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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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맑은물사업소, '2022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먹는물 검사 최우수 기관 선정
    김포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임헌경)는 지난 9월 29일 워터저널·국회환경포럼·(사)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제37회 2022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2022년 먹는물 검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포시는 지난 2009년 환경부로부터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먹는물·먹는물공동시설·지하수 등 먹는물 분야 수질검사 업무뿐만 아니라 수돗물에 대한 불안 해소와 이해도 증가를 위한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및 확대로 적극적인 환경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전 직원이 합심하여 깨끗하고 안정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신속·정확한 수질검사와 정수장 유충 모니터링 및 위생관리 등 정수 공정별 철저한 수질관리로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앞장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임헌경 맑은물사업소장은 "깨끗한 정수장 관리와 안전한 수돗물 생산 및 공급은 맑은물사업소의 최우선 과제로,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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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경기도 특사경, 폐차장 대상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시설 위법행위 등 집중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도내 폐차장을 대상으로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시설에 대한 위법행위를 집중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도내 폐차장 158개 중 시․군별로 재난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60개다. 경기도 특사경은 폐차 시 발생하는 폐유 관리 소홀 및 용단 작업 부주의로 화재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수사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허가 없이 위험물 제조소 등을 설치하는 행위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불법 저장․취급하는 행위 ▲폐차장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위반행위 ▲자동차 해체작업(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확인 등이다. 토양환경 및 폐기물 관리 등에 따른 위반행위가 확인될 시에는 해당 기관에 별도 통보할 예정이다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고 위험물 제조소 등을 설치한 행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소 또는 제조소 등이 아닌 장소에서 저장․취급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소방시설법’에 따라 소방시설의 기능과 성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는 경우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소방기본법’에 따라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 수칙 미준수자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위험물질을 지속적으로 취급하는 사업장은 화재 발생 우려가 있어 불법행위에 대한 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며 “도민 안전을 저해하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 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최근 3년간 도내 폐차장에서는 14건의 화재가 발생해 16억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올해 9월에는 안성시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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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인천 2호선, 광역버스, UAM으로 교통망 확보하는 김포시... 출근시간 줄인다
    김포시가 시내 육해공 교통망 점검 및 개선 작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김포시는 최근 교통 분야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시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대 증차운행 ▲기초 지자체 최초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등 체질 개선에 나섰다. 이처럼 김포시에서 시내 교통 관련 사업을 대대적으로 점검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출근 30분 백년지대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아닌가’ 하는 궁금증이 일고 있다. ■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시는 지난 4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 관련 “올해 제4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철도과에 따르면,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독정역에서 분기하여 김포 걸포북변역을 경유해 고양 중산지구까지 총연장 19.6km, 총사업비 2조 830억 원이 투입(추정)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김포골드라인의 높은 혼잡도는 물론 서부 수도권 2기 신도시인 김포 한강-인천 검단 등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해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확정 고시된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경기도, 인천시, 고양시와 함께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공동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실무회의 여러차례(8회) 가졌다”며 “또한 지난달 27일에는 수요 및 비용분석, 경제성 분석 등 사업추진을 위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최적의 노선안을 마련하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김포시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함에 따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기획재정부 재정평가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치게 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면 내년 초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김병수 시장은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으로 ‘인천 서구-김포-고양 일산서구’ 등 서부 수도권 교통 여건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추후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철도 인프라 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 증차 김포시는 오늘(5일) “광역버스 입석 문제 불편 해소를 위해 3개 노선 ▲7000(금성백조예미지~당산역)▲7100(구래리차고지~당산역) ▲G6000(수자인.호반아파트~서강대학교) 퇴근 시간대(18:00~18:30) 추가 운행(각 1회)을 어제(4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 3개 노선은 퇴근 재차율(탑승정원을 초과하는 비율)이 약 130%까지 발생하고 특정 정류소의 대기 인원이 지나치게 많은 까닭에 승객들의 이용불편이 상당하기로 유명하다. 이러한 까닭에 시는 위 3개 노선을 추가 운행 노선으로 선정했으며, 우선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증차한다. 이와 함께 평일 출퇴근, 주말 관광객 이용수요 증가 등으로 혼잡율이 높은 ▲3000번(강화터미널~신촌역) 노선 역시 이달 중 1대 증차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는 추후 광역버스 입석 발생 및 김포골드라인 혼잡율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그간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 및 대단위 광역버스의 준공영제 전환 참여를 통해 운행 대수를 증차하고 불규칙한 배차간격을 개선하는 등 노력해 왔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유가 상승 등으로 광역버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노선별 이용수요 모니터링을 통해 ▲M6117번 1대 증차 ▲8600번 1대 증차 및 2층 버스 2대 전환 등을 시행하여 적극적으로 대응 하고도 있다”고 말했다. ■ 기초 지자체 ‘최초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김포시가 ‘도심항공교통(UAM : Urban Air Mobility)’ 산업을 기반으로 ‘수도권 교통 조율 도시’로서의 면모를 꿰하려는 움직으로 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 UAM은 대도시권 인구 집중으로 인한 지상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3차원 공중교통망’을 말한다. 시는 지난달 21일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UAM 정책 추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3차원 공중교통망’으로도 불리는 UAM은 친환경적이고 소음이 작아 도심에서도 운행이 가능한 미래 교통수단으로 앞서 선진국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UAM 관련 김포시 조례 주요 골자는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로드맵과 운용개념서’ 등을 바탕으로 한 자체 계획 수립 ▲지자체 역할 수행 체계 구축 등이며,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운항·관제 기반 구축 지원과 산업 생태계 구축 지원, 버티포트 시설 구축 등의 내용이 병기돼 있다. 시는 공항 및 서울 도심과 인접하고 한강, 경인아라뱃길, 서해 등 도심항공교통 운항을 위한 지리적 장점과 더불어 김포항공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항공 정비 단지 등을 품고 있어 도심항공교통 운항을 위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8월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비전과 목표에 따른 정책 추진 로드맵을 설정하는 한편 수립된 로드맵에 맞춰 2023년에는 공역 및 항로 분석을 통해 김포시의 UAM 하늘길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도심항공교통은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므로 김포의 지리적 이점과 항공 정비 인프라를 활용한다면 도심항공교통의 선도 도시로 나갈 수 있다을 것”이라며 “난관은 없을 수 없겠으나 정책 동향을 주시하고 인근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착실히 준비해 나간다면 분명 탄탄한 결실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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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포시, 한강중앙공원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마쳤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소장 두철언)는 지난 9월 30일 한강중앙공원에 물놀이가 가능한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기동 1539번지 한강중앙공원에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모래성을 테마로 한 물놀이 조합놀이시설 1개소, 조형분수 1개소, 소규모 물놀이시설 8개소, 바닥분수 1개소, 샤워기 2개소 등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평소에는 어린이 놀이터로 활용하다가 여름철에는 물놀이장으로 활용하게 되며 이를 계기로 김포시민의 친수공간 이용기회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물놀이터 조성으로 한강신도시 어린이들은 집과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워터버켓, 워터밀, 슈팅헌터 등 워터파크 못지 않은 시설과 편의시설로 다채로운 물놀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물놀이장은 준공 후 설치검사가 진행 중으로 10월 15일경 물놀이를 제외한 놀이시설이 개방될 예정이며 시설 곳곳에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으로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색적인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대성 공원관리과장은 “김포시내 대규모 물놀이장이 조성으로 친수도시로서의 김포시민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물놀이시설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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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경기도,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예방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분야·인원 확대
    경기도가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품질점검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의 점검 분야와 인원을 확대했다. 경기도는 공동주택 건설과 관련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기술사, 특급건설기술인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30명을 제9기 품질검수단으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전문가들이 골조 공사 중 공동주택(공정률 25% 내외), 사용검사 등 입주 전 공동주택(30세대 이상), 도시형생활주택(50세대 이상), 주상복합(100세대 이상), 주거용 오피스텔(500실 이상)을 방문해 부실시공 등 하자를 사전 점검하는 조직이다. 경기도가 2006년 최초로 도입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됐으며 2021년 1월 주택법 개정을 통해 전국에서 확대 시행하고 있다. 2024년 9월까지 2년간 운영되는 제9기 품질점검단의 핵심은 품질점검 분야를 기존 10개 분야에서 12개 분야로, 인원을 125명에서 130명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는 올해 1월 광주광역시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처럼 골조 공사 중 사고를 예방하고 품질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이다. 도는 기존 구조, 토목, 조경 등 분야 외에 건축 설계와 품질 분야를 신설하면서 건설안전 분야 위원을 증원하는 등 분야별 인원을 재분배했다. 특히 올해 5월 공동주택 지능형 홈네트워크인 ‘월패드’ 해킹을 통한 사생활 침해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등 통신 분야 점검강화를 위한 전문가도 추가했다. 한편 품질점검단은 지난 16년 동안 총 2,305개 단지에 대한 현장점검으로 11만 1천여 건의 품질결함과 하자를 찾아 시정했으며, 개선율은 95%에 달한다. 고용수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품질점검 제도는 시공품질 향상은 물론 시공사와 입주예정자 간의 상호소통을 통해 입주 후 하자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민 입장에서 품질점검을 철저히 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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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실시간 사회 기사

  • 장기동, 구래동 공영주차장 건립공사 순조롭게 진행 중
    이용훈김포시 교통건설국장은 9월 28일 김포시에서 건립 중인 공영주차장 건립공사 현장들을 방문해 각 사업 진행 상황 및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찾은 현장은 ▲구래동 6882-7번지에 조성 중인 구래동 상업지역 지하주차장 조성공사 현장 ▲장기동 2001-1번지에 조성 중인 한강중앙공원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현장 2곳으로 인근에 대규모 주차장이 없어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의 교통 불편이 심했던 곳으로 공영주차장 조성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던 곳이다. 현장을 방문해 작업에 한창인 현장 근로자들과 관계자들을 만나 노고를 위로하며,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공사기간에 쫒겨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구래동 상업지역 지하주차장 조성사업은 중심사업지역 공원부지에 지하 1층 규모로 105면의 주차면을 계획하여 올해 2월 착공하여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며 ▲ 한강중앙공원 공영주차장은 공원내 부설주차장 부지를 활용하여 지상 4층 규모로 208면의 주차면을 계획하여 올해 6월에 착공하여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이날 장기동, 구래동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둘러본 후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또한 상업·주거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주차용지 추가 확보와 지속적인 불법 주·정차에 대한 단속으로 일대의 교통 편의가 더욱 개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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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허승범 김포시 부시장, 장기동 노상주차장 조성공사 등 현장행정 실시
    지난 29일, 김포시 허승범 부시장은 장기동 노상주차장 조성공사 등 장기동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장기동 1945번지에 노상주차장 36면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두런두런 현장소통’ 건의사항으로 장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며, 사업대상지는 차량정비소가 밀집한 특화지역으로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민원이 자주 제기되었던 곳이다. 노상주차장이 조성되면 보행자의 안전사고예방과 주차난이 일부 해소되어 교통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보행자쉼터 사업대상지 확인, 라베니체 현안사항 청취 등 주민 불편사항을 두루 살폈으며, 최일선에서 민원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는 장기동행정복지센터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일정을 마쳤다. 허승범 부시장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해 신중히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하며 “노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 불편이 조속히 해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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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기도, 중장년 심리 치유를 위한 '제2차 중장년 마음돌봄 온라인 공개강좌' 진행
    경기도는 29일 도내 중장년의 심리 치유를 위한 ‘제2차 중장년 마음돌봄 온라인 공개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공개강좌는 도가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중장년(50~64세) 심리·사회적 지원 정책인 ‘중장년 마음돌봄 전화상담 사업’과 연계된 것으로, 해당 사업 실시기관인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가 중장년 50명을 초청했다. 서울불교대학교대학원 박성현 교수가 ‘중장년의 행복한 삶을 위한 받아들임과 내어 맡김’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도내 중장년의 다양한 고민을 듣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는 2021년부터 중장년 마음돌봄 전화상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도내 50~64세 중장년이라면 주 1회(연간 최대 16회) 전화 심리상담을 무료로 하는 내용이다. 전화 심리상담은 ‘50세부터 64세까지’라는 의미의 상담 대표전화(031-269-5064)로 신청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또한 마음돌봄 프로그램으로 매주 1회 전달되는 심리방역 메시지 온(ON-溫) 마음편지, 찾아가는 마음돌봄 특강, 온라인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 등도 하고 있다. 하승진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중장년은 경제적 어려움, 건강, 가족 간의 불화, 대인관계 등에서 비롯한 분노, 우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중장년이 생애전환기에 겪을 수 있는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자연스럽게 수용하면서 일상이 더 평안할 수 있도록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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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기도, 노선버스 파업 대비 비파업 버스 증차, 택시 투입 등 '비상수송대책' 마련
    29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내 47개 버스업체 노-사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가 시군과 공동으로 파업사태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현재 노조 측은 ▲준공영제 전면확대 ▲버스종사자 간 임금격차 해소 등을 요구하고 있으나, 사측은 경영여건 악화를 사유로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이며 2차 조정회의 결렬 시 오는 30일(금)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 현재 파업이 예상되는 지역은 가평, 고양,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양주,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26개 시군 47개 업체다. 이로 인해 도내 시내버스 총 1,658개 노선 8,538대가 파업 관련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경기도와 각 시·군은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교통국장을 본부장으로 ‘경기도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파업 기간 도와 시군은 권역별 거점을 연계하는 전세(관용)버스를 최대 383대를 투입한다. 동시에 파업노선을 보완하기 위해 비(非) 파업 시내버스·마을버스 1,377대를 증차·증회하기로 했다. 또한, 해당 시군의 택시 1만 888대를 대상으로 출퇴근 및 심야시간 대 집중 운행을 독려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기도버스정보시스템(gbis.go.kr), 시군별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류소 안내문 등을 통해 대체 노선을 안내하는 등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협상 전까지 노-사간 원만한 합의가 유도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나, 금일 자정 전후로 파업실행 여부 확정 시 언론 및 비상재난문자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상세히 알리고, 시군 및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해 비상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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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가맹점에 키오스크 판매차익 속인 프랜차이즈 본부, 경기도가 과태료 부과 및 정보공개서 등록취소 처분
    가맹점에 무인판매기(키오스크)를 공급할 때 대당 1천만 원이 넘는 이익(차액가맹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숨기고 수억 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A 프랜차이즈 본부(가맹본부)가 경기도로부터 과태료 부과와 정보공개서 등록취소 처분을 받았다. 경기도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거짓 정보 등록행위를 확인하고 정보공개서 취소 처분 등 직권 처분을 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도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지난 8월 받은 조사 결과와 A 프랜차이즈 본부의 의견을 대조해 이 같은 거짓 정보 등록행위를 확인해 처분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공정위는 A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의 신고에 따라 지난 6월부터 조사를 진행해 가맹정보공개서 관련 내용을 경기도에 전달했다. 경기도가 2019년부터 공정위로부터 가맹정보공개서 등록업무를 이양받았기 때문이다. 공정위 조사 내용을 보면 전국에 70개 가맹점을 보유한 A프랜차이즈 본부는 2019년부터 최근까지 가맹점에 납품하는 무인판매기(키오스크) 차액가맹금이 없다는 내용을 정보공개서를 통해 가맹점주에 전했다. 이는 정보공개서 거짓 등록으로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에 해당하는 행위다. 현행 제도는 가맹점에 물품을 납품하는 가맹본부의 구입가와 공급가가 다를 경우 이를 정보공개서에 명시하도록 하고 있다. 정보공개서란 가맹희망자가 가맹본부와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창업비용·차액가맹금 등 가맹본부의 정보를 확인하도록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기재한 문서로, 가맹희망자를 모집하려면 광역지자체에 등록해야 한다. 그런데도 A 프랜차이즈 본부는 무인판매기(키오스크)를 가맹점에 판매하면서 대당 약 1,200만 원의 이익(차액가맹금)을 얻는데도 이런 사실을 정보공개서에 공개하지 않았다. 이에 도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정보공개서 취소 처분을 내렸다. 정보공개서 등록이 취소되면 해당 브랜드는 추후 등록 시까지 가맹점을 신규 모집할 수 없다. 등록이 취소된 이후 가맹희망자로부터 가맹금을 받거나 신규 가맹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법 위반 행위로 공정위로부터 시정조치와 과징금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정보공개서를 다시 등록하려 해도 경기도지사로부터 등록취소 처분 이력을 3년 동안 정보공개서에 기재해야 한다. 경기도의 과태료 부과 및 직권취소와 별개로 공정위는 프랜차이즈 A의 행위를 가맹사업법 제9조의 기만적인 정보제공행위로 보고 조사 중이다. 허성철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를 거짓으로 등록하는 경우 가맹점주와 가맹희망자가 겪을 피해가 크다”며 “가맹사업거래 공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도민 여러분들의 신고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내 가맹본부의 ▲거짓 정보공개서 등록 ▲예상수익상황 정보 서면 미제공 ▲예상수익상황 정보 산출 근거 미보관·미열람 ▲(가맹점 100개 이상 브랜드의) 예상매출액 산정서 서면 미제공 ▲(계약종료일로부터 3년간) 가맹계약서 미보관 등 가맹사업법 위반 행위를 발견하면 경기도 가맹정보제공시스템(https://fair.gg.go.kr/)의 허위·부실정보 익명 신고를 통해 신고·제보할 수 있다. 그 외 가맹사업 관련 피해상담·분쟁조정이 필요한 경우 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www.gg.go.kr/ubwutcc-main, 031-8008-5555)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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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경기도 특사경, 골프장 내 식품접객업 불법행위 집중 단속 예고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도내 8개 시·군 소재 골프장 82개소 내 식품접객업 120곳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내용은 ▲원재료 및 완제품에 대한 냉장‧냉동 보관기준 미준수 행위 ▲원산지 거짓 및 혼동 표시 행위 ▲유통기한 경과 원료 또는 완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조리에 사용하는 행위 ▲미신고 영업행위, 변경 신고 미이행 등이다. 냉장·냉동 보관기준을 위반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 거짓 및 혼동 표시하는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유통기한 경과 원료 또는 완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조리에 사용하는 경우, 미신고 영업행위 시 각각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감염 가능성이 낮은 실외활동으로 골프장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골프장 내 식품접객업소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고, 불법행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 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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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대규모 점포시설 대상 현문현답 컨설팅 및 소방특별조사 실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6일 발생한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사고와 관련, 소방서장 주관 대규모 점포시설 현문현답(現問現答) 현장컨설팅과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다음 달 14일까지 경기지역 대규모 점포 91곳(백화점 17곳‧복합쇼핑몰 13곳‧쇼핑센터 43곳‧전문점 18곳)을 대상으로 소방서장이 시설을 직접 방문해 화재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미비점 발견 시 현장지도를 할 계획이다. 위험요인 확인 사항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상시 정상 작동상태 유지 ▲제연설비, 피난‧방화시설 및 층별‧용도별 방화구획 유지‧관리 ▲초기 인명대피를 위한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인 역할 강화 ▲피난안전 정보 근무자‧이용객 제공 여부 등이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7월 남화영 본부장 취임 이후 소방서장이 직접 현장에서 문제점과 해답을 찾아 소방안전정책에 반영하는 현문현답 현장점검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모든 소방서장이 주 1회 이상 화재 안전 취약 대상을 현장 점검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번 소방서장 현문현답 현장점검은 대전 아울렛 화재에 따른 것으로 특별기간을 설정해 대규모 점포시설에 대한 집중 현장 점검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방재난본부는 이 기간 대규모 점포시설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도 함께 실시해 대형화재를 철저히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남화영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대규모 점포시설 위험요인을 샅샅이 확인하고 관계인에게 화재사례를 공유하는 등 대형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적발된 소방 안전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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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김포소방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포비축기지에서 '2022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김포소방서(서장 김종묵)가 28일 고촌 소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포비축기지에서 재난 대응 태세 확립을 위한 ‘2022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본부 소방헬기, 행정기관, 경찰, 군부대 등 13개 기관·단체에서 인력 190명과 장비 37대가 동원된 이 날 훈련은 비축기지 냉장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유해화학물질(암모니아)이 누출되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구축을 통한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신속·체계적인 현장 대응체계 구축 ▲시간대별 상황 전개에 따른 기관별 대응조치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헬기구조 시연 및 응급의료소 운영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 등이다. 김종묵 서장은 “먼저 훈련에 도움을 주신 한국농수산유통공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대형 재난 현장에서 긴급구조통제단장 중심의 일원화된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관계기관이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갖춰 안전한 김포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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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김포시, 올해 10월부터 5개월간 재난성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 추진한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가축질병 위험시기인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김포시는 특별방역대책기간동안 가축방역상황실을 운영, 24시간 가축질병 신고를 접수하고, 양촌읍 누산리 소재 거점세척소독시설을 24시간으로 연장하며, 자체 순회 방역차량을 4대로 확대운영 하는 등 방역 기반시설을 대폭 강화한다. 또한, 김포시에 질병 발생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 질병별로 특별방역기간 세부 방역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ASF 예방을 위하여 김포시의 모든 양돈농장에 법정 8대 방역시설을 완비한 상태이며, 돼지 출하 및 입식 전 수의사 임상검사·혈액 정밀검사를 실시하여 질병 유입여부를 상시 관찰한다. 2020~2021년 동절기 발생했던 AI는 재발 방지를 위하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하여 시설 보완 후 농림축산검역본부·경기도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고, 방역취약 산란계농장 9개소에 대하여 통제초소를 운영, 농장 알 반출입 시 소독현황을 확인한다. 또한, 야생조수가 농장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요원 3개 반을 순회시킬 예정이다. 구제역은 10월 한달간 소·염소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정확한 구제역 백신 접종을 위해 공수의사 4명을 동원하여 전 두수 수의사 접종 지원을 실시하며, 특히 활동성이 강한 염소 축종은 시에서 포획요원을 추가 지원한다. 황창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포시는 18년 구제역, 19년 ASF, 20~21년 고병원성AI 등 재난성 가축전염병을 많이 겪어왔지만, 이후 축산농민, 시 관계자의 각고의 노력으로 축산방역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라며, “이번 특별방역대책의 성공적 수행으로 질병발생 없는 청정 김포 축산물 이미지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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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경기도 농기원, '제12기 경기농업대학 스마트농업과 현장교육'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제12기 경기농업대학 스마트농업과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9월 20일과 27일 2회에 걸쳐 파주시와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테스트베드에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3월부터 시설하우스 환경관리, 농업 전자전기의 기초, 양액재배 등 21회 84시간의 스마트팜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장중심의 문제해결 능력강화를 위해 스마트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주요 현장교육 내용은 스마트온실 시설, 환경측정 센서와 장비, 외부환경에 따른 시설하우스 제어기술, 데이터수집과 분석, 농업 시설자동화 전기전자 실습 등이었다. 또한 현장실습 교육 후 스마트팜 선도농가(여주 피크니코, 포천 딸기힐링팜)를 견학해 스마트팜 운영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올해 신규 개설한 스마트농업과는 청년 농업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과정으로, 지속적으로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배출하여 경기 미래농업의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농업대학은 2011년 1기를 시작으로 지난해 11기까지 1,078명의 농업 인재를 배출하며 도 대표 농업교육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스마트농업과를 개설해 농장 시설하우스의 환경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작물 재배환경을 제어하는 과학영농 전문가양성을 목표로 25명에게 25회 100시간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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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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