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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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맑은물사업소, '2022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먹는물 검사 최우수 기관 선정
    김포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임헌경)는 지난 9월 29일 워터저널·국회환경포럼·(사)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제37회 2022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2022년 먹는물 검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포시는 지난 2009년 환경부로부터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먹는물·먹는물공동시설·지하수 등 먹는물 분야 수질검사 업무뿐만 아니라 수돗물에 대한 불안 해소와 이해도 증가를 위한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및 확대로 적극적인 환경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전 직원이 합심하여 깨끗하고 안정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신속·정확한 수질검사와 정수장 유충 모니터링 및 위생관리 등 정수 공정별 철저한 수질관리로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앞장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임헌경 맑은물사업소장은 "깨끗한 정수장 관리와 안전한 수돗물 생산 및 공급은 맑은물사업소의 최우선 과제로,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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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경기도 특사경, 폐차장 대상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시설 위법행위 등 집중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도내 폐차장을 대상으로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시설에 대한 위법행위를 집중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도내 폐차장 158개 중 시․군별로 재난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60개다. 경기도 특사경은 폐차 시 발생하는 폐유 관리 소홀 및 용단 작업 부주의로 화재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수사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허가 없이 위험물 제조소 등을 설치하는 행위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불법 저장․취급하는 행위 ▲폐차장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위반행위 ▲자동차 해체작업(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확인 등이다. 토양환경 및 폐기물 관리 등에 따른 위반행위가 확인될 시에는 해당 기관에 별도 통보할 예정이다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고 위험물 제조소 등을 설치한 행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소 또는 제조소 등이 아닌 장소에서 저장․취급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소방시설법’에 따라 소방시설의 기능과 성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는 경우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소방기본법’에 따라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 수칙 미준수자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위험물질을 지속적으로 취급하는 사업장은 화재 발생 우려가 있어 불법행위에 대한 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며 “도민 안전을 저해하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 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최근 3년간 도내 폐차장에서는 14건의 화재가 발생해 16억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올해 9월에는 안성시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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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인천 2호선, 광역버스, UAM으로 교통망 확보하는 김포시... 출근시간 줄인다
    김포시가 시내 육해공 교통망 점검 및 개선 작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김포시는 최근 교통 분야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시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대 증차운행 ▲기초 지자체 최초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등 체질 개선에 나섰다. 이처럼 김포시에서 시내 교통 관련 사업을 대대적으로 점검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출근 30분 백년지대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아닌가’ 하는 궁금증이 일고 있다. ■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시는 지난 4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 관련 “올해 제4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철도과에 따르면,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독정역에서 분기하여 김포 걸포북변역을 경유해 고양 중산지구까지 총연장 19.6km, 총사업비 2조 830억 원이 투입(추정)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김포골드라인의 높은 혼잡도는 물론 서부 수도권 2기 신도시인 김포 한강-인천 검단 등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해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확정 고시된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경기도, 인천시, 고양시와 함께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공동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실무회의 여러차례(8회) 가졌다”며 “또한 지난달 27일에는 수요 및 비용분석, 경제성 분석 등 사업추진을 위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최적의 노선안을 마련하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김포시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함에 따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기획재정부 재정평가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치게 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면 내년 초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김병수 시장은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으로 ‘인천 서구-김포-고양 일산서구’ 등 서부 수도권 교통 여건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추후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철도 인프라 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 증차 김포시는 오늘(5일) “광역버스 입석 문제 불편 해소를 위해 3개 노선 ▲7000(금성백조예미지~당산역)▲7100(구래리차고지~당산역) ▲G6000(수자인.호반아파트~서강대학교) 퇴근 시간대(18:00~18:30) 추가 운행(각 1회)을 어제(4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 3개 노선은 퇴근 재차율(탑승정원을 초과하는 비율)이 약 130%까지 발생하고 특정 정류소의 대기 인원이 지나치게 많은 까닭에 승객들의 이용불편이 상당하기로 유명하다. 이러한 까닭에 시는 위 3개 노선을 추가 운행 노선으로 선정했으며, 우선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증차한다. 이와 함께 평일 출퇴근, 주말 관광객 이용수요 증가 등으로 혼잡율이 높은 ▲3000번(강화터미널~신촌역) 노선 역시 이달 중 1대 증차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는 추후 광역버스 입석 발생 및 김포골드라인 혼잡율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그간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 및 대단위 광역버스의 준공영제 전환 참여를 통해 운행 대수를 증차하고 불규칙한 배차간격을 개선하는 등 노력해 왔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유가 상승 등으로 광역버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노선별 이용수요 모니터링을 통해 ▲M6117번 1대 증차 ▲8600번 1대 증차 및 2층 버스 2대 전환 등을 시행하여 적극적으로 대응 하고도 있다”고 말했다. ■ 기초 지자체 ‘최초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김포시가 ‘도심항공교통(UAM : Urban Air Mobility)’ 산업을 기반으로 ‘수도권 교통 조율 도시’로서의 면모를 꿰하려는 움직으로 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 UAM은 대도시권 인구 집중으로 인한 지상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3차원 공중교통망’을 말한다. 시는 지난달 21일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UAM 정책 추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3차원 공중교통망’으로도 불리는 UAM은 친환경적이고 소음이 작아 도심에서도 운행이 가능한 미래 교통수단으로 앞서 선진국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UAM 관련 김포시 조례 주요 골자는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로드맵과 운용개념서’ 등을 바탕으로 한 자체 계획 수립 ▲지자체 역할 수행 체계 구축 등이며,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운항·관제 기반 구축 지원과 산업 생태계 구축 지원, 버티포트 시설 구축 등의 내용이 병기돼 있다. 시는 공항 및 서울 도심과 인접하고 한강, 경인아라뱃길, 서해 등 도심항공교통 운항을 위한 지리적 장점과 더불어 김포항공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항공 정비 단지 등을 품고 있어 도심항공교통 운항을 위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8월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비전과 목표에 따른 정책 추진 로드맵을 설정하는 한편 수립된 로드맵에 맞춰 2023년에는 공역 및 항로 분석을 통해 김포시의 UAM 하늘길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도심항공교통은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므로 김포의 지리적 이점과 항공 정비 인프라를 활용한다면 도심항공교통의 선도 도시로 나갈 수 있다을 것”이라며 “난관은 없을 수 없겠으나 정책 동향을 주시하고 인근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착실히 준비해 나간다면 분명 탄탄한 결실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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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포시, 한강중앙공원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마쳤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소장 두철언)는 지난 9월 30일 한강중앙공원에 물놀이가 가능한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기동 1539번지 한강중앙공원에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모래성을 테마로 한 물놀이 조합놀이시설 1개소, 조형분수 1개소, 소규모 물놀이시설 8개소, 바닥분수 1개소, 샤워기 2개소 등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평소에는 어린이 놀이터로 활용하다가 여름철에는 물놀이장으로 활용하게 되며 이를 계기로 김포시민의 친수공간 이용기회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물놀이터 조성으로 한강신도시 어린이들은 집과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워터버켓, 워터밀, 슈팅헌터 등 워터파크 못지 않은 시설과 편의시설로 다채로운 물놀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물놀이장은 준공 후 설치검사가 진행 중으로 10월 15일경 물놀이를 제외한 놀이시설이 개방될 예정이며 시설 곳곳에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으로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색적인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대성 공원관리과장은 “김포시내 대규모 물놀이장이 조성으로 친수도시로서의 김포시민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물놀이시설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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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경기도,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예방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분야·인원 확대
    경기도가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품질점검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의 점검 분야와 인원을 확대했다. 경기도는 공동주택 건설과 관련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기술사, 특급건설기술인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30명을 제9기 품질검수단으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전문가들이 골조 공사 중 공동주택(공정률 25% 내외), 사용검사 등 입주 전 공동주택(30세대 이상), 도시형생활주택(50세대 이상), 주상복합(100세대 이상), 주거용 오피스텔(500실 이상)을 방문해 부실시공 등 하자를 사전 점검하는 조직이다. 경기도가 2006년 최초로 도입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됐으며 2021년 1월 주택법 개정을 통해 전국에서 확대 시행하고 있다. 2024년 9월까지 2년간 운영되는 제9기 품질점검단의 핵심은 품질점검 분야를 기존 10개 분야에서 12개 분야로, 인원을 125명에서 130명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는 올해 1월 광주광역시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처럼 골조 공사 중 사고를 예방하고 품질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이다. 도는 기존 구조, 토목, 조경 등 분야 외에 건축 설계와 품질 분야를 신설하면서 건설안전 분야 위원을 증원하는 등 분야별 인원을 재분배했다. 특히 올해 5월 공동주택 지능형 홈네트워크인 ‘월패드’ 해킹을 통한 사생활 침해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등 통신 분야 점검강화를 위한 전문가도 추가했다. 한편 품질점검단은 지난 16년 동안 총 2,305개 단지에 대한 현장점검으로 11만 1천여 건의 품질결함과 하자를 찾아 시정했으며, 개선율은 95%에 달한다. 고용수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품질점검 제도는 시공품질 향상은 물론 시공사와 입주예정자 간의 상호소통을 통해 입주 후 하자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민 입장에서 품질점검을 철저히 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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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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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맑은물사업소, '2022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먹는물 검사 최우수 기관 선정
    김포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임헌경)는 지난 9월 29일 워터저널·국회환경포럼·(사)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제37회 2022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2022년 먹는물 검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포시는 지난 2009년 환경부로부터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먹는물·먹는물공동시설·지하수 등 먹는물 분야 수질검사 업무뿐만 아니라 수돗물에 대한 불안 해소와 이해도 증가를 위한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및 확대로 적극적인 환경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전 직원이 합심하여 깨끗하고 안정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신속·정확한 수질검사와 정수장 유충 모니터링 및 위생관리 등 정수 공정별 철저한 수질관리로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앞장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임헌경 맑은물사업소장은 "깨끗한 정수장 관리와 안전한 수돗물 생산 및 공급은 맑은물사업소의 최우선 과제로,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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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경기도 특사경, 폐차장 대상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시설 위법행위 등 집중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도내 폐차장을 대상으로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시설에 대한 위법행위를 집중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도내 폐차장 158개 중 시․군별로 재난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60개다. 경기도 특사경은 폐차 시 발생하는 폐유 관리 소홀 및 용단 작업 부주의로 화재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수사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허가 없이 위험물 제조소 등을 설치하는 행위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불법 저장․취급하는 행위 ▲폐차장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위반행위 ▲자동차 해체작업(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확인 등이다. 토양환경 및 폐기물 관리 등에 따른 위반행위가 확인될 시에는 해당 기관에 별도 통보할 예정이다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고 위험물 제조소 등을 설치한 행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소 또는 제조소 등이 아닌 장소에서 저장․취급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소방시설법’에 따라 소방시설의 기능과 성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는 경우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소방기본법’에 따라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 수칙 미준수자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위험물질을 지속적으로 취급하는 사업장은 화재 발생 우려가 있어 불법행위에 대한 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며 “도민 안전을 저해하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 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최근 3년간 도내 폐차장에서는 14건의 화재가 발생해 16억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올해 9월에는 안성시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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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인천 2호선, 광역버스, UAM으로 교통망 확보하는 김포시... 출근시간 줄인다
    김포시가 시내 육해공 교통망 점검 및 개선 작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김포시는 최근 교통 분야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시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대 증차운행 ▲기초 지자체 최초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등 체질 개선에 나섰다. 이처럼 김포시에서 시내 교통 관련 사업을 대대적으로 점검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출근 30분 백년지대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아닌가’ 하는 궁금증이 일고 있다. ■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시는 지난 4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 관련 “올해 제4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철도과에 따르면,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독정역에서 분기하여 김포 걸포북변역을 경유해 고양 중산지구까지 총연장 19.6km, 총사업비 2조 830억 원이 투입(추정)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김포골드라인의 높은 혼잡도는 물론 서부 수도권 2기 신도시인 김포 한강-인천 검단 등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해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확정 고시된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경기도, 인천시, 고양시와 함께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공동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실무회의 여러차례(8회) 가졌다”며 “또한 지난달 27일에는 수요 및 비용분석, 경제성 분석 등 사업추진을 위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최적의 노선안을 마련하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김포시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함에 따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기획재정부 재정평가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치게 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면 내년 초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김병수 시장은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으로 ‘인천 서구-김포-고양 일산서구’ 등 서부 수도권 교통 여건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추후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철도 인프라 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 증차 김포시는 오늘(5일) “광역버스 입석 문제 불편 해소를 위해 3개 노선 ▲7000(금성백조예미지~당산역)▲7100(구래리차고지~당산역) ▲G6000(수자인.호반아파트~서강대학교) 퇴근 시간대(18:00~18:30) 추가 운행(각 1회)을 어제(4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 3개 노선은 퇴근 재차율(탑승정원을 초과하는 비율)이 약 130%까지 발생하고 특정 정류소의 대기 인원이 지나치게 많은 까닭에 승객들의 이용불편이 상당하기로 유명하다. 이러한 까닭에 시는 위 3개 노선을 추가 운행 노선으로 선정했으며, 우선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증차한다. 이와 함께 평일 출퇴근, 주말 관광객 이용수요 증가 등으로 혼잡율이 높은 ▲3000번(강화터미널~신촌역) 노선 역시 이달 중 1대 증차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는 추후 광역버스 입석 발생 및 김포골드라인 혼잡율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그간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 및 대단위 광역버스의 준공영제 전환 참여를 통해 운행 대수를 증차하고 불규칙한 배차간격을 개선하는 등 노력해 왔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유가 상승 등으로 광역버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노선별 이용수요 모니터링을 통해 ▲M6117번 1대 증차 ▲8600번 1대 증차 및 2층 버스 2대 전환 등을 시행하여 적극적으로 대응 하고도 있다”고 말했다. ■ 기초 지자체 ‘최초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김포시가 ‘도심항공교통(UAM : Urban Air Mobility)’ 산업을 기반으로 ‘수도권 교통 조율 도시’로서의 면모를 꿰하려는 움직으로 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 UAM은 대도시권 인구 집중으로 인한 지상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3차원 공중교통망’을 말한다. 시는 지난달 21일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UAM 정책 추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3차원 공중교통망’으로도 불리는 UAM은 친환경적이고 소음이 작아 도심에서도 운행이 가능한 미래 교통수단으로 앞서 선진국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UAM 관련 김포시 조례 주요 골자는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로드맵과 운용개념서’ 등을 바탕으로 한 자체 계획 수립 ▲지자체 역할 수행 체계 구축 등이며,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운항·관제 기반 구축 지원과 산업 생태계 구축 지원, 버티포트 시설 구축 등의 내용이 병기돼 있다. 시는 공항 및 서울 도심과 인접하고 한강, 경인아라뱃길, 서해 등 도심항공교통 운항을 위한 지리적 장점과 더불어 김포항공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항공 정비 단지 등을 품고 있어 도심항공교통 운항을 위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8월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비전과 목표에 따른 정책 추진 로드맵을 설정하는 한편 수립된 로드맵에 맞춰 2023년에는 공역 및 항로 분석을 통해 김포시의 UAM 하늘길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도심항공교통은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므로 김포의 지리적 이점과 항공 정비 인프라를 활용한다면 도심항공교통의 선도 도시로 나갈 수 있다을 것”이라며 “난관은 없을 수 없겠으나 정책 동향을 주시하고 인근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착실히 준비해 나간다면 분명 탄탄한 결실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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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포시, 한강중앙공원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마쳤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소장 두철언)는 지난 9월 30일 한강중앙공원에 물놀이가 가능한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기동 1539번지 한강중앙공원에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모래성을 테마로 한 물놀이 조합놀이시설 1개소, 조형분수 1개소, 소규모 물놀이시설 8개소, 바닥분수 1개소, 샤워기 2개소 등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평소에는 어린이 놀이터로 활용하다가 여름철에는 물놀이장으로 활용하게 되며 이를 계기로 김포시민의 친수공간 이용기회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물놀이터 조성으로 한강신도시 어린이들은 집과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워터버켓, 워터밀, 슈팅헌터 등 워터파크 못지 않은 시설과 편의시설로 다채로운 물놀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물놀이장은 준공 후 설치검사가 진행 중으로 10월 15일경 물놀이를 제외한 놀이시설이 개방될 예정이며 시설 곳곳에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으로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색적인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대성 공원관리과장은 “김포시내 대규모 물놀이장이 조성으로 친수도시로서의 김포시민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물놀이시설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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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경기도,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예방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분야·인원 확대
    경기도가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품질점검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의 점검 분야와 인원을 확대했다. 경기도는 공동주택 건설과 관련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기술사, 특급건설기술인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30명을 제9기 품질검수단으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전문가들이 골조 공사 중 공동주택(공정률 25% 내외), 사용검사 등 입주 전 공동주택(30세대 이상), 도시형생활주택(50세대 이상), 주상복합(100세대 이상), 주거용 오피스텔(500실 이상)을 방문해 부실시공 등 하자를 사전 점검하는 조직이다. 경기도가 2006년 최초로 도입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됐으며 2021년 1월 주택법 개정을 통해 전국에서 확대 시행하고 있다. 2024년 9월까지 2년간 운영되는 제9기 품질점검단의 핵심은 품질점검 분야를 기존 10개 분야에서 12개 분야로, 인원을 125명에서 130명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는 올해 1월 광주광역시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처럼 골조 공사 중 사고를 예방하고 품질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이다. 도는 기존 구조, 토목, 조경 등 분야 외에 건축 설계와 품질 분야를 신설하면서 건설안전 분야 위원을 증원하는 등 분야별 인원을 재분배했다. 특히 올해 5월 공동주택 지능형 홈네트워크인 ‘월패드’ 해킹을 통한 사생활 침해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등 통신 분야 점검강화를 위한 전문가도 추가했다. 한편 품질점검단은 지난 16년 동안 총 2,305개 단지에 대한 현장점검으로 11만 1천여 건의 품질결함과 하자를 찾아 시정했으며, 개선율은 95%에 달한다. 고용수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품질점검 제도는 시공품질 향상은 물론 시공사와 입주예정자 간의 상호소통을 통해 입주 후 하자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민 입장에서 품질점검을 철저히 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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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경기도, 12월 28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경기도가 6일부터 12월 28일까지 84일간 2022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도민의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지를 일치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주민등록법에 의거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중점 추진 조사 대상은 ▲사망의심자 포함세대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세대 ▲복지 취약계층 (보건복지부의 중앙 복지 위기 가구 발굴대상자 중 고위험군) 포함세대 등이다.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원칙적으로 방문 조사를 하는 등 강화된 주민등록 사실 조사가 이뤄진다. 각 시‧군 읍‧면‧동에서 공무원과 통·리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유선(전화) 혹은 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허위전입자, 무단전출자 등에 대해서는 직권 조치로 정리를 하게 된다. 이번 조사부터는 비대면-디지털 사실조사 방식을 새롭게 도입한다. 조사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모바일) 본인인증 로그인을 통해 비대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는 방식이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유선 조사는 보조적으로 진행된다.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걱정돼 신고를 못 하고 있는 도민을 위해 자진신고 경감제도 운영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에 잘못 신고된 주민등록 사항을 읍·면·동 주민센터에 사실대로 신고할 경우 과태료가 2분의 1, 최대 4분의 3까지 줄어든다. 유태일 도 자치행정국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도정 수립의 밑바탕이 되는 주민등록 통계를 정확하게 해 경기도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조사인 만큼 조사원이 방문할 때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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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 증차... 시민 교통불편 해소 기대
    김포시는 광역버스 입석 문제 해소를 위해 3개 노선 7000(금성백조예미지~당산역), 7100(구래리차고지~당산역), G6000(수자인.호반아파트~서강대학교)의 퇴근 시간대(18:00~18:30) 추가 운행(각 1회)을 10월 4일부터 시행한다. 선정 노선의 경우 퇴근 재차율이 약 130%까지 발생하고 특정 정류소의 대기 인원이 과다함에 따라 이용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계속 발생하여 추가 운행 노선으로 선정하였으며, 해당 사업은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또한, 퇴근 추가 운행과 함께 평일 출퇴근 및 주말 관광객 이용수요로 인한 혼잡율이 높은 3000번(강화터미널~신촌역) 노선에 대하여 10월 중 1대를 증차 운행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그동안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 및 대광위 광역버스의 준공영제 전환 참여를 통해 운행대수를 증차하여 불규칙한 배차 간격을 개선하여 운행 중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유가 상승 등으로 광역버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노선별 이용수요 모니터링을 통해 M6117번 1대 증차, 8600번 1대 증차 및 2층 버스 2대 전환 등을 시행하여 적극적으로 대응 중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광역버스 입석 발생 및 김포골드라인 혼잡율 등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를 통해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필요시 운수업체 및 관계 부처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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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김포시, '통진레코파크 증설사업 3단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지난 9월 28일 북부지역의 증가하는 하수를 처리하고 김포레코파크에 유입되는 하수 배분을 위한 ‘통진레코파크 증설사업 3단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맑은물사업소장을 주재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 목적 달성을 위한 추진 방향과 수행 일정 등에 대해 용역사의 보고와 질의응답, 의견제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급격한 도시성장과 함께 증가하는 하수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통진레크파크 내 하수처리용량의 규모를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늘리기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했다.(기존 40,000톤에서 2025년 68,000톤으로, 2030년 88,000톤으로) 맑은물사업소 임헌경 소장은 “70만 대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안정적인 하수처리와 운영을 위해 설계 단계부터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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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경기도, '2022년 하반기 사전 컨설팅 감사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 17일부터 순회 운영
    경기도는 ‘2022년 하반기 사전 컨설팅감사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를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31개 시군에서 순회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장 상담창구에서는 시․군 공무원뿐 아니라 인허가를 신청한 민원인도 담당 공무원과 함께 민원사항을 상담할 수 있다. 상담내용에 따라 가벼운 사안은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심층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사전 컨설팅감사 접수 후 법률 자문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거쳐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경기도는 올 상반기 22개 시군에서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48건의 상담을 실시해 도민의 어려움을 해결한 바 있다. 찾아가는 상담창구를 이용하고자 하는 민원인은 인허가 신청 관련, 경기도 사전 컨설팅감사 누리집(www.gg.go.kr/gg_thanks) 또는 해당 시군 누리집 등에 게시된 상담신청서를 작성해 시군 감사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최은순 경기도 감사관은 “사전 컨설팅감사는 불이익을 우려해 소극적으로 업무처리를 하는 공무원에게 해결방안과 방향을 제시해 적극적인 업무수행을 촉진하는 제도”라며 “도는 특히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를 통해 현장에 더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일선 공무원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해 도민의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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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김포시, 버스정류소 내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 주요 교통정보 시설 사전 점검
    김포시 김진석 도시안전정보센터장은 지난 9월 29일 주요 교통정보 시설물을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버스정류소에 설치되어 있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와 도로 교차로 교통정보CCTV 등 주요 교통정보 시설물 사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없도록 하기 위해 실시했다. 도시안전정보센터는 2021년부터 국비 51억을 포함 총 85억을 투입하여, 김포시 주요도로에 첨단신호제어, 교통정보 수집제공 등 319개소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설치 및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관내 버스정류소 432개소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버스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대민서비스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자체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5억을 확보하였으며, 이를 통해 스마트교차로, 교통정책분석 등 지능형 교통정보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한 교통흐름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진석 도시안전정보센터장은 “앞으로 70만 김포를 대비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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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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