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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장애인체육 육성 기획. 장애인체육 예산 24% 상향 편성
    김포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장애인 체육에 대한 다양한 정책지원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포시는 지난 12월 장애인체육회 관련 보조금심의 마친 후 제221회 김포시의회 정례회 예산심의를 통해 2023년도 장애인체육 예산안 9억 2,393만 7,000원을 확정했다. 이는 2022년 예산 7억 4,591만 3,000원 대비 총 24% 상향된 수준으로, 시는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8,046만 원(전년대비 218%↑)과 장애인체육회 예산 9,756만 4,000원(전년대비 14%↑)을 각각 증액 편성했다. 2021년과 2022년도 상반기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에 따라 실내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대회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나마 2022년 하반기부터 지침이 완화되면서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대회들이 재개됐다. 이에 따라 ▲장애인 보치아대회 ▲장애인 탁구대회 ▲장애인 게이트볼대회 ▲장애인 당구대회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장애인 한마음 한궁대회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전문 체육인이 아니거나 해당 스포츠를 배우지 않았더라도 장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계속해서 개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뿐만 아니라 일반인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참여할 수 있는 체육대회 또한 개회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 ▲어울림 트레킹대회 ▲어울림 뉴스포츠 컬링대회 ▲어울림 파크골프대회 ▲어울림 당구대회 ▲거북이마라톤 어울림대회 등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 통합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포시는 ‘김포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장애인 맞춤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김포시체육회로부터 김포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을 독립,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장애인체육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시행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에는 장애인체육회의 장애인 대상 체육프로그램에 대한 개발 노력이 결실을 맺은 바 2022년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사업부문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으며 현 체육회 소속 지도자들 또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포시는 올해 장애인들에게 조금 더 다양하고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체육지도자를 추가로 2명 더 채용할 예정이다. 추가 계획된 프로그램은 농아인 게이트볼, 시각장애인 쇼다운, 볼링․수영․클라이밍․골볼·배드민턴 등의 생활체육교실을 비롯해 요트․승마 등 체험강좌다. 이들 시설이나 프로그램은 관내 장애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인데, 시는 특히 장애 유소년을 대상으로 여름·겨울스키캠프를 운영할 계획 중이다. 또, 김포시는 올해 김포시 장애인 체육인들이 각종 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의 경우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김포시 선수가 금3, 은2, 동2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경기도장애인체전에서도 금3, 은1, 동3을 목에 걸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장래성 있는 선수를 발굴하고 훈련을 지원함으로써 김포시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사회의 지원도 기대된다. 장애인체육회 사무국 분리 당시만 해도 이사 등 임원은 20여 명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50명이 넘는 이사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 ‘장애인체육회 자원봉사단’은 장애인 체육대회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바탕이 되고 있는데 특히, 한 사람 한 사람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들을 위해 각종 대회와 행사 시 4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원은 핵심적인 진행요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더해서 김포시는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뿐 아니라 수시로 유지보수하는 등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위한 활성화 도모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우선 김포시는 솔터다목적체육관에 장애인 전용 탁구대를 마련, 장애인들이 주변 신경 쓰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올해부터는 걸포2지구로부터 인수받은 게이트볼장을 장애인 게이트볼장으로 변경, 운영할 예정이다. 일반인과 장애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운양 반다비체육센터는 수영장·체육관·다함께 돌봄센터를 결합한 다목적 체육시설로, BF(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까지 완료해 관내 장애인들의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체육활동은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체육을 통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사회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제공의 수단이 될 수 있다”라며 “장애 극복을 넘어 사회인으로 통합한다는 복지 차원의 관점으로 접근하여 장애인체육의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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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전국체전, 경기체전 등 눈부신 활약,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성과보고회 개최
    김포시는 지난 23일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1년 성과를 보고하고 지도자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2022년도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 자리에는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단장인 박동익 행정국장을 비롯해 부단장인 문상호 체육과장과 4개 종목(육상, 태권도, 테니스, 복싱) 선수단 전원이 참석했으며, 종목별 성과 공유 및 단원 인터뷰 등 직장운동경기부의 2022년도를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주요 성과로는 ▲육상선수단-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1,600mR 1위 획득 ▲태권도선수단-농아인 올림픽대회에서 3연패 달성,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1위 획득 ▲테니스선수단-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창단 이래 첫 우승 ▲복싱선수단-2022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 배출 등이 있다. 김포시는 2023년부터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원의 복지 향상 및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1월 훈련비 뿐 아니라 포상금 인상에 대한 내용을 담은 시행규칙을 개정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2022년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훌륭한 성과를 내 시 위상을 높일 수 있게 해 주신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도자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 참여에 몰두할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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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김포FC 고정운 감독, 도하에서 후배들 직접 응원
    김포FC의 고정운 감독이 지난 3일 카타르 도하에서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직접 관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의 초청으로 카타르 현지에 방문한 고 감독은 지난 3일 16강 진출 티켓이 걸린 운명의 경기를 관전하고 "도하의 기적이 재현됐다"고 평했다. '도하의 기적'은 고 감독의 현역시절인 1993년 10월, 도하에서 진행됐던 미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당시 자력진출이 불가능했던 대한민국이 북한과의 최종전에서 3대 0으로 승리 후 일본과 이라크의 무승부 덕에 기적적으로 월드컵에 진출한 사건이다. 29년 전의 일을 떠올린 고 감독은 "도하는 약속의 땅"이라며 기적을 이뤄낸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고 귀국길에 올랐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새벽 4시에 세계 1위 브라질과 월드컵 16강에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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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김포시 1종목 우승, 2종목 준우승 등 좋은 성적 마무리
    김포시가 지난 10.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용인에서 열린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가운데, 궁도에서 종합 우승과 세부종목 14개에서 3위 이내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포시에 따르면 김포시 선수단은 축구 등 16개 종목에 총 445명이 출전하였으며, 특히 궁도에서는 지난 8월 실시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이어 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연속 종합 우승을 이루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도 농구에서도 종합 2위라는 강한 면모를 보였으며, ▲배드민턴은 40대 남자복식에서 2위, 60대 혼합복식에서 3위 ▲테니스에서는 남자 3위, 어르신부 3위, 체조 일반부에서 3위를 달성하는 등 대중적인 생활체육에서 강한모습을 보였다. 특히 어르신부 축구(60대 이상)에서 준우승을 달성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고 열정으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밖에도 ▲합기도 종목에서 임태영 선수가 낙법 1위, 지소윤 선수가 무기형 3위 ▲보디빌딩에서 박세진 선수와 한유만 선수가 각각 2위 ▲궁도에서 여자 단체전 3위, 개인전에서는 신상훈 선수가 1위, 강영옥 선수가 2위를 각각 차지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단에 “그 어떤 재미있는 것도 직업이 되면 더 이상 즐기기 어렵다. 체육을 직업이 아니라 취미로 즐기시는 여러분이 건강과 즐거움을 다가진 진정한 승리자”라며 “50만 시민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열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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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대한민국 대표팀과 친선경기 맞붙는 아이슬란드 대표팀, 김포 솔터구장에서 훈련한다.
    오는 11일 월드컵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상대 아이슬란드 대표팀이 국내 훈련지로 김포FC 솔터축구장을 선정했다. 북유럽의 다크호스 아이슬란드 대표팀은 한국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조별예선전 포루투갈을 대비해 최종평가전의 상대로 정해져 3일간 이곳 솔터축구장에서 훈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솔터축구장은 이번 시즌 김포FC의 홈경기 20경기를 치른 곳으로 국제수준의 천연잔디가 잘 관리되어 있다. 공항과 가까운 지리적인 요인과 조용한 주변 환경 등으로 선정되었다. 서영길 대표이사는 “이렇게 김포를 찾아준 아이슬란드 대표팀을 환영”한다며, “친선경기를 위해 국내를 찾은 손님을 적이라는 생각보단 친구라는 개념으로 대접해 한국에 대한 깨끗하고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태극전사들은 11일 화성에서 아이슬란드와 최종평가전 및 출정식을 갖고 추후 월드컵이 개최되는 카타르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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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실시간 스포츠 기사

  • 김포시, 장애인체육 육성 기획. 장애인체육 예산 24% 상향 편성
    김포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장애인 체육에 대한 다양한 정책지원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포시는 지난 12월 장애인체육회 관련 보조금심의 마친 후 제221회 김포시의회 정례회 예산심의를 통해 2023년도 장애인체육 예산안 9억 2,393만 7,000원을 확정했다. 이는 2022년 예산 7억 4,591만 3,000원 대비 총 24% 상향된 수준으로, 시는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8,046만 원(전년대비 218%↑)과 장애인체육회 예산 9,756만 4,000원(전년대비 14%↑)을 각각 증액 편성했다. 2021년과 2022년도 상반기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에 따라 실내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대회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나마 2022년 하반기부터 지침이 완화되면서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대회들이 재개됐다. 이에 따라 ▲장애인 보치아대회 ▲장애인 탁구대회 ▲장애인 게이트볼대회 ▲장애인 당구대회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장애인 한마음 한궁대회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전문 체육인이 아니거나 해당 스포츠를 배우지 않았더라도 장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계속해서 개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뿐만 아니라 일반인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참여할 수 있는 체육대회 또한 개회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 ▲어울림 트레킹대회 ▲어울림 뉴스포츠 컬링대회 ▲어울림 파크골프대회 ▲어울림 당구대회 ▲거북이마라톤 어울림대회 등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 통합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포시는 ‘김포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장애인 맞춤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김포시체육회로부터 김포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을 독립,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장애인체육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시행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에는 장애인체육회의 장애인 대상 체육프로그램에 대한 개발 노력이 결실을 맺은 바 2022년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사업부문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으며 현 체육회 소속 지도자들 또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포시는 올해 장애인들에게 조금 더 다양하고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체육지도자를 추가로 2명 더 채용할 예정이다. 추가 계획된 프로그램은 농아인 게이트볼, 시각장애인 쇼다운, 볼링․수영․클라이밍․골볼·배드민턴 등의 생활체육교실을 비롯해 요트․승마 등 체험강좌다. 이들 시설이나 프로그램은 관내 장애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인데, 시는 특히 장애 유소년을 대상으로 여름·겨울스키캠프를 운영할 계획 중이다. 또, 김포시는 올해 김포시 장애인 체육인들이 각종 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의 경우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김포시 선수가 금3, 은2, 동2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경기도장애인체전에서도 금3, 은1, 동3을 목에 걸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장래성 있는 선수를 발굴하고 훈련을 지원함으로써 김포시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사회의 지원도 기대된다. 장애인체육회 사무국 분리 당시만 해도 이사 등 임원은 20여 명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50명이 넘는 이사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 ‘장애인체육회 자원봉사단’은 장애인 체육대회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바탕이 되고 있는데 특히, 한 사람 한 사람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들을 위해 각종 대회와 행사 시 4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원은 핵심적인 진행요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더해서 김포시는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뿐 아니라 수시로 유지보수하는 등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위한 활성화 도모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우선 김포시는 솔터다목적체육관에 장애인 전용 탁구대를 마련, 장애인들이 주변 신경 쓰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올해부터는 걸포2지구로부터 인수받은 게이트볼장을 장애인 게이트볼장으로 변경, 운영할 예정이다. 일반인과 장애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운양 반다비체육센터는 수영장·체육관·다함께 돌봄센터를 결합한 다목적 체육시설로, BF(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까지 완료해 관내 장애인들의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체육활동은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체육을 통해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사회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제공의 수단이 될 수 있다”라며 “장애 극복을 넘어 사회인으로 통합한다는 복지 차원의 관점으로 접근하여 장애인체육의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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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전국체전, 경기체전 등 눈부신 활약,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성과보고회 개최
    김포시는 지난 23일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1년 성과를 보고하고 지도자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2022년도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 자리에는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단장인 박동익 행정국장을 비롯해 부단장인 문상호 체육과장과 4개 종목(육상, 태권도, 테니스, 복싱) 선수단 전원이 참석했으며, 종목별 성과 공유 및 단원 인터뷰 등 직장운동경기부의 2022년도를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주요 성과로는 ▲육상선수단-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1,600mR 1위 획득 ▲태권도선수단-농아인 올림픽대회에서 3연패 달성,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1위 획득 ▲테니스선수단-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창단 이래 첫 우승 ▲복싱선수단-2022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 배출 등이 있다. 김포시는 2023년부터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원의 복지 향상 및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1월 훈련비 뿐 아니라 포상금 인상에 대한 내용을 담은 시행규칙을 개정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2022년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훌륭한 성과를 내 시 위상을 높일 수 있게 해 주신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도자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 참여에 몰두할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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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김포FC 고정운 감독, 도하에서 후배들 직접 응원
    김포FC의 고정운 감독이 지난 3일 카타르 도하에서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직접 관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의 초청으로 카타르 현지에 방문한 고 감독은 지난 3일 16강 진출 티켓이 걸린 운명의 경기를 관전하고 "도하의 기적이 재현됐다"고 평했다. '도하의 기적'은 고 감독의 현역시절인 1993년 10월, 도하에서 진행됐던 미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당시 자력진출이 불가능했던 대한민국이 북한과의 최종전에서 3대 0으로 승리 후 일본과 이라크의 무승부 덕에 기적적으로 월드컵에 진출한 사건이다. 29년 전의 일을 떠올린 고 감독은 "도하는 약속의 땅"이라며 기적을 이뤄낸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고 귀국길에 올랐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새벽 4시에 세계 1위 브라질과 월드컵 16강에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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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김포시 1종목 우승, 2종목 준우승 등 좋은 성적 마무리
    김포시가 지난 10.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용인에서 열린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가운데, 궁도에서 종합 우승과 세부종목 14개에서 3위 이내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포시에 따르면 김포시 선수단은 축구 등 16개 종목에 총 445명이 출전하였으며, 특히 궁도에서는 지난 8월 실시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이어 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연속 종합 우승을 이루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도 농구에서도 종합 2위라는 강한 면모를 보였으며, ▲배드민턴은 40대 남자복식에서 2위, 60대 혼합복식에서 3위 ▲테니스에서는 남자 3위, 어르신부 3위, 체조 일반부에서 3위를 달성하는 등 대중적인 생활체육에서 강한모습을 보였다. 특히 어르신부 축구(60대 이상)에서 준우승을 달성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고 열정으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밖에도 ▲합기도 종목에서 임태영 선수가 낙법 1위, 지소윤 선수가 무기형 3위 ▲보디빌딩에서 박세진 선수와 한유만 선수가 각각 2위 ▲궁도에서 여자 단체전 3위, 개인전에서는 신상훈 선수가 1위, 강영옥 선수가 2위를 각각 차지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단에 “그 어떤 재미있는 것도 직업이 되면 더 이상 즐기기 어렵다. 체육을 직업이 아니라 취미로 즐기시는 여러분이 건강과 즐거움을 다가진 진정한 승리자”라며 “50만 시민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열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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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대한민국 대표팀과 친선경기 맞붙는 아이슬란드 대표팀, 김포 솔터구장에서 훈련한다.
    오는 11일 월드컵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상대 아이슬란드 대표팀이 국내 훈련지로 김포FC 솔터축구장을 선정했다. 북유럽의 다크호스 아이슬란드 대표팀은 한국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조별예선전 포루투갈을 대비해 최종평가전의 상대로 정해져 3일간 이곳 솔터축구장에서 훈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솔터축구장은 이번 시즌 김포FC의 홈경기 20경기를 치른 곳으로 국제수준의 천연잔디가 잘 관리되어 있다. 공항과 가까운 지리적인 요인과 조용한 주변 환경 등으로 선정되었다. 서영길 대표이사는 “이렇게 김포를 찾아준 아이슬란드 대표팀을 환영”한다며, “친선경기를 위해 국내를 찾은 손님을 적이라는 생각보단 친구라는 개념으로 대접해 한국에 대한 깨끗하고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태극전사들은 11일 화성에서 아이슬란드와 최종평가전 및 출정식을 갖고 추후 월드컵이 개최되는 카타르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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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김포시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금메달 2개 포함 6개 메달 획득
    김포시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울산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전국장애인체전)에 참가한 가운데, 4개 종목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해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6일 김포시 체육과에 따르면, 김포시 선수단은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에서 트라이애슬론·축구·탁구·배구·육상·태권도 등 6개 종목에 총 8명(선수 6명·코치 1명·보호자 1명)이 참가했다. 그리고 트라이애슬론·태권도·배구·탁구 등 4개 종목에서 금메달 2개·은메달 1개·동메달 3개 메달을 획득했다. 선수단이 차지한 메달 현황을 살펴보면, ▲트라이애슬론 종목에서 김종관 선수가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태권도 종목에서 이학성 선수가 겨루기 개인전(금)·겨루기 단체전(은)·품새 단체전(동) 메달을, ▲배구 종목에서 이준흠 선수가 좌식배구 동메달을, ▲탁구 종목에서 유승준 선수가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김포시 선수단은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을 비롯해 앞서 진행된 전국체전(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때 태권도 종목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앞서 진행된 전국체전에서 김포시 선수단은 태권도 종목 금메달(유도원, -87kg)을 차지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전국장애인체전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단에 “여러분은 김포에 희망을 안겨준 위대한 거인들”이라며 “선수단이 보여준 위대한 열정에 다시금 감사를 표한다”고 격려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 스포츠
    • 김포시 스포츠
    2022-10-26
  •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전국체전에서 금1 은2 동1 메달 획득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이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울산광역시(울산종합운동장 등)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 은, 동메달을 모두 획득했다. 태권도선수단의 유도원 선수가 남자 일반(–87kg) 결승에서 대전광역시청 소속 김지훈 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고, 복싱선수단의 이상구 선수가 남자 일반(57kg) 분야에서 동메달, 육상선수단의 오세라, 김초은, 유수민 선수가 1,600mR 경기에서 은메달, 유수민 선수가 1,600mR(M)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태권도선수단과 육상선수단은 출전한 선수 모두가 메달을 획득해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탄탄한 선수 구성과 우수한 경기력을 증명하였다. 한편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선수단의 메달 획득에 담당 코치는 2020년 창단 이래 ‘전국체육대회 첫 입상’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어 의미가 깊은 대회였다고 밝혔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2022년 각종 대회에 출전하여 훌륭한 성적을 내오며 이번 대규모 행사인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여주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활성화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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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4
  • 제26회 노인의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개최
    김병수 김포시장은 12일 김포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제26회 노인의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격려사를 통해 “‘50만 대도시 김포’는 어르신 여러분의 고생과 피땀으로 만들어졌다”며 “어르신들 수고와 희생에 감사드리며, 시는 여러분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시정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 과정에서 ▲그리스 속담 “집에 노인이 안 계시면 빌려서라도 모셔라” ▲영국 속담 “노인의 말은 틀린 것이 별로 없다” ▲중국 속담 “청년 시절엔 노인처럼, 노인 시절엔 청년처럼 행동하라” ▲포르투갈 속담 “좋은 충고를 얻고 싶으면 노인부터 찾아가라” 등 지구촌 여러 나라에서 전해지는 노인 관련 속담을 언급했다. 김병수 시장은 그러면서 “오래된 현악기에서 깊은 선율이 흘러나오듯, 향후 ‘70만 미래도시’ 김포를 위해 우리 김포 어르신들의 훌륭한 지혜를 빌리겠다”고 말했다. ‘역사의 산증인’인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넓히려는 김병수 시장의 의지가 격려사를 통해 피력된 셈이다. 김병수 시장이 참석한 노인의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는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주관 아래 ‘1부 기념식 및 2부 체육대회’ 순으로 약 700명이 함께 호흡했다. 1부 행사에서는 모범노인 및 복지기여자에 대한 시상이, 2부 행사에서는 협동바운드·돼지몰이·바구니로풍선나르기·투호놀이 등 노인체육대회가 각각 이뤄졌다. 한편 퓨전국악그룹 ‘하나연’은 행사에 앞서, 아리랑을 비롯한 전통민요 열창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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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김포시,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 올해부터 재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해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되었던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가 올해에는 대면 행사로 다시 돌아온다고 밝혔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걷기 행사는 10월 22일 오전 9시에 김포함상공원에서 군악대의 힘찬 공연으로 시작, 안전한 행사를 위한 걷기 전문가의 올바른 걷기 교육 및 준비체조 후 다 같이 출발하여 코스 완주 후에는 마무리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코스는 김포함상공원에서 출발하여 덕포진, 손돌목, 부래도를 거쳐 덕포진 한옥마을을 통해 다시 김포함상공원으로 돌아오는 순환 형태로, 완주에 두 시간가량이 소요되는 6.5㎞ 길이의 코스라 가족 단위로 참여하기 좋다. 출발지와 도착지에는 시작과 완주를 인증할 수 있는 포토존이 배치되며 더불어 ▲타투 스티커·프린팅 타투 체험부스, ▲제로웨이스트샵, ▲분야별 홍보부스가 열려 행사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코스 완주 시에는 완보증과 함께 배번호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행사 참여 인증샷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를 SNS에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모집 인원은 5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9월 30일부터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행사’로 검색하면 예약 페이지에 입장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https://www.hanatour.com/)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예약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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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기체전 김포시 선수단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해단식 개최
    김포시 선수단은 22일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해단식은 내빈 14명과 가맹경기단체 66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해단식 때 우수종목 선수단 및 선수를 격려하며, 다가올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것을 응원했다. 또한 “김포시가 5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나가듯 김포시 체육도 한 단계씩 성장해감을 느끼며 입상 선수들뿐만이 아닌 출전하신 모든 선수가 1등이며, 김포시 선수단이 향후 진행될 주요 대회에서도 시민들에게 뜻깊은 희망을 선사해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당초 이번 경기체전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용인에서 진행됐고, 도내 31개 시·군 소속 선수들이 25개 종목에서 열정을 선보였다. 김포시 선수단은 경기체전에서 ‘농구·궁도 종목 우승’이라는 값진 성적을 만들며 김포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했다. 김포시 체육계를 빛낼 유망주도 등장해 향후 대회의 기대감을 높였다. ‘육상 신성’으로 불리는 나마디조엘진(김포제일공고 1학년)의 활약이 이를 방증한다. 나마디조엘진은 이번 대회에서 엄청난 속도를 뽐내며 당당히 100m 우승 및 200m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냈다. 한편 제69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지는 성남으로 결정됐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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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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