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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FC 창단 첫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배출
    김포FC 김종민(22)이 구단 역사상 첫 올림픽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가 13일 발표한 U-23 올림픽대표팀 명단에 김포FC 김종민(DF)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2013년 전신인 김포시민축구단 창단이래 김포FC 역사상 첫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게 됐다. 2001년생 김종민은 191cm의 장신 수비수로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김포FC로 임대되어 수비 안정화와 제공권 싸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임대 후 꾸준한 경기 출장을 통해 빌드업과 제공권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시즌 2골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첫 연령별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김종민은 “소속팀 김포FC에서 매 경기 출장으로 경기감각이 최고조에 올라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이라는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어 엄청난 영광이고 최선을 다하겠다. 더욱 발전하여 소속팀에도 보탬이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저를 항상 믿어주셨던 고정운 감독님과 김포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종민이 속한 올림픽 국가대표팀은 9월 18일 화성롤링힐즈로 소집되며 23일에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르고 26일 저녁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공식 친선경기를 펼친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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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K리그2 막내 김포FC, 전남 잡으며 2연승!
    프로축구 K리그2의 막내 김포FC가 손석용과 한정우의 골로 전남드래곤즈를 2:0으로 잡으며 2연승을 달렸다. 전반 17분, 패스 연결에 이은 윤민호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멀리 튀어나갔다. 그리고 그 볼을 따낸 손석용이 기습적인 슈팅을 날려 김포의 첫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79분에는 전남 드래곤즈의 코너킥 기회에서 김포FC는 상대 공격수의 실수를 그대로 역습으로 연결했다. 빠른 연결 끝에 한정우가 슈팅찬스를 놓치지 않으며 추가골에 성공, 2:0의 스코어를 만들었다. 이번 경기 승리로 승점 6점을 따낸 김포FC는 현재 K리그2 단독 1위에 올랐다. 올해 처음 참가한 프로리그에서 김포FC는 지난해 K3리그 우승팀의 저력을 보여주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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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김포FC 프로진입 첫 원정경기... 광주에 2:1 승리
    프로축구 K리그2에 첫 진입한 김포FC가 광주FC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김포는 이로써 프로진입 첫 경기 첫 승리이자 첫 원정승리를 모두 기록했다. 김포는 이날 손석용-윤민호-권민재로 이어지는 3톱 라인을 구성하고 박대한-김종석-최재훈-어정원의 미드필더 라인을 구축했다. 수비수로는 박준희-김태한-박경록의 3백 라인을 채용했다. 골문은 지난해 우승 주역인 이상욱 키퍼가 맡았다. 전반 33분, 광주의 수비수가 놓친 볼을 윤민호가 가로챘다. 이 볼은 권민재의 발을 거쳐 손석용에게 전달됐고, 손석용은 감각적인 슈팅으로 본인과 구단의 시즌1호골이자, K리그2 1호골을 만들어냈다. 이어서 후반 69분, 광주 이순민의 파울로 얻어낸 세트피스 기회에서 어정원의 긴 크로스를 미드필더 김종석이 발리로 연결하여 두 번째 김포의 골을 만들어냈다. 2:0 상황. 후반 88분에 광주의 이건희에게 골을 내주며 2:1로 추격하는 골을 내주었지만 거기까지였다. 후반 추가시간에 수비수 김태한이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했지만 이미 기울어진 경기에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올해 처음으로 프로 2부리그에 진입한 김포FC는 "꼴찌는 하지 말자"는 다짐과 함께 지난해 12월, 프로2부 구단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승인을 받았다. 막내구단 김포FC의 다음 경기는 2월 26일 토요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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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김포FC-김포다조은병원 지정병원 협약식 체결. 프로리그 향해 한 걸음
    재단법인 김포FC(구단주 정하영)가 김포다조은병원과 8일 오후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포FC 이유묵 사무국장과 김포다조은병원 황대희 원장을 비롯해 구단·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김포다조은병원은 김포FC의 지정병원으로서 김포FC의 홈경기에 선수들의 부상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응급 구조인력과 응급 구조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김포FC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료 혜택 및 전문 진료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김포FC 이유묵 사무국장은 “김포다조은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김포다조은병원의 진료 후원에 힘입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포다조은병원 황대희 원장은 “평소 축구를 좋아하는데 김포에 프로 축구단이 생겨 더할 나이 없이 기쁘다”라며,“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포FC는 오는 2월 19일 광주FC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 3월 12일에는 서울이랜드FC와 리그 첫 홈경기를 치른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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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9
  • 프로리그 진출하는 김포FC, 경남 남해에서 구슬땀
    (재)김포FC가 2022년 프로리그 시즌 대비를 위해 지난 3일부터 38일간 경남 남해군으로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남해군은 사계절 운동하기 좋은 온화한 기후와 자연환경, 체육시설 인프라가 갖춰져 전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최적의 전지훈련지로 꼽힌다. 올 시즌부터 K리그2 무대에서 뛰게 될 김포FC의 첫 번째 전지훈련은 선수 모집이 끝나지 않아 전지훈련장에서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고정운 감독은 “새로운 선수와 기존 선수들을 결속력을 강화하고 체력과 기술력을 보강해 프로리그 무대에 당당히 데뷔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영길 대표이사 또한 “프로리그 진출로 김포시민들이 한껏 들떠있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이번 훈련 기간 잘 준비해서 2022시즌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김포FC는 솔터축구전용구장 관중석 증축공사 등 K2 프로리그 진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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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실시간 프로축구 기사

  • 김포FC 창단 첫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배출
    김포FC 김종민(22)이 구단 역사상 첫 올림픽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가 13일 발표한 U-23 올림픽대표팀 명단에 김포FC 김종민(DF)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2013년 전신인 김포시민축구단 창단이래 김포FC 역사상 첫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게 됐다. 2001년생 김종민은 191cm의 장신 수비수로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김포FC로 임대되어 수비 안정화와 제공권 싸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임대 후 꾸준한 경기 출장을 통해 빌드업과 제공권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시즌 2골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첫 연령별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김종민은 “소속팀 김포FC에서 매 경기 출장으로 경기감각이 최고조에 올라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이라는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어 엄청난 영광이고 최선을 다하겠다. 더욱 발전하여 소속팀에도 보탬이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저를 항상 믿어주셨던 고정운 감독님과 김포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종민이 속한 올림픽 국가대표팀은 9월 18일 화성롤링힐즈로 소집되며 23일에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르고 26일 저녁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공식 친선경기를 펼친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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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K리그2 막내 김포FC, 전남 잡으며 2연승!
    프로축구 K리그2의 막내 김포FC가 손석용과 한정우의 골로 전남드래곤즈를 2:0으로 잡으며 2연승을 달렸다. 전반 17분, 패스 연결에 이은 윤민호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멀리 튀어나갔다. 그리고 그 볼을 따낸 손석용이 기습적인 슈팅을 날려 김포의 첫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79분에는 전남 드래곤즈의 코너킥 기회에서 김포FC는 상대 공격수의 실수를 그대로 역습으로 연결했다. 빠른 연결 끝에 한정우가 슈팅찬스를 놓치지 않으며 추가골에 성공, 2:0의 스코어를 만들었다. 이번 경기 승리로 승점 6점을 따낸 김포FC는 현재 K리그2 단독 1위에 올랐다. 올해 처음 참가한 프로리그에서 김포FC는 지난해 K3리그 우승팀의 저력을 보여주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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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김포FC 프로진입 첫 원정경기... 광주에 2:1 승리
    프로축구 K리그2에 첫 진입한 김포FC가 광주FC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김포는 이로써 프로진입 첫 경기 첫 승리이자 첫 원정승리를 모두 기록했다. 김포는 이날 손석용-윤민호-권민재로 이어지는 3톱 라인을 구성하고 박대한-김종석-최재훈-어정원의 미드필더 라인을 구축했다. 수비수로는 박준희-김태한-박경록의 3백 라인을 채용했다. 골문은 지난해 우승 주역인 이상욱 키퍼가 맡았다. 전반 33분, 광주의 수비수가 놓친 볼을 윤민호가 가로챘다. 이 볼은 권민재의 발을 거쳐 손석용에게 전달됐고, 손석용은 감각적인 슈팅으로 본인과 구단의 시즌1호골이자, K리그2 1호골을 만들어냈다. 이어서 후반 69분, 광주 이순민의 파울로 얻어낸 세트피스 기회에서 어정원의 긴 크로스를 미드필더 김종석이 발리로 연결하여 두 번째 김포의 골을 만들어냈다. 2:0 상황. 후반 88분에 광주의 이건희에게 골을 내주며 2:1로 추격하는 골을 내주었지만 거기까지였다. 후반 추가시간에 수비수 김태한이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했지만 이미 기울어진 경기에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올해 처음으로 프로 2부리그에 진입한 김포FC는 "꼴찌는 하지 말자"는 다짐과 함께 지난해 12월, 프로2부 구단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승인을 받았다. 막내구단 김포FC의 다음 경기는 2월 26일 토요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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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김포FC-김포다조은병원 지정병원 협약식 체결. 프로리그 향해 한 걸음
    재단법인 김포FC(구단주 정하영)가 김포다조은병원과 8일 오후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포FC 이유묵 사무국장과 김포다조은병원 황대희 원장을 비롯해 구단·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김포다조은병원은 김포FC의 지정병원으로서 김포FC의 홈경기에 선수들의 부상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응급 구조인력과 응급 구조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김포FC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료 혜택 및 전문 진료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김포FC 이유묵 사무국장은 “김포다조은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김포다조은병원의 진료 후원에 힘입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포다조은병원 황대희 원장은 “평소 축구를 좋아하는데 김포에 프로 축구단이 생겨 더할 나이 없이 기쁘다”라며,“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포FC는 오는 2월 19일 광주FC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 3월 12일에는 서울이랜드FC와 리그 첫 홈경기를 치른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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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9
  • 프로리그 진출하는 김포FC, 경남 남해에서 구슬땀
    (재)김포FC가 2022년 프로리그 시즌 대비를 위해 지난 3일부터 38일간 경남 남해군으로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남해군은 사계절 운동하기 좋은 온화한 기후와 자연환경, 체육시설 인프라가 갖춰져 전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최적의 전지훈련지로 꼽힌다. 올 시즌부터 K리그2 무대에서 뛰게 될 김포FC의 첫 번째 전지훈련은 선수 모집이 끝나지 않아 전지훈련장에서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고정운 감독은 “새로운 선수와 기존 선수들을 결속력을 강화하고 체력과 기술력을 보강해 프로리그 무대에 당당히 데뷔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영길 대표이사 또한 “프로리그 진출로 김포시민들이 한껏 들떠있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이번 훈련 기간 잘 준비해서 2022시즌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김포FC는 솔터축구전용구장 관중석 증축공사 등 K2 프로리그 진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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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김포FC 한국프로축구연맹의 K리그 가입 승인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 결과 김포FC 구단의 K리그 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이번 시즌 K3리그에서 우승한 김포FC는 그간 꾸준히 K리그 참가를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해왔으며, 지난 10월 연맹에 회원 가입을 신청했다. 연맹 이사회는 김포시 인구 증가 추세, 홈구장 솔터축구장의 높은 접근성, 김포시의 지원 의지, 김포FC가 제출한 구단 운영계획의 구체성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김포FC의 K리그 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솔터축구장 관중석 증설(5,000석 규모), 올해 내 유소년(U18) 클럽 창단, 사무국 임직원 충원 등 구단 운영계획 이행 여부를 김포FC가 차기 이사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김포FC 회원가입의 최종 승인은 내년 1월에 있을 총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총회의 최종승인이 있으면 2022시즌 K리그2 참가팀은 김포FC를 포함한 11개 구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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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김포FC 3부리그 우승, 내년에는 2부리그에서 시작
    김포FC가 천안시축구단과의 최종전에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최종스코어 3:2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앞서 지난 24일 수요일, 홈앤 어웨이로 진행되는 결승전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김포FC는 2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 90분까지 0대 2로 끌려다니며 패색이 짙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추가시간에 정의찬, 박경록 선수의 연속 골이 터져 2:2 동점을 이루며 합계 스코어 3:2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김포FC의 고정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천안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대비로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와 준 것이 승리 요인이라 생각한다”며 “이제는 프로리그를 준비하겠다”고 확실한 목표를 밝혔다. 2022시즌부터는 프로무대인 2부리그로 진입하려는 김포FC는 이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승인 절차만 남은 상황이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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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김포FC, K3리그 결승 무대 섰다. 우승컵 향해 달린다.
    재단법인 김포FC 가 K3리그 결승 무대에 섰다. 김포는 올 시즌 맹활약한 윤민호,손석용,정의찬 스리톱을 앞세워 공격축구를 예고했다. 리그 최저 실점팀으로 수비 위주에서 벗어난 전략은 그대로 적중해 경기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화끈한 골맛을 보게 했다. 전반 35분 프리킥 후 혼전 속 흘러나온 볼을 손석용 선수가 바로 슈팅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올렸다. 후반 들어 양 팀의 공방전은 치열하게 진행됐다. 리그 최저 실점의 이상욱 골키퍼의 선방이 여러 차례 나오고 손석용 선수의 추가골이 터지며 분위기는 김포 쪽으로 기울었지만 경기가 끝나기 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고정운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이 많이 떨어져 있지만, 사기만큼은 하늘을 찌른다’며, 결승전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음 경기 전까지 전력분석을 통해 약점을 찾아내고 김포만의 스타일을 강조해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김포FC 구단주인 정하영 김포시장은 경기 종료 후 선수단 들을 격려하고, ‘김포가 결승에 진출해 많은 시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시민들을 위해 지속 발굴하겠다’며 ‘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해 시민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 종료 후에도 관중들은 경기장을 쉽게 떠나지 못했다. 한 축구팬은 ‘솔터축구장에 처음 와봤는데 바로 앞에서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려 놀랐다’며 ‘티비로 보는 것과는 비교도 못할 만큼 재밌다’‘다음번에는 친구 가족들까지 데려오겠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챔피언십은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11월 24일 오후 2시 천안시와 솔터축구장에서 1차전, 2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2차전을 치러 올 시즌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김포FC는 2022시즌부터는 프로로서 K2리그에서 뛴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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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 김포FC의 한의혁 선수, 소아암 환자에게 모발 기증. 선한 영향력 이어가.
    김포FC 소속 한의혁 선수가 소중히 길러온 머리카락을 소아암 환우를 위해 기증해 화제다. 지난 2년간 소중히 기른 머리카락을 최근 소아암 환우용 특수가발을 제작해 기증하는 전문단체 ‘어머나(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본부’에 기증했다. 모발을 기증하기 위해서는 길이가 25㎝ 이상이어야 하고 펌·염색 등의 시술도 하지 않아야 한다. 올 시즌 FC안양에서 김포FC로 이적한 한의혁 선수는 선배들이 머리를 길러 소아암 환우들에 대한 선행을 베푸는 모습을 보고, 무작정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평소 한 선수는 아이들을 좋아해, 고등학생 시절부터 지역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꾸준하게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을 돕기 위한 나눔과 선행을 계속하고 있다. 한 선수는 “2년이란 시간이 걸릴 줄 몰랐다.”“아이들을 생각하며 참고 기다렸다”“이렇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기부한다”라며“따듯하고 밝은 에너지로 김포FC가 연전연승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스포츠 관계자가 소아암 환자에 모발을 기부하는 행사는 지난 2017년 당시 SK와이번스(現 SSG랜더스)의 트레이 힐만 감독이 시작하며 국내에 이슈가 되었다. 힐만 감독에 이어 2018년에는 현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前 SK와이번스 소속)에서 뛰고 있는 메이저리거 김광현 선수가 머리를 길러 기부하는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힐만 감독은 모발 기증 후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장 먼저 시즌 10승 고지에 오른 김포FC는 8월 20일(금) 부산교통공사 와 어웨이 경기를 펼친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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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김포FC 사무국장에 이유묵 전 청소년재단 본부장 임명
    재단법인 김포FC가 이유묵 신임 사무국장을 임명했다. 이 사무국장은 공개채용 절차를 통해 적격자로 선정됐으며 이사회 임명 동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사장인 정하영 시장은 이날 임명장을 수여하며 "오랜 경력으로 쌓은 행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김포FC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유묵 신임 사무국장은 김포시 청소년재단의 본부장을 역임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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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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