’, 선수단 전략 분석이나 세미나를 할 수 있는 ‘집단 상담실’, 식사나 간단한 회의를 위한 ‘커뮤니티 존’, 팬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는 ‘스트리밍 룸’ 등 다양한 공간 시설을 제공했다. 지난달 27일에는 ‘엑셀 이(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팀(LEC XL)은 ‘경기 e(이)스포츠 유망주 지원’ 1차 통과자 중 일부를 대상으로 직접 실전 테스트를 맡았다. 한 참가자는 “세계적인 프로게이머로부터 직접 조언을 듣는 흔치 않은 기회였다”라며 “이(e)스포츠 유망주에서 전문 선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이 스텔튼풀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e)스포츠 유망주와도 좋은 추억을 쌓았다”라며 “다음 전지훈련도 경기게임문화센터에서 보내고 싶다”라고 밝혔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경기도가 세계 이(e)스포츠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e)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게임문화센터는 이(e)스포츠나 게임문화와 관련된 행사를 위해 무료로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공간 예약 및 관련한 문의 사항은 시설 담당자(02-6294-62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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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22-06-02
  • 수도권 최대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7만 6천여 명 방문. 수출계약도 역대 최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2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코로나 19로 인한 3년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7만6천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올리며 막을 내렸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플레이엑스포’에 7만 6,029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2022 플레이엑스포는 모바일/피씨(PC) 게임뿐만 아니라 콘솔, 아케이드,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소개함으로써 ‘수도권 최대의 종합 게임쇼’라는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올해는 참관객이 즐길 수 있는 게임 퀴즈대회, 진로 강연, 코스티벌(코스튬 플레이) 대회 및 퍼레이드,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가족 대상 이벤트를 진행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게임 축제의 장이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 단독 부스로 참가해 게임 체험과 이(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었다.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이터널 리턴’도 단독 참가해 게임 체험과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국 가족형 게임센터’에서는 규제 샌드박스 사업으로 지정된 ‘점수 보상형 아케이드 게임’을 전시해 아케이드 게임의 미래상을 제시했으며, ‘루리콘’에서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엘든 링’의 특별 전시회 ‘빛바랜 자여, 일어나라’를 일반인에게 최초로 공개했다. 이 밖에도 특설무대에서는 장애인 이(e)스포츠 대회, 인플루언서 인비테이셔널, 캠퍼스 대항전 등으로 이뤄진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의 채널 합산 누적 시청자는 45만29명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려 큰 호응을 얻은 장애인대회에서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부문에서 오규빈 선수, ‘피파 온라인 4’ 부문에서 강요셉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수도권 대학 이(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캠퍼스 대항전’에서는 ‘피파 온라인 4’ 결선에서 강남대학교 박성준 선수가 우승했다. ‘이터널 리턴’에서는 한남대학교 윤영진 선수가, 팀 종목인 ‘리그 오브 래전드’ 부문에서는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팀(이율민, 하도현, 이정호, 김대윤, 조민세) 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에서는 ‘경기갓겜대학’ 부스를 운영해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한 경콘진의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기업 대 기업(B2B) 수출상담회도 진행됐다.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린 기업 대 기업(B2B) 수출상담회는 2021년에 이어 또다시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올해 계약추진액은 1억 3,435만 달러로 지난해 1억 1,067만 달러보다 약 21% 증가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국내 개발사 173개와 국내외 바이어 207개 등 총 380개 사가 참가했다. 국내 개발사들은 아시아와 유럽, 북․남미, 중동 등 23개국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경기도는 홈페이지 비즈매칭시스템, 24시간 온라인 상담과 통역 지원, 국내 개발사 대상 홍보 영상 제작과 해외 언론 홍보, 네트워킹 이벤트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활성화를 도왔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참관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다음 해에는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2023 플레이엑스포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 문화
    • 게임
    2022-05-18
  • 잠재력 있는 스타 게임 발굴을 위한 '제16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잠재력 있는 스타 게임 발굴을 위한 ‘제16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경기게임오디션은, 2015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은 국내 대표 게임오디션이다.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내 게임 기획과 개발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디션 참여가 가능하다. 출품 대상 게임은 2023년 상반기 내 개발 완료가 가능해야 하며, 서류심사 통과 이후 1차 오디션 이전까지 실행파일(테스트 빌드) 제출이 가능해야 한다. 오디션은 서류심사, 1차 오디션, 최종오디션 3단계로 진행된다. 최종오디션은 1차 오디션을 통과한 10개 게임(TOP10) 중 최종 5개 게임(TOP5)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오디션은 참가자가 총 20명 이상의 부문별 전문 심사위원과 돌아가며 대화를 나누는 ‘스피드 데이팅’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스피드 데이팅 심사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게임에 대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고, 공개 오디션에 대한 부담감도 다소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종오디션에서 TOP 5로 선정되면 ▲1등(1팀) 5천만 원, 2등(2팀) 3천만 원, 3등(2팀) 2천만 원 등 총 1억5천만 원 규모의 지원금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 가점 부여 ▲QA(품질보증), 사운드, 영상, 번역, 마케팅 등 후속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오디션에 진출(TOP10)한 전원은 ▲후속지원 프로그램 신청자격 부여 ▲경기게임오디션 협찬사(원스토어, NHN cloud, AWS, MS, Akamai, KOCHAVA)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 ▲게임오디션 전체기수와 네트워킹 등이 제공된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게임오디션은 실력있는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인디게임의 등용문으로, 게임 업계에서도 주목하는 대표 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2년간 축소됐던 개발자들 간 교류도 강화해 그간의 아쉬움을 해소할 예정이니, 많은 게임개발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16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디션 홈페이지(audition.gcon.or.kr)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디지털혁신팀(031-776-4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문화
    • 게임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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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제17회 경기게임 오디션 글로벌 부문 청중평가단 31일까지 모집
    경기도가 국내 게임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제17회 경기게임 오디션 글로벌 부문(이하 ‘오디션’) 최종 우승팀 선발에 참여할 청중평가단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청중평가단은 9월 7일 성남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는 최종오디션에 참석해 1차 오디션을 통과한 10개 게임 TOP10 중 TOP 5를 선발하게 된다. 게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종오디션은 참가자가 대형 이벤트 무대에서 청중평가단과 게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게임 소개 발표를 진행한 후 심사위원과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국내외에서 초청한 글로벌 게임시장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70%)과 청중평가단(30%)의 점수를 합산해 이뤄진다. 최종오디션에서 TOP 5로 선정되면 ▲1등(1팀) 5천만 원, 2등(2팀) 3천만 원, 3등(2팀) 2천만 원 등 총 1억5천만 원 규모의 지원금 ▲판교 경기글로벌 게임센터 입주 가점 부여 ▲품질보증(QA), 사운드, 영상, 번역, 마케팅 등 후속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오디션에 진출(TOP10)한 팀 모두에는 ▲플레이스테이션즈 픽(PlayStation’s Pick)’상 선정 자격 부여 ▲후속지원 프로그램 신청자격 부여 ▲경기게임오디션 협찬사(Akamai, AWS, NHN cloud, MS, 원스토어, KOCHAVA, 뒤끝)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 ▲게임오디션 전체기수와 교류(네트워킹) 등이 제공된다. 최종오디션 현장에서는 퀴즈 이벤트, 소정의 기념품과 경품추첨 등 청중평가단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중평가단 참가 희망자는 경기글로벌게임센터 누리집(gcon.or.kr/ggc)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디지털혁신팀(031-776-4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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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22-08-25
  • 해외 진출 목표로 한 개발자 대상, 제17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해외시장을 목표로 한 잠재력 있는 국내 게임 발굴을 위한 ‘제17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를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경기게임오디션은, 2022년 상반기 제16회 스피드데이팅 부문을 지난 6월에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하반기 제17회 글로벌 부문 최종오디션을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이다.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내 게임 개발자 중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한 게임을 개발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출품 대상 게임은 2023년 하반기 내 개발 완료가 가능해야 하며, 서류심사 통과 이후 1차 오디션 이전까지 실행파일(테스트 빌드) 제출이 가능해야 한다. 오디션은 서류심사, 1차 오디션, 최종 오디션 3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오디션에서는 1차 오디션을 통과한 10개 게임(TOP10) 중 최종 5개 게임(TOP)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오디션은 참가자가 대형 이벤트 무대에서 일반 게임유저로 구성된 청중평가단과 게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게임 소개 발표를 진행한 후 심사위원과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위원은 ‘글로벌 부문’이라는 취지에 맞게 국내·해외를 불문하고 게임 산업계 전문가 중 국내 게임의 해외 진출에 관심 있는 이들로 초청해, 최종오디션에 오른 게임의 해외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오디션에서 TOP 5로 선정되면 ▲1등(1팀) 5천만 원, 2등(2팀) 3천만 원, 3등(2팀) 2천만 원 등 총 1억5천만 원 규모의 지원금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 가점 부여 ▲품질보증(QA), 사운드, 영상, 번역, 마케팅 등 후속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오디션에 진출(TOP10)한 팀 모두에는 ▲후속지원 프로그램 신청자격 부여 ▲경기게임오디션 협찬사(Akamai, AWS, NHN cloud, MS, 원스토어, KOCHAVA, 뒤끝)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 ▲게임오디션 전체기수와 교류(네트워킹) 등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회차 오디션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즈 픽(PlayStation’s Pick)’상을 신설해, TOP10 게임 중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에 적합한 게임이 있는 경우 소니 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에서 인디 게임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검토하게 된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코로나19 이후 위축되고 있는 게임분야의 해외 진출 교류 지원을 이번 오디션을 통해 강화하고자 한다”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국내 게임의 위상을 알려줄 실력 있는 국내 개발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7회 경기게임오디션에 일반인 유저로 초청되는 청중평가단은 8월 중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디션 홈페이지(gcon.or.kr/ggc)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디지털혁신팀(031-776-4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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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영국 엑셀 이스포츠 팀, 경기게임문화센터 전지훈련 성료
    경기도는 지난 5월 7일부터 30일까지 영국 프로게임단 ‘엑셀 이(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팀(LEC XL)이 광명 경기게임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경기도 이(e)스포츠 육성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엑셀 이(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팀(LEC XL)은 실력 향상을 목적으로 경기게임문화센터 시설을 활용했을 뿐만 아니라 경기 이(e)스포츠 유망주 선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지난 2015년 창단한 ‘엑셀 이(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팀(LEC XL)은 영국 이(e)스포츠구단 ‘엑스포츠’ 내에 리그오브레전드를 담당하는 팀이다. 현재 해당 종목 유럽지역 프로리그인 리그오브레전드 유러피안 챔피언십(League of Legends European Championship, LEC)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전지훈련단은 조이 스텔튼풀(Joey Steltenpool) 감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핀(Finn, 탑), 마르쿤(Markoon, 정글), 뉴크덕(Nukeduck, 미드), 패트릭(Patric, 원딜), 미키엑스(Mikyx, 서포터) 등 주전선수 모두 이번 훈련에 참여했다. 이번 전지훈련 기간에 경기게임문화센터는 이(e)스포츠 선수단 경기력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룸’, 선수단 전략 분석이나 세미나를 할 수 있는 ‘집단 상담실’, 식사나 간단한 회의를 위한 ‘커뮤니티 존’, 팬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는 ‘스트리밍 룸’ 등 다양한 공간 시설을 제공했다. 지난달 27일에는 ‘엑셀 이(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팀(LEC XL)은 ‘경기 e(이)스포츠 유망주 지원’ 1차 통과자 중 일부를 대상으로 직접 실전 테스트를 맡았다. 한 참가자는 “세계적인 프로게이머로부터 직접 조언을 듣는 흔치 않은 기회였다”라며 “이(e)스포츠 유망주에서 전문 선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이 스텔튼풀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e)스포츠 유망주와도 좋은 추억을 쌓았다”라며 “다음 전지훈련도 경기게임문화센터에서 보내고 싶다”라고 밝혔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경기도가 세계 이(e)스포츠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e)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게임문화센터는 이(e)스포츠나 게임문화와 관련된 행사를 위해 무료로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공간 예약 및 관련한 문의 사항은 시설 담당자(02-6294-62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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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22-06-02
  • 수도권 최대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7만 6천여 명 방문. 수출계약도 역대 최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2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코로나 19로 인한 3년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7만6천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올리며 막을 내렸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플레이엑스포’에 7만 6,029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2022 플레이엑스포는 모바일/피씨(PC) 게임뿐만 아니라 콘솔, 아케이드,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소개함으로써 ‘수도권 최대의 종합 게임쇼’라는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올해는 참관객이 즐길 수 있는 게임 퀴즈대회, 진로 강연, 코스티벌(코스튬 플레이) 대회 및 퍼레이드,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가족 대상 이벤트를 진행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게임 축제의 장이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 단독 부스로 참가해 게임 체험과 이(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었다.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이터널 리턴’도 단독 참가해 게임 체험과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국 가족형 게임센터’에서는 규제 샌드박스 사업으로 지정된 ‘점수 보상형 아케이드 게임’을 전시해 아케이드 게임의 미래상을 제시했으며, ‘루리콘’에서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엘든 링’의 특별 전시회 ‘빛바랜 자여, 일어나라’를 일반인에게 최초로 공개했다. 이 밖에도 특설무대에서는 장애인 이(e)스포츠 대회, 인플루언서 인비테이셔널, 캠퍼스 대항전 등으로 이뤄진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의 채널 합산 누적 시청자는 45만29명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려 큰 호응을 얻은 장애인대회에서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부문에서 오규빈 선수, ‘피파 온라인 4’ 부문에서 강요셉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수도권 대학 이(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캠퍼스 대항전’에서는 ‘피파 온라인 4’ 결선에서 강남대학교 박성준 선수가 우승했다. ‘이터널 리턴’에서는 한남대학교 윤영진 선수가, 팀 종목인 ‘리그 오브 래전드’ 부문에서는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팀(이율민, 하도현, 이정호, 김대윤, 조민세) 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에서는 ‘경기갓겜대학’ 부스를 운영해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한 경콘진의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기업 대 기업(B2B) 수출상담회도 진행됐다.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린 기업 대 기업(B2B) 수출상담회는 2021년에 이어 또다시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올해 계약추진액은 1억 3,435만 달러로 지난해 1억 1,067만 달러보다 약 21% 증가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국내 개발사 173개와 국내외 바이어 207개 등 총 380개 사가 참가했다. 국내 개발사들은 아시아와 유럽, 북․남미, 중동 등 23개국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경기도는 홈페이지 비즈매칭시스템, 24시간 온라인 상담과 통역 지원, 국내 개발사 대상 홍보 영상 제작과 해외 언론 홍보, 네트워킹 이벤트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활성화를 도왔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참관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다음 해에는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2023 플레이엑스포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 문화
    • 게임
    2022-05-18
  • 잠재력 있는 스타 게임 발굴을 위한 '제16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잠재력 있는 스타 게임 발굴을 위한 ‘제16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경기게임오디션은, 2015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은 국내 대표 게임오디션이다.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내 게임 기획과 개발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디션 참여가 가능하다. 출품 대상 게임은 2023년 상반기 내 개발 완료가 가능해야 하며, 서류심사 통과 이후 1차 오디션 이전까지 실행파일(테스트 빌드) 제출이 가능해야 한다. 오디션은 서류심사, 1차 오디션, 최종오디션 3단계로 진행된다. 최종오디션은 1차 오디션을 통과한 10개 게임(TOP10) 중 최종 5개 게임(TOP5)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오디션은 참가자가 총 20명 이상의 부문별 전문 심사위원과 돌아가며 대화를 나누는 ‘스피드 데이팅’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스피드 데이팅 심사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게임에 대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고, 공개 오디션에 대한 부담감도 다소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종오디션에서 TOP 5로 선정되면 ▲1등(1팀) 5천만 원, 2등(2팀) 3천만 원, 3등(2팀) 2천만 원 등 총 1억5천만 원 규모의 지원금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 가점 부여 ▲QA(품질보증), 사운드, 영상, 번역, 마케팅 등 후속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오디션에 진출(TOP10)한 전원은 ▲후속지원 프로그램 신청자격 부여 ▲경기게임오디션 협찬사(원스토어, NHN cloud, AWS, MS, Akamai, KOCHAVA)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 ▲게임오디션 전체기수와 네트워킹 등이 제공된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게임오디션은 실력있는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인디게임의 등용문으로, 게임 업계에서도 주목하는 대표 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2년간 축소됐던 개발자들 간 교류도 강화해 그간의 아쉬움을 해소할 예정이니, 많은 게임개발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16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디션 홈페이지(audition.gcon.or.kr)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디지털혁신팀(031-776-4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문화
    • 게임
    2022-05-11
  • 경기도 '2022 플레이엑스포' 12일부터 고양 킨텍스에서 오프라인 개최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2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온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하는 플레이엑스포(PlayX4)는 즐길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포괄하는 ‘플레이(Play)’와 전시회를 뜻하는 ‘엑스포(Expo)’의 발음이 담긴 ‘X4’를 조합한 합성어로 4가지의 가치(즐거움·eXciting, 뛰어남·eXperience, 경험·eXcellent, 전문성·eXpert)를 담은 즐거운 체험형 전문 게임 전시회라는 의미도 담겨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하지 않았던 플레이엑스포는 오랜 시간을 기다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네오위즈, 대원미디어 게임랩,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등 글로벌 콘솔게임사가 참여하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체감할 수 있는 아케이드게임, 인디․새싹기업에서 개발한 독특한 게임과 기술, 추억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레트로 장터, 보드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게임 관련 콘텐츠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이(e)스포츠 대회, 인플루언서 인비테이셔널(유명인사 초청경기), 캠퍼스 대항전 등이 포함된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며, 일반인이 쉽게 접하지 못한 점수보상형 아케이드 게임 체험(리뎀션 게임) 시범사업 홍보관도 운영, 건전한 게임 이용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다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참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확대해 운영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게임 관련 퀴즈대회, 일반인이 참여하는 코스튬 대회와 퍼레이드, 게임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공연을 비롯해 2년마다 개최하는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BEMANI MASTER KOREA) 최종 결승이 역대 가장 큰 규모로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개최된다. 또 전년도에 비해 게임콘텐츠가 다양해지고 참여가 늘어 국내 게임 중소 개발사의 해외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개발사 146개 사, 바이어 172개 사가 사전 참가 신청을 해 역대 최다 참여를 기록했다. 특히 북미와 유럽 권역 바이어의 온라인 참여가 많아 24시간 온라인 비즈매칭(Biz-Matching)을 통해 더욱 많은 연결이 이뤄질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류광열 도 경제실장은 “플레이엑스포가 3년 만에 다시 오프라인으로 열려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도내 게임 새싹기업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큰 동력이 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4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11일까지 홈페이지(playx4.or.kr)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현장에서도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도민은 50% 할인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playx4.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문화
    • 게임
    2022-05-10
  •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올해는 플레이엑스포와 함께한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에 걸쳐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이(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은 도민이 이(e)스포츠 문화를 향유하는 축제의 장이다. ‘플레이엑스포(PlayX4)’와 연계해서 치러지는 이번 축제는 장애인 이(e)스포츠 대회, 인플루언서 인비테이셔널(유명인사 초청경기), 캠퍼스 대항전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다. 모든 행사는 플레이엑스포 B2C 전시장에 마련된 이(e)스포츠 페스티벌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또한, 축제 기간 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12일 개막식과 함께 문화 취약계층을 위한 ‘장애인 이(e)스포츠 대회’ 본선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장애 유형에 따라 참여 종목이 나뉜다.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지체 및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대중적 인기가 높은 ‘피파온라인 4’를 진행한다. 대회 주최 측은 휠체어용 무대 슬로프를 비롯해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운영할 예정이다. 13일과 15일 양일에는 수도권 대학 이(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캠퍼스 대항전’ 본선이 열린다. 이번 본선은 대학 선발전과 온라인 예선을 거친 참가자끼리 우승자를 가리는 자리다. 캠퍼스 대항전은 팀 종목과 개인 종목으로 나눠서 치러진다. 먼저 개인 종목 가운데 ‘피파 온라인 4’는 토너먼트로, ‘이터널 리턴즈’는 라운드 점수 집계로 진행된다. 이어 팀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가 토너먼트로 열린다. 14일에는 유명 스트리머와 프로게이머가 참가하는 ‘인플루언서 인비테이셔널(유명인사 초청경기)’을 개최한다. 단기 토너먼트로 치러지는 이 대회는 유명 게임 비제이(BJ) 이벤트부터 은퇴한 프로게이머와 캠퍼스 대항전 참가자 대결까지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돼 있다. 한편,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은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 공식 트위치 채널과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축제 기간 내 모든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게임 문화를 향유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이(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 홈페이지(http://ggef.or.kr)를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02-6959-2570)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문화
    • 게임
    2022-05-02
  • 경기도, '2022 게임 커뮤니티 활동지원사업' 참가단체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5일까지 지역 게임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2 게임 커뮤니티 활동지원’ 참가단체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게임커뮤니티 활동지원’은 경기게임문화센터를 통해 경기도 내 게임 커뮤니티와 관련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소재 사업자등록증 혹은 고유번호증 발급이 가능한 단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학교 동아리, 사내 모임 등 산하 모임은 대표 기관이 발급한 활동 인증서로 대체 제출이 가능하다. 이번 모집은 게임 이용 활동과 게임 문화 활동으로 나뉜다. ‘게임 이용’ 부문은 이(e)스포츠 대회, 보드게임 대회 등 직접 게임을 즐기는 공식 활동을, ‘게임 문화’ 부문은 게임을 주제로 한 공연, 방송 등 관련 문화 행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총 10팀, 팀별 500만 원 내외로 활동 지원금이 지급된다. 단, 신청서에 경기게임문화센터 공간 활용 계획을 포함한 단체는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모집에 지원할 단체는 경기게임문화센터 홈페이지(www.gcon.or.kr/gcc) 내 사업공고를 통해 내용을 확인한 뒤에 사업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와 필수 서류를 모두 제출하면 된다. 종교나 정당 관련 모임은 신청할 수 없다. 또한, 게임을 주제로 한 활동일지라도 특정 기업이나 제품을 홍보하는 성격을 지니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든 지원자 대상으로 1차 적격심사를 시행하며, 2차로 전문 심사위원 심사가 이뤄진다. 최종 선정된 단체는 오는 5월 3일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박종일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건전한 게임 모임을 지원해 지역 커뮤니티 발전을 도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반 문화향유 사업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게임문화센터 홈페이지 내 사업공고를 확인하거나 사업담당자(02-6294-6203)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문화
    • 게임
    2022-04-15
  • '신비아파트' 게임 제작할 기업. 경기도가 직접 찾는다.
    경기도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게임을 제작할 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전 세계적으로 태동하고 있는 확장 가상세계 플랫폼으로, 게임·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를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출시해 수익 모델을 다변화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6년 차를 맞은 경기도 ‘게임산업육성’은 도내 중소게임기업이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네이버제트·CJ ENM과 손을 잡고 ‘메타버스+IP 게임제작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하나의 게임제작지원 프로젝트에 2개의 민간기업이 동시 참여하는 최초의 공동 프로젝트로 1개 사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진행한다. 네이버제트가 운영하는 ‘제페토’는 누적 가입자 3억 명, 해외 이용자 비중이 95%에 달하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CJ ENM이 기획·배급한 ‘신비아파트’는 국내는 물론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에도 방영된 인기 K-애니메이션 중 하나다. 이번 모집에서 선정되는 기업은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경기도 제작지원금 1억 원뿐 아니라 ‘신비아파트’의 지적재산권(IP), ‘제페토’의 기술·상용화 지원 등 게임개발과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규식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민-관 협력 게임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인 메타버스와 한류 대표 콘텐츠가 게임으로 융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원 접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글로벌게임센터 누리집(gcon.or.kr/ggc)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종 문의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디지털혁신팀(031-776-4790) 또는 이메일(formydude@gcon.or.kr)로 연락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문화
    • 게임
    2022-04-14
  • 경기도, 지역 게임 인재 양성을 위한 '게임진로탐험 교육프로그램' 참가기관 모집
    경기도가 지역 게임 인재 양성을 위한 '게임진로탐험' 참가기관을 5일부터 상시 모집한다. ‘게임진로탐험’은 지난 1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 경기도 내 건전한 게임 문화 정착을 목표로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운영하는 진로 탐색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경기도 소재 중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기관을 통해 경기도 청소년 4,000명 지원을 목표로 게임과 관련한 진로 탐험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부문은 ‘탐험형’과 ‘체험형’으로 나뉜다. 탐험형은 온라인을 통해 현직 게임 개발자 및 창작자와 함께 게임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랜선 진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험형은 게임 회사를 방문해 하루 동안 게임 창작 전 과정을 경험하는 ‘현장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게임진로탐험’ 프로그램은 로스트아크, 테일즈런너 등을 개발한 스마일게이트 현업 개발자가 교육에 참여해 프로그램 참여자가 생생한 실무 현장부터 미래 산업 트렌드까지 다양한 정보가 담긴 콘텐츠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게임 진로를 알아볼 수 있다. 참여기관 신청은 진로체험 플랫폼인 꿈길(www.ggoomgil.go.kr)에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내 사업공고 또는 담당자 안내(02-6294-62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경기도
    • 문화
    • 게임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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