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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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체전 김포시 선수단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해단식 개최
    김포시 선수단은 22일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해단식은 내빈 14명과 가맹경기단체 66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해단식 때 우수종목 선수단 및 선수를 격려하며, 다가올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것을 응원했다. 또한 “김포시가 5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나가듯 김포시 체육도 한 단계씩 성장해감을 느끼며 입상 선수들뿐만이 아닌 출전하신 모든 선수가 1등이며, 김포시 선수단이 향후 진행될 주요 대회에서도 시민들에게 뜻깊은 희망을 선사해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당초 이번 경기체전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용인에서 진행됐고, 도내 31개 시·군 소속 선수들이 25개 종목에서 열정을 선보였다. 김포시 선수단은 경기체전에서 ‘농구·궁도 종목 우승’이라는 값진 성적을 만들며 김포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했다. 김포시 체육계를 빛낼 유망주도 등장해 향후 대회의 기대감을 높였다. ‘육상 신성’으로 불리는 나마디조엘진(김포제일공고 1학년)의 활약이 이를 방증한다. 나마디조엘진은 이번 대회에서 엄청난 속도를 뽐내며 당당히 100m 우승 및 200m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냈다. 한편 제69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지는 성남으로 결정됐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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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스포츠
    2022-09-23
  • 김포시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 성황리 종료
    김포시는 19일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가 지난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김포한강마라톤대회는 그동안 대회에 참가한 인파 중 가장 많은 3,872명이 모여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대회는 김포시의 주최 아래, 김포시체육회 및 김포시육상연맹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참가 종목은 하프·5km·10km 등 3개로 이뤄졌으며, 마라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북변IC·토끼굴(홍도평초소)·제방도로(구도로)·영사정으로 구성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매우 뜻깊은 행사”라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다시금 환영을 표한다”고 운을 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마라톤은 우리 인생과 비슷한 점이 많다”며 “마라톤을 통해 마주하는 성취감은 오로지 자신만이 느끼기 때문이다. 참가자분들이 서로 다른 참가자분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고 함께 완주해 보람과 성취감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 때 ‘2022경기도 체육대회 육상 영웅’인 오세라 선수(김포시청)와 함께 서로간 페이스메이커가 돼 주며 5km를 완주했다. 김병수 시장은 “오세라 선수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했기 때문에 5km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다”며 “혼자 뛰었다면 완주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함께하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김포의 숙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해 개회선언 및 10분간 참가자들의 스트레칭 후 하프코스부터 10km, 5km 순으로 마라톤 출발이 진행됐다. 또 각 코스별 급수대 설치와 기권자와 환자를 위한 회송차·구급차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안전에 힘썼다. 급수대는 2.5km 간격으로, 간식대는 5km 간격으로 각각 코스별 운영시간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됐다. 김포시는 19일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가 지난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김포한강마라톤대회는 그동안 대회에 참가한 인파 중 가장 많은 3,872명이 모여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대회는 김포시의 주최 아래, 김포시체육회 및 김포시육상연맹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참가 종목은 하프·5km·10km 등 3개로 이뤄졌으며, 마라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북변IC·토끼굴(홍도평초소)·제방도로(구도로)·영사정으로 구성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매우 뜻깊은 행사”라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다시금 환영을 표한다”고 운을 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마라톤은 우리 인생과 비슷한 점이 많다”며 “마라톤을 통해 마주하는 성취감은 오로지 자신만이 느끼기 때문이다. 참가자분들이 서로 다른 참가자분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고 함께 완주해 보람과 성취감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 때 ‘2022경기도 체육대회 육상 영웅’인 오세라 선수(김포시청)와 함께 서로간 페이스메이커가 돼 주며 5km를 완주했다. 김병수 시장은 “오세라 선수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했기 때문에 5km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다”며 “혼자 뛰었다면 완주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함께하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김포의 숙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해 개회선언 및 10분간 참가자들의 스트레칭 후 하프코스부터 10km, 5km 순으로 마라톤 출발이 진행됐다. 또 각 코스별 급수대 설치와 기권자와 환자를 위한 회송차·구급차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안전에 힘썼다. 급수대는 2.5km 간격으로, 간식대는 5km 간격으로 각각 코스별 운영시간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됐다. 한편 오세라 선수는 지난 2022 경기도 체육대회 당시 여자 일반 육상 1600mR(금메달)·400mR(은메달)·400m(은메달) 종목에서 메달을 확보하며 김포시 체육계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한편 오세라 선수는 지난 2022 경기도 체육대회 당시 여자 일반 육상 1600mR(금메달)·400mR(은메달)·400m(은메달) 종목에서 메달을 확보하며 김포시 체육계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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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김포FC 창단 첫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배출
    김포FC 김종민(22)이 구단 역사상 첫 올림픽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가 13일 발표한 U-23 올림픽대표팀 명단에 김포FC 김종민(DF)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2013년 전신인 김포시민축구단 창단이래 김포FC 역사상 첫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게 됐다. 2001년생 김종민은 191cm의 장신 수비수로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김포FC로 임대되어 수비 안정화와 제공권 싸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임대 후 꾸준한 경기 출장을 통해 빌드업과 제공권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시즌 2골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첫 연령별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김종민은 “소속팀 김포FC에서 매 경기 출장으로 경기감각이 최고조에 올라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이라는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어 엄청난 영광이고 최선을 다하겠다. 더욱 발전하여 소속팀에도 보탬이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저를 항상 믿어주셨던 고정운 감독님과 김포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종민이 속한 올림픽 국가대표팀은 9월 18일 화성롤링힐즈로 소집되며 23일에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르고 26일 저녁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공식 친선경기를 펼친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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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제1회 김포시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1회 김포시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가 지난 15일 김포생활체육관을 비롯해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훈훈함을 자아내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어울림 체육대회는 우리 시민들이 게이트볼·탁구·보치아·파크골프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 종목에서 호흡할 수 있는 시 행사다. 16일 김포시 체육과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보호자 등 총 320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4개 종목(게이트볼·탁구·보치아·파크골프)에서 함께 어울렸다. 이번 행사는 김포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를 맡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인 체육계의 목소리를 경청한 결과의 연장선상이라는 평가다. 앞서 종목별 어울림 대회는 꾸준히 개최됐으나 종합대회로 어울림 대회가 열린 적은 미비했다. 이에 장애인 체육계에서는 모두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종합 어울림 대회 개최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의 방향은 민선 8기 김포시정의 구호인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의 방향과도 궤를 같이 한다. 실제 이번 행사의 표어는 ‘도전하는 열정! 함께 나누는 정! 하나되는 김포!’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행사 대회사를 통해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는 다양성과 포용이 넘치는 김포를 뜻한다”며 “이번 행사 표어 역시 ‘하나되는 김포’다. 이번 행사가 우리 모두를 아우르고 하나로 잇는 포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는 ▲게이트볼 종목에서 ‘시각장애인연합회’가, ▲탁구 종목에서 휠체어 ‘두리두리클럽(장상준·김미정)’, 스탠딩 ‘참소리탁구 클럽(최권희·김영만)’이 ▲보치아 종목에서 김포시장애인보치아클럽 A팀 ▲파크골프 종목에서 김포시장애인골프협회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다음 대회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다양한 장애인 종목 경기에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어울림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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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 경기장애인체전에서 금메달 3개 등 7개 메달 획득
    김포시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나흘간 용인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경기장애인체전)에 참가한 가운데, 탁구·수영·당구·역도 등 다수 종목에서 메달 쾌거를 달성했다. 종합 순위도 지난 2019년 대회 때보다 4계단 상승했다. 지난 3일 막을 내린 12회 경기장애인체전은 도내 31개 시·군 소속 선수들이 17개 종목에서 시합을 겨뤘다. 김포시는 11개 종목 109명(선수 53명·임원 35명·보호자 21명)이 참여, 탁구·수영 등 두 개 종목에서 ‘개인별 금메달 쾌거’를 달성했다.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은 탁구(금2·은1), 수영(금1·동1), 역도(동1), 당구(동1) 등에서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탁구 종목에선 유승빈 선수가 ‘남자 개인단식·개인복식’ 시합을 통해 ‘금메달 2관왕’을, 유승준 선수가 유승빈 선수와 호흡을 맞춰 개인복식 금메달을, 성원경 선수가 남자 개인단식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수영 종목에서는 김종관 선수가 남자 50m 평형 금메달 및 50m 배형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역도 종목에서는 안희정 선수가 –67kg 벤치프레스 동메달, 당구 종목에서는 정영희 선수가 여자 개인전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특히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은 9회 대회 대비 ‘11개 종목 중 6개 이상의 종목 모두 성적상승’ 성적표를 받았다. 해당 종목은 수영(7계단 상승)·e스포츠(5계단 상승)·게이트볼(4계단 상승)·탁구(2계단 상승)·농구(1계단 상승)·(1계단 상승)·역도(1명 첫 출전, 동메달 획득) 등이다. 이중 김포시 장애인 탁구팀은 매해 탁구대에서 강한 모습을 선보였다. 9회 대회 당시에도 ‘금1·은1·동1 메달 쾌거’를 이뤘다. 9회 대회 땐 종합 25위를 기록한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종합 21위로 뛰어올랐다. 지난 2020년·2021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경기체전이 미개최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경기장애인체전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단에 “여러분은 김포에 희망을 안겨준 위대한 거인들”이라며 “(장애인 선수단의) 위대한 열정에 다시금 감사를 표한다.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이 선보일 향후 도전에도 김포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김병수 시장은 격려 과정에서 미국의 환경운동가 겸 작가인 트리나 폴러스의 저서 ‘꽃들에게 희망을’에 등장하는 구절을 인용해 “나비가 애벌레 때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그 희망을 꽃들에게 주듯, 여러분 역시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그 희망을 시민들께 안겼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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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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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체전 김포시 선수단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해단식 개최
    김포시 선수단은 22일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해단식은 내빈 14명과 가맹경기단체 66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해단식 때 우수종목 선수단 및 선수를 격려하며, 다가올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것을 응원했다. 또한 “김포시가 5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나가듯 김포시 체육도 한 단계씩 성장해감을 느끼며 입상 선수들뿐만이 아닌 출전하신 모든 선수가 1등이며, 김포시 선수단이 향후 진행될 주요 대회에서도 시민들에게 뜻깊은 희망을 선사해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당초 이번 경기체전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용인에서 진행됐고, 도내 31개 시·군 소속 선수들이 25개 종목에서 열정을 선보였다. 김포시 선수단은 경기체전에서 ‘농구·궁도 종목 우승’이라는 값진 성적을 만들며 김포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했다. 김포시 체육계를 빛낼 유망주도 등장해 향후 대회의 기대감을 높였다. ‘육상 신성’으로 불리는 나마디조엘진(김포제일공고 1학년)의 활약이 이를 방증한다. 나마디조엘진은 이번 대회에서 엄청난 속도를 뽐내며 당당히 100m 우승 및 200m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냈다. 한편 제69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지는 성남으로 결정됐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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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김포시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 성황리 종료
    김포시는 19일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가 지난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김포한강마라톤대회는 그동안 대회에 참가한 인파 중 가장 많은 3,872명이 모여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대회는 김포시의 주최 아래, 김포시체육회 및 김포시육상연맹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참가 종목은 하프·5km·10km 등 3개로 이뤄졌으며, 마라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북변IC·토끼굴(홍도평초소)·제방도로(구도로)·영사정으로 구성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매우 뜻깊은 행사”라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다시금 환영을 표한다”고 운을 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마라톤은 우리 인생과 비슷한 점이 많다”며 “마라톤을 통해 마주하는 성취감은 오로지 자신만이 느끼기 때문이다. 참가자분들이 서로 다른 참가자분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고 함께 완주해 보람과 성취감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 때 ‘2022경기도 체육대회 육상 영웅’인 오세라 선수(김포시청)와 함께 서로간 페이스메이커가 돼 주며 5km를 완주했다. 김병수 시장은 “오세라 선수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했기 때문에 5km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다”며 “혼자 뛰었다면 완주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함께하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김포의 숙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해 개회선언 및 10분간 참가자들의 스트레칭 후 하프코스부터 10km, 5km 순으로 마라톤 출발이 진행됐다. 또 각 코스별 급수대 설치와 기권자와 환자를 위한 회송차·구급차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안전에 힘썼다. 급수대는 2.5km 간격으로, 간식대는 5km 간격으로 각각 코스별 운영시간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됐다. 김포시는 19일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가 지난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김포한강마라톤대회는 그동안 대회에 참가한 인파 중 가장 많은 3,872명이 모여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대회는 김포시의 주최 아래, 김포시체육회 및 김포시육상연맹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참가 종목은 하프·5km·10km 등 3개로 이뤄졌으며, 마라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북변IC·토끼굴(홍도평초소)·제방도로(구도로)·영사정으로 구성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매우 뜻깊은 행사”라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다시금 환영을 표한다”고 운을 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마라톤은 우리 인생과 비슷한 점이 많다”며 “마라톤을 통해 마주하는 성취감은 오로지 자신만이 느끼기 때문이다. 참가자분들이 서로 다른 참가자분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고 함께 완주해 보람과 성취감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 때 ‘2022경기도 체육대회 육상 영웅’인 오세라 선수(김포시청)와 함께 서로간 페이스메이커가 돼 주며 5km를 완주했다. 김병수 시장은 “오세라 선수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했기 때문에 5km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다”며 “혼자 뛰었다면 완주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함께하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김포의 숙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해 개회선언 및 10분간 참가자들의 스트레칭 후 하프코스부터 10km, 5km 순으로 마라톤 출발이 진행됐다. 또 각 코스별 급수대 설치와 기권자와 환자를 위한 회송차·구급차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안전에 힘썼다. 급수대는 2.5km 간격으로, 간식대는 5km 간격으로 각각 코스별 운영시간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됐다. 한편 오세라 선수는 지난 2022 경기도 체육대회 당시 여자 일반 육상 1600mR(금메달)·400mR(은메달)·400m(은메달) 종목에서 메달을 확보하며 김포시 체육계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한편 오세라 선수는 지난 2022 경기도 체육대회 당시 여자 일반 육상 1600mR(금메달)·400mR(은메달)·400m(은메달) 종목에서 메달을 확보하며 김포시 체육계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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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김포FC 창단 첫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배출
    김포FC 김종민(22)이 구단 역사상 첫 올림픽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가 13일 발표한 U-23 올림픽대표팀 명단에 김포FC 김종민(DF)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2013년 전신인 김포시민축구단 창단이래 김포FC 역사상 첫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게 됐다. 2001년생 김종민은 191cm의 장신 수비수로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김포FC로 임대되어 수비 안정화와 제공권 싸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임대 후 꾸준한 경기 출장을 통해 빌드업과 제공권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시즌 2골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첫 연령별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김종민은 “소속팀 김포FC에서 매 경기 출장으로 경기감각이 최고조에 올라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이라는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어 엄청난 영광이고 최선을 다하겠다. 더욱 발전하여 소속팀에도 보탬이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저를 항상 믿어주셨던 고정운 감독님과 김포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종민이 속한 올림픽 국가대표팀은 9월 18일 화성롤링힐즈로 소집되며 23일에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르고 26일 저녁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공식 친선경기를 펼친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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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제1회 김포시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1회 김포시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가 지난 15일 김포생활체육관을 비롯해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훈훈함을 자아내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어울림 체육대회는 우리 시민들이 게이트볼·탁구·보치아·파크골프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 종목에서 호흡할 수 있는 시 행사다. 16일 김포시 체육과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보호자 등 총 320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4개 종목(게이트볼·탁구·보치아·파크골프)에서 함께 어울렸다. 이번 행사는 김포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를 맡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인 체육계의 목소리를 경청한 결과의 연장선상이라는 평가다. 앞서 종목별 어울림 대회는 꾸준히 개최됐으나 종합대회로 어울림 대회가 열린 적은 미비했다. 이에 장애인 체육계에서는 모두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종합 어울림 대회 개최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의 방향은 민선 8기 김포시정의 구호인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의 방향과도 궤를 같이 한다. 실제 이번 행사의 표어는 ‘도전하는 열정! 함께 나누는 정! 하나되는 김포!’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행사 대회사를 통해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는 다양성과 포용이 넘치는 김포를 뜻한다”며 “이번 행사 표어 역시 ‘하나되는 김포’다. 이번 행사가 우리 모두를 아우르고 하나로 잇는 포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는 ▲게이트볼 종목에서 ‘시각장애인연합회’가, ▲탁구 종목에서 휠체어 ‘두리두리클럽(장상준·김미정)’, 스탠딩 ‘참소리탁구 클럽(최권희·김영만)’이 ▲보치아 종목에서 김포시장애인보치아클럽 A팀 ▲파크골프 종목에서 김포시장애인골프협회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다음 대회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다양한 장애인 종목 경기에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어울림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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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 경기장애인체전에서 금메달 3개 등 7개 메달 획득
    김포시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나흘간 용인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경기장애인체전)에 참가한 가운데, 탁구·수영·당구·역도 등 다수 종목에서 메달 쾌거를 달성했다. 종합 순위도 지난 2019년 대회 때보다 4계단 상승했다. 지난 3일 막을 내린 12회 경기장애인체전은 도내 31개 시·군 소속 선수들이 17개 종목에서 시합을 겨뤘다. 김포시는 11개 종목 109명(선수 53명·임원 35명·보호자 21명)이 참여, 탁구·수영 등 두 개 종목에서 ‘개인별 금메달 쾌거’를 달성했다.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은 탁구(금2·은1), 수영(금1·동1), 역도(동1), 당구(동1) 등에서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탁구 종목에선 유승빈 선수가 ‘남자 개인단식·개인복식’ 시합을 통해 ‘금메달 2관왕’을, 유승준 선수가 유승빈 선수와 호흡을 맞춰 개인복식 금메달을, 성원경 선수가 남자 개인단식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수영 종목에서는 김종관 선수가 남자 50m 평형 금메달 및 50m 배형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역도 종목에서는 안희정 선수가 –67kg 벤치프레스 동메달, 당구 종목에서는 정영희 선수가 여자 개인전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특히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은 9회 대회 대비 ‘11개 종목 중 6개 이상의 종목 모두 성적상승’ 성적표를 받았다. 해당 종목은 수영(7계단 상승)·e스포츠(5계단 상승)·게이트볼(4계단 상승)·탁구(2계단 상승)·농구(1계단 상승)·(1계단 상승)·역도(1명 첫 출전, 동메달 획득) 등이다. 이중 김포시 장애인 탁구팀은 매해 탁구대에서 강한 모습을 선보였다. 9회 대회 당시에도 ‘금1·은1·동1 메달 쾌거’를 이뤘다. 9회 대회 땐 종합 25위를 기록한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종합 21위로 뛰어올랐다. 지난 2020년·2021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경기체전이 미개최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경기장애인체전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단에 “여러분은 김포에 희망을 안겨준 위대한 거인들”이라며 “(장애인 선수단의) 위대한 열정에 다시금 감사를 표한다.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이 선보일 향후 도전에도 김포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김병수 시장은 격려 과정에서 미국의 환경운동가 겸 작가인 트리나 폴러스의 저서 ‘꽃들에게 희망을’에 등장하는 구절을 인용해 “나비가 애벌레 때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그 희망을 꽃들에게 주듯, 여러분 역시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그 희망을 시민들께 안겼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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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사흘간 용인에서 개최... 안산대회 이후 3년만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용인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년 안산시에서 열린 제9회 대회 이후 3년 만이다. 제10회(고양), 제11회(파주) 대회는 코로나19로 취소됐었다. ‘우리의 도전, 날아오르자 용인에서!’를 표어로 열리는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9월 1일 오후 6시 용인 시청광장에서 열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한 시·군 단체장, 국회의원, 도의원, 경기종목 단체장 등 체육관계자와 도민 등이 참석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3,93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게이트볼, 론볼, 농구 등 1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만큼 경기도는 용인시와 함께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마련하고 시·군 및 종목단체에 배포하는 등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지침에 따라 경기장마다 선수단과 관중들의 출입을 철저히 관리하고 경기장별로 하루 두 차례 소독할 예정이다. 또한, 출입자가 발열이 있을 경우 즉시 경기장 밖에 마련된 임시 격리소에서 자가진단 후 출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제6회 대회까지 메달제로 진행됐지만 제7회 대회부터 종합점수제를 도입해 31개 시·군 전체 순위를 가리고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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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김포시 선수단, 제68회 경기체전에서 금메달 8개 포함 37개 메달 획득
    김포시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용인에서 열린 제68회 경기도 체육대회(경기체전)에 참가한 가운데, ▲농구·궁도 종목 ‘우승’ ▲육상 유망주의 대활약 등 김포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이끌었다. 지난 27일 막을 내린 68회 경기체전은 도내 31개 시·군 소속 선수들이 25개 종목에서 시합을 겨뤘다. 김포시는 22개 종목 237명의 선수가 참여해 뜨거운 열정과 땀방울을 쏟아냈다. 그 결과, 김포시는 농구·궁도 등 두 개 종목에서 ‘우승’이라는 값진 성적표를 얻게 됐다. 당구는 종합 2위를, 복싱·검도·보디빌딩은 종합 3위를 각각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냈다. 개인별 경기에서도 김포시 선수단은 금메달 8개·은메달 15개·동메달 14개 등을 목에 걸었다. 특히 올해 경기체전 우승을 차지한 김포시 농구팀은 매해 코트에서 강한 모습을 선보였다. 경기체전에서 농구가 비정식 종목이었던 지난 2018년·2019년 모두 우승을 차지한 바다. 사실상 이번 대회를 통해 ‘농구 3연패’라는 위엄을 달성한 셈이다. 지난 2020년·2021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경기체전이 미개최됐다. 육상 종목에선 ‘육상 신성’으로 불리는 나마디조엘진(김포제일공고 1학년)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나마디조엘진은 이번 대회에서 엄청난 속도를 뽐내며 당당히 100m 우승, 200m 준우승을 차지했다.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나마디조엘진은 이번 대회 성적을 통해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 우승 가능성을 높이기도 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경기체전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단에 “뜨거운 열정과 땀방울을 흘리며 김포시를 빛낸 여러분은 김포시의 영웅들”이라며 “여러분이 대회에서 보여준 감동의 행보는 김포시 체육계에 커다란 희망을, 김포시민들에게 새로운 기쁨을 선물했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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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제68회 경기도 체육대회,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용인에서 개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년 안산시에서 열린 제65회 대회 이후 3년 만이다. 제66회(고양), 제67회(파주) 대회는 코로나19로 취소됐었다. 개회식은 25일 오후 6시 30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한 31개 시·군 단체장, 국회의원, 도의원, 경기종목단체장 등 체육관계자와 도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1만302명(선수 7천76명, 임원 3천22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부와 2부로 나눠 육상, 수영, 축구 등 2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올해 대회 명칭은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인데, 이는 대회 명칭에 개최지와 연도가 포함되지 않아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시·군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체육대회를 위해 경기도는 용인시와 함께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마련하고 시·군 및 종목단체에 배포하는 등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지침에 따라 경기장마다 선수단과 관중들의 출입을 철저히 관리하고 경기장별로 하루 두 차례 소독할 예정이다. 또한 출입자가 발열이 있을 경우 즉시 경기장 밖에 마련된 임시 격리소에서 자가진단 후 출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전 종목 8강 이상 경기를 경기도체육대회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실시간 중계하고, 종료 후에도 다시 보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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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김병수 김포시장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정식 열고 참가 선수들 격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8월17일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하여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 김인수 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 임청수 김포시체육회장과 선수단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선수단 대표로 나선 신동헌(농구), 권경채(축구)는 결의문 낭독을 통해 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였으며 임청수 체육회장과 체육회 임원진이 각 종목 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3년 만에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후회 없이 발휘하여 우리 시의 기상과 열정을 보여주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참가선수 모두가 다치는 일 없이 대회를 마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5일 용인시에서 개막하는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김포시는 배구를 제외한 22개의 정식종목 35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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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 김포시,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 3년 만에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오는 9월 18일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포한강마라톤대회’는 김포시가 주최하며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 육상연맹 주관으로 9월 18일 오전 8시부터 김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 → 북변IC → 토끼굴(홍도평초소) → 제방도로(구도로) → 영사정을 돌아 시작점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이루어졌으며, 종목은 하프 코스, 10km, 5km로 참가비는 하프 코스 3만 원, 10km 2만 5천 원, 5km 1만 원이다. 김포시는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자에게 김포금쌀과 기념 티셔츠 등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20인 이상 단체 참가팀에게는 단체 부스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9월 2일까지 김포한강마라톤 홈페이지(www.gimporun.co.kr)를 통해 가능하다. 김포시의 한 마라톤동호인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 2년간 대회가 취소되어 아쉬웠으나 정부의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3년 만에 드디어 다시 달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김포시 체육과 관계자는 “한강을 바라보며 달릴 수 있는 우리 시의 대표적인 체육대회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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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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