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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7개소 위탁운영기관 공모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초등돌봄시설인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7개소에 대한 위탁운영기관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6~12세 초등생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상시·일시 돌봄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번 위탁대상시설은 2022년 개소 예정인 7개소 구래동 나비마을점과 호수마을점(예정), 운양동 모담마을점, 통진읍 통진청사점, 풍무동 유현마을점과 양도점, 장기동 청송마을점이다.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으로 10월 14일(금)까지 김포시 여성가족과에 방문 접수하고,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수탁자로 선정된 기관은 향후 5년간 돌봄센터를 위탁운영하게 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권역별 접수 및 기타 문의 사항은 김포시 여성가족과 아동돌봄팀(031-980-558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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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10-06
  • 경기도 특사경, 폐차장 대상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시설 위법행위 등 집중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도내 폐차장을 대상으로 위험물 안전관리, 소방시설에 대한 위법행위를 집중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도내 폐차장 158개 중 시․군별로 재난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60개다. 경기도 특사경은 폐차 시 발생하는 폐유 관리 소홀 및 용단 작업 부주의로 화재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수사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허가 없이 위험물 제조소 등을 설치하는 행위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불법 저장․취급하는 행위 ▲폐차장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위반행위 ▲자동차 해체작업(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확인 등이다. 토양환경 및 폐기물 관리 등에 따른 위반행위가 확인될 시에는 해당 기관에 별도 통보할 예정이다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고 위험물 제조소 등을 설치한 행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소 또는 제조소 등이 아닌 장소에서 저장․취급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소방시설법’에 따라 소방시설의 기능과 성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는 경우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소방기본법’에 따라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 수칙 미준수자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위험물질을 지속적으로 취급하는 사업장은 화재 발생 우려가 있어 불법행위에 대한 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며 “도민 안전을 저해하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 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최근 3년간 도내 폐차장에서는 14건의 화재가 발생해 16억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올해 9월에는 안성시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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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경기도농기원, 곤충사육 과정 배울 수 있는 '곤충창업 현장실습' 참여자 모집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도내 곤충사육 우수농장에서 곤충사육 과정 전반을 배울 수 있는 ‘곤충창업 현장실습’ 참여자를 모집한다. ‘곤충창업 현장실습’은 교육생이 배우고 싶은 곤충을 직접 선택해 해당 농장에서 실제 사육 과정에 대한 이론부터 실습까지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도 농기원은 올 상반기에 진행된 현장실습 교육 참가자들 반응이 좋았고 추가 교육에 대한 요청도 많아 하반기 교육을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곤충사육을 희망하는 도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 곤충은 갈색거저리, 흰점박이꽃무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수요가 높은 4종으로, 희망자는 12일까지 배움 희망 곤충을 선택해 경기곤충페스티벌(https://blog.naver.com/ggbug20)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선정된 교육생은 오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동일 곤충 교육희망자 5~6명과 함께 차수에 따라 3일간 현장(농가)에서 ▲분야별 곤충사육 이론 ▲곤충사육시설 설치 방법 ▲곤충사육 방법 실습 ▲곤충 먹이원 제조 ▲판매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그동안 곤충 관련 교육은 여러 곤충에 대한 교육을 동시에 진행해 교육생의 집중도와 전문성이 떨어지곤 했다”며 “이번 교육은 특정 곤충에 대해 배우고 싶은 교육생끼리 모일 수 있어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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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인천 2호선, 광역버스, UAM으로 교통망 확보하는 김포시... 출근시간 줄인다
    김포시가 시내 육해공 교통망 점검 및 개선 작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김포시는 최근 교통 분야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시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대 증차운행 ▲기초 지자체 최초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등 체질 개선에 나섰다. 이처럼 김포시에서 시내 교통 관련 사업을 대대적으로 점검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출근 30분 백년지대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아닌가’ 하는 궁금증이 일고 있다. ■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 시는 지난 4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 관련 “올해 제4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철도과에 따르면,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독정역에서 분기하여 김포 걸포북변역을 경유해 고양 중산지구까지 총연장 19.6km, 총사업비 2조 830억 원이 투입(추정)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김포골드라인의 높은 혼잡도는 물론 서부 수도권 2기 신도시인 김포 한강-인천 검단 등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해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확정 고시된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경기도, 인천시, 고양시와 함께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공동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실무회의 여러차례(8회) 가졌다”며 “또한 지난달 27일에는 수요 및 비용분석, 경제성 분석 등 사업추진을 위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최적의 노선안을 마련하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김포시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함에 따라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기획재정부 재정평가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치게 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면 내년 초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김병수 시장은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으로 ‘인천 서구-김포-고양 일산서구’ 등 서부 수도권 교통 여건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추후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철도 인프라 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 증차 김포시는 오늘(5일) “광역버스 입석 문제 불편 해소를 위해 3개 노선 ▲7000(금성백조예미지~당산역)▲7100(구래리차고지~당산역) ▲G6000(수자인.호반아파트~서강대학교) 퇴근 시간대(18:00~18:30) 추가 운행(각 1회)을 어제(4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 3개 노선은 퇴근 재차율(탑승정원을 초과하는 비율)이 약 130%까지 발생하고 특정 정류소의 대기 인원이 지나치게 많은 까닭에 승객들의 이용불편이 상당하기로 유명하다. 이러한 까닭에 시는 위 3개 노선을 추가 운행 노선으로 선정했으며, 우선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증차한다. 이와 함께 평일 출퇴근, 주말 관광객 이용수요 증가 등으로 혼잡율이 높은 ▲3000번(강화터미널~신촌역) 노선 역시 이달 중 1대 증차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는 추후 광역버스 입석 발생 및 김포골드라인 혼잡율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그간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 및 대단위 광역버스의 준공영제 전환 참여를 통해 운행 대수를 증차하고 불규칙한 배차간격을 개선하는 등 노력해 왔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유가 상승 등으로 광역버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노선별 이용수요 모니터링을 통해 ▲M6117번 1대 증차 ▲8600번 1대 증차 및 2층 버스 2대 전환 등을 시행하여 적극적으로 대응 하고도 있다”고 말했다. ■ 기초 지자체 ‘최초 도심항공교통 조례’ 제정 김포시가 ‘도심항공교통(UAM : Urban Air Mobility)’ 산업을 기반으로 ‘수도권 교통 조율 도시’로서의 면모를 꿰하려는 움직으로 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 UAM은 대도시권 인구 집중으로 인한 지상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3차원 공중교통망’을 말한다. 시는 지난달 21일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UAM 정책 추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3차원 공중교통망’으로도 불리는 UAM은 친환경적이고 소음이 작아 도심에서도 운행이 가능한 미래 교통수단으로 앞서 선진국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UAM 관련 김포시 조례 주요 골자는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로드맵과 운용개념서’ 등을 바탕으로 한 자체 계획 수립 ▲지자체 역할 수행 체계 구축 등이며,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운항·관제 기반 구축 지원과 산업 생태계 구축 지원, 버티포트 시설 구축 등의 내용이 병기돼 있다. 시는 공항 및 서울 도심과 인접하고 한강, 경인아라뱃길, 서해 등 도심항공교통 운항을 위한 지리적 장점과 더불어 김포항공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항공 정비 단지 등을 품고 있어 도심항공교통 운항을 위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8월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비전과 목표에 따른 정책 추진 로드맵을 설정하는 한편 수립된 로드맵에 맞춰 2023년에는 공역 및 항로 분석을 통해 김포시의 UAM 하늘길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도심항공교통은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므로 김포의 지리적 이점과 항공 정비 인프라를 활용한다면 도심항공교통의 선도 도시로 나갈 수 있다을 것”이라며 “난관은 없을 수 없겠으나 정책 동향을 주시하고 인근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착실히 준비해 나간다면 분명 탄탄한 결실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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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포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4일 시청 소통실에서 ‘김포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김포시의 2040 미래 비전 및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산업·경제, 교통·정보통신, 문화예술·관광, 환경·녹지, 도시·주거, 보건·복지, 보육·교육·체육, 한강하구, 행정·거버넌스 등 9개 시정 부문에 걸쳐 목표와 발전전략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7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현황 분석 및 현장 조사, 관련 부서 의견수렴, 자문단 의견 청취,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담아 지난 1월과 7월에 2회의 중간보고를 거쳤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김포시의 2040 비전 및 10대 핵심사업을 제시했으며, 용역사의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및 자유발언의 순서로 논의가 진행됐다. 10대 핵심사업으로는 ▲차세대 스마트 교통 도시 ▲스마트 에어로트로폴리스 김포 ▲김포형 에너지 밸류체인 구축 ▲도시먹거리 복합지원체계 강화 ▲김포형 여가 멀티플라이 센터 ▲대한민국 평화관광대표 도시 김포 ▲지속가능한 미래도시공간 김포시티 ▲힐스(힐링+헬스)케어 시티 김포 구현 ▲미래사회 대응을 위한 김포 미래교육도시 ▲김포 워터웨이 활성화가 제시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병수 시장은 “중장기 계획은 지금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 시간 너머까지 고려해야 하는 계획”이라며 철책 제거 후 수변 인프라, 김포시 산업자원 기반 특성화된 에너지 전략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를 주문했다. 김포시는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추가적인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올해 11월경 김포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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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포시, 한강중앙공원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마쳤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소장 두철언)는 지난 9월 30일 한강중앙공원에 물놀이가 가능한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기동 1539번지 한강중앙공원에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모래성을 테마로 한 물놀이 조합놀이시설 1개소, 조형분수 1개소, 소규모 물놀이시설 8개소, 바닥분수 1개소, 샤워기 2개소 등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평소에는 어린이 놀이터로 활용하다가 여름철에는 물놀이장으로 활용하게 되며 이를 계기로 김포시민의 친수공간 이용기회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물놀이터 조성으로 한강신도시 어린이들은 집과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워터버켓, 워터밀, 슈팅헌터 등 워터파크 못지 않은 시설과 편의시설로 다채로운 물놀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물놀이장은 준공 후 설치검사가 진행 중으로 10월 15일경 물놀이를 제외한 놀이시설이 개방될 예정이며 시설 곳곳에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으로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색적인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대성 공원관리과장은 “김포시내 대규모 물놀이장이 조성으로 친수도시로서의 김포시민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물놀이시설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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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2022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결과평가회' 개최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창하)는 지난 9월 28일 관내 농업인 및 관계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2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결과평가회’를 개최하였다. ‘2022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결과 평가회’는 2022년 실시되었던 공동방제 일정을 공유하고, 공동방제 추진 결과, 2023년 공동방제 추진계획, 건의사항, 그리고 기타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결과평가회를 통해 도출된 벼 병해충 공동방제사업 추진 시 문제점과 각 읍·면·동의 건의사항, 그리고 개선방안은 내년도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전년도 대비 고품질 육묘상처리제 지원으로 방제효과가 대폭 향상되었으며, 약효 지속기간이 오래 지속되어 농가 개별방제 필요성 및 병해충 피해가 전반적으로 감소하였다. 내년도에는 육묘상처리제 약제신청 및 공급을 3월 말까지 완료하고 육묘상처리제 및 못자리 관주처리제의 약효 유지기간이 7월 말 ~ 8월 초까지 지속되는 점을 감안하여 공동방제 횟수를 2회에서 1회로 전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에 1개지역 327ha 면적에 민간공동방제단을 시범 운영하여 드론방제를 실시한 결과 공동방제의 신뢰도가 향상되었으며, 방제효과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어 내년에는 2개 지역 1,000ha의 면적을 대상으로 민간공동방제단을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황창하 소장은 “벼 병해충 방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안정적인 김포금쌀 생산에 기여하기 위해서 공동방제가 잘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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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경기도,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예방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분야·인원 확대
    경기도가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품질점검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의 점검 분야와 인원을 확대했다. 경기도는 공동주택 건설과 관련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기술사, 특급건설기술인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30명을 제9기 품질검수단으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전문가들이 골조 공사 중 공동주택(공정률 25% 내외), 사용검사 등 입주 전 공동주택(30세대 이상), 도시형생활주택(50세대 이상), 주상복합(100세대 이상), 주거용 오피스텔(500실 이상)을 방문해 부실시공 등 하자를 사전 점검하는 조직이다. 경기도가 2006년 최초로 도입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됐으며 2021년 1월 주택법 개정을 통해 전국에서 확대 시행하고 있다. 2024년 9월까지 2년간 운영되는 제9기 품질점검단의 핵심은 품질점검 분야를 기존 10개 분야에서 12개 분야로, 인원을 125명에서 130명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는 올해 1월 광주광역시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처럼 골조 공사 중 사고를 예방하고 품질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이다. 도는 기존 구조, 토목, 조경 등 분야 외에 건축 설계와 품질 분야를 신설하면서 건설안전 분야 위원을 증원하는 등 분야별 인원을 재분배했다. 특히 올해 5월 공동주택 지능형 홈네트워크인 ‘월패드’ 해킹을 통한 사생활 침해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등 통신 분야 점검강화를 위한 전문가도 추가했다. 한편 품질점검단은 지난 16년 동안 총 2,305개 단지에 대한 현장점검으로 11만 1천여 건의 품질결함과 하자를 찾아 시정했으며, 개선율은 95%에 달한다. 고용수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품질점검 제도는 시공품질 향상은 물론 시공사와 입주예정자 간의 상호소통을 통해 입주 후 하자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민 입장에서 품질점검을 철저히 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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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경기도, 12월 28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경기도가 6일부터 12월 28일까지 84일간 2022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도민의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지를 일치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주민등록법에 의거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중점 추진 조사 대상은 ▲사망의심자 포함세대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세대 ▲복지 취약계층 (보건복지부의 중앙 복지 위기 가구 발굴대상자 중 고위험군) 포함세대 등이다.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원칙적으로 방문 조사를 하는 등 강화된 주민등록 사실 조사가 이뤄진다. 각 시‧군 읍‧면‧동에서 공무원과 통·리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유선(전화) 혹은 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허위전입자, 무단전출자 등에 대해서는 직권 조치로 정리를 하게 된다. 이번 조사부터는 비대면-디지털 사실조사 방식을 새롭게 도입한다. 조사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모바일) 본인인증 로그인을 통해 비대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는 방식이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유선 조사는 보조적으로 진행된다.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걱정돼 신고를 못 하고 있는 도민을 위해 자진신고 경감제도 운영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에 잘못 신고된 주민등록 사항을 읍·면·동 주민센터에 사실대로 신고할 경우 과태료가 2분의 1, 최대 4분의 3까지 줄어든다. 유태일 도 자치행정국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도정 수립의 밑바탕이 되는 주민등록 통계를 정확하게 해 경기도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조사인 만큼 조사원이 방문할 때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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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탈북자, 전역군인 등 특수계층 구직자 위한 종합 일자리 지원 서비스 개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플랫폼 종사자, 북한이탈주민, 전역군인 등 특수계층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종합지원 서비스에 나선다. 재단은 ‘특수계층 구직자 취업지원 전담조직(TF)’ 사업을 통해 일반 구직자보다 취업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성화 교육과정과 전문컨설팅을 제공하고 일자리를 연계하는 등 취업을 지원한다.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되는 교육은 ▲플랫폼기업 서비스 매니저 양성과정(플랫폼 종사자 대상, 5일 개강) ▲이모티콘 작가 양성과정(북한이탈주민 대상, 12일 개강 예정) ▲반도체 장비 전문인력 양성과정(전역군인 대상, 17일 개강 예정)으로 각 25명씩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신산업분야 인력수요 전망 분석을 통해 대상별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대상별 관계기관 및 직종별 채용기업과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해 취업 연계를 강화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조은주 고용기반조성본부장은 “일자리 전문서비스 제공으로 특수계층 구직자들이 안정적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민선8기 도정 목표와 발맞춰 취업 사각지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발굴해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정 참여를 원하는 도민 중 북한이탈주민은 이모티콘 작가 양성과정을, 전역군인은 반도체 장비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을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참여자는 교육실습비(교통비, 중식비 포함)와 일대일 취업 전문 컨설팅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는다. 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www.gj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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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10-05

문화 검색결과

  • 경기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참가자 대상 경기도 관광지 홍보 착수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관광지를 홍보한다. 경기도는 전국체육대회 개최 장소인 울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동편 외부에 홍보관을 구성해 경기도의 매력과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현지 홍보에 나선다.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의 눈길을 끌 체험이벤트도 진행된다. 경기도를 이미지화한 달고나 뽑기와 마그넷 만들기,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퀴즈 프로그램과 게임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경기도 생태관광지를 향기로 구현한 미니방향제를 활용해 경기도 청정자연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전국체전을 찾는 참가자 및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경기도 주요 관광지를 알릴 예정”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경기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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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개장 1주년 맞아 '조강의 해넘이' 등 문화행사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개장 1주년을 맞아 조강의 ‘해넘이’를 관람할 수 있는 연장 운영을 포함한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국비와 도비, 시비 등 394억 원을 투입, 2017년 착공에 들어가 지난 해 10월 정식 개장했다.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 일원 부지 4만9500㎡, 연면적 6930㎡에 전시관과 전망대 등 건축물 3동 규모로 조성됐다. 평화생태전시관과 가상현실(VR) 체험관, 북한땅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조강 전망대, 야외공연장 외에도 흔들다리와 테마별 소주제공원 등이 있다. 김포시는 1주년을 맞아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관할부대인 해병2사단과의 협조를 통해 3일간 한시적으로 연장 운영 한다. 그동안 일몰 전 퇴장 해야 해서 보지 못했던 조강의 ‘해넘이’와 생태탐방로 야간경관조명 등을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마술공연과 밴드공연,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등이 열린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안보관광의 요람을 넘어 남북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개장 1주년 기념식은 조강전망대 내 평화교육관에서 8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데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s://aegibong.or.kr)에서 입장 예약이 필요하다. 한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안심 관광지’에 선정되었으며, 지난 10월 개장 이후 9만여 명이 다녀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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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2022년 김포시 도시재생대학 로컬크리에이터 과정' 수강생 28일까지 모집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구준회)는 ‘2022년 김포시 도시재생대학 로컬크리에이터 과정’ 수강생을 오는 10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양촌읍에 위치한 주민커뮤니티시설 ‘오라니장터사랑채’에서 11월 2일부터 3주간에 걸쳐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6차례로 진행되며, 김포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로컬 크리에이터 과정에서는 양촌의 공간·역사·사람·스토리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에 대해 서울 익선동과 인천 개항로의 도시재생 사업을 주도했던 ▲박지현 익선다다 대표 ▲이창길 개항로 프로젝트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또한, ‘골목길 자본론’,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등의 저자인 ▲모종린 연세대 교수와 문화적 도시재생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이영범 경기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황원범 도시재생팀장은 “원도심인 양촌읍의 정체성을 구현할 수 있는 로컬 콘텐츠 발굴을 위해 이번 과정을 개설했다”며 “수료자에게는 로컬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는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 참여시 가산점의 혜택도 부여된다”고 밝혔다. 한편, 수강신청 방법은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031-5186-8378~9)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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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김포시,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작가 초청강연 실시
    김포시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 김포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미래변화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교육의 일환으로 ‘2022년 9월 명사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는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스트셀러 ‘90년생이 온다’ 저자인 임홍택 작가를 초청해 ‘세대 간의 간극과 소통 방법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시가 올해 실시하고 있는 ‘미래변화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명사특강’ 중 ‘3월 미래변화와 지방행정혁신(김상욱, 경희대 교수)’과 ‘4월 AI와 인공지능(이정모, 과천과학관 원장)’에 이은 세 번째 강의로 미래를 이끌어갈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에 함께 미래세대의 성장과 김포시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임 작가는 특강에서 “세대를 특정하고 구분지어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시대가 바뀌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개개인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적극 소통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자기 생각만 강조하거나 강요하는 꼰대가 되지 말고 새로운 지식을 계속 습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기성세대에게는 새로운 지식과 희망을, 새로운 세대에게는 비전과 가능성을 제시한 이번 명사특강이 ‘통하는 70도시 우리김포’의 조직문화를 새롭게 만들어갈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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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2022 월곶저잣거리 역사문화 관광축제' 10월 1일 개최
    '2022 월곶 역사문화 관광축제'가 오는 10월 1일 김포시 월곶면 월곶생활문화센터 및 통진향교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문수산과 조강 등이 인접한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과거 문화를 선도했던 통진현의 흔적을 따라, 관아 터에 위치한 통진 이청을 배경으로 다양한 역사 체험 콘텐츠와 공연이 펼쳐진다. 2018-2019년에 걸쳐 총 2회 개최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됐다가 다시 새롭게 문을 여는 이번 축제는 통진현으로 월임하는 도호부사 행렬을 재현한 ‘통진 도호부사 행렬’과 함께 화려한 막을 열 예정이다. 월곶생활문화센터 앞에 마련된 공연마당에서는 다채로운 풍물 공연과 국악 버스킹, 시간대 별 역사 체험과 먹거리 장터가 준비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관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통진 이청에서는 전통 복색을 갖추고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전통 의복 체험 부스와 포토존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김포시풍물연합회 주최의 ‘제13회 풍물경연대회’와,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퓨전문화공연 ‘달하 노피곰 도다샤’가 연계 개최되어 축제의 분위기와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 또한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고 있는 군하길 골목투어도 월곶쌀롱 앞에서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용자의 경우 축제장 방문 시 통진향교, 김포국제조각공원 등 인근 관광지 방문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s://www.gimpo.go.kr/culture/, 올댓스탬프 어플 내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투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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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김포시영상미디어센터 경기도 공모사업에서 선정... 운양동에 들어온다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2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사업 대상시로 선정되어 1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새로이 추진하게 되는 김포시영상미디어센터 조성사업은 김포시 운양동에 소재한 김포아트센터 1층을 영상미디어 교육과 제작, 체험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김포시 각각 15억 원씩 총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3년 말 준공 예정이다. 올해 8월 영상미디어센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으로 공모사업을 신청한 김포시는 지난 9월 27일 경기도의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실시한 현장심사에서 운양동 아트빌리지와 아트센터 그리고 모담산 자락의 우수한 입지여건을 선보여 위원들로부터 점수를 받았으며 후발주자로 신청한 상황과 경기도 내 타시군과의 경합상황에서도 당당히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상미디어센터는 약 400평 공간에 조성되며 김포아트빌리지와 한옥마을이 주는 전통미, 건물을 감싸고 있는 모담산의 자연미 그리고 영상미디어센터가 주는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최적의 조건으로 볼 수 있다. 1인 미디어 스튜디오와 녹음스튜디오의 제작공간과 미디어 교육을 위한 360도 스크린 교육실, 그리고 누구든지 쉽게 영상미디어를 접할 수 있는 상영시설과 미디어 놀이터 등 체험시설을 갖춰 현 시점 김포시 최고의 미디어 거점시설이 될 전망이다. 한편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포석으로 남녀노소 우리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영상미디어센터 조성과 면밀한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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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테마 여행 "경기도 여기어때", 도내 관광시설 상품 최대 9만 원 할인판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김포·파주 등 DMZ(비무장지대) 일원과 수원 화성 행리단길 등을 품은 도내 16개 시·군의 숙박, 레저·체험 상품을 최대 9만 원 할인 판매하는 ‘경기도 여행상품 통합 기획전’을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가을철 나들이 시기를 맞아 지역 방문과 체류 관광 유도를 위해 추진됐으며, 국내 여행 플랫폼인 ‘여기어때’와 협력해 진행한다. 이용 희망자들은 ‘여기어때’에 접속해 기획전 할인쿠폰을 내려받고 16개 시·군의 숙박업소 2천300여 개소와 레저·체험 상품 130개의 상품 결제 시 쿠폰을 적용하면 된다. 숙박상품 쿠폰은 ‘DMZ평화’에서 최대 3만 원, ‘일상 속 경기’에서 최대 3만 원 등 최대 6만 원을, 레저·체험 상품 쿠폰은 상품 금액별로 5천 원, 1만 원, 1만 5천 원 등 총 3만 원을 받을 수 있어 이용자당 최대 9만 원의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할인쿠폰은 쿠폰 소진 시까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발급 당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쿠폰의 사용·입실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이번 기획전에 포함된 16개 시·군은 ▲‘DMZ평화여행’ 김포, 고양, 파주, 연천 등 4곳 ▲‘일상 속 경기여행’ 수원, 화성, 안산, 평택, 안양, 시흥, 의정부, 이천, 포천, 양평, 여주, 가평 등 12곳으로 구성됐다. 경기도는 30일 ‘DMZ평화여행’ 관련 상품 구매 독려를 위해 ‘여기어때’에 홍보 동영상을 공개한다. 이는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바라본 북한의 해물선전마을,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거닐며 군 철책에 걸린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 등 총 40여 개의 평화관광지의 현장감을 담은 내용이다. 여기어때의 ‘지금, 여기’ 항목에서 볼 수 있다. ‘일상 속 경기여행’ 대상 시·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 ‘생태관광거점 조성’ 등으로 관광 자원이 조성된 곳들이다. 생활관광상품과 숙박시설을 함께 할인 판매하는 취지로 기획했다. ‘관광테마골목’은 수원 화성 행리단길 등 경기도 구석구석 일상 속 자리하고 있는 골목만의 이야기와 즐길거리를 연계한 골목이며, 지역과 골목의 특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을역사 해설투어’와 ‘공방 및 카페공연’ 등 골목 레저‧체험 상품이 준비됐다. ‘생태관광거점’은 가평 연인산마을 등 우수한 생태자원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직접 체험을 운영해 볼거리·놀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숙박 및 레저·체험과 연계해 상품을 판매하면서 체류 여행을 유도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내수경제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획전 페이지의 ‘추천 핫플레이스’에서는 해당 주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체험시설을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숙박시설로는 소노캄 고양,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양평 블룸비스타 호텔, 화성 롤링힐스 호텔 등이다. 레저·체험 상품은 파주 평화곤돌라와 질오목마을 황금들녘 생태체험, 포천 관인문화마을 아트간판 마을투어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랫폼 ‘여기어때’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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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김포문화재단, '전통 한복 패션쇼' 위한 '제1회 전국 어린이 한복모델 선발대회' 개최
    김포문화재단은 지난 9월 25일(일) 한옥마을에서 ‘전통 한복 패션쇼’를 위한 ‘제1회 전국 어린이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대회를 위하여 9월 1일부터 14일까지 6세에서 13세의 전국 어린이 201명의 어린이들이 접수하였다. 이들은 서류심사를 통해 50명이 본선에 올랐으며 지난 25일 ‘어린이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 한복 모델로서 각자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제1회 전국 어린이 한복모델 선발대회는 한복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본선 무대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더 나아가 우리 고유 한복의 멋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16명의 어린이 한복모델들은 전문 모델 교육과 함께 다가오는 10월 15일(토)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개최되는 「전통 한복 패션쇼」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앞으로도 김포문화재단은 우리의 전통 문화가 계승 발전되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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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경기도, 외국인 대상 영업하는 국내 여행사 대상 '팸투어' 답사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회복 조치에 발맞춰 외국인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국내 여행사(인바운드)를 초청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팸투어’(홍보 목적 답사)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입국 격리 해제 등 국내 관광시장의 점진적 변화에 발맞춰 코로나19 이후 새로 개장한 도내 우수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 참가자는 천성여행사, 한나라 관광, 아리랑투어서비스, 한국신태창여행사 등 중국, 일본 및 동남아 주요 국가 전담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 15명이다. 이들은 오는 26일 DMZ(비무장지대) 평화관광의 선두지역 파주시에서 ‘임진각평화곤돌라’, 민간인 출입 통제선 내 위치한 ‘갤러리 그리브스’ 전시장, 임진각 평화누리 캠핑장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27일에는 김포, 시흥, 화성 일대에 새로 개장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웨이브파크, 서해랑케이블카 등 신규 우수 관광자원을 체험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경기도 관광상품 개발을 활성화하고, 관광 홍보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 교류 회복 조치에 대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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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외국인 작가의 시선으로 백두대간을 둘러보는 '일맥상통 백두대간전' 김포국제조각공원에서 연다
    김포문화재단에서는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남북한 백두대간을 모두 종주한 뉴질랜드 출신의 사진작가 로저 셰퍼드(Roger A. Shepherd)의 백두대간 사진 전시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김포국제조각공원 내 김포평화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는 10월 10일까지 ‘일맥상통 백두대간展’을 통해 민족의 영산(靈山) 백두산의 천지부터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장엄한 비경을 담은 사진 24점을 전시한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을 조종산(祖宗山)으로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속리산을 거쳐 지리산에 이르기까지 한반도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산줄기이다. 사진작가 로저 셰퍼드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남한과 북한의 백두대간을 모두 종주하였으며, 현재는 전남 구례 지리산 자락에 머물며 산악 가이드, 사진전, 도서출판 등을 통해 남북 문화 교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2 김포시 평화기반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사)민족문제연구소가 주관하며, 지난 4월 김포평화문화관 재개관 이래 첫 번째 특별 기획 전시로, 앞으로도 향후 김포국제조각공원과 평화문화관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일, 월, 공휴일 휴무) 10시부터 1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사진제공: 김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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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복지 검색결과

  • 김포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 대상 사후점검 무상 실시
    김포시가 지난 9월 29일 북변대로에 위치한 북변공영주차장에서 2019년부터 2021년 기간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한 차량 중 필터 클리닝 미실시 차량 381대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사후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 기후에너지과와 수도권대기환경청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제작사와 합동으로 9시부터 15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매연농도 측정 및 저감장치 정상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15만 원 상당의 필터 클리닝을 무상 지원했다. 또한, 김포시는 현재 노후 경유차량 대상으로 조기폐차, 저감장치 부착을 신청하는 차량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 중이며,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실시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하여는 운행을 제한함에 따라 5등급 차량은 11월 말까지 저공해조치를 완료해야 한다. 권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저감장치 사후점검에 참여해주신 시민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5등급 차량을 연말까지 저감장치 부착과 함께 1년에 한번 무상으로 저감장치 필터 클리닝 점검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5등급 차량 중 저감장치 미부착 차량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및 계절관리제 기간 운행하다 적발되면 1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사진제공: 김포시
    • 복지
    2022-10-06
  • 김포시,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온라인 신청 기능 열어
    김포시는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보조금을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신청시스템(www.greenproduct.go.kr/boile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2022년) 친환경 보일러로 설치(교체)하는 김포시 소재 주택소유자 또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세입자로 일반가정은 보일러 1대당 10만원, 저소득층 가정은 보일러 1대당 6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을 고려해 방문 또는 등기우편 신청도 병행한다. 현재 김포시 등 수도권 대기관리권역 내 보일러를 교체·신규 설치하는 주택, 상가 등에서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가정용 1종(친환경)보일러를 설치해야 한다. 예외적으로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기 힘든 장소에는 2종 보일러(보조금 지원 대상아님)의 설치가 가능하며, 기존 보일러는 교체 시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를 통해 연료비도 절감하고 미세먼지 배출도 줄이고 설치 보조금도 신청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리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www.gimpo.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대응팀(031-980-53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 복지
    2022-10-04
  • 경기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캠페인 '경기도와 함께 사람을 더하세요' 개최
    경기도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29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생명사랑 기념행사 ‘경기도와 함께 사람을 더하세요’를 열고 자살 예방 유공자 등을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오병권 경기도행정1부지사, 경기도의원, 생명G킴이, 자살예방센터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수여, 생명G킴이 선언문 낭독, 전 도민 대상 생명G킴이 동참 독려를 위한 공연(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생명G(Gyeonggi-do)지킴이란 경기도 생명지킴이 사업을 일컫는 것으로, 자살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위급상황에서 자살위험 대상자의 자살 시도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는 역할이다. 경기도는 2012년부터 사회적 취약계층을 비교적 자주 접하는 경찰, 소방, 이·통장, 방문간호사, 생활지원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육 및 양성했다. 지난해 8만 4천여 명 등 현재까지 45만 8천여 명이 교육을 받았다. 특히 도는 지난 8월 복지 사각지대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 생명G킴이 등 지역사회 풀뿌리 조직을 통한 사회 안전망을 강조하고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 전 도민을 대상으로 생명G킴이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당신이 함께했기에’ 자살 예방을 위한 31개 시·군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 영상 ▲‘당신이 함께한다면’ 자살 예방 생명G킴이 영상 교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문내기 이벤트 등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할 계획이다. 관련 영상은 경기도청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자살 취약계층 대상자를 발굴하고 도움과 연결하는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라며 “경기도 곳곳에서 소임을 다 해주고 계신 생명G킴이 분들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안전망이 더욱 촘촘히 채워지기를 바라며, 경기도에서도 관련 체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로, 숫자 ‘9’와 ‘10’을 활용해 ‘구하고 싶어요’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제정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 복지
    2022-09-30
  • 김포지역자활센터, 'GS25 김포운양점' 편의점 개소... 자활근로자들에게 희망을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상진)는 지난 9월 28일 신규사업단인 ‘GS25 김포운양점’ 편의점 개소식을 가졌다. ‘GS25 김포운양점’은 지난 4월에 개소한 ‘GS25 마송현대점’에 이은 두 번째 편의점이다. 개소식에는 한기정 복지교육국장과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 자활근로 참여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단은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가 GS리테일과 협력하여 운영하는 김포시 제2호 편의점으로, 자활근로자 9명이 투입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이다. 고상진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근로 참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올해 두 번째 편의점을 운양동에 개소하게 되어 기쁘고, 이곳이 단순한 일터가 아니라 더 나은 일상을 꿈꿀 수 있는 구심점이자 이웃과 지역주민을 만나는 소통의 창구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참여자분들의 진정한 자활을 위해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기정 복지교육국장은 “김포지역자활센터가 방역소독 사업단, 목공예품 사업단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개발하여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10호점이 되는 날까지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2호점 참여자 대표 박 모 팀장은 “새로운 사업단이 생긴다는 게 얼마나 힘들고 고된 일인지 오랜 기간 지켜봐 왔다. 아이를 낳아 키우는 마음으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복지 이용시설이다. 편의점을 비롯하여 방역소독, 목공예, 신용카드 배송업무 등을 하는 7개 사업단 그리고 자활기업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김포아트홀에 카페사업단을 신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 복지
    2022-09-29
  • 김포도시관리공사, 창립 2주년 맞아 아름다운가게 김포점에 물품 970점 기부
    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김동석)가 창립2주년을 맞아 물품 970점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김포점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포도시관리공사(이하 공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의류, 생활·주방 잡화, 패션 잡화, 가전, 아동 잡화, 도서·음반, 디지털기기 등 970점의 기증물품을 모아 지난 23일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활동은 생활 속 ESG가치 실천을 위한 ‘재사용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으며, 판매물품 수익금은 김포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포도시관리공사 김동석 사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공사 안팎으로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 복지
    2022-09-27
  • 김포시, 향후 4년 사회보장사업 계획 근거 확보 위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9월 23일 ‘제5기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 지역사회보장 대표·실무 협의체 위원 40여명이 참석하여 김포시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을 기반으로 향후 4년간(2023년~2026년) 사회보장사업을 계획·실행하는데 근거를 두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5기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가치누림이 통(通)하는 행복한 김포’라는 목표를 가지고 사회보장전략체계(튼튼돌봄도시, 행복건강도시, 힐링문화도시, 기회잡는도시)등 총 8개 추진전략 및 40개 세부사업(과업)을 제시하였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향후 4년간 우리시에서 수행한 보장계획인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도·정책·환경변화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단이 민간위원장은 “오랜 논의와 검토 과정을 거쳐 나온 결과물인만큼 지속가능하고 실현가능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가치누림이 통하는 행복한 김포로 발전시키는데 함께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 복지
    2022-09-27
  •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특강 개최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조선희)는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김포복지재단과 공동주관으로 지난 21일(수)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특강’을 개최했다.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일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수상자는 ▲김포시장표창 6명 ▲김포시의회의장표창 3명 ▲김주영국회의원표창 2명 ▲박상혁국회의원표창 2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 1명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 1명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 1명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장표창 1명이다. 이와 함께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사회복지 종사자 대표의 ‘사회복지 윤리선언문’ 낭독이 있었으며, ‘사회복지거버넌스 비젼 선포식’을 통해 따뜻한 동행, 거버넌스(협치), 통하는 70도시, 가치누림, 행복한 김포를 염원하는 매직트리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이어지는 2부 복지특강에서는 160여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이 ‘새 정부의 복지국가 방향과 사회서비스 혁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민관협력과 Collective Impact구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다음세대재단 방재욱 대표가 ‘통하는 사회복지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건강한 사회복지현장을 위한 리더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조선희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으며 힘든 상황에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잘 이겨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 민·민이 서로 소통하고 배려, 이해하는 협치를 통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승범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김포시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수상하신 분들께도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어느 때보다 사회복지종사자의 역할이 중요한 이 때에 김포의 어려운 이웃들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였으니 처우개선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여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회복지의 날 주간을 맞이하여 진행된 제23회 김포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특강은 거버넌스 차원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협력과 협치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정진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사진제공: 김포시
    • 복지
    2022-09-27
  • 경기도,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지자체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경기도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지자체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26일 ‘2022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 행사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자체 및 수행기관 등을 시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전국 지방정부와 시니어클럽 등 전국 1,268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지자체 수상기관은 지역 내 수행기관별 종합평가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순으로 결정되는데, 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시흥실버인력뱅크가 수행기관 대상을 받는 등 25개 수행기관이 점수 상위그룹인 ‘우수기관’에 선정돼 전국 1위 대상을 받게 됐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사업의 실적 향상과 질적 개선을 위해 자체적으로 경기도형 좋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종사자 지원 24억 3천만 원 ▲초기 투자비 및 노후시설 개선비 지원 9억 원 ▲경기 시니어 동행 편의점 1억 8천만 원 등 총 35억 1천만 원을 투입했다. 이를 통해 노인 9만 4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하승진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좋은 노인 일자리 발굴에 힘쓰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면서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이 삶의 활력을 얻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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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경기도, 시각장애인 버스 이용 편의 개선 위해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 추진
    경기도는 교통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각장애인의 버스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은 시각장애인들이 버스 승하차 시 교통카드를 찍어야 하는 단말기의 위치·높이가 차량마다 달라 겪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민선 8기 경기도가 올해 처음 도입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버스 완성차 제조업체, 버스 운송업체, 교통카드 단말기 운영업체 등과 협의하며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에 합의했다. 우선 버스 이용객 동선을 고려해 운전석 앞쪽에 있던 단말기를 좌석에 더 가까운 곳으로 위치를 변경하고, 신장(身長)을 토대로 바닥에서 1m 10㎝ 떨어진 높이에 일괄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골자다. 또한 합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설치 매뉴얼’ 제작을 완료한 후, 시군 및 버스 업체 등 관계기관에 보급해 신규 차량 등록 시 적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도는 시군 수요 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올해 고양시, 안양시 등 도내 9개 시군 시내버스 1,027대를 대상으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로 1억 6,900만 원이 투입된다. 나머지 22개 시군에 대해서는 오는 2023년부터 사업을 확대 추진, 내년 말쯤 도내 운영 중인 모든 시내버스에 단말기 위치 표준화를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우병배 버스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버스 이용 편의 개선과 교통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발이 되어주는 시내버스 이용이 불편하지 않도록 체감도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복지
    2022-09-22
  • 김포시, 고위험군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21일부터 실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올 겨울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의 동시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9월 21일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10월 5일부터는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 접종이 시작되며 2023년 4월 30일까지 실시된다. 어르신의 경우 ▲만 75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만 70~74세는 10월 17일부터 ▲만 65~69세는 10월 20일부터 접종을 시작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실시된다. 접종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포시는 자체사업으로 김포시민 중 만 14~64세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을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김포시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하며 대상자는 신분증 및 증명서 등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김포시보건소장(최문갑)은 “2019년 이후 3년 만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고 코로나19와 동시 유행가능성도 큰 만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복지
    2022-09-21

부동산 검색결과

  • 김포시, 29일부터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022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에 대한 공시가격을 9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가진다. 공시대상 개별주택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건물의 신·증축 또는 토지의 분할·합병 등의 변동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단독·다가구)으로 총 213호이다. 개별주택가격은 김포시청 세무1과 세정팀(본관 1층)을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를 통하여 열람이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10월 28일까지 김포시 세무1과로 제출하면 된다. ※ 제출 방법 : 방문, 우편, 팩스(031-980-2719),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주택은 주택 특성 및 인근주택과의 가격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 28일 조정·공시 된다. 참고로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의 경우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콜센터(☎ 1644-2828)에 문의하면 된다.
    • 부동산
    2022-09-29
  • 경기도, 부동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 실시
    경기도가 9월부터 12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허위신고 의심자와 중개행위 불법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해당 지역 부동산 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세금 탈루와 주택담보 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거래가격 과장·축소, 부동산 시세조작을 위한 고가 신고 후 해제하는 허위거래신고, 민원이나 언론보도를 통해 거짓신고 의혹이 제기된 사안 등이다.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주택 거래 자금조달계획서에 기재된 자금출처 내역도 조사한다. 특히 ▲3억 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 원 초과 고가주택을 매입한 30세 미만자 ▲대출 없이 기타 차입금으로 거래한 건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중개인 없이 직접거래로 신고된 건 중 무자격자나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가 포착되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수사 의뢰할 계획이다. 조사는 거래 당사자로부터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은 후 소명자료가 불충분하거나 제출되지 않으면 출석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소명자료가 제출됐다 하더라도 시세 등과 현저히 차이 나는 경우나 양도세나 증여세 등의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경우는 관할 국세청에 통보한다. 소명자료 거짓 신고자 또는 허위 신고자는 최고 3천만 원 이내의 과태료, 거래가격이나 그 외의 사항을 거짓 신고한 자는 부동산 취득가액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양도세 또는 증여세 탈루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 경기도는 지난 상반기 특별조사를 통해 333명의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행위자를 적발해 14억 8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309건에 대해 국세청에 탈세 등 세무조사를 요청한 바 있다. 부동산 불법거래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신고 포상금 최대 1천만 원을 지급한다. 신고 대상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신고와 금전거래 없는 허위신고 등이며, 위반행위 물건 소재지 시·군·구 부동산관리부서에 신고하면 된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조세정의를 실현을 위해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조사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자진 신고자에게는 과태료를 경감해 줄 방침이다”고 말했다.
    • 부동산
    2022-09-19

스포츠 검색결과

  • 김포시,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 올해부터 재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해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되었던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가 올해에는 대면 행사로 다시 돌아온다고 밝혔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걷기 행사는 10월 22일 오전 9시에 김포함상공원에서 군악대의 힘찬 공연으로 시작, 안전한 행사를 위한 걷기 전문가의 올바른 걷기 교육 및 준비체조 후 다 같이 출발하여 코스 완주 후에는 마무리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코스는 김포함상공원에서 출발하여 덕포진, 손돌목, 부래도를 거쳐 덕포진 한옥마을을 통해 다시 김포함상공원으로 돌아오는 순환 형태로, 완주에 두 시간가량이 소요되는 6.5㎞ 길이의 코스라 가족 단위로 참여하기 좋다. 출발지와 도착지에는 시작과 완주를 인증할 수 있는 포토존이 배치되며 더불어 ▲타투 스티커·프린팅 타투 체험부스, ▲제로웨이스트샵, ▲분야별 홍보부스가 열려 행사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코스 완주 시에는 완보증과 함께 배번호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행사 참여 인증샷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를 SNS에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모집 인원은 5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9월 30일부터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행사’로 검색하면 예약 페이지에 입장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https://www.hanatour.com/)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예약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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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2022-09-30
  • 경기체전 김포시 선수단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해단식 개최
    김포시 선수단은 22일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해단식은 내빈 14명과 가맹경기단체 66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해단식 때 우수종목 선수단 및 선수를 격려하며, 다가올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것을 응원했다. 또한 “김포시가 5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나가듯 김포시 체육도 한 단계씩 성장해감을 느끼며 입상 선수들뿐만이 아닌 출전하신 모든 선수가 1등이며, 김포시 선수단이 향후 진행될 주요 대회에서도 시민들에게 뜻깊은 희망을 선사해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당초 이번 경기체전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용인에서 진행됐고, 도내 31개 시·군 소속 선수들이 25개 종목에서 열정을 선보였다. 김포시 선수단은 경기체전에서 ‘농구·궁도 종목 우승’이라는 값진 성적을 만들며 김포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했다. 김포시 체육계를 빛낼 유망주도 등장해 향후 대회의 기대감을 높였다. ‘육상 신성’으로 불리는 나마디조엘진(김포제일공고 1학년)의 활약이 이를 방증한다. 나마디조엘진은 이번 대회에서 엄청난 속도를 뽐내며 당당히 100m 우승 및 200m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냈다. 한편 제69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지는 성남으로 결정됐다. 사진제공: 김포시
    • 스포츠
    • 김포시 스포츠
    2022-09-23
  • 김포시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 성황리 종료
    김포시는 19일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가 지난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김포한강마라톤대회는 그동안 대회에 참가한 인파 중 가장 많은 3,872명이 모여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대회는 김포시의 주최 아래, 김포시체육회 및 김포시육상연맹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참가 종목은 하프·5km·10km 등 3개로 이뤄졌으며, 마라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북변IC·토끼굴(홍도평초소)·제방도로(구도로)·영사정으로 구성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매우 뜻깊은 행사”라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다시금 환영을 표한다”고 운을 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마라톤은 우리 인생과 비슷한 점이 많다”며 “마라톤을 통해 마주하는 성취감은 오로지 자신만이 느끼기 때문이다. 참가자분들이 서로 다른 참가자분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고 함께 완주해 보람과 성취감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 때 ‘2022경기도 체육대회 육상 영웅’인 오세라 선수(김포시청)와 함께 서로간 페이스메이커가 돼 주며 5km를 완주했다. 김병수 시장은 “오세라 선수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했기 때문에 5km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다”며 “혼자 뛰었다면 완주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함께하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김포의 숙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해 개회선언 및 10분간 참가자들의 스트레칭 후 하프코스부터 10km, 5km 순으로 마라톤 출발이 진행됐다. 또 각 코스별 급수대 설치와 기권자와 환자를 위한 회송차·구급차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안전에 힘썼다. 급수대는 2.5km 간격으로, 간식대는 5km 간격으로 각각 코스별 운영시간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됐다. 김포시는 19일 ‘제10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가 지난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김포한강마라톤대회는 그동안 대회에 참가한 인파 중 가장 많은 3,872명이 모여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대회는 김포시의 주최 아래, 김포시체육회 및 김포시육상연맹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참가 종목은 하프·5km·10km 등 3개로 이뤄졌으며, 마라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북변IC·토끼굴(홍도평초소)·제방도로(구도로)·영사정으로 구성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매우 뜻깊은 행사”라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다시금 환영을 표한다”고 운을 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마라톤은 우리 인생과 비슷한 점이 많다”며 “마라톤을 통해 마주하는 성취감은 오로지 자신만이 느끼기 때문이다. 참가자분들이 서로 다른 참가자분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고 함께 완주해 보람과 성취감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 때 ‘2022경기도 체육대회 육상 영웅’인 오세라 선수(김포시청)와 함께 서로간 페이스메이커가 돼 주며 5km를 완주했다. 김병수 시장은 “오세라 선수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했기 때문에 5km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다”며 “혼자 뛰었다면 완주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함께하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김포의 숙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해 개회선언 및 10분간 참가자들의 스트레칭 후 하프코스부터 10km, 5km 순으로 마라톤 출발이 진행됐다. 또 각 코스별 급수대 설치와 기권자와 환자를 위한 회송차·구급차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안전에 힘썼다. 급수대는 2.5km 간격으로, 간식대는 5km 간격으로 각각 코스별 운영시간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됐다. 한편 오세라 선수는 지난 2022 경기도 체육대회 당시 여자 일반 육상 1600mR(금메달)·400mR(은메달)·400m(은메달) 종목에서 메달을 확보하며 김포시 체육계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한편 오세라 선수는 지난 2022 경기도 체육대회 당시 여자 일반 육상 1600mR(금메달)·400mR(은메달)·400m(은메달) 종목에서 메달을 확보하며 김포시 체육계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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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김포FC 창단 첫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배출
    김포FC 김종민(22)이 구단 역사상 첫 올림픽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가 13일 발표한 U-23 올림픽대표팀 명단에 김포FC 김종민(DF)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2013년 전신인 김포시민축구단 창단이래 김포FC 역사상 첫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게 됐다. 2001년생 김종민은 191cm의 장신 수비수로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김포FC로 임대되어 수비 안정화와 제공권 싸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임대 후 꾸준한 경기 출장을 통해 빌드업과 제공권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시즌 2골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첫 연령별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김종민은 “소속팀 김포FC에서 매 경기 출장으로 경기감각이 최고조에 올라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이라는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어 엄청난 영광이고 최선을 다하겠다. 더욱 발전하여 소속팀에도 보탬이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저를 항상 믿어주셨던 고정운 감독님과 김포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종민이 속한 올림픽 국가대표팀은 9월 18일 화성롤링힐즈로 소집되며 23일에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르고 26일 저녁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공식 친선경기를 펼친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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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제1회 김포시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1회 김포시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가 지난 15일 김포생활체육관을 비롯해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훈훈함을 자아내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어울림 체육대회는 우리 시민들이 게이트볼·탁구·보치아·파크골프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 종목에서 호흡할 수 있는 시 행사다. 16일 김포시 체육과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보호자 등 총 320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4개 종목(게이트볼·탁구·보치아·파크골프)에서 함께 어울렸다. 이번 행사는 김포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를 맡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인 체육계의 목소리를 경청한 결과의 연장선상이라는 평가다. 앞서 종목별 어울림 대회는 꾸준히 개최됐으나 종합대회로 어울림 대회가 열린 적은 미비했다. 이에 장애인 체육계에서는 모두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종합 어울림 대회 개최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의 방향은 민선 8기 김포시정의 구호인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의 방향과도 궤를 같이 한다. 실제 이번 행사의 표어는 ‘도전하는 열정! 함께 나누는 정! 하나되는 김포!’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행사 대회사를 통해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는 다양성과 포용이 넘치는 김포를 뜻한다”며 “이번 행사 표어 역시 ‘하나되는 김포’다. 이번 행사가 우리 모두를 아우르고 하나로 잇는 포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는 ▲게이트볼 종목에서 ‘시각장애인연합회’가, ▲탁구 종목에서 휠체어 ‘두리두리클럽(장상준·김미정)’, 스탠딩 ‘참소리탁구 클럽(최권희·김영만)’이 ▲보치아 종목에서 김포시장애인보치아클럽 A팀 ▲파크골프 종목에서 김포시장애인골프협회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다음 대회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다양한 장애인 종목 경기에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어울림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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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 경기장애인체전에서 금메달 3개 등 7개 메달 획득
    김포시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나흘간 용인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경기장애인체전)에 참가한 가운데, 탁구·수영·당구·역도 등 다수 종목에서 메달 쾌거를 달성했다. 종합 순위도 지난 2019년 대회 때보다 4계단 상승했다. 지난 3일 막을 내린 12회 경기장애인체전은 도내 31개 시·군 소속 선수들이 17개 종목에서 시합을 겨뤘다. 김포시는 11개 종목 109명(선수 53명·임원 35명·보호자 21명)이 참여, 탁구·수영 등 두 개 종목에서 ‘개인별 금메달 쾌거’를 달성했다.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은 탁구(금2·은1), 수영(금1·동1), 역도(동1), 당구(동1) 등에서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탁구 종목에선 유승빈 선수가 ‘남자 개인단식·개인복식’ 시합을 통해 ‘금메달 2관왕’을, 유승준 선수가 유승빈 선수와 호흡을 맞춰 개인복식 금메달을, 성원경 선수가 남자 개인단식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수영 종목에서는 김종관 선수가 남자 50m 평형 금메달 및 50m 배형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역도 종목에서는 안희정 선수가 –67kg 벤치프레스 동메달, 당구 종목에서는 정영희 선수가 여자 개인전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특히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은 9회 대회 대비 ‘11개 종목 중 6개 이상의 종목 모두 성적상승’ 성적표를 받았다. 해당 종목은 수영(7계단 상승)·e스포츠(5계단 상승)·게이트볼(4계단 상승)·탁구(2계단 상승)·농구(1계단 상승)·(1계단 상승)·역도(1명 첫 출전, 동메달 획득) 등이다. 이중 김포시 장애인 탁구팀은 매해 탁구대에서 강한 모습을 선보였다. 9회 대회 당시에도 ‘금1·은1·동1 메달 쾌거’를 이뤘다. 9회 대회 땐 종합 25위를 기록한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종합 21위로 뛰어올랐다. 지난 2020년·2021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경기체전이 미개최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경기장애인체전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단에 “여러분은 김포에 희망을 안겨준 위대한 거인들”이라며 “(장애인 선수단의) 위대한 열정에 다시금 감사를 표한다. 김포시 장애인 선수단이 선보일 향후 도전에도 김포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김병수 시장은 격려 과정에서 미국의 환경운동가 겸 작가인 트리나 폴러스의 저서 ‘꽃들에게 희망을’에 등장하는 구절을 인용해 “나비가 애벌레 때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그 희망을 꽃들에게 주듯, 여러분 역시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그 희망을 시민들께 안겼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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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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