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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비맛집) 정성을 굽는 갈비 무한리필, 명륜숯불갈비
    예전처럼 많은 사람이 모여 음식을 먹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지만 그리운 사람끼리 고기를 먹으러 가고 싶을 때가 있다. 특히 고된 일을 마친 뒤 하루를 마감할 때 먹는 돼지갈비는 간혹 미각을 당기는 별미다. 숯불 위에 노릇노릇 익어가는 갈비를 보노라면 입에 침이 고인다. 양념과 어우러져 구워지는 고기의 향은 입맛을 자극한다. 북변동에 위치한 명륜숯불갈비는 숯불에 갈비를 더해 맛을 더했다. 갈비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다. 고기를 양념에 재우는 것 부터 시작한다. 고객을 향한 정성이 들어가는 음식인 것이다. ▶ 넷이서 가기에 부담 없는 배치 요즘같은 때에 네 명 이상이 모여서 음식점을 가기란 쉽지 않다. 기존 단체 손님들을 위한 테이블 배치를 한 식당들이 많다. 명륜숯불갈비는 이 시기에 맞춰 4인이 맞춰 앉기 좋게 테이블 배치가 되어있었다. 이런 때에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이유다. ▶ 양에 한계를 정하지 않았다 많이 먹는 사람을 위한 메뉴는 뭐가 있을까? 무한리필이다. 고깃집에서 단 1인분만 먹는 모습은 보기가 힘들다. 고기를 적절한 가격에 양껏 먹을 수 있는 것이 무한리필의 장점이다. 하지만 맛이 없는 음식을 무한으로 제공한 들 의미가 없다. 음식의 기본인 맛이 더해져야 무한리필의 빛을 볼 수 있다. 명륜숯불갈비가 준비한 기본은 바로 여기에 있다. 사장님은 갈비 맛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런데도 한계가 없는 양을 내어주는 건 고객에 대한 마음이다. ▶ 냉면은 고기와 함께 드세요 명륜숯불갈비의 사장님이 전하는 말이다. 갈비의 강한 양념과 냉면의 시원한 맛은 그 궁합이 좋다. 이미 갈비를 먹을 줄 안다는 사람들은 다 아는 방법이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추천하는 가게는 몇 되지 않는다. 사장님이 기본적으로 맛의 궁합을 안다는 이야기다. 사장님부터가 맛에 대해 잘 알고 있으니 고객이 믿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갈비를 잘 먹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찾아가 보는 것도 좋다. ▶ 갈비를 먹은 뒤에는 역시 원두커피지 한국 사람이라면 식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 역시 하나의 문화다. 달달한 고기를 먹은 뒤에는 시큼한 원두커피가 생각난다. 명륜숯불갈비에서 식사를 했다면 바로 옆에 있는 해피카페에서 음료값을 50% 내려준다. 이걸로 한국식 코스의 완성이다. ▶ 정성을 담는다 명륜숯불갈비의 사장님은 손님들의 모습을 자주 살핀다. 그리고 고기가 탈 것 같으면 얼른 다가와 집게를 든다. 고객이 최상의 고기맛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배려다. 사장님은 자리에 앉을 여유가 없다. 손님들의 반응을 항상 살피고 서비스하기 위함이다. 갈비 맛에 대한 자부심을 이어가기 위한 서비스다. 이를 증명하듯 사장님은 "우리 집에서 갈비를 먹은 분들은 다들 맛있다고 말해주셔요"라고 말했다. 명륜숯불갈비 북변로 18 문의: 031-986-5497
    • 김포맛집
    2021-02-09
  • 머리맛집) 머리만 깎지 않는다.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까지 신경쓰는 '홈즈헤어'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하면 기분이 좋다. 새로운 나를 만나는 기분이 들 때도 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면 미용실에서 한 머리는 풀어지고 머리카락이 금세 마음에 들지 않기 시작한다. 그렇다고 미용실을 다시 가기에는 조금 애매하다. 내 스스로도 집에서 머리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홈즈헤어'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를 말하다. 김포시 구래동 태경프라자에 위치한 '홈즈헤어'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는 것보다 집에서 관리하는 홈케어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홈즈헤어'의 옥진호 대표는 "미용실에서 머리하는 건 얼마 가지 않아요. 그렇다고 고객들이 연예인처럼 매일 미용실에 방문하여 케어받기는 힘들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집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를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홈즈헤어의 출입구쪽에 위치한 제품 판매 매장. 홈케어를 위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 집에서도 관리를, 미용실에서는 집중 관리를 집에서 관리하다보면 미용실을 갈 필요가 없는 것일까? '홈즈헤어'에서는 고객들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샵 방문시에는 매장에 있는 고객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에게 전담 디자이너를 배정하여 고객의 머리 상태에 맞는 클리닉을 진행한다. 두피 질환은 증상이 비슷해도 그 원인이 다르기도 하다. 두피 정리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두피 스케일링을, 염증 등으로 두피가 가려운 손님에게는 헤어 스파를 추천하는 식이다. ▶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자이너의 교육도 중요 "디자이너가 기계적으로 일하는 것은 고객에게 만족을 줄 수 없어요." 옥 대표는 "모든 디자이너가 '내 머리를 관리한다'는 심정으로 케어하도록 교육합니다."라며 교육지론을 밝혔다. 모든 디자이너들이 처음 방문하는 고객의 문제파악에 주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10년 간 두피질환으로 고통받은 경험이 관리의 중요성으로 이어져 옥 대표는 두피질환의 흔적이 남아있는 자신의 두피를 기자에게 보여주었다. 그러면서 "지난 10년간 두피질환으로 고통받았어요. 저와 같은 질환으로 고통받는 고객들은 정보가 없어서 관리를 하지 못해요. 그런 분들이 오히려 두피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해요. 마트에 가서 기능성 샴푸를 찾더라도 어떤 것이 나에게 맞는 제품인지 찾기가 힘들어요. 그런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되고 싶어요. 당장 멀쩡한 분들도 어느 순간 이렇게 될 지 몰라요. 많은 분들이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길 바랍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홈즈헤어 김포한강9로75번길 100 2층 (구래동 태경프라자 2층) 문의: 031-997-6462
    • 김포맛집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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