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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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김포시 취업박람회' 성료... 참여자 절반 가량 채용에 근접
    김포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2022년 김포시 취업박람회’를 지난 22일 개최하였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그간 운영되지 못한 취업박람회가 3년 만의 대면행사로 진행되면서 기업체와 구직희망자들의 관심이 고조된 현장이었다. 갑산메탈주식회사, ㈜삼구엘에스, ㈜서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김포운수㈜, 선진버스㈜ 등 관내 및 인근 기업체 25개소가 참여하였으며 450여 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방문하였다. 행사장을 방문한 구직희망자들은 AI 자소서 컨설팅과 VR모의면접 체험을 통해 새로운 구직환경을 경험하였으며 취업타로와 캘리그라피 체험으로 취업행사 분위기를 고취시켰다. 300여명의 구직희망자들이 현장면접에 참여하여 19명이 채용 예정이며 136명은 추가 면접을 통해 최종 채용 여부를 결정한다. 임산영 경제문화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일자리가 연계되어 고용이 활성화되고 기업 구인난에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박람회뿐만 아니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다양한 채용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센터와 김포여성새일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일자리 매칭이 이루어지지 않은 구인업체와 구직자들을 위한 일자리 연계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구직자의 취업 성공을 위해 취업상담 및 취업지원프로그램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일자리센터(031-996-7615~9), 김포여성새일센터(031-996-7612~3)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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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2022 경기도-육군 상생협력 인공지능·드론봇 콘퍼런스' 개최
    인공지능과 드롯본 최신동향을 공유하고 경기도와 육군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2022 경기도-육군 상생협력 인공지능․드론봇 콘퍼런스’가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이틀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열린다. 개막식에는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드론봇(Drone-bot)은 드론(Drone. 소형 무인비행기)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정찰, 무장, 전자전 등에 필수적인 전략적 핵심무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와 육군이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육군 교육사가 주관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5회차로, 경기도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육군의 드론봇․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전력체계 향상과 경기도 기업 판로개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상생협력의 장이다. 드론봇·인공지능 분야 우수 기업이 참가하며, 공공과 민간 전문가들이 분야별 최신동향 공유와 함께 경기도와 육군의 협력 방안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첫날에는 개막식 행사와 더불어 ‘드론봇 최신동향과 경기도-육군 상생 발전방안’과 ‘도심항공교통(UAM) 기술발전에 따른 민․관․군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또 미래기술 활용 신산업육성을 통한 경기도 북부 경제 활성화와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인공지능 군사적 활용방안’과 ‘경기도 인공지능(AI)․드론봇 활성화 기업 사례’를 주제로 진행된다. 경기도 세션에서는 국방 분야에 활용 가능한 ‘카고 드론 시스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물류로봇 운영 플랫폼’, ‘수색 및 구조를 위한 저고도 자율비행 드론’ 등 경기도 기업의 다양한 사례가 다뤄질 예정이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와 육군이 드론봇·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하고, 육군 미래 전투체계 로드맵에 도내 우수 기업이 참여하는 상생발전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6월 체결한 경기도-육군 간 업무협약의 하나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군에서 활용가능한 로봇․드론 실증 프로그램을 운영, 분야별 1개사를 선정해 군에서 실증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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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경기도, 2022년 정기분 재산세 총 5조 3,869억 원 부과
    경기도는 2022년 정기분 재산세 5조 3,869억 원을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22년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를 합한 세액으로 지난해보다 11.1%(5,394억 원) 증가한 규모다.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주택공시가격이 공동주택 23.2%, 개별주택 6.53% 상승하고, 토지 공시지가가 9.6% 상승한 점도 부과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급격한 주택공시가격 상승에 따라 1주택 실수요자의 세부담이 증가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지난 6월 정부는 올해 한시적으로 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에서 45%로 인하했다. 주택분 재산세는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이 과세표준이 된다. 또 지난해부터 공시가격 9억 원 이하의 경우 특례세율이 적용되어 최대 50%까지 중복 인하가 되는 만큼 1세대 1주택자에게는 실질적인 세 부담은 감소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도내 1주택자 254만 호(전체 주택 490만 호의 51.7%)가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로 2,275억 원,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주택 추가 세율 특례 적용으로 1,723억 원이 줄어드는 등 실질적으로 총 3,998억 원의 세액이 경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원삼 경기도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주택가격 동향을 면밀히 관찰하며, 재산세제의 안정적 운영과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과세물건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 2분의 1, 건축물, 항공기, 선박에 대해 재산세를 부과하고 9월에는 토지와 나머지 주택 2분의 1에 대해 부과한다. 이번 9월에 부과된 재산세 납부기간은 9월 30일이며, 기한 내 미납 시 가산금과 중가산금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관할 시군구 세정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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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김포시, 지방세 납부 주민에 건당 최대 1,600원 공제
    김포시는 오는 12월 자동차세 2기분부터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납부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세액공제 혜택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중 하나만 신청할 경우 고지서 1건당 세액공제를 기존 150원에서 800원으로, 두 가지 모두 신청할 경우 기존 300원에서 1,600원으로 세액공제액을 높였다.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모두 신청한 납세자의 8월 주민세(개인분)의 경우 주민세 납부 고지서 총액이 11,000원에서 9,400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전자송달은 종이고지서를 우편으로 받는 것이 아닌 이메일, 모바일(스마트폰) 앱을 통해 고지서를 송달받는 방식으로, ▲위택스(www.wetax.go.kr) ▲금융기관앱 ▲간편결제사 앱(네이버,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시 종이고지서는 발송되지 않는다. 자동이체 납부는 예금계좌와 신용카드 자동납부 두 가지 방법이 있으며,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신청하거나, 거래은행 및 세무1과에 신청하면 된다. 세액공제가 적용되는 세목은 ▲주민세(개인분 8월) ▲자동차세(6월, 12월) ▲재산세(7월, 9월) 등으로 공제 혜택은 신청일 다음 달 정기분 세목부터 받을 수 있다. 12월 자동차세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11월까지 신청해야 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납부를 이용하면 고지서 분실과 납부기한 경과에 따른 가산금 발생을 방지할 수 있고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다"며 "전자송달 이용시 종이고지서 사용이 감소해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되므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공동주택 및 금융기관에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여 시민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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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발대식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일 경기도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인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활동 발대식을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약 140여 분간 개최된 발대식에는 조은주 청년일자리본부장,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20명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1부 잡아바 크루 위촉식 및 2021년 우수 서포터즈 사례 발표와 2부 사업 홍보 활동을 위한 매체 이해력(미디어 리터리시) 교육 등이 진행됐다. 서포터즈 활동은 경기도 청년이 ‘청년의 관점’에서 ‘청년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청년에 의한’ 홍보 관계망을 확산시킨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잡아바 크루는 올 연말까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중소기업 청년 노동자지원사업, 청년 복지포인트)과 관련한 홍보콘텐츠 자체 제작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 다음 달 모집을 시작하는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홍보를 시작으로 11월 모집 예정인 청년 복지포인트 모집 홍보 외에도 다양한 경기도 청년정책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실제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지인 소개나 사내 관계자 추천 등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비율이 높다. 이와 더불어 크루들의 홍보 활동까지 더해진다면, 입소문 효과가 더 커질 것으로 재단은 예상하고 있다. 조은주 청년일자리본부장은 “올해 5년째를 맞이한 경기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일하는 청년 10만여 명을 지원해 왔다”라며 “청년이 주도적으로 나서 청년에게 전달하고 공유하는 방식을 통해 사업 취지, 내용, 혜택 등이 더 많은 도내 청년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youth.jobaba.net)을 통해 확인하거나 콜센터(1577-0014)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재단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홍보 서포터즈인 ‘청년 대표 리포터(청대리)’를 운영한 바 있다. 청대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청년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정보 교류형 청년 관계망을 강화한 바 있다. 청대리 활동은 올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로 변경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외에 관련 청년 일자리 정책 등도 보다 폭넓게 알릴 계획이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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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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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김포시 취업박람회' 성료... 참여자 절반 가량 채용에 근접
    김포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2022년 김포시 취업박람회’를 지난 22일 개최하였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그간 운영되지 못한 취업박람회가 3년 만의 대면행사로 진행되면서 기업체와 구직희망자들의 관심이 고조된 현장이었다. 갑산메탈주식회사, ㈜삼구엘에스, ㈜서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김포운수㈜, 선진버스㈜ 등 관내 및 인근 기업체 25개소가 참여하였으며 450여 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방문하였다. 행사장을 방문한 구직희망자들은 AI 자소서 컨설팅과 VR모의면접 체험을 통해 새로운 구직환경을 경험하였으며 취업타로와 캘리그라피 체험으로 취업행사 분위기를 고취시켰다. 300여명의 구직희망자들이 현장면접에 참여하여 19명이 채용 예정이며 136명은 추가 면접을 통해 최종 채용 여부를 결정한다. 임산영 경제문화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일자리가 연계되어 고용이 활성화되고 기업 구인난에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박람회뿐만 아니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다양한 채용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센터와 김포여성새일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일자리 매칭이 이루어지지 않은 구인업체와 구직자들을 위한 일자리 연계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구직자의 취업 성공을 위해 취업상담 및 취업지원프로그램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일자리센터(031-996-7615~9), 김포여성새일센터(031-996-7612~3)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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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2022 경기도-육군 상생협력 인공지능·드론봇 콘퍼런스' 개최
    인공지능과 드롯본 최신동향을 공유하고 경기도와 육군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2022 경기도-육군 상생협력 인공지능․드론봇 콘퍼런스’가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이틀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열린다. 개막식에는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드론봇(Drone-bot)은 드론(Drone. 소형 무인비행기)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정찰, 무장, 전자전 등에 필수적인 전략적 핵심무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와 육군이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육군 교육사가 주관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5회차로, 경기도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육군의 드론봇․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전력체계 향상과 경기도 기업 판로개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상생협력의 장이다. 드론봇·인공지능 분야 우수 기업이 참가하며, 공공과 민간 전문가들이 분야별 최신동향 공유와 함께 경기도와 육군의 협력 방안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첫날에는 개막식 행사와 더불어 ‘드론봇 최신동향과 경기도-육군 상생 발전방안’과 ‘도심항공교통(UAM) 기술발전에 따른 민․관․군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또 미래기술 활용 신산업육성을 통한 경기도 북부 경제 활성화와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인공지능 군사적 활용방안’과 ‘경기도 인공지능(AI)․드론봇 활성화 기업 사례’를 주제로 진행된다. 경기도 세션에서는 국방 분야에 활용 가능한 ‘카고 드론 시스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물류로봇 운영 플랫폼’, ‘수색 및 구조를 위한 저고도 자율비행 드론’ 등 경기도 기업의 다양한 사례가 다뤄질 예정이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와 육군이 드론봇·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하고, 육군 미래 전투체계 로드맵에 도내 우수 기업이 참여하는 상생발전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6월 체결한 경기도-육군 간 업무협약의 하나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군에서 활용가능한 로봇․드론 실증 프로그램을 운영, 분야별 1개사를 선정해 군에서 실증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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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경기도, 2022년 정기분 재산세 총 5조 3,869억 원 부과
    경기도는 2022년 정기분 재산세 5조 3,869억 원을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22년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를 합한 세액으로 지난해보다 11.1%(5,394억 원) 증가한 규모다.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주택공시가격이 공동주택 23.2%, 개별주택 6.53% 상승하고, 토지 공시지가가 9.6% 상승한 점도 부과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급격한 주택공시가격 상승에 따라 1주택 실수요자의 세부담이 증가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지난 6월 정부는 올해 한시적으로 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에서 45%로 인하했다. 주택분 재산세는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이 과세표준이 된다. 또 지난해부터 공시가격 9억 원 이하의 경우 특례세율이 적용되어 최대 50%까지 중복 인하가 되는 만큼 1세대 1주택자에게는 실질적인 세 부담은 감소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도내 1주택자 254만 호(전체 주택 490만 호의 51.7%)가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로 2,275억 원,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주택 추가 세율 특례 적용으로 1,723억 원이 줄어드는 등 실질적으로 총 3,998억 원의 세액이 경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원삼 경기도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주택가격 동향을 면밀히 관찰하며, 재산세제의 안정적 운영과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과세물건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 2분의 1, 건축물, 항공기, 선박에 대해 재산세를 부과하고 9월에는 토지와 나머지 주택 2분의 1에 대해 부과한다. 이번 9월에 부과된 재산세 납부기간은 9월 30일이며, 기한 내 미납 시 가산금과 중가산금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관할 시군구 세정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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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김포시, 지방세 납부 주민에 건당 최대 1,600원 공제
    김포시는 오는 12월 자동차세 2기분부터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납부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세액공제 혜택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중 하나만 신청할 경우 고지서 1건당 세액공제를 기존 150원에서 800원으로, 두 가지 모두 신청할 경우 기존 300원에서 1,600원으로 세액공제액을 높였다.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모두 신청한 납세자의 8월 주민세(개인분)의 경우 주민세 납부 고지서 총액이 11,000원에서 9,400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전자송달은 종이고지서를 우편으로 받는 것이 아닌 이메일, 모바일(스마트폰) 앱을 통해 고지서를 송달받는 방식으로, ▲위택스(www.wetax.go.kr) ▲금융기관앱 ▲간편결제사 앱(네이버,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시 종이고지서는 발송되지 않는다. 자동이체 납부는 예금계좌와 신용카드 자동납부 두 가지 방법이 있으며,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신청하거나, 거래은행 및 세무1과에 신청하면 된다. 세액공제가 적용되는 세목은 ▲주민세(개인분 8월) ▲자동차세(6월, 12월) ▲재산세(7월, 9월) 등으로 공제 혜택은 신청일 다음 달 정기분 세목부터 받을 수 있다. 12월 자동차세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11월까지 신청해야 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납부를 이용하면 고지서 분실과 납부기한 경과에 따른 가산금 발생을 방지할 수 있고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다"며 "전자송달 이용시 종이고지서 사용이 감소해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되므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공동주택 및 금융기관에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여 시민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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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발대식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일 경기도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인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활동 발대식을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약 140여 분간 개최된 발대식에는 조은주 청년일자리본부장,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20명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1부 잡아바 크루 위촉식 및 2021년 우수 서포터즈 사례 발표와 2부 사업 홍보 활동을 위한 매체 이해력(미디어 리터리시) 교육 등이 진행됐다. 서포터즈 활동은 경기도 청년이 ‘청년의 관점’에서 ‘청년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청년에 의한’ 홍보 관계망을 확산시킨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잡아바 크루는 올 연말까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중소기업 청년 노동자지원사업, 청년 복지포인트)과 관련한 홍보콘텐츠 자체 제작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 다음 달 모집을 시작하는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홍보를 시작으로 11월 모집 예정인 청년 복지포인트 모집 홍보 외에도 다양한 경기도 청년정책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실제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지인 소개나 사내 관계자 추천 등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비율이 높다. 이와 더불어 크루들의 홍보 활동까지 더해진다면, 입소문 효과가 더 커질 것으로 재단은 예상하고 있다. 조은주 청년일자리본부장은 “올해 5년째를 맞이한 경기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일하는 청년 10만여 명을 지원해 왔다”라며 “청년이 주도적으로 나서 청년에게 전달하고 공유하는 방식을 통해 사업 취지, 내용, 혜택 등이 더 많은 도내 청년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youth.jobaba.net)을 통해 확인하거나 콜센터(1577-0014)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재단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홍보 서포터즈인 ‘청년 대표 리포터(청대리)’를 운영한 바 있다. 청대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청년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정보 교류형 청년 관계망을 강화한 바 있다. 청대리 활동은 올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로 변경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외에 관련 청년 일자리 정책 등도 보다 폭넓게 알릴 계획이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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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김포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교육으로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 독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7일 관내 유료직업소개사업 대표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업소개사업 운영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와 함께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관내 109개 업체 중 94개 업체가 참석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직업안정법 의무사항 ▲직업소개제도의 이해 ▲직업소개사업 관련 노무·세무법 등 직업소개사업에 필요한 직업상담 실무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교육 후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장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직업안정법령 뿐만 아니라 4대보험 가입, 근로명세서 발급 의무, 현금영수증 발급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한 교육 내용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매년 교육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직업소개 관련 민원발생을 예방하고 직업소개소의 전문성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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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 26일까지 추가 접수
    경기도가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2022년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추가 접수를 받는다. 경기도는 올 상반기까지는 경기도청 접수센터(https://apply.gg.go.kr)를 활용했으나, 하반기부터 신청자 제출서류를 간소화할 수 있는 차세대 접수시스템인 ‘경기민원24(https://gg24.gg.go.kr/)를 사용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접수 방법 변경에 따른 혼란 등으로 최종 접수를 하지 못한 신청자가 발생하였고, 이처럼 접수기간 내 신청했음에도 제대로 접수하지 못한 신청자를 위해 예외적으로 추가 접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휴학생을 포함한 대학·대학원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 후 4년 이내 졸업자여야 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https://gg24.gg.go.kr)에서 가능하며 스마트폰 등 모바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결과 발표 및 이자 지급은 12월 예정이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에서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상자가 2010년 2학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등록금과 생활비에 대한 올해 상반기 발생 이자를 경기도가 지급하게 된다. 지급은 대출 계좌 원리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까지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1만 8,509명에게 18억 3,500만 원을, 201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는 30여만 명에게 202억여 원을 지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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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김포시, 2022년도 생활임금 11,210원... 전년보다 3.2% 인상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023년도 생활임금을 11,210원으로 결정했다. 2022년도 생활임금 10,860원보다 3.2% 인상된 금액이다. 생활임금이란 노동자들이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으로 매년 최저임금 등을 기준 삼아 김포시 노사민정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3년 최저임금 9,620원 대비 16.5% 높게 산정된 것이며, 경기도 생활임금 모형에 김포시 주거비와 김포시 재정자립도를 반영하여 도출된 것이다. 결정된 생활임금을 월급(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234만 2,890원으로 올해보다 7만 3,150원이 증가된 금액이다. 해당 생활임금은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김포시장 및 출자·출연기관의 장이 직접 채용한 소속 노동자 690여 명에게 적용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공공과 민간부문의 형평성 및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상폭을 확정했다”며 “생활임금이 김포시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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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경기도, 광역-기초 간 고용정책에 대한 토론 20일 개최
    경기도와 시·군 일자리 담당자, 정책 관계자들이 광역-기초 간 고용정책을 놓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20일 고양 소노캄호텔에서 ‘지역특화 일자리컨퍼런스 2022’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및 시군 일자리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컨퍼런스는 ‘변화와 기회의 지역일자리’라는 대주제로 변화의 시작, 변화의 물결, 변화와 기회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은 ‘경기도일자리정책 및 민선 8기 방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경기연구원 김정훈 전략정책부장이 민선 8기 경기도 일자리정책을 중심으로 경기도와 시군의 고용정책이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경기도일자리재단 김윤중 연구위원이 ‘경기도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경기도 고용서비스 전달체계인 경기도 및 시군일자리센터의 구조와 역할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한다.마지막 세션은 ‘플랫폼 일자리, 괜찮은 일자리로의 접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한국고용정보원 김준영 연구위원이 디지털 전환으로 인한 고용환경의 변화 중 플랫폼경제와 플랫폼일자리에 대해 의견을 개진한다. 컨퍼런스 영상은 행사 뒤 경기도일자리재단 유튜브(www.youtube.com/잡아바TV경기도일자리재단)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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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경기교통공사, 교통 분야 창업기업 육성 지원 위해 운영회의 개최
    경기교통공사(사장 직무대행 이회수)는 교통 분야 창업기업의 육성 지원을 위해 설립된 ‘양주시 교통분야 창업지원센터(이하 교통 창업지원센터)’의 운영회의를 5일 경기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교통 창업지원센터’는 양주시의 위탁을 받아 경기교통공사가 운영 중인 지역사회 공헌 사업으로, 양주시 소재 교통분야 창업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양주시-경기교통공사 간 협력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교통 창업지원센터 운영위원장으로 김민수 고양산업진흥원 혁신창업팀장이 선임되었으며, 교통 창업지원센터의 운영계획을 보고 받고 자문위원과 입주기업 대표 간의 상견례를 가졌다. 교통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윤지수 ㈜셈퍼로 대표는 “교내에서 창업 관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이곳에서 실현할 수 있어서 기쁘고, 사업 활동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이환식 양주시 기업지원팀장은 “금년도 교통 창업지원센터의 운영계획이 잘 수립되었으며, 교통 전문기관인 경기교통공사에서 센터의 운영을 맡게 되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이회수 경기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교통 창업지원센터 운영은 양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경기교통공사와 양주시 간의 지역협력 사업으로 시작되었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경기 북부지역의 창업 생태계 조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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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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