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3(금)

스포츠
Home >  스포츠  >  E스포츠

실시간뉴스
  • 경기도, '경기 국제 e스포츠대회' 국내 선발전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경기 국제 e스포츠 대회’의 국내 선발전에 참가할 선수를 오는 31일까지 대회 홈페이지(http://www.wec2021.or.kr)를 통해 접수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유망한 e스포츠 아마추어 선수를 발굴하고 국산게임의 e스포츠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 종목은 PC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와 ‘레인보우식스 시즈’, ‘이터널리턴’ 그리고 모바일게임인 ‘배틀그라운드’까지 총 4개 종목이며 각 2개의 팀을 선발한다. 리그오브레전드와 레인보우식스는 5:5팀전 토너먼트로 선발한다. 배틀그라운드는 4인스쿼드전, 이터널리턴은 2인 듀오전으로 진행되며 두 게임의 선발방식은 포인트합산제이다. 참가자격은 각 종목별 공식 e스포츠 대회 연령제한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다. 구체적으로, 리그오브레전드는 만 12세 이상(2009년 11월 7일 이전 출생), 이터널리턴은 만 15세 이상(2006년 11월 7일 이전 출생),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은 만 16세 이상(2005년 11월7일 이전출생자)이며, 레인보우식스 시즈는 만 18세 이상(2003년 11월7일 이전 출생자)으로서 고등학생은 참가가 제한된다. 또한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경우 종목사가 지정한 ‘프로 자격’의 선수인 경우 참가가 제한된다. 국내 선발전은 다음 달 6~7일 2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시작 시간은 추후 공지된다. 국내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은 다음 달 12~14일 3일간 광명U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 하이퍼홀에서 진행되는 본선에 한국을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총 우승상금은 3,200만 원으로 종목별 1등에게는 500만 원, 2등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종일 도 미래산업과장은 “e스포츠는 2022년 항저우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미래가 유망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에 유능한 e스포츠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주요 본선 경기 및 결승전은 트위치, 유튜브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된다. 대회에 대한 세부사항 확인 및 참가신청은 홈페이지(http://www.wec2021.or.kr)를 통해 가능하며, 대회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사무국(전자우편: 2021wec@gmail.com)에 문의 가능하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스포츠
    • E스포츠
    2021-10-21
  • 경기 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LOL-한신대, 카러플-한양대, 영원회귀-인하대 우승
    경기도가 E스포츠 산업 육성과 코로나로 침체된 대학문화 부흥을 위해 개최한 ‘경기 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이하 대항전)의 종목별 우승 캠퍼스 3곳이 가려졌다. 경기도는 지난 5일 막을 내린 대항전에서 ▲리그오브레전드: 한신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한양대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 인하대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각 팀전 종목(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우승트로피, 메달이 수여됐고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메달이 수여됐다. 개인전 종목인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 종목 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 우승트로피와 메달이,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메달이 주어졌다. 대항전은 수도권 68개 캠퍼스 1,740명이 참가하는 등 각 대학 대표 선발전부터 경쟁이 치열했다. 지난 4일 열린 본선에는 총 47개 캠퍼스가 진출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3판 2선승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7판 4선승제,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은 5판 점수제를 통해 결승 진출 캠퍼스가 결정됐다. 대회 최종일인 5일에는 ‘리그오브레전드’ 한신대 vs 명지전문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한양대 vs 중앙대 구도로 결승이 진행됐고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은 인하대, 부천대 등 총 18개 대학이 결승에 진출해 최종 라운드를 펼쳤다.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우승팀의 팀장인 한신대학교 조성빈 선수는 “그간 코로나19로 학생들끼리 함께 할 수 있는 문화활동이 전무하다시피 했다”면서 “대항전을 통해 학우들과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대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학생들의 열광적 반응을 통해 MZ세대 대학 문화의 새로운 중심으로서의 E스포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면서 “경기도는 E스포츠 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E스포츠 캠퍼스대항전’의 주요 경기들은 유튜브 ‘경콘진’ 채널(youtube.com//gg)을 통해 다시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경기도
    • 스포츠
    • E스포츠
    2021-06-07
  • 경기도, 2021 경기 E스포츠 아마추어 유망주 모집
    경기도는 E스포츠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 E스포츠 아카데미’ 유망주 선발 테스트의 참가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총 3개이고, 3주간의 온라인 공개 테스트를 거쳐 총 26명의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종목별 신청자격은 ▲리그오브레전드: 다이아몬드 티어 이상 달성한 만 12세 이상 ▲배틀그라운드: (스팀/1인칭) 승률 40이상, 딜량 400이상, 점수 3000점 이상, (카카오/3인칭) 승률 40이상, 딜량 500이상, 점수 3000점 이상 달성한 만 15세 이상 ▲카트라이더: 노란장갑 Lv1 이상 달성한 만 12세 이상이다. 신청 자격은 경기도민이거나 경기도 내 기관 소속 개인과, 그러한 개인이 50% 이상인 팀이다. 선발된 유망주는 올해 하반기 판교, 광명에 개소 예정인 ‘경기 E스포츠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문 훈련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팀별 전담 코치진 ▲프로게임단과 스크림(연습경기) 기회 제공 ▲국내외 대회 참가비용 지원 ▲최신 게이밍 장비 및 유니폼 지원 ▲소양 교육 및 현역 이스포츠 선수 멘토링 ▲트라이아웃(선수선발 테스트) 개최 ▲법률 교육 및 자문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26명의 이스포츠 유망주 선수들을 발굴해, 일부는 프로팀 입단 및 각종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스포츠 육성은 콘텐츠 산업의 블루오션”이라며, “잠재력을 가진 이스포츠 유망주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문의 및 지원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팀(032-623-8057) 혹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gcc)에서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스포츠
    • E스포츠
    2021-06-03

실시간 E스포츠 기사

  • 경기도, '경기 국제 e스포츠대회' 국내 선발전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경기 국제 e스포츠 대회’의 국내 선발전에 참가할 선수를 오는 31일까지 대회 홈페이지(http://www.wec2021.or.kr)를 통해 접수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유망한 e스포츠 아마추어 선수를 발굴하고 국산게임의 e스포츠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 종목은 PC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와 ‘레인보우식스 시즈’, ‘이터널리턴’ 그리고 모바일게임인 ‘배틀그라운드’까지 총 4개 종목이며 각 2개의 팀을 선발한다. 리그오브레전드와 레인보우식스는 5:5팀전 토너먼트로 선발한다. 배틀그라운드는 4인스쿼드전, 이터널리턴은 2인 듀오전으로 진행되며 두 게임의 선발방식은 포인트합산제이다. 참가자격은 각 종목별 공식 e스포츠 대회 연령제한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다. 구체적으로, 리그오브레전드는 만 12세 이상(2009년 11월 7일 이전 출생), 이터널리턴은 만 15세 이상(2006년 11월 7일 이전 출생),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은 만 16세 이상(2005년 11월7일 이전출생자)이며, 레인보우식스 시즈는 만 18세 이상(2003년 11월7일 이전 출생자)으로서 고등학생은 참가가 제한된다. 또한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경우 종목사가 지정한 ‘프로 자격’의 선수인 경우 참가가 제한된다. 국내 선발전은 다음 달 6~7일 2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시작 시간은 추후 공지된다. 국내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은 다음 달 12~14일 3일간 광명U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 하이퍼홀에서 진행되는 본선에 한국을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총 우승상금은 3,200만 원으로 종목별 1등에게는 500만 원, 2등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종일 도 미래산업과장은 “e스포츠는 2022년 항저우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미래가 유망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에 유능한 e스포츠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주요 본선 경기 및 결승전은 트위치, 유튜브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된다. 대회에 대한 세부사항 확인 및 참가신청은 홈페이지(http://www.wec2021.or.kr)를 통해 가능하며, 대회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사무국(전자우편: 2021wec@gmail.com)에 문의 가능하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스포츠
    • E스포츠
    2021-10-21
  • 경기 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LOL-한신대, 카러플-한양대, 영원회귀-인하대 우승
    경기도가 E스포츠 산업 육성과 코로나로 침체된 대학문화 부흥을 위해 개최한 ‘경기 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이하 대항전)의 종목별 우승 캠퍼스 3곳이 가려졌다. 경기도는 지난 5일 막을 내린 대항전에서 ▲리그오브레전드: 한신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한양대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 인하대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각 팀전 종목(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우승트로피, 메달이 수여됐고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메달이 수여됐다. 개인전 종목인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 종목 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 우승트로피와 메달이,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메달이 주어졌다. 대항전은 수도권 68개 캠퍼스 1,740명이 참가하는 등 각 대학 대표 선발전부터 경쟁이 치열했다. 지난 4일 열린 본선에는 총 47개 캠퍼스가 진출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3판 2선승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7판 4선승제,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은 5판 점수제를 통해 결승 진출 캠퍼스가 결정됐다. 대회 최종일인 5일에는 ‘리그오브레전드’ 한신대 vs 명지전문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한양대 vs 중앙대 구도로 결승이 진행됐고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은 인하대, 부천대 등 총 18개 대학이 결승에 진출해 최종 라운드를 펼쳤다.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우승팀의 팀장인 한신대학교 조성빈 선수는 “그간 코로나19로 학생들끼리 함께 할 수 있는 문화활동이 전무하다시피 했다”면서 “대항전을 통해 학우들과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대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학생들의 열광적 반응을 통해 MZ세대 대학 문화의 새로운 중심으로서의 E스포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면서 “경기도는 E스포츠 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E스포츠 캠퍼스대항전’의 주요 경기들은 유튜브 ‘경콘진’ 채널(youtube.com//gg)을 통해 다시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경기도
    • 스포츠
    • E스포츠
    2021-06-07
  • 경기도, 2021 경기 E스포츠 아마추어 유망주 모집
    경기도는 E스포츠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 E스포츠 아카데미’ 유망주 선발 테스트의 참가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총 3개이고, 3주간의 온라인 공개 테스트를 거쳐 총 26명의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종목별 신청자격은 ▲리그오브레전드: 다이아몬드 티어 이상 달성한 만 12세 이상 ▲배틀그라운드: (스팀/1인칭) 승률 40이상, 딜량 400이상, 점수 3000점 이상, (카카오/3인칭) 승률 40이상, 딜량 500이상, 점수 3000점 이상 달성한 만 15세 이상 ▲카트라이더: 노란장갑 Lv1 이상 달성한 만 12세 이상이다. 신청 자격은 경기도민이거나 경기도 내 기관 소속 개인과, 그러한 개인이 50% 이상인 팀이다. 선발된 유망주는 올해 하반기 판교, 광명에 개소 예정인 ‘경기 E스포츠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문 훈련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팀별 전담 코치진 ▲프로게임단과 스크림(연습경기) 기회 제공 ▲국내외 대회 참가비용 지원 ▲최신 게이밍 장비 및 유니폼 지원 ▲소양 교육 및 현역 이스포츠 선수 멘토링 ▲트라이아웃(선수선발 테스트) 개최 ▲법률 교육 및 자문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26명의 이스포츠 유망주 선수들을 발굴해, 일부는 프로팀 입단 및 각종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스포츠 육성은 콘텐츠 산업의 블루오션”이라며, “잠재력을 가진 이스포츠 유망주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문의 및 지원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팀(032-623-8057) 혹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gcc)에서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스포츠
    • E스포츠
    2021-06-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