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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립의료원 설립을 논하다 1편 - 통계로 살펴보는 김포시 의료 현황
    김포시는 현재 인구수 50만명에 육박하며 대도시로 변모하고 있고, 김포시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2035년에는 그 인구수가 76만명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김포시는 신도시 개발과 부동산 이슈 등으로 도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였지만, 그에 비해 시민들의 생활과 편의를 위한 기반 시설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의료부분에 있어서 시민들의 고충은 매우 심각하다 할 수 있다. 우리 시민들은 부족한 의료 시설로 인해 종합병원에 한번 가면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중증질환에 걸리면 일산으로, 서울로, 인천으로 의료 원정을 다녀야 하는 실정이다. 인구는 계속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시급하고, 강력한 의료 대책을 세우지 못한다면 시민들의 이러한 의료 고충은 날이 갈수록 그 심각성을 더해 갈 것이다. 의료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필자는 가장 핵심적인 대책으로 공공병원인 ‘김포시립의료원“ 설립을 중심으로 논하고자 한다. 이 글을 시작으로, 앞으로 공공병원이란 무엇인지, 김포시립의료원 설립의 필요성 등에 대해서 연속 기고 연재할 예정이다. 이 글에서는 OECD 2021년 보건통계 자료와 2019년 김포시 기본 통계(공식 발표된 최근 자료)를 근거로 통계적 비교를 통해 김포시의 의료 현황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 김포시 의료기관 현황 김포시 인구수가 50만명을 육박함에도 김포시에는 종합병원이 2개 밖에 없는 상황. 의료 기관수에 있어서는 일반 병원과 의원, 한의원이 통틀어 69.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병상수에 있어서는 일반 병원이 35.5%, 종합병원이 17.6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객관적인 수치만 놓고 보아도 김포시의 의료 현황은 인구수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인구 1,000명당 의사수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에 속하는 36위로 1위 국가인 오스트리아보다 2.9명이나 부족하며, OECD 평균인 3.9명에도 크게 못 미치고 있다. 김포시는 대한민국 평균에도 못 미치는 1.8명으로 OECD 최하위인 멕시코의 2.4명 보다도 훨씬 그 의사 수가 적어 김포시의 의사수 확보 현황은 매우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겠다. ■ 인구 1,000명당 간호인력수 대한민국 인구 1,000명당 간호인력수는 OECD 평균인 7.9명에 크게 못 미치는 4.2명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김포시는 5.1명으로 국내 평균에는 약간 상회하나 OECD 평균에는 여전히 크게 못 미쳐 간호인력 확보 면에서도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포시의 간호인력수 평균이 국내 평균보다 약간 높은 이유는 관내 의료기관이 일반 병원이나 의원, 한방병원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이는 지역적 특색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사료된다. ■ 인구 1,000명당 병상수 국내 인구수 1,000명당 병상수는 12.4개로(OECD 상위 2위) OECD 평균 4.4개 보다 매우 많은 편에 속하며, 김포시는 8.6개로 OECD 평균에는 상회하지만 국내 평균에는 여전히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병상수가 국제 평균보다 높은 이유는 외국과 국내의 의료 형태와 정책의 차이도 원인이 되겠으나, 병원의 대다수를 민간 병원이 차지하고 있는 국내 상황에서 ‘병상수는 곧 병원의 수익’이라는 국내 의료구조에서 나타나는 현상일 것이며, 국제 평균과 국내 평균의 차이율을 감안했을 때 김포시의 병상수는 매우 열악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국내 민간 병상수는 위 데이터처럼 높게 나타나지만, 공공 병상수는 국제 평균에 크게 못 미침. 이에 대한 내용은 연속 기고 2탄에서 다룰 예정) ■ 국민 1인당 연간 진료 횟수 우리나라 국민들의 1인당 연간 진료 횟수는 17.2회로(OECD 상위 1위) OECD 평균 6.8회보다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고, 김포 시민들의 1인당 연간 진료 횟수는 국내 평균보다도 높은 22.9회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타국민에 비해 질병에 자주 걸려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국내 의료보험 체계를 이용하는 우리나라 국민들은 외국에 비해 진료 부담이 적은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조치가 그만큼 적극적이라는 것을 반증한다고 볼 수 있다. 김포 시민은 수치에서 보듯이 그만큼 의료에 대한 요구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 글을 마무리 하며 김포시는 인구수가 급증하면서 교통, 의료, 교육, 생활시설 등 다양한 과제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시민들의 생활에 있어서 제대로 된 기반 시설과 편의성 보장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글에서 다룬 의료 분야를 놓고 보면 김포 시민의 연간 진료 횟수 통계에서 보여지듯 김포의 의료성 요구 인구는 국내 평균보다 매우 높은 현황인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병원의 절대적 숫자, 특히 종합병원의 부족과 의사수, 간호인력수, 병상수 등에서 모두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는 것을 통계의 비교 분석을 통해 알 수 있다. 이제 앞으로 연재되는 글을 통해 이러한 김포의 의료 현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종합병원 수준의 공공병원인 ”김포시립의료원 설립“을 중심 내용으로 시민들의 의료 고충 해소를 위한 대안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끝.
    • 칼럼
    2021-11-17
  •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최종화 - 골든에이지의 웰다잉-2 : 아름다운 시작
    [최종화] 골든에이지의 웰다잉-2 : 아름다운 시작 우리나라 삶은 유독 나이에 민감하다. 처음 만나서도 나이를 묻는다. 몇 살이세요? 무슨 띠세요? 싸움을 하다가도 ‘당신 나이가 몇 살이야?’를 묻고는 나이의 서열에 따라 싸움의 결론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나이에 따라 결정된 삶과 생활이 결정되는 것에 익숙하다고 볼 수 있다. 나이가 내 삶을 결정한다면 이것이 불행의 시작은 아닐까? 공자는 15세는 지학(志學)으로 인생의 진로를 선택하고 결정을 하는 나이, 20세는 약관(弱冠)으로 갓을 쓰는 젊은 나이, 30세는 이립(而立)으로 독립하여 스스로 연구하는 과정에 들어서는 나이, 40세는 불혹(不惑)으로 자신의 생각에 확신과 실천력이 강해서,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50세는 지천명(知天命)으로 자신의 능력의 한계가 있음을 아는 나이, 60세는 이순(耳順)으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관심 깊게 듣고 공감하게 되는 나이, 70세는 종심(從心所欲 不踰矩)으로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을 해도 규범에 어긋나는 일이 없는 나이라고 하였다. 인생 100세 시대에 사는 우리는 공자의 이야기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물질적 풍요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 반면에 과학기술에 대한 맹신과 물질만능주의에 따른 자연사물의 도구화, 인간의 정신까지도 물질적 현상으로 인식하는 사물화로 인명경시의 풍조 속에 살고 있다. 뿐만아니라 생태계의 파괴 및 자원의 고갈 등의 문제를 야기하여 인간의 삶을 왜곡시키고, 인간의 존립자체를 위협하는 사회적 문제를 양산하게 되었다. 최근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는 한순간에 전 인류에게 공포와 죽음을 몰고 왔다. 지금도 어렵지만 코로나19 종식 이후에 나타날 새로운 변화는 더욱 인류의 생활과 세상을 혼돈 속에 빠지게 할 수도 있다고 본다. 특히, 황금에이지 세대의 ‘너와 나’·‘우리’의 공동체적 인정문화에 익숙한 세대는 철저한 개인·이기주의적 형태의 개인문화 우선으로의 전환을 강요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 일면으로 상호주의의 대면적 관계 중심의 형태는 우선 비대면, 차선 대면 관계의 양면적 형태로의 전환도 예견된다. 따라서 나이에 따른 인생의 발달과정도 개인적인 신체의 나이와 배경에 따라 각기 개인적으로 주어질 것으로 본다. 50대 노인이 있는가 하면, 70대의 중·장년도 있을 것이다. 결국, 나이의 많고 적음 보다는 자신이 정한 한계에 따라 인생의 행·불행의 삶이 정해질 것이다. 나이가 한계일 수는 없다. ‘이 나이에’하고 자신이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다. 돌아보면 매 시기가 행복이고 황금기였다.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뭐가 그리 행복하겠는가 하지만, 죽기 전까지 끝까지 해보자.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해 주는 사람은 없다. ‘뒷방 노인’으로 취급받고 싶지 않다면 먼저 ‘하고 싶었던 일을 다양하게 찾아보고’, ‘혼자 또는 여러 사람과 어울리는 사교적인 일을 찾아보며’, ‘가능하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을 찾아 도전 정신과 열정으로 새로운 일’을 해보자. 아직 포기하기에는 이른 나이이다. 남에게 보이는 보이기 위한 일 말고 내가 기쁘고 즐거울 수 있는 일을 하자. 비록 금전이 별로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 일을 하면서 체력은 당연히 떨어지기 때문에 욕심은 내지 않는 범위가 좋다. 가늘고 길게 할 수 있을수록 좋다. 지체 없이 오늘부터 새로운 취미생활을 통해서 새로운 관계 문화와 친구를 만나고 사귀자. 나를 설레는 일을 해야 하고 기쁨의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오늘이 바로 새로운 시작의 시간이다. 웰다잉(Well-dying)이란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평안한 삶의 마무리를 일컫는다. 우리 사회의 존경받는 분들은 다음과 같이 말을 남겼다. 고 김수환 추기경은 유언으로 "그동안 사랑 많이 받아서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그리고 안구를 기증해 주셨다. 고 법정스님은 장례식을 하지 마라. 수의도 짜지 마라. 평소 입던 무명옷을 입혀라. 관도 짜지 마라. 사리 찾지 마라. 강원도 오두막의 대나무 평상위에 내 몸을 놓고 다비해라. 남은 재는 오두막 뜰의 꽃밭에 뿌려라. 고 한경직 목사는 이 세상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그저 나그네가 길 가는 것과 같은데 내가 길을 가면서 꽃씨를 뿌리면 내가 지나간 길에 꽃이 많이 필 거다. 또 이다음에 꽃이 피면 열매도 맺힐 것이다. 이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는 것이다. 전에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해보자. 두려워하지 말고 감동 있는 삶을 살자. 누구나 시한부 인생을 산다는 것을 안다.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소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시간들이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에 쓰여 있던 사형선고를 받은 한남자의 이야기. "만약 내가 죽지않는다면, 내게 다시 삶이 주어진다면ᆢ 그 영원한 시간을 모두 나의 것으로 만들 것이다. 1분을 1년같이 살 것이다. 단 1분도 낭비하지 않으리라!" 그대! 골든에이지(Golden-age)여, 끝까지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자. 질병과 노화의 공포 그리고 상실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자. 의존적이고 쇄락한 약한 삶보다는 내가 주도적이고 자율적인 역할을 하는 강한 삶을 살자. 소소한 의미 있는 일을 직접 선택하고, 자신이 정한 우선순위에 따른 나 중심의 충실한 삶. 여기저기 아플 것이다. 어차피 유병장수시대이다. 남보다 빨리할 수 없을 것이다. 조금 느리면 어떠한가. 돈이 안 되면 어떠한가. 돈이 전부는 아니다. 멋지지 않으면 어떠한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다. 훌륭하지 않으면 어떠한가. 소소한 행복은 내 것이다. 그동안 미력한 시간을 같이 해준 골든에이지(Golden-age)세대들에게 건강과 평화 그리고 즐거움과 화목을 기원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동안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이전화 보러 가기 제 1화 골든에이지(Golden-age) 제 2화 골든에이지의 4고(四苦) 제 3화 골든에이지와 꼰대 제 4화 골든에이지의 웰빙(Well-being) 제 5화 골든에이지의 위기: 노인학대 제 6화 골든에이지의 노인 인권 제 7화 골든에이지의 졸혼과 황혼이혼 제 8화 골든에이지의 노후생활 제 9화 골든에이지의 웰다잉-1: 9988234
    • 칼럼
    2021-06-15
  •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제 9화 - 골든에이지의 웰다잉-1 : 9988234
    [제 9화] 골든에이지의 웰다잉-1 : 9988234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2019년 10월말 기준으로 전국 전체인구 51,850,705명에서(남성 25,867,179명, 여성 25,983,526명) 15.36%인 7,964,466명이다. 이중 남성이 3,426,057명, 여성이 4,538,409명을 차지하고 있다. 이 모든 골든에이지 세대들은 99세까지 88-팔팔하게 지내다 23-이틀 또는 삼일 정도 아프다가 4-저 세상을 가기를 원한다. 욕심일지 희망일지... 독일의 실존주의자 하이데거는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확실한 일인데도 나는 죽지 않는다는 무의식의 신념 때문에 인간은 불행하다”고 말했다. 최근의 화두는 웰비잉(Well-being), 웰에이징(Well-aging)을 거쳐 웰다잉(well-dying)에 이르고 있다. 어떻게 잘 살다가, 어떻게 나이 들어가다가, 어떻게 세상을 잘 마감할 것인가? 웰비잉은 건강하게 사는 것을 말하며, 웰에이징은 직업이나 일에서 은퇴하여 인생의 후반기를 유유자적한 생활을 하는 노령기의 여가생활 즉, 여생을 말한다. 반면에 웰다잉은 자신의 만족한 삶을 종결하기 위한 준비로써 품격 있고 존엄하게 생을 마감 짓는 행위를 말한다. 생노병사(生老病死)의 마지막 단계인 죽음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이자 하나의 과정이며 삶의 완성이다. 모두가 맞게 되는 죽음인 만큼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생을 아름다운 끝마침으로 보다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마무리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죽음을 원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약 75%는 병원에서 사망한다. 후회 없는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웰다잉 시대는 2018년 2월 4일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시행되면서 개막되었다. 철저한 준비란 ‘죽음 인식’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자신이 언젠가는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사는 것만으로도 많은 변화를 일상에서 경험하고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다. 그러한 죽음 인식을 통한 죽음 준비를 하는 것이 웰다잉의 출발점이다. 준비된 죽음, 아름다운 죽음을 위한 웰다잉 십계명을 살펴보면 첫째, 버킷리스트 작성하기이다.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한 목록을 작성하고 가족, 친구 등과 같이 버킷리스트를 시행 해 본다. 둘째, 건강 체크하기로써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여 불치병과 만성질환 등을 정확하게 확인한다. 셋째, 유언장과 자서전 작성이다. 자녀 간 재산분쟁을 막기 위한 재산의 상속, 장례 절차, 시신의 처리, 장기기증 등, 제사 등에 관한 이야기들을 미리 작성한다. 넷째, 고독사 예방 준비이다. 고독사란 주로 혼자 사는 사람이 돌발적인 질병 등으로 사망하는 것을 말한다. 위급한 순간에 가장 먼저 도움 청할 가족, 친구를 결정해 둔다. 다섯째, 장례식 계획 세워두기이다. 자신의 장례방법과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다. 원하는 죽음의 모습을 가족에게 미리 이야기 하거나 문서로 작성하여 준비한다. 여섯째, 자아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내가 왜 이런 일을 겪게 된 걸까? 현재 상태를 자연스럽게 수용하고 마음을 다스린다. 일곱째, 마음의 빚 청산하기이다. 빌린 돈이나 물품 등 물질적인 빚의 청산과 용서와 화해를 통해서 마음의 빚을 갚는다. 여덟째, 자원봉사 활동하기이다. 건강하고 활동 가능할 때 봉사 활동을 통하여 이웃을 돕고 자아실현을 한다. 아홉째, 추억이 서린 소중한 물품들 보관하기 이다. 자신 인생의 소중한 사진, 편지, 물품, 기념품 등을 마지막까지 간직하기이다. 자신 삶의 발자취를 오래 간직함으로서 소중한 자신의 역사를 기억한다. 끝으로 사전의료의향서 작성이다. 회복 불가능한 상태일 때 더 이상 생명 연장을 위한 ‘인공호흡기 착용,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등 연명의료에 관한 내용을 미리 정한다. 의학의 눈부신 발전은 인간을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인간의 수명을 연장시켰지만 죽음을 막을 수는 없다. 많은 사람들은 죽음을 준비하지 못한 체 쓸쓸히 갑자기 후회 속에서 죽어간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잘 살다 간다’며 웃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웰다잉은 무엇보다 ‘후회 없는 죽음’을 말한다. 평소의 삶 속에서는 결코 삶을 볼 수 없다. 웰다잉은 죽음의 위치에서 삶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때서야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필자도 임종체험을 통한 유언장 작성에서 가족의 진정한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꼈고, 많은 지인들에게 받은 사랑과 은혜에 감사함을 많이 느낀 적이 있다. 그저 모든 것이 기쁨과 감사뿐이었으며, 살아 숨 쉬고 사는 것 그자체가 바로 행복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12년 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장기기증을 한 것도 사회에서 받은 감사함에 대한 작은 사회환원의 실천이자 보람이었다. 9988234 어려운 일이 아니라 단지, 골든에이지 자신의 용기와 실천으로 이룰 수 있다. 웰다잉(well-dying) 좋은 죽음,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첫 준비이며, 생의 마지막 완성단계에 자신의 의사에 따라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유지하며 품위 있는 죽음을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이다.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이전화 보러 가기 제 1화 골든에이지(Golden-age) 제 2화 골든에이지의 4고(四苦) 제 3화 골든에이지와 꼰대 제 4화 골든에이지의 웰빙(Well-being) 제 5화 골든에이지의 위기: 노인학대 제 6화 골든에이지의 노인 인권 제 7화 골든에이지의 졸혼과 황혼이혼 제 8화 골든에이지의 노후생활
    • 칼럼
    2021-05-31
  •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제 8화 - 골든에이지의 노후생활
    <제 8화> 골든에이지의 노후생활 전통문화 사회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역할이 대체적으로 명확히 나누어져 있다, 남성의 경우는 대부분 아침 일찍 출근하여 열심히 일하고 그 대가로 가정을 위한 금전적 문제만을 해결하는 경제적 역할이 주된 책임이었다면 여성의 경우는 현모양처의 모습으로 부모봉양을 포함하여 가정의 자녀들의 양육과 교육 그리고 가사를 전담하는 내조형 전업주부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현대사회의 남·녀의 역할은 이제 그 각각의 구분보다는 공동의 경제활동과 가사의 공유적 분담역할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시대적 남·녀의 역할의 공유적 분담형태의 가정모습은 은퇴이후의 골든에이지의 노후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65세 이상의 노년층들은 과거 자녀교육과 가계부양, 가족주의적 성향을 유지해 오면서 개인의 여가 생활이나 취미와 특기 등을 개발하기 위한 특별한 준비와 경험을 하지 못한 세대의 특성을 갖고 있어 노년기의 여가생활에 있어서도 매우 제한적이며 소극적인 생활에 치우치고 있다. 골든에이지 세대는 은퇴 이후에 개인적 평생 과업과 사회적 의무에서의 구속 및 책임에서 벗어난 자율감을 경험하게 되는 동시에 자신의 모든 역할에서 상실감과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이 시기부터의 인생 1막 2장을 어떻게 지낼 것인가? 100세에 육박하는 긴 수명시대에 있어서 은퇴 이후 앞으로 20년~30년을 어떻게 무엇을 하며 지낼 것인가? 이것은 누구의 개인적 문제가 아닌 내 앞에 당면한 우리 문제이다. 카스텐슨박사는 “길고 멋진 미래”에서 다음과 같이 얘기하고 있다. 행복한 노년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선물로 받은 긴 시간을 멋지고 성공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상상하기, 설계하기, 다양화하기, 투자하기의 시간 설계를 제안했다. 첫째는 ‘상상하기’이다. 은퇴 후 당신의 시간이 온전히 당신의 것이 되었을 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상상해보라. 당신이 가장 만족할 일에 대하여 상상해보라. 예를 들면 유산 기부, 자원봉사, 악기 다루기, 그림 그리기 등이다. 둘째는 ‘설계하기’로 노년기에 건강과 재정적 안정은 매우 중요하다. 일상적인 일들이 당신의 목표를 강화할 수 있도록 가정생활, 예금계좌, 식습관 등 사회적, 물리적 환경을 설계하는 것이다. 세번째는 ‘다양화하기’로서 당신의 모든 돈을 주식에 투자해서는 안 되는 것과 같이 모든 투자를 자녀나 배우자 또는 직업에만 제한하지 말아야 한다. 100세 장수시대에 자신의 전문성을 다양화해야하며 사회적 네트워크의 다각화를 통하여 활동도 다양화해 긴 인생뿐만 아니라 넓은 인생을 계획해야한다. 끝으로 ‘투자하기’이다. 다음 세대를 위한 과학에 투자하는 것보다 더 좋은 재정적, 사회적 투자는 없다. 새로운 과학을 위한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자신의 자녀나 손자손녀 주변의 어린 친지나 친구부터 시작하여 이웃, 전 세계의 어린이에게 투자를 확대하라. 긴 수명의 새로운 개척을 위한 미래에 투자를 해야 한다. 100세 시대를 성공적으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노후에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자녀에게 재산의 사전 증여, 과도한 자녀교육비와 결혼비용의 지출, 준비 없는 조기은퇴, 무모한 주식투자, 준비 없는 창업 등이며, 꼭 해야 할 것은 가능한 더 오래 일하고 더 많이 저축할 수 있도록 직업을 다양화, 주거비를 낮추고, 현금의 흐름을 만들고, 지속적인 학습을 통하여 새로운 인생 2막 또는 3막을 준비하고, 자신과 배우자의 건강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 행복하고 만족한 삶을 사는가가 중요하다. 준비가 필요하다. 자신만의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인생을 위해서...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는 가에 달려 있다”“내일 죽을 것처럼 살고, 영원히 사는 것처럼 배워라” 마하트마 간디가 한 말이다.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이전화 보러 가기 제 1화 골든에이지(Golden-age) 제 2화 골든에이지의 4고(四苦) 제 3화 골든에이지와 꼰대 제 4화 골든에이지의 웰빙(Well-being) 제 5화 골든에이지의 위기: 노인학대 제 6화 골든에이지의 노인 인권 제 7화 골든에이지의 졸혼과 황혼이혼
    • 칼럼
    2021-05-12
  •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제 7화 - 골든에이지의 졸혼과 황혼이혼
    <제 7화> 골든에이지의 졸혼과 황혼이혼 최근 여성가족부에서는 제4차 건강가족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모든 가족, 모든 가족구성원을 존중하는 사회』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다. 그 주된 내용은 우리나라의 1인 가구는 2010년 23.9%에서 2019년에는 30.2%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전형적 가족으로 인식되던 ‘부부와 미혼자녀’ 가구비중도 2010년 37%에서 29.8%로 감소하였다. 또한, 혼인 감소, 만혼화 현상의 고착화 및 결혼 후 자녀 출산을 꺼리는 경향 등으로 가족 구성 지연되고 있다. ‘결혼하면 자녀를 가져야 한다’에 대해서 20대 47.5%, 30대 59%, 60세 이상 87.9% (’20. 통계청)로 세대별로 커다란 의견 차이가 있다. 과거 전통사회의 가족의 의미는 주로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 또는 그 구성원. 혼인, 혈연, 입양 등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였으나, 현재의 가족의 의미는 ‘혼인·혈연관계가 아니어도 생계와 주거를 공유하면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69.7% (’20. 여성가족부)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이에 여성가족부는 현실의 다양한 가족의 자녀에게 차별과 불편을 야기하는 현행 자녀의 성(姓) 결정방식을 자녀 출생신고 시에 부모가 협의하여 부 또는 모의 성(姓)을 따를 수 있도록 하는 것과 ‘혼중자’, ‘혼외자’ 등 차별적 용어 개선을 검토한다고 한다. 이처럼 듣도 보도 못한 여러 가지 사회현상의 혼란 속에서 골든에이지 노인세대는 당황하고 있을 수도 있다. 혹시, 여러분은 졸혼(卒婚)이나 황혼이혼(黃昏離婚)에 대해서는 들어 보셨는지요? 졸혼이란 부부간의 오랜 결혼 생활을 졸업한다는 뜻으로, 이혼하지 않은 부부가 서로 간섭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일을 말한다. 졸혼 개념은 일본의 작가 ‘스기야마 유미코’가 2004년 펴낸 ‘졸혼을 권함’이라는 책을 통해 일본에서 유행하기 시작해 최근 국내로 상륙한 것으로 별거나 이혼의 개념과는 다른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 배우 백○○씨가 졸혼을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고, 방송국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서 여자 주인공이 오랜 결혼 생활의 패턴에서 -부부와 자식의 간섭과 속박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생활을 위하여 한 오피스텔을 빌려서 자립하는 졸혼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황혼이혼은 결혼 생활을 20년 이십 년 이상 결혼 생활을 한 부부들의 이혼을 말한다. 은퇴 시기에 몰린 베이비부머(1945년~65년생)들에게서 급증하는 이혼 추세에 따라 나온 신조어로써 일반적인 정년퇴직을 하고 연금수령시기가 되어 이혼을 할 경우에는 남자의 국민연금을 부부간 동등하게 나누어 분할수령 할 수 있게 된다. 즉, 여자도 경제적 독립이 가능하게 된다. 따라서 남자들은 가정에서 부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젖은 낙엽’ 정신으로 무장을 해야 한다고 한다. 어떻게 하든지 버티고 견뎌야 가정에서 가족으로 존재한다는 뜻이다. 황혼이혼은 배우자 간 합의하지 못할 시 법정 다툼을 벌여야 하지만, 졸혼은 결혼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독립적으로 서로의 자유로운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법률적으로 결혼 상태를 유지하면서 실제 별거 생활을 하는 졸혼의 경우에는 신중년의 42.3%가 긍정적, 45.8%가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남자, 나이가 많을수록, 농촌 지역에서 더 부정적이었다. 2013년도에 발생한 이혼은 약 2만 120건인 상황에서 황혼이혼이 무려 3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혼이혼의 원인을 보면 대개 성격 차이다. 과거에는 자녀를 위해서 또는 금전적인 이유로 이혼을 쉽게 하지 못했지만 자녀가 성장하고 생활에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게 되자 나이가 들어서 맞지 않았던 성격을 이유로 이혼을 결심하는 것이다. 여성들의 경우 황혼이혼의 원인으로 남편의 폭력과 폭언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배우자의 외도 역시 적지 않은 이혼 원인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더불어 사람의 기대수명의 급격한 연장과 극단적인 개인 이기주의의 팽배로 이혼은 점점 늘고 우리의 가정과 가족은 위기와 해체 앞에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있다. 이제 골든에이지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소노 아야코는 그의 저서 ‘계로록(戒老錄)’에서 노년에 경계해야 할 것들을 제시했다. 첫째, 남이 '주는 것', '해주는 것'에 대한 기대를 버린다. 둘째, 스스로 해결하지 못 하는 일은 단념해야 한다. 셋째, 노인이라는 것은 지위도 자격도 아니다. 넷째, 가족끼리라면 무슨 말을 해도 좋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다섯째, 나의 생애를 극적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여섯째,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자신에게 더욱 엄격해져야 한다. 일곱째,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여덟째, 마음에도 없는 말을 거짓으로 표현하지 말아야 한다. 아홉째, 같은 연배끼리 사귀는 것이 노후를 충실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골든에이지 노인세대는 그냥 골든에이지가 되지 않는다. 자신에게 좀 더 인색하며 엄격하고,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자신을 어른처럼이 아닌 어른답게 건강하게 성숙시켜야 한다. 미래를 두려워 말고 열정과 도전의 정신이야말로 우리에게 어울리는 말이 되길 기대해 본다. 우리의 가정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 골든에이지들은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가화만사성 家和萬事成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된다고 한다. 늘 대하고 익히 아는 성어이지만 오늘따라 특별히 새롭게 느껴진다. * 신중년: 자기 자신을 가꾸고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젊게 생활하는 중년을 이르는 말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이전화 보러 가기 제 1화 골든에이지(Golden-age) 제 2화 골든에이지의 4고(四苦) 제 3화 골든에이지와 꼰대 제 4화 골든에이지의 웰빙(Well-being) 제 5화 골든에이지의 위기: 노인학대 제 6화 골든에이지의 노인 인권
    • 칼럼
    2021-04-30
  •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제 6화 - 골든에이지의 노인 인권
    <제 6화> 골든에이지의 노인 인권 최근의 모든 뉴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얘기로 시작하여 코로나19로 끝나고 있다.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많은 사회문제가 숨도 못 쉬고 묻혀있다. 코로나19의 위력은 골든에이지 세대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모든 어려움의 문제를 가리고 있다. 노인비하문제, 노인혐오문제, 빈곤·학대·차별문제 그리고 국민연금 문제 등등. 나아가 부정적 불통의 ‘꼰대’, ‘틀딱충’, ‘연금충’ 등의 골든에이지 노인세대를 폄하 지칭하는 부정적 의미의 단어도 많이 생성되는 등 노인 폄하문화가 확대되어가는 현상이 눈에 띈다. 국가의 복지 인력과 비용 등 각종 지원은 늘어나고 있지만 골든에이지 노인들의 목소리는 정작 뒷전이 아닌가 싶다. 유전과 생명기술의 급발전으로 수명은 늘어났지만 평균수명에비해 건강수명(현재 한국의 경우 64세이다)은 짧아 많은 수의 노인들은 육체의 노쇠와 질환으로 일상생활을 독립적으로 유지하지 못하고 하루의 대부분 누군가에게 의존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러한 노인들은 대부분 가족과 떨어져서 노인요양원, 노인요양병원, 장기요양시설에서 말년을 보내게 된다.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의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보내야만 한다. 노인들에 대한 존엄, 신념, 욕구와 사생활을 존중받으며 자신의 건강 보호와 삶의 질을 결정하는 권리 등 인간의 권리와 기본 자유를 향유할 수 있는 생활은 존재할지? 인권은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이다. 또한, 사람답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추구하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 평등을 누릴 권리, 자유를 누릴 권리, 생존권적 기본권을 보장받을 권리 등이 포함된다. 현행헌법의 인권규정을 보면 ①행복추구권, ②평등권, ③자유권, ④사회권, ⑤청구권, ⑥참정권 등이 있다. 인권관점에서 1991년 유엔총회에서 채택 한 유엔노인원칙 제3조(돌봄)는 노인은 지역사회로부터의 돌봄 및 보호, 적정수준의 시설보호, 신체적·정신적 정서적 안녕의 최저수준 유지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으며, 제5조(존엄성)에는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받을 권리로써 학대로부터의 자유, 존엄과 안전을 누릴 권리, 공정한 대우를 받을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아동과 장애인의 인권은 여러 곳에서 대두되고 있지만 비교적 노인의 인권은 대두되지 않는다. 개인적 또는 가족적인 속성과 전통적인 사회의 한 표상일 수도 있다. 외부에 알려지는 것이 창피하고 부끄럽고 해서, ‘내가 부족해서’라는 겸손함으로, ‘나이가 많아서’라는 핑계 같지 않은 핑계와 변명으로 덮어버리는 모든 것을 자신의 책임으로 돌려버리는 경향이 아주 많다고 볼 수 있다. 다른 한편은 의탁하고 있는 요양시설과 요양병원의 높은 울타리에 의한 약자들의 순응적 자세도 우리가 요양기관에서의 노인 인권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이다. 점차 나아지고는 있지만, 할머니가 성폭행당했다는 신고에 ‘믿지 못하겠다’며 접수조차 되지 않는 사례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노인 학대 사례는 아직도 노인 인권의 중요성인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빠른 고령화 속도에도 한국의 노인 빈곤율과 자살률이 높다는 사실은 더욱더 노인 인권의 중요성을 드러나게 한다. 노인 인권에 주목하는 것은 크게는 노인 일반의 삶, 좁게는 일부 노인의 삶 속에 억압적 요소가 상당히 고정되어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한다. 노인 인권을 주장하는 것이 ‘노인만을 위한 특수한 인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싶다. 현대사회에서 주체적인 삶을 위해 강조되는 제반의 권리들이 노인의 삶에도 중요한 권리가 된다. 국적, 성, 연령, 장애, 학력 등에 관계없이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누려야 한다는 관점에서 노년의 억압과 그 사회구조적 연원을 드러내는 것이 노인을 약자로 구분하거나 집단 나누기에 동참하려는 의도를 포장한 제스처가 아니다.(2012.노인 집중취업분야 인권상황 실태조사) 전 세계 고령화 속도 1위 한국! 골든에이지의 급속한 증가는 노인복지관련 시설과 기관도 많아지고 운영자나 종사자 또한 우후죽순 같이 늘고 있다. 그만큼 노인인권에 대한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 자살률, 교통사고 사망률이 최악인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삶의 만족도 역시 꼴찌 수준이다. “의지할 수 있는 친척이나 친구가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대변되는 사회적 지지 또한 최하위권이다. 한국 노인들 다수가 가난과 외로움이라는 이중의 늪에 빠져 있는 현실이다. 유엔은 노인 인권을 위한 향후 과제 중 하나로 노인들 스스로 공공정책의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꼽는다. 첫째, 여러 사회집단 사이에 기본적인 연대의식이 있어야 한다. 젊은이들과 노인들 간의 세대 간 연대는 아주 중요하다. 둘째, 민주시민으로서의 지향과 자의식을 가져야 한다. 노인은 별도로 구성되어있는 코호트가 아니며 우리 가족의 한 명이며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다. 구성원 모두의 삶을 위한 공동체적 연대의식을 기초로 한 시민 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노인 인권 의식의 총체적 정립이 필요하다. 한국은 현재 고령사회로서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720만 명을 넘어 섰으며, 가까운 시기에 곧 일천만 명이 넘어서는 초고령사회가 된다고 예상된다. 진정한 노인 인권을 사회에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크고 넓게 논의할 시기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의 노인은 사람이 늙어서 혼자서 외롭게 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배우자와 자녀 그리고 손주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이전화 보러 가기 제 1화 골든에이지(Golden-age) 제 2화 골든에이지의 4고(四苦) 제 3화 골든에이지와 꼰대 제 4화 골든에이지의 웰빙(Well-being) 제 5화 골든에이지의 위기: 노인학대
    • 칼럼
    2021-04-13
  •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제 5화 - 골든에이지의 위기: 노인학대
    <제 5화> 골든에이지의 위기: 노인학대 UN은 매년 6월 15일을 세계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정해 놓았다. 세계노인학대인식의 날은 지역사회가 노인학대의 문제를 인식하게끔 유도하면서 정부가 노인학대 예방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시민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한국의 경우 2020년 기준 최소 80여만 명 이상의 노인들이 학대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되며 취약 노인 인구의 급속한 증가, 가족 분절화 및 지역 공동체 해체로 인한 돌봄 기능의 약화 및 학대 예방과 개입을 위한 불충분한 제도는 노인학대를 양적 증가시켰으며 동시에 학대의 다양성 및 병리성도 커져 체계적이고 강력한 사회적 개입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또한, 긴 수명 시대의 개막은 사회적인 패러다임의 큰 변화를 가져 왔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면 어르신에 대한 경로사상은 유실되었으며 그 반면에 나만의 개인 이기주의 사상의 팽배를 볼 수 있다. “우리”의 공동체적 생활의식 보다는 내 자신만의 생활 “나”에 초점이 맞추어졌다고 볼 수 있다. 2019년 말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남성은 만79.8세, 여성은 만86.5세이다. 이러한 긴 수명은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십수년 후에는 남성은 85세, 여성은 90세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의 노령인구 14% 이상의 고령사회가 2027년에는 초고령사회(약20%이상)로 진입할 것으로 보여 진다. 사회적 분위기도 - 오래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 수명의 연장을 젊은 사람에게는 세대 간의 갈등의 요인이 되고 있다고 보는 추세다. 노인에 대한 존경보다는 부담스러운 존재 즉, 생산적 존재가 아닌 부양비의 소비자, 건강보험, 노인 장기요양보험, 연금재정의 확대 등 노인복지비용의 막대한 부담의 원인으로 갈등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노인들도 장수가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자신이 자식과 가족의 부담스러운 존재로 여겨지는 비우호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급속히 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일어나는 노인학대는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심각성을 갖고 있다. 노인학대란 노인의 가족 또는 타인이 노인에게 신체적·언어적·정서적·성적·경제적으로 고통이나 장해를 주는 행위 또는 노인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적절한 보호조차 제공하지 않는 방임이나 유기 및 자기방임을 뜻한다. 법 조항에 따르면, 노인에 대한 신체적 학대는 물리적인 힘 또는 도구를 이용하여 노인에게 신체적 혹은 정신적 손상, 고통, 장애 등을 유발하는 행위를 말하며, 노인을 무시하거나 대화 단절하기, 의사결정 등 의미 있는 사건에서 배제하기, 비난, 모욕, 위협 등의 언어 및 비언어적 행위로 노인에게 정서적 고통을 유발하는 것을 정서적 학대라 한다. 그 이외에도 성적 수치심 유발 행위 및 성폭력(성희롱, 성추행, 강간) 등의 노인의 의사에 반하여 강제적으로 하는 모든 성적 행위(성적 학대), 노인의 재산과 권리를 빼앗아 가는 경제적 학대, 필요한 생활비, 병원비 및 치료,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는 부양의무자의 방임, 자신을 돌보지 않거나, 돌봄을 거부함으로써 노인의 생명이 위협받는 등의 자기방임, 보호자 또는 부양의무자가 노인을 버리는 행위의 유기 또한 노인학대의 한 형태이다. 이러한 형태의 노인학대는 동일가구에서 생활하는 가족 구성원인 부양의무자에 의한 가정학대로, 요양원과 양로시설과 같은 거주시설의 종사자들에 의한 시설학대 그리고 기타 가정과 시설 이외의 공간에서 발생하고 있다. 노인학대의 원인을 보면 크게 사회적 무관심과 노인에 대한 이해의 부족이라고 할 수 있다. 인구의 고령화, 노인 부양의식의 약화, 치매, 뇌졸중 등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인한 노인의 의존성 증가, 가족부양 부담의 가중, 가족 간의 불화, 경제적 문제, 자기 관리에 소홀 등이 노인학대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동하고 있다. 자식들이 부모를 돌보는 데도 경제적 시간적 한계에 와 있는 현실로, 우리 사회마저 이런 노인들의 삶을 방치하는 것은 사회 전체의 노인학대라고 할 수 있다. ‘노인학대는 인간의 존엄을 훼손하는 것이다’, ‘노인학대는 불법이며 범죄행위이다’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골든에이지 세대가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는 만큼 노인학대에 대해 모두가 많은 이해를 하고, 문제를 해결할 해법을 찾아 나가야 한다. 이제는 사회적 관심과 범국가적 차원의 대책을 세워 노인학대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접근을 해야 한다. 젊은 세대도 언젠가는 노인이 될 것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모든 사람의 적극적 예방에 참여는 물론 노인 본인도 노력해야 한다. UN은 노인 본인이 가족과 친구와 함께 교류하고, 자신의 권리를 배워나감으로써, 가능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자신의 금전적·법적인 일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학대당하지 않도록 노력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 30년 이상 연장된 기대수명!! 우리는 시간을 선물로 받았으며, 시간을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긴 생애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해야 한다. 훌륭했던 과거의 지식과 경륜을 배경으로, 다가오는 불확실한 미래에 재도전하는, 나만이 가능한, 당당하며 지혜로운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떨지... < 노인학대 신고접수 >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1577-1389 학대상황이 위급할 때: 112 정부민원안내 콜 센터: 110 관할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방문신고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이전화 보러 가기 1화: https://www.gimpotop.news/news/view.php?no=333 2화: https://www.gimpotop.news/news/view.php?no=473 3화: https://www.gimpotop.news/news/view.php?no=623 4화: https://www.gimpotop.news/news/view.php?no=751
    • 칼럼
    2021-03-31
  •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4화 - 골든에이지의 웰빙(Well-being)
    <제 4화> 골든에이지의 웰빙(Well-being)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일까? 하루하루를 바쁨의 연속으로 사는 현대인은 자신의 행복을 잊고, 잃고 살고 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산다면 일주일이 행복할 것이고, 일주일이 행복하면 한 달이 행복하다. 더 나아가 서는 일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이러하듯 오늘을 잘 지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골든에이지는 그동안 쉼 없는 직장생활과 바쁜 사회생활에 과당 경쟁의 전쟁과 같은 삶의 스트레스 속에서 무거운 책임을 지고 살아왔다. 정년퇴직과 은퇴는 – 일생 간 짊어온 일과 역할, 과다한 업무에서 오는 모든 스트레스와 책임에서 벗어나 - 새로운 삶을 추구할 수 있는 도전의 기회이다. 은퇴는 사회에서 쓸모없거나 버려진 것이 아니라, 보상이며, 여가를 위한 기회이고, 새로운 정체성을 발견하는 기회이다. 사회적 기대와 시간적 압박 없이 시간과 재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새로운 발전과 성숙의 기쁨을 찾는 좋은 기회이다. 그렇다면 여유 있고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성공적인 노후생활과 최신의 유행 트랜드인 웰빙은 불가분의 관계로 볼 수 있다. 웰빙(well-being)이란 ‘행복, 안녕, 복지’라는 의미로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삶의 유형이나 문화를 통틀어 일컫는 개념이다. 웰빙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육체적으로 질병이 없는 건강한 상태뿐 아니라, 직장이나 공동체에서 느끼는 소속감이나 성취감의 정도, 여가생활이나 가족 간의 유대, 심리적 안정 등 다양한 요소들을 웰빙의 척도로 삼는다. 몸과 마음, 일과 휴식, 가정과 사회, 자신과 공동체 등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 어느 한 쪽으로만 치우치지 않은 상태가 웰빙이다. 웰빙하게 사는 방법은 너무나도 쉽다. 한마디로 “오늘을 즐겁게 사는 것”이다. 미국의 심리학자 오든스틴 박사는 ‘건강의 으뜸가는 비결은 오늘을 즐겁게 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즐거움이란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좋은 향기를 맡거나, 좋은 사람을 만나서 어울리고, 가고 싶은 곳을 가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사람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등등의 아주 평범한 일상에서 얻을 수 있다. 행복이란 다양한 요인들로부터 받는 장기적인 영향의 결과이지만 즐거움이란 30초에서 1~2시간 정도 유지되는 아주 짧은 순간에 느끼는 단순하고도 본능적인 반응이다. 내가 즐겁고 행복하면 세상도 즐겁고 행복해진다. 누구도 내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대신할 수는 없다.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장수하며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적게 하여야 한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있다. 각각의 요소로는 생각, 염려, 욕심, 일, 말, 웃음, 근심, 즐김, 기쁨, 노여움, 좋아하고 싫어함이다. 위와 같은 요소들은 절제하라고 전하고 있다. 세월의 속도는 나이와 비례한다고 한다. 나이가 20대면 20km, 30대면 30km, 그러니 70대면 70km로 달린다고 한다. 참으로 세월이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표현이다. 자고 나면 하루가 지나가고, 일주일도 잠깐 지나가 버린다. 빨리 지나가는 세월 앞에 마음만 바빠진다. 그러나 바쁘게 생각한다고 생각한들 달라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 아까운 시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인생 100세 시대!! 이제부터 시작이다. 오늘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못다 이룬 꿈을 찾아 이루면서, 즐겁게 살아가자. 어린 시절 많이 듣던 말이다. Golden-Age be Ambitious.(어른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 칼럼
    2021-03-16
  •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3화 - 골든에이지와 꼰대
    <제 3화> 골든에이지와 꼰대 대학 시절에 학교 앞 작은 식당!! 점심 먹으러 친구들과 들어가려는데 그 안에서 아는 교수님 목소리가 들려온다. 식당 안에 교수님에 계셨다. 그 순간 “야! 야! 꼰대, 꼰대가 있다. 피하자!” 우르르 몰려서 다른 식당으로 발길을 돌린 기억이 새록새록 하다. 최근에 “꼰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어쩌면 100세 시대를 앞둔 긴 수명에 의한 새로운 트렌드의 한부분이 아닌가 싶다. 꼰대란 주로 타인의 생각을 안 듣고 자기주장과 의견을 고집하든지, 나이가 든 어른들이 긴 대화로 지시하듯 얘기할 때? 한마디로 “latte is horse”, ‘나 때는 말이야...’로 통칭되어 있는 것 같다. 꼰대의 어원에 대해서는 두 가지의 주장이 전해지는데, 첫번째는 번데기의 영남 사투리인 '꼰데기'가 어원이라는 주장이다. 이에 따르면 번데기처럼 주름이 자글자글한 늙은이라는 의미에서 ‘꼰데기’라고 부르다 ‘꼰대’가 되었다는 설명이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꼰대는 은어로 '늙은이'를 이르는 말이자, 학생들의 은어로 ‘선생님’을 이르는 말이라고 정의한다. 즉, 권위를 행사하는 어른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기성세대 중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자신보다 지위가 낮거나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이른바 꼰대에서 파생된 ‘꼰대질’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로도 사용되고 있다. 두번째는 프랑스어로 백작을 콩테(Comte)라고 하는데, 이를 일본식으로 부르면서 '꼰대'가 되었다는 주장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이완용 등 친일파들은 백작, 자작과 같은 작위를 수여받으면서 스스로를 '콩테'라 불렀는데, 이를 비웃는 사람들이 일본식 발음으로 '꼰대'라 불렀다고 한다. 즉, '이완용 꼰대'라고 부른 것에서 꼰대라는 말이 시작됐고, 친일파들이 보여준 매국노와 같은 행태를 '꼰대짓'이라 했다는 것이다. 최근 꼰대의 한 분류로 ‘젊은 꼰대’가 있다. 나이가 낮음을 뜻하는 ‘젊은’과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기성세대 ‘꼰대’의 합성어로 젊음에도 기성세대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속되게 말하는 뜻이다. 앞으로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꼰대로 발전하기 직전의 젊은 유망주를 ‘꼰망주’, 후진적 조직문화에서 탈피하기 위해 소통을 앞세우나 정작 본인의 스타일을 여전히 고수하는 직장 상사(무늬만 혁신)를 일컬어 ‘청바지 입은 꼰대’가 있다. 사실 꼰대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 자신의 경험으로만 판단한다면 세대를 떠나 누구나 '꼰대'다. 따지고 보면 꼰대는 나이나 세대적인 특징과는 관련이 없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꼰대라고는 할 수는 없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 안에 갇혀 있고, 그 안에서 판단하고, 자신이 알고 겪은 것만이 최고라고 느끼고 행동한다면 그러한 사람이 바로 꼰대가 되는 것이다. 최근의 유행과 유행품을 보면 재미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명품과 새 유행만이 최상이고 최고가 아니라, 빈티지(Vintige : 낡고 오래된 것 또는 그러한 느낌이 나는 멋)스타일, 앤티크(Antique : 귀중한 또는 골동품인)스타일이 같이 공존하는 시대인 것 같다. 빈티지란 일정 기간이 지나도 광채를 잃지 않거나 광채를 잃어도 어떤 계기로 돌연 불사조와 같이 되살아나는 매력을 가진 어떤 특징의 두드러진 유행 또는 유행품을 뜻한다. 오래되어도 가치가 있는 것 즉, 역사적 유물과도 같다. 앤티크란 오래 사용한 듯한 의자나 선반, 탁자 등을 꾸밈으로써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어 과거로 돌아간 듯한 아늑한 느낌을 주는 것이다. 분위기나 느낌이 고풍스럽다는 표현을 쓸 때 쓰이는 표현이다. 빈티지는 틀에 박힌 옷에서 거부감을 일으키는 젊은이들 가운데서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내 주는 하나의 콘셉트이다. 이렇듯 낡고 오래된 것으로도 최상의 멋진 멋과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래 익을수록, 오래될수록 깊은 풍미를 내는 것 또한 많다. 오래된 것이 싫고 좋고, 옳고 그르다가 아니라, 이러한 것을 어떻게 사용하며 어떤 가치에 따라 쓰는가에 따라서 그 의미와 가치는 달라질 것이다. 골든에이지의 멋진 활동과 활약은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것, 내가 편해지고자 하는 것, 내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 상대방이 아닌 나 자신만을 중심에 놓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지 않는다면 더없이 많고 훌륭한 역할을 해낼 것이다. 이들의 경험과 경력 그리고 살아있는 산지식이 지혜롭게 실생활에 잘 반영되고 녹여진다면 이는 결코 의식과 세대 차이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행복한 삶과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사람을 대하는가? 이것이 ‘꼰대냐, 아니냐’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차이이다. 누구든 사고의 영역을 넓고 깊게 바꾸어 역지사지가 될 때 더 이상 꼰대는 없다. 이젠 말(horse)과 라떼(Latte)를 찾지 말고, 라면(ramen)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If i ramen(만약 나라면...) <꼰대어> - 기탄없이 말해라. 그렇다고 진짜 말하냐? - 내가 한마디만 할게. -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것은 그러니까. - 나이든 꼰대는 했던 말을 또 하고, 젊은 꼰대는 했던 말을 다시 하게 한다. - 그러고 다니면 남들이 욕한다. -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들어. <꼰대 방지 대책> - 나이를 먼저 묻지 마라 - 함부로 호구 조사하거나 참견하지 마라 - 자랑을 늘어놓지 마라 - 딸(아들) 같아서 조언하는데 같은 수사를 붙이지 마라 - 나이나 지위로 대우받으려 하지 마라 - 스스로가 언제든 꼰대가 될 수 있음을 인정해라 - 어린 친구들을 내 기준으로 평가하지 마라 - 물어오기 전에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대답을 늘어놓지 마라 - 이해가 가지 않거들랑 그냥 존중하고 인정해라 -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시대의 담론을 이야기하지 마라
    • 칼럼
    2021-02-27
  • 골든에이지의 시시콜콜 2화 - 골든에이지의 4고(四苦)
    <제 2화> 골든에이지의 4고(四苦) 우리는 사람의 인생과정을 사계절에 비교하곤 한다. 아동 청소년기의 봄, 청년기의 여름, 중·장년기의 가을, 그리고 노년기의 겨울을 말한다. 씨를 심고 싹을 틔우고 자라서, 가지를 뻗고 잎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잎을 떨어뜨리고 말라버려 내년을 준비하는 나무의 일생과 같은 것 같다. 혹자는 다른 표현으로 인생과정을 생로병사(生老病死)라고 표현한다. 즉, 태어나서 늙어가고 병이 들고 죽음에 이른다는 이야기이다. 필자는 생로병사의 과정을 ‘생·로·병·삶의 완성’이라는 표현으로 바꾸어 즐겨 쓰고 있다. 죽음도 인생의 한 부분일 뿐 아니라 누구나 겪게 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크고 성장하고 살고 늙어가며 병에 걸리고 종국에 가서는 임종을 맞이하는 숙명적 과정은 누구나 똑같다. 매일매일의 생활에 바쁜 현대인들은 지금의 모습으로 영원히 살아갈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지내지는 않는지? 하지만 영원히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누구나 나이 들어갈 것이고, 늙어갈 것이고, 언제인가는 삶을 완성(죽음)해야만 한다. 이렇듯 생활 속에서의 나이 들고 늙어가고 병들어 가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며 섭리이다. 모든 사람은 세월이 가면서 원하건 원하지 않건 다음과 같은 어려움에 다다르게 된다. 중·장년기가 지나 골든에이지세대(노년기)가 되면서 겪는 네 가지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골든에이지 세대의 4고(四苦)는 병고(病苦), 빈고(貧苦), 고독고(孤獨苦), 무위고(無爲苦)이다. 첫째, 병고(질병)는 나이가 들면서 아파지는 병으로 인한 괴로움이며, 둘째, 빈고는 나이가 들면서 가난하여 겪는 어려움이며, 셋째, 고독고는 나이가 들수록 외로워진다는 뜻으로 친구들이나 배우자 등 소중한 사람이 먼저 세상을 떠나 쓸쓸하거나, 일상생활 속에서 홀로 느끼는 고독이다. 끝으로 무위고는 역할의 부재로써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거나 이룬 것이 없다고 느껴지는 어려움으로 나이가 들어 일 할 자리는 마땅치 않고, 그냥 그렇게 집에서 세월을 보낼 때 느끼게 되는 어려움을 말한다. 이렇듯 골든에이지 세대의 신체적, 심리‧정서적, 사회적 측면에서 겪는 건강문제, 경제문제, 고독과 소외의 문제, 사회와 가정에서의 역할위기와 상실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쉽게 얘기해서 힘이 없고, 쓸 돈이 부족하거나 없거나, 같이 즐겁게 어울릴 사람도 없고, 사회나 가정에서의 위치와 역할도 없어져서 겪는 문제들이다. 남자의 일생을 탈무드의 얘기를 빌어서 보면 1살 때는 임금과 같고, 2살 때는 돼지, 10살 때는 새끼 양, 18살 때는 말, 결혼 후에는 당나귀로 살다가, 중년이 되면 개, 노년 때는 원숭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고 아무리 재롱을 부려도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뜻이다. 성격의 변화도 크게 일어나서, 개인의 생각과 문제 그리고 일상생활 태도에서 이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유연성과 융통성이 없어진다. 생활문제 해결방식에서 있어서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수동적으로 해결하려 하는 의존성이 높아지며, 지나온 과거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경직성,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새로운 도전에의 조심성도 크게 증가한다. 성 역할에 대한 지각 변화로써 남성은 관계에 대한 친밀성을 중시하며 점점 여성화가 되며, 여성은 공격성과 자기중심적 사고와 권위적 동기가 증가하여 남성화가 되어 간다. 결국, 어찌 보면 남성과 여성 모두가 양성화가 되어간다고 볼 수 있다. 이렇듯 누구나 사람은 세월이 감에 따라서 변화를 느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삶에 변화를 주어야 하는가? 골든에이지 세대가 꼭 가져야 할 것은 무엇일까? 유병장수시대에 있어서의 첫 번째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다. 라는 말이 있다. 두 번째로 경제적 능력이다. 농담으로 뱉던 말 “뭐니 뭐니 해도 머니(돈)가 있어야” 한다. 자본주의 국가에서의 금전은 삶의 원동력이다. 세 번째는‘취미’이다. 어린 시절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을 찾아서 재도전하는 자신만의 취미 생활은 생활의 한 부분이며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네 번째는 ‘친구’이다. 내 얘기를 잘 들어주고 언제나 내 편을 되어주는 소중한 친구는 필수이다. 다섯 번째는 ‘배우자’이다. 장성한 자식들이 다 떠나고 남은 빈 둥지에는 평생을 같이해온, 그래도 끝까지 남아줄 우애적인 배우자는 절대적 조건이 아닌가 싶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의사는 ‘햇볕, 휴식, 운동, 식이요법, 자신감, 친구’라고 한다. 이들을 잘 활용하여 건강을 챙기고, 우리 집의 귀한 가족과 주변의 좋은 친구들과 잘 어울려서 함께 산다면 이것이 4고(四苦)를 해결하는 방법은 아닐까 한다. 행복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지, 누가 주거나 어디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설득력 있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 칼럼
    2021-02-10

뉴스 검색결과

  • 김동연 경기지사,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사 전문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오늘 광복 77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경기도는 올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을 모시는 광복절 경축행사를 계획했습니다. 그분들 덕택에 해방과 대한민국 발전의 성과를 누리고 있는 경기도민으로서 당연한 도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부득이하게 경축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한 분 한 분 눈을 맞추고 손을 잡아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했지만, 참가자분들의 건강을 먼저 고려한 점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방 후 77년이 지나고 국내외 생존해계신 애국지사님이 모두 열 분 계십니다. 그중에 경기도에는 오희옥 애국지사님 한 분이 생존해계십니다. 1926년생 오희옥 애국지사님께서는 광복군 활동을 하신 공로로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으셨습니다. 현재 서울보훈병원에 입원 중이시나 조만간 고향인 용인으로 돌아오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내년 광복절에는 코로나 걱정 없이 오희옥 애국지사님과 많은 광복회원 여러분을 모시고 광복절 경축행사를 열 수 있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한반도 평화협력은 경기도에 가장 절실합니다. 경기도는 통일국가 고려의 도읍인 개경을 둘러싼 핵심 행정구역으로 시작되었으나, 나라가 반으로 갈라지면서 휴전선 남북으로 나뉘었습니다. 지금도 경기도는 북한과 가장 긴 휴전선을 맞대고 있습니다. 국가안보를 위해 경기북부는 군사시설 배치와 다양한 중첩규제로 희생을 감수해왔습니다. 경기도는 분단의 아픔을 상징하는 DMZ를 평화지대, 생태지대로 가꾸겠습니다. 또 ‘경기북부 특별자치도’를 설치해 경기북부가 가진 성장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평화협력은 단지 이념이나 민족감정의 문제가 아닙니다. 민족이 서로 손 맞잡고 풍요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삶의 문제이고, 억제된 성장 잠재력을 현실화하는 경제문제이기도 합니다. ‘경기북부 특별자치도’로 한반도 평화협력의 미래 비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와 같은 미래 비전의 기반으로서 경기도 경제와 민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제11대 경기도의회가 원구성을 마치고 출범했습니다. 경기도는 도의회와 손을 맞잡고 경기도 경제와 도민 민생을 위해 모든 힘을 쏟겠습니다. 경기도 여·야·정은 생각과 입장의 차이를 떠나 함께 해야 하는 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겠습니다. 저의 공약이나 도의 정책만 고집하지 않겠습니다. ‘기회 수도’ 경기를 만들기 위해, 도민의 삶에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드리기 위해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면 그 누구의 정책이라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니라, 경제에 힘을 보태고 도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작은 대한민국’인 경기도는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희망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경기도는 그 사명을 잊지 않겠습니다. 평화협력과 민생협치뿐 아니라 대한민국이 가진 많은 문제에 먼저 답을 찾고, 그 희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것을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얼마 전 수도권 집중호우로 경기도에도 피해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제나 예방이 최선입니다. 그러나 불가피하게 발생한 자연재해를 이겨내고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경기도가 피해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한 몸 바쳐 희생하신 독립유공자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또,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다함으로써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계신 이 시대 모든 우리 이웃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8월 15일 경기도지사 김 동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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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8-16
  • 더불어민주당 김포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정진국 출마의 변
    김포시 나선거구(김포본동, 장기동)의 더불어민주당 정진국 예비후보가 출마를 선언했다. 아래는 출마의 변 전문 낮은 자세로 김포시민과 함께! 지역주민 대변자 역할 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포시민, 김포본동(감정동, 북변동, 걸포동) 장기동 주민 여러분.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김포시의원 나선거구(김포본동, 장기동)에 출마한 정진국입니다. 저 또한 여느 50대와 같은 자수성가한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어려서부터 녹록지 않은 가정형편으로 학업을 포기하고 생계 전선에 뛰어들어야만 했습니다. 남들보다 10분 더 일찍 일어나고, 10분 더 늦게까지 일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덕분에 조금씩 삶에 여유가 생겨나게 되었고, 비록 많은 나눔을 행한 것은 아니나 지역사회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각급기관으로부터 “2021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 사회봉사부문 대상” , “제8회 대한민국 행복 나눔 봉사대상 사회봉사대상”, “제15회 대한민국나눔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적, 물질적인 봉사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제도적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보며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였고 만학도로서 대학까지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치분분2.0” 시대에 접어든 지금이 자치단체의 권한과 책임이 강화되고, 주민의 참여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지며, 주민의 의사에 의한 시정 운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출마하는 지역은 김포본동의 구도심과 장기동의 신도시입니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구도심발전과 신도시의 복지를 김포시민들에게는 교통을 중점적으로 공약을 만들었습니다. 감정동에는 버스 배차간격 탄력조정과 걸포동은 여객자동차터미널을 지하로 조성하고 지상은 공공도서관과 수영장을 배치한 생활SOC(사회기반시설)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며 북변동은 상생하는 도시재정비 확립이 필요합니다.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공영주차장 설치 등의 공약들이 있으며, 김포시민들을 위한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과 김포 전 지역 초등학교 스쿨존 옐로우카펫과 노란신호등의 설치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김포시민 분들에게 꼭 필요한 시의원이 되도록 노록하겠습니다. “경청과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민원에 경청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하며 주민의 의사를 의정활동에 올 곧게 반영하는데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진국 예비후보는 시정일보 기자를 거쳐 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 선대위 부대변인과 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교통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회 부총재를 맡고 있으며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와 경험들을 통해 김포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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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3-31
  • 경기도 2~3급 인사발령
    경기도 2~3급 인사발령 연번 현 임 성 명 발 령 사 항 소 속 ․ 직 위 직 급 1 행정안전부 일 반 직 고위공무원 이 희 준 지방이사관 용인시 (전입, 전출) 2 용 인 시 부 시 장 지 방 이 사 관 오 후 석 행정안전부 (전입, 전출) 3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이 화 진 평생교육국장 (전입) 4 평생교육국장 지 방 부이사관 안 동 광 의정부시 (전출) 5 의정부시 부 시 장 지 방 부이사관 황 범 순 행정안전부 (전입, 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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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2-21
  • 경기도 5급 공무원 인사발령
    경기도 5급 공무원 인사발령 연번 현 임 성 명 발 령 사 항 소 속 ․ 직 위 직 급 1 복 지 국 복지사업과 (보훈지원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종 기 홍보기획관 홍보콘텐츠담당관 (홍보전략팀장) 2 감 사 관 조사담당관 (청탁부패조사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손 경 식 감사관 감사총괄담당관 (회계감사팀장) 3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 (문화정책개발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신 용 덕 감사관 조사담당관 (청렴경기팀장) 4 감 사 관 감사총괄담당관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동 영 감사관 조사담당관 (청탁부패조사팀장) 5 감 사 관 조사담당관 (옴부즈만운영지원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영 옥 감사관 조사담당관 (공직윤리팀장) 6 경 제 실 지역금융과 (지역화폐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소 민 정 감사관 조사담당관 (옴부즈만운영지원팀장) 7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박 미 정 감사관 계약심사담당관 (심사총괄팀장) 8 공 정 국 공정경제과 (공정경제기획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최 정 석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기획팀장) 9 경 제 실 과학기술과 지방행정 사 무 관 조 혜 빈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제안제도팀장) 10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주민참여예산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장 향 정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복지여성예산팀장) 11 복 지 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재가복지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송 민 욱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주민참여예산팀장) 12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파견) 지방행정 사 무 관 정 영 아 기획조정실 행정심판담당관 (행정심판1팀장) (복귀) 13 기획조정실 정보기획담당관 (인터넷정보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고 춘 식 기획조정실 정보기획담당관 (정보화전략팀장) 14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스마트교육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신 혜 순 기획조정실 정보기획담당관 (인터넷정보팀장) 15 기획조정실 정보기획담당관 (디지털혁신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박 지 일 기획조정실 정보기획담당관 (정보문화팀장) 16 기획조정실 정보기획담당관 (정보문화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한 명 애 기획조정실 정보기획담당관 (디지털혁신팀장) 17 노 동 국 노동권익과 (행정안전부 파견) 지방행정 사 무 관 이 경 수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보자원관리팀장) (복귀) 18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 (지진방재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서 기 천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 (중대재해대응팀장) 19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 (미래인재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남 준 수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 (지진방재팀장) 20 문화체육관광국 관 광 과 지방행정 사 무 관 최 영 경 안전관리실 안전특별점검단 (안전점검1팀장) 21 자치행정국 총 무 과 (총무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엄 기 만 도시주택실 지역정책과 (지역정책팀장) 22 경 제 실 외교통상과 (구미주협력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이 창 병 도시주택실 지역정책과 (개발제한구역정비팀장) 23 복 지 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개발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이 근 이 도시주택실 건축디자인과 (디자인정책팀장) 24 건 설 국 도로안전과 (보행교통안전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중 억 공정국 공정경제과 (공정경제기획팀장) 25 감 사 관 감사총괄담당관 (회계감사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박 인 희 공정국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지원팀장) 26 감 사 관 조사담당관 (청렴경기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서 관 호 자치행정국 총무과 (총무팀장) 27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인재채용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주 연 자치행정국 총무과 (후생복지팀장) 28 복 지 국 청년복지정책과 (휴 직) 지방행정 사 무 관 주 현 자 자치행정국 인사과 (인재양성팀장) (복직) 29 자치행정국 총 무 과 (후생복지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고 덕 표 자치행정국 인사과 (인재채용팀장) 30 자치행정국 회 계 과 (계약1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장 태 일 자치행정국 회계과 (경리팀장) 31 자치행정국 회 계 과 (계약2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효 진 자치행정국 회계과 (계약1팀장) 32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담당관 (지역발전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유 일 종 자치행정국 회계과 (공정조달팀장) 33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사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석 헌 주 복지국 복지정책과 (복지서비스팀장) 34 도시주택실 지역정책과 (개발제한구역정비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이 명 재 복지국 복지사업과 (보훈지원팀장) 35 기획조정실 행정심판담당관 (행정심판1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탁 민 영 복지국 노인복지과 (노인시설팀장) 36 경 제 실 투자진흥과 지방행정 사 무 관 임 세 윤 복지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재가복지팀장) 37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감염병지원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윤 성 덕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질병정책팀장) 38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 (의회협력2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박 종 봉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감염병지원팀장) 39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 (실무사무관) 지방행정 사 무 관 홍 영 준 환경국 미세먼지대책과 (공동협력팀장) 40 감 사 관 계약심사담당관 (심사총괄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창 진 환경국 환경안전관리과 (환경안전정책팀장) 41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 (국회지원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철 수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 (종무1팀장) 42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 지방행정 사 무 관 강 희 숙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경기도사편찬팀장) 43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 (의회협력1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행 석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장) 44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인재양성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귀 옥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정책팀장) 45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정책개발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일반임기제) 공 민 영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 (디지털교육협력팀장) 46 여성가족국 보육정책과 (보육기반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나 명 숙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지원팀장) 47 환 경 국 미세먼지대책과 (공동협력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순 본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사업팀장) 48 소통협치국 공동체지원과 지방행정 사 무 관 조 재 상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 (진로교육팀장) 49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 (진로교육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진 명 종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정책팀장) 50 문화체육관광국 예술정책과 지방행정 사 무 관 권 은 희 여성가족국 보육정책과 (보육기반팀장) 51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제안제도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문 두 식 북부청 52 자치행정국 회 계 과 (공정조달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이 헌 북부청 53 경 제 실 특화기업지원과 (휴 직)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미 화 북부청 (복직) 54 평화협력국 DMZ정책과 (DMZ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이 남 주 북부청 55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운영지원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한 승 민 북부청 56 북부자치 경찰위원회 북부기획조정과 지방행정 사 무 관 최 중 원 북부청 57 평화협력국 DMZ정책과 (DMZ보전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이 우 정 평화협력국 평화협력과 (평화기획팀장) 58 경 제 실 일자리경제정책과 지방행정 사 무 관 강 승 엽 평화협력국 DMZ정책과 (DMZ정책팀장) 59 건 설 국 공정건설정책과 (건설업관리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연 정 평화협력국 DMZ정책과 (DMZ보전팀장) 60 감 사 관 조사담당관 (공직윤리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이 지 현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 (의회협력1팀장) 61 문화체육관광국 예술정책과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태 수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 (의회협력2팀장) 62 복 지 국 복지정책과 (휴 직) 지방행정 사 무 관 조 은 경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 (국회지원팀장) (복직) 63 보건건강국 보건의료과 (휴 직) 지방행정 사 무 관 원 현 주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 (협동조합팀장) (복직) 64 기획조정실 정보기획담당관 (정보화전략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권 오 징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스마트교육팀장) 65 자치행정국 총 무 과 (비서관) 지방행정 사 무 관 조 동 혁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 (핵심인재팀장) 66 홍보기획관 홍보콘텐츠담당관 지방행정 사 무 관 손 채 연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 (미래인재팀장) 67 수자원본부 상하수과 (상하수행정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정 래 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 (수질기획팀장) 68 북부동물 위생시험소 (행정지원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함 진 형 수자원본부 상하수과 (상하수행정팀장) 69 균형발전기획실 비상기획담당관 (비상훈련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성 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운영지원팀장) 70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 (설비관리팀장) 지방공업 사 무 관 김 완 수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 (설비관리1팀장) 71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 (전기관리팀장) 지방공업 사 무 관 이 철 규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 (설비관리2팀장) 72 교 통 국 버스정책과 (휴 직) 지방공업 사 무 관 유 수 남 북부청 (복직) 73 광역환경 관리사업소 (환경점검6팀장) 지방공업 사 무 관 최 기 덕 북부청 74 경 제 실 산업정책과 (산단관리팀장) 지방공업 사 무 관 권 중 영 광역환경관리사업소 (환경점검4팀장) 75 광역환경 관리사업소 (환경점검4팀장) 지방공업 사 무 관 이 종 휘 광역환경관리사업소 (환경점검6팀장) 76 교 통 국 광역교통정책과 (실무사무관) 지방공업 사 무 관 변 명 식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 (실무사무관) 77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농정해양정책개발팀장) 지방농업 사 무 관 이 문 무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농촌소득팀장) 78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공공급식팀장) 지방농업 사 무 관 원 익 재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농업인육성팀장) 79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지방농업 사 무 관 이 규 형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신성장농업팀장) 80 농정해양국 친환경농업과 (원예특작팀장) 지방농업 사 무 관 배 소 영 농정해양국 농식품유통과 (유통정책팀장) 81 농정해양국 친환경농업과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파견) 지방농업 사 무 관 최 원 준 농정해양국 농식품유통과 (식품산업팀장) (복귀) 82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농업인육성팀장) 지방농업 사 무 관 김 상 용 농정해양국 농식품유통과 (브랜드마케팅팀장) 83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신성장농업팀장) 지방농업 사 무 관 한 현 수 농정해양국 친환경농업과 (원예특작팀장) 84 농정해양국 농식품유통과 (식품산업팀장) 지방농업 사 무 관 민 경 록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파견) 85 해양수산 자원연구소 (내수면연구팀장) 지방해양 수산사무관 고 소 엽 공정국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사11팀장) 86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 (수산산업팀장) 지방해양 수산사무관 김 종 배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 (해양수산정책팀장) 87 해양수산 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팀장) 지방해양 수산사무관 황 윤 정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 (어촌어항팀장) 88 공 정 국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사11팀장) 지방해양 수산사무관 한 태 준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 (수산자원팀장) 89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 (어촌어항팀장) 지방해양 수산사무관 서 성 문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팀장) 90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 (해양수산정책팀장) 지방해양 수산사무관 정 재 식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기술센터장) 91 보건건강국 건강증진과 (가족건강팀장) 지방보건 사 무 관 이 미 혜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감염병대응팀장) 92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감염병대응팀장) 지방보건 사 무 관 장 우 진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감염병예방팀장) 93 보건건강국 공공의료과 (공공의료사업팀장) 지방보건 사 무 관 신 형 진 보건건강국 공공의료과 (공공의료정책팀장) 94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예방접종관리팀장) 지방보건 사 무 관 손 지 연 보건건강국 건강증진과 (가족건강팀장) 95 보건건강국 건강증진과 지방보건 사 무 관 정 연 표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 (식중독예방팀장) 96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예방접종시행총괄팀장) 지방간호 사 무 관 김 태 연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코로나19예방접종팀장) 97 환 경 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개발팀장) 지방환경 사 무 관 박 선 하 환경국 환경정책과 (환경영향평가팀장) 98 환 경 국 환경안전관리과 (환경안전예방팀장) 지방환경 사 무 관 김 장 응 환경국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장) 99 공 정 국 민생특별사법경찰단 (환경부 파견) 지방환경 사 무 관 장 성 호 환경국 미세먼지대책과 (미세먼지대응팀장) (복귀) 100 환 경 국 북부환경관리과 지방환경 사 무 관 정 현 주 환경국 미세먼지대책과 (친환경차보급팀장) 101 수자원본부 수질관리과 지방환경 사 무 관 허 경 행 환경국 북부환경관리과 (환경지원팀장) 102 환 경 국 북부환경관리과 (환경지원팀장) 지방환경 사 무 관 임 동 수 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 (팔당대책팀장) 103 환 경 국 미세먼지대책과 (미세먼지대응팀장) 지방환경 사 무 관 서 진 철 수자원본부 수질관리과 (팔당상수원관리팀장) 104 수자원본부 상하수과 (실무사무관) 지방환경 사 무 관 조 홍 갑 광역환경관리사업소 (환경허가팀장) 105 환 경 국 미세먼지대책과 (친환경차보급팀장) 지방환경 사 무 관 전 정 순 환경부(대기관리과) (파견) 106 도시주택실 택지개발과 지방시설 사 무 관 심 영 욱 감사관 감사총괄담당관 (기술감사팀장) 107 도시주택실 택지개발과 (산업통상자원부 파견) 지방시설 사 무 관 차 상 훈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 (자연재난대책팀장) (복귀) 108 건설본부 도로건설과 (도로시설팀장) 지방시설 사 무 관 김 용 진 안전관리실 북부재난안전과 (북부자연재난팀장) 109 안전관리실 안전특별점검단 (안전점검1팀장 직무대리) 시 설 사 무 관 정 무 순 안전관리실 안전특별점검단 (재난조사팀장 직무대리) 110 도시주택실 지역정책과 (도시주택정책개발팀장) 지방시설 사 무 관 김 완 진 도시주택실 신도시기획과 (도심공공주택사업팀장) 111 도시주택실 도시재생과 지방시설 사 무 관 부 대 운 도시주택실 주택정책과 (주택건설공급팀장) 112 도시주택실 도시재생과 지방시설 사 무 관 김 태 철 도시주택실 주택정책과 (주거복지팀장) 113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 (자연재난대책팀장) 지방시설 사 무 관 최 종 철 북부청 114 안전관리실 북부재난안전과 (북부자연재난팀장) 지방시설 사 무 관 전 대 갑 북부청 115 도시주택실 주택정책과 (주택건설공급팀장) 지방시설 사 무 관 황 재 현 북부청 116 도시주택실 주택정책과 지방시설 사 무 관 진 재 일 북부청 117 문화체육관광국 체 육 과 지방시설 사 무 관 공 장 현 북부청 118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 (물류화물팀장) 지방시설 사 무 관 박 인 찬 산업통상자원부 (파견) 119 균형발전기획실 기획예산담당관 (정보통신팀장) 지방방송 통신사무관 김 동 진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통합보안관제팀장) 120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실무사무관) 지방방송 통신사무관 한 병 권 북부청 121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원예육종팀장) 지방농업 연 구 관 홍 승 민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연구협력팀장) 122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미래농업팀장) 지방농업 연 구 관 정 윤 경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원예육종팀장) 123 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 지방농업 연 구 관 이 진 구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도시원예팀장) 124 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 (실무연구관) 지방농업 연 구 관 이 지 영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미래농업팀장) 125 해양수산 자원연구소 (휴 직) 지방해양 수산연구관 한 정 조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복직) (내수면연구팀장) 126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 (의약품분석팀장) 지방보건 연 구 관 김 양 희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 (보건연구기획팀장) 127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부 (구리농수산물검사소장) 지방보건 연 구 관 김 기 유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 (의약품분석팀장) 128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미생물검사팀장) 지방보건 연 구 관 손 종 성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부 (구리농수산물검사소장) 129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 (실무연구관) 지방보건 연 구 관 김 경 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미생물검사팀장) 130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연구부 (모델링연구팀장) 지방환경 연 구 관 홍 순 모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 (유역환경조사팀장) 131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연구부 지방환경 연 구 관 문 희 천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 (물환경생태팀장) 132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 (실무연구관) 지방환경 연 구 관 김 진 길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토양분석팀장) 133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생활기술팀장) 지방농촌 지 도 관 최 하 영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 (지도기획팀장) 134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경영기술팀장) 지방농촌 지 도 관 한 재 수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생활기술팀장) 135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 (실무지도관) 지방농촌 지 도 관 이 광 빈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경영기술팀장) 136 감 사 관 조사담당관 지방행정 주 사 윤 상 미 자치행정국 회계과 (계약2팀장) (승진) 137 균형발전기획실 기획예산담당관 지방행정 주 사 박 혜 진 북부청 (승진) 138 노 동 국 노동정책과 지방행정 주 사 양 영 아 북부청 (승진) 139 기획조정실 행정심판담당관 지방행정 주 사 김 청 수 행정안전부 (승진, 교류파견) 140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지방농업 주 사 윤 문 식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공공급식팀장) (승진) 141 축산산림국 산 림 과 지방녹지 주 사 오 태 환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공원관리팀장) (승진) 142 축산산림국 동물방역위생과 지방수의 주 사 정 선 향 북부청 (승진) 143 보건건강국 건강증진과 지방보건 주 사 박 영 숙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재택치료지원팀장) (승진) 144 보건건강국 보건의료과 지방약무 주 사 원 주 혜 보건건강국 공공의료과 (공공의료사업팀장) (승진) 145 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 지방환경 주 사 한 정 미 환경국 환경안전관리과 (환경안전예방팀장) (승진) 146 도시주택실 신도시기획과 지방시설 주 사 이 한 샘 북부청 (승진) 147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지방농업 연 구 사 이 진 홍 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 (인삼연구팀장) (승진) 148 동물위생시험소 지방수의 연 구 사 송 지 은 북부청 (승진) 149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 지방환경 연 구 사 김 종 보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 (대기화학팀장) (승진) 150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지방환경 연 구 사 정 종 필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연구부 (미세먼지분석팀장) (승진) 151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 지방환경 연 구 사 신 종 현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연구부 (모델링연구팀장) (승진) 152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 지방환경 연 구 사 김 은 아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 (먹는물검사팀장) (승진) 153 문화체육관광국 관 광 과 지방행정 주 사 곽 장 미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실무사무관) (승진) 154 복 지 국 복지정책과 지방행정 주 사 김 민 영 자치행정국 총무과 (실무사무관) (승진) 155 경 제 실 투자진흥과 지방행정 주 사 이 영 진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 (실무사무관) (승진) 156 경 제 실 외교통상과 지방행정 주 사 최 원 자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 (실무사무관) (승진) 157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지방농업 주 사 은 종 호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실무사무관) (승진) 158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 지방수의 주 사 이 유 영 북부청 (실무사무관) (승진) 159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지방방송 통신주사 김 병 록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실무사무관) (승진) 160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부 지방보건 연 구 사 이 성 봉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 (실무연구관) (승진) 161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 지방농촌 지 도 사 서 승 준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 (실무지도관)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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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2022년 1월 10일 경기도 인사발령
    연번 현 임 성 명 발 령 사 항 소 속 ․ 직 위 직 급 1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담당관 지 방 서 기 관 최 민 식 대변인 언론협력담당관 2 감 사 관 계약심사담당관 지 방 서 기 관 마 순 흥 대변인 보도기획담당관 3 안전관리실 사회재난과장 지 방 서 기 관 박 상 덕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장 4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 지 방 서 기 관 조 상 형 안전관리실 사회재난과장 5 공 정 국 조세정의과 지 방 서 기 관 최 원 삼 공정국 조세정의과장 6 공 정 국 조세정의과장 지 방 서 기 관 김 민 경 공정국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 7 기획조정실 공공기관담당관 지 방 서 기 관 심 영 린 자치행정국 총무과장 8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장 지 방 서 기 관 김 태 근 자치행정국 인사과장 9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지 방 서 기 관 윤 영 미 복지국 복지정책과장 10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지 방 서 기 관 조 창 범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장 11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장 지 방 서 기 관 김 동 욱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장 12 경 제 실 과학기술과 지 방 서 기 관 최 병 길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장 13 교 통 국 버스정책과장 지 방 서 기 관 이 호 원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14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장 지 방 서 기 관 임 순 택 균형발전기획실 기획예산담당관 15 기획조정실 행정심판담당관 지 방 서 기 관 김 정 민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담당관 16 교 통 국 버스정책과 지 방 서 기 관 김 상 수 경제실 지역금융과장 17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지 방 서 기 관 안 치 권 경제실 과학기술과장 18 균형발전기획실 기획예산담당관 지 방 서 기 관 박 규 철 노동국 노동정책과장 19 소통협치국 공동체지원과 지 방 서 기 관 김 정 일 노동국 외국인정책과장 20 평화협력국 DMZ정책과 지 방 서 기 관 홍 순 학 교통국 공공버스과장 21 소통협치국 민관협치과 지 방 서 기 관 김 장 현 인권담당관 22 문화체육관광국 체육과장 지 방 서 기 관 이 인 용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장 23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 지 방 서 기 관 이 현 호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장 24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장 지 방 서 기 관 윤 정 식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25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장 지 방 서 기 관 박 준 호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26 인권담당관 지 방 서 기 관 강 성 문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 27 균형발전기획실 군관협력담당관 지 방 서 기 관 이 기 택 건설본부 관리과장 28 균형발전기획실 회계담당관 지 방 서 기 관 김 광 덕 남부자치경찰위원회 남부기획조정과장 29 농정해양국 농식품유통과장 지방기술 서 기 관 황 인 순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장 30 도시주택실 신도시기획과 지방기술 서 기 관 윤 석 태 건설국 도로정책과장 31 북부동물 위생시험소 지방기술 서 기 관 박 경 애 축산산림국 동물보호과장 32 북부동물 위생시험소장 지방기술 서 기 관 이 규 현 동물위생시험소장 33 축산산림국 축산정책과 지방기술 서 기 관 이 강 영 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 34 환 경 국 자원순환과 지방기술 서 기 관 임 양 선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 35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장 지방기술 서 기 관 송 태 성 종자관리소장 36 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 지방농업 연 구 관 이 영 순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37 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 식물연구소장 지방농업 연 구 관 이 수 연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 38 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 지방농업 연 구 관 박 중 수 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 39 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 연구소장 지방농업 연 구 관 정 구 현 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40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연구부장 지방환경 연 구 관 권 보 연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41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지방농촌 지 도 관 조 금 순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42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연구협력팀장) 지방농업 연 구 관 임 갑 준 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장 (직위승진) 43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도시원예팀장) 지방농업 연 구 관 김 진 영 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 (직위승진) 44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 (보건연구기획팀장) 지방보건 연 구 관 김 범 호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 (직위승진) 45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 (유역환경조사팀장) 지방환경 연 구 관 성 연 국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장 (직위승진) 46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연구부 (미세먼지분석팀장) 지방환경 연 구 관 황 찬 원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연구부장 (직위승진) 47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 (지도기획팀장) 지방농촌 지 도 관 이 영 수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직위승진) 48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기획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상 덕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직무대리 49 자치행정국 총 무 과 (비서관) 지방행정 사 무 관 이 문 교 기획조정실 공공기관담당관 직무대리 50 경 제 실 소상공인과 (골목경제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남 국 복지국 복지사업과장 직무대리 51 노 동 국 노동정책과 (노동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선 화 복지국 청년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52 보건건강국 질병정책과 (질병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장 미 옥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장 직무대리 53 농정해양국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김 훈 문화체육관광국 체육과장 직무대리 54 공 정 국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지원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유 철 호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직무대리 55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최 홍 규 평생교육국 청소년과장 직무대리 56 자치행정국 회 계 과 (경리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정 태 희 균형발전기획실 회계담당관 직무대리 57 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 (수질기획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배 진 기 노동국 노동권익과장 직무대리 58 경 제 실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경제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우 병 배 교통국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59 환 경 국 환경안전관리과 (환경안전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한 경 수 교통국 택시교통과장 직무대리 60 도시주택실 지역정책과 (지역정책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고 병 수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장 직무대리 61 평화협력국 평화협력과 (평화기획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설 종 진 평화협력국 DMZ정책과장 직무대리 62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보자원관리팀장) 지방행정 사 무 관 황 영 선 여성비전센터소장 직무대리 63 농정해양국 농식품유통과 (유통정책팀장) 지방농업 사 무 관 진 학 훈 농정해양국 농식품유통과장 직무대리 64 농정해양국 농식품유통과 (브랜드마케팅팀장) 지방농업 사 무 관 한 태 성 농정해양국 친환경농업과장 직무대리 65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 (공원정책팀장) 지방녹지 사 무 관 이 수 목 산림환경연구소장 직무대리 66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 (수산자원팀장) 지방해양 수산사무관 김 봉 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 직무대리 67 환 경 국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장) 지방환경 사 무 관 김 태 수 환경국 북부환경관리과장 직무대리 68 수자원본부 수질관리과 (팔당상수원관리팀장) 지방환경 사 무 관 이 윤 성 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장 직무대리 69 감 사 관 감사총괄담당관 (기술감사팀장) 지방시설 사 무 관 김 창 욱 건설국 도로안전과장 직무대리 70 건설본부 도로건설과 (간선도로팀장) 지방시설 사 무 관 오 세 현 건설본부 북부도로과장 직무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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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정하영 김포시장 신년사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 시민 여러분에게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에는 두 번의 선거가 있습니다. 새로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출범하는 변화와 도전의 새해입니다. 김포시는 새해에도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시민 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만 올곧이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새해에는 도시 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겠습니다. 교통은 더 빠르게, 환경은 더욱 청정하게 만들겠습니다. 출퇴근 때마다 힘들고 불편했을 골드라인은 조속히 증차하고 버스 노선은 수익보다는 시민의 목소리에 맞춰 개선하겠습니다. 그리고 교통약자를 위한 이음택시는 더 늘리고, 간선도로망도 더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시도 22호선과 평화로, 영사정IC, 양촌~대명 간 지방도 356호선, 누산~제촌 간 국도 48호선 확장이 본격화되고 고촌에서 방화까지 버스전용차로가 운영됩니다. 또한 고촌, 장기, 운양환승센터에 이어 사우9, 풍무2지구, 구래, 사우문화체육광장에 공영주차장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한강신도시 금빛수로는 2021년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수상한 김포의 명소입니다. 이제 팔당원수가 공급되면서 악취 없는 김포한강신도시의 쉼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모든 시민에게 사랑받는 랜드마크로 더욱 자리매김하도록 수상 레저·편의시설을 더욱 확충하고 새해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열겠습니다. 도시공원은 지금보다 대폭 늘리고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와 함께 산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문밖을 나서자마자 만날 수 있는 문화시설, 체육공간은 행복입니다. 문화예술회관은 목표 기한인 2025년까지 완공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구래동 문화의 거리는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젊음의 거리로 만들겠습니다. 양곡 복합형체육센터는 올해 말에, 운양 반다비체육센터와 김포스포츠레저타운은2023년과 2026년에 각각 완공하겠습니다. 생활체육시설과 체육문화센터는 12개소가 늘어납니다. 집에서 10분 만에 만날 수 있는 행복 커뮤니티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일자리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김포시의 일자리 창출은 전국 상위권입니다. 올해도 김포의 위상에 걸맞은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좋은 일자리를 늘리는 것에 주력하겠습니다. 또한 도시첨단산단과 친환경 복합산단 조성으로 김포 일자리 2만개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성장잠재력이 높은 뿌리산업은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대학 간 산학협력으로 첨단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그 누구보다 어려웠을 소상공인 여러분을 지원하는 복합지원센터가 올해 5월 개관 예정입니다.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제조융합혁신센터는 현재 순조롭게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3년 개관하겠습니다.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특화된 농촌 체험관광도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청년 농업인 육성과 6차 산업형 강소농 육성, 농민기본소득, 치유농업의 중심이 될 한강솔솔큐어파크 조성 등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도시는 품격입니다. 풍무역세권과 인하대 메디컬캠퍼스, 한강시네폴리스, 대곶E-City 등 김포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80만 시대를 준비하는 50만 대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명품 자족도시를 만들어 시민 여러분에게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사는 것 때문에, 보육 때문에, 교육 때문에 고민하고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에게 약속드렸던 ‘교육예산 500억 원’을 이미 확보했습니다. 청소년들의 창의·상상의 공간 ‘풍무 청소년문화의 집’은 올해 말 완공 예정이며, 시대의 흐름을 이끄는 교육 인프라 확보를 위해 청소년수련시설도 더욱 확충하겠습니다. 운양도서관은 2023년, 평생교육관은 2024년에 개관하겠습니다. 북부권 제2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 9월이면 완공됩니다. 신도시 내 제2통합사회복지관도 2026년 완공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치매안심센터를 확대 설치해 치매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보육의 공공성은 더 강화됩니다. 올해 4월 증축, 개관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물론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한 투자를 크게 늘리겠습니다. 출산은 도시의 미래고 축복입니다. 모든 출생아에게 ‘첫 만남 이용권’을 지급하고 함께 축하하겠습니다. 넷째, 인구 50만을 넘어 80만 대도시를 준비하겠습니다. 1월 13일이면 32년 만에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본격 시행됩니다. 김포는 급격한 도시화로 교통, 상하수도 등 인프라 부족과 함께 복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행정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구 50만 특례시에 걸맞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김포의 실정에 맞는 다양한 특례 권한을 발굴하고 행정 기능과 역할은 더욱 전문화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겠습니다. 공직 내부의 업무 여건도 크게 바뀔 것입니다. 코로나19로 4차 산업 혁명과 IT 기술의 정착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혁신의 자세로 업무를 개혁하고 디지털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이 모든 계획은 ‘2035 도시기본계획’과 ‘2040 장기발전계획’에 착실히 반영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올해도 코로나19와의 전쟁은 당분간 계속될 것입니다. 최근 의료역량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분명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위기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고 방역수칙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백신은 현재 우리가 가진 최선의 방어 수단입니다. 다시 한 번 적극적인 추가 백신 접종을 당부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2천여 명의 공직자는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 여러분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새벽을 견디면 여명의 찬란함을 볼 수 있습니다.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대도시로 당당히 거듭나는 원년이 되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 모두의 소망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새해 아침 김포시장 정 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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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신년사
    신 년 사 존경하는 1,390만 경기도민 여러분,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풍요롭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민선 7기 경기도정도 막바지에 접어듭니다. 도민의 삶을 지키는 변화가 곳곳에 자리 잡았습니다. 민선 7기 마무리와 함께,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돌아보면 어려움도 적지 않았습니다. 특히 코로나19의 긴 터널 속에서 힘겨운 한해를 겪어낸 분들이 많습니다.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생계와 생활의 불편을 감내하며 낯선 길을 함께 걸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숱한 고비마다 연대와 협력으로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희망의 불씨를 지켜올 수 있었습니다. 2022년 새해, 다시 새로운 일상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빈틈없는 방역으로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분야별 민생 과제를 완수하는 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해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대전환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토대도 소홀함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 민생 경제 회복에 재정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코로나19는 서민 경제의 주름살을 더욱 깊게 만들었습니다. 썰렁한 거리와 문 닫은 가게들은 지금의 어려움과 앞으로의 과제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최근 각종 지표가 우리 경제의 회복세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경기 회복에 따른 온기가 서민 경제 전체로 퍼지지는 못하는 양상입니다. 당장의 생활고로 빚에 허덕이는 서민들, 집합 금지와 거리두기 재개로 또다시 고난의 시간을 겪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가야 합니다. 그러자면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중요합니다. 우선 침체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폐업의 기로에 놓인 분들의 재기를 돕고 코로나 이후 확대된 비대면 소비문화가 골목상권 곳곳에 스며드는 데에도 지원을 대폭 늘리겠습니다. 일자리 안정은 민생의 핵심이자 경제 회복의 출발점입니다. 혁신산업을 지원해 좋은 일자리 창출에도 변함없이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여정, 앞으로도 가야 할 길입니다. 공정에 대한 도민들의 열망이 뜨겁습니다. 어느새 공정은 시대적 화두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동안 경기도는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누리고 기여한 만큼 정당한 몫이 주어지는 사회를 만드는데 애써왔습니다.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각종 폐단을 과감히 개선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부동산투기, 불법사금융, 건설업 분야의 하도급 부조리 등 공정한 경쟁을 저해하는 모든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활용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겠습니다. 아울러,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완성을 위해서도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청소·경비·배달 등의 업계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코로나 상황에서 소득은 줄어들고 부당노동행위, 고용불안에 노출되는 등 노동환경이 악화되었습니다. 취약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정에 대해 보상하고, 노동자의 기본권 보장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변함없이 애쓰겠습니다. □ ‘돌봄’과 ‘포용’의 복지정책을 더욱 공고히 추진하겠습니다.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도민이면 누구나 ‘포용’의 온기 속에 행복을 실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경기도는 어려워진 분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소득이 줄고 돌봄의 공백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가정의 재도약을 위한 버팀목이 필요합니다. 은행 등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어려운 불법사금융 피해자, 신용위기 청년 등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 장년, 노인 등 전 생애에 걸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강화합니다. 공공보육, 공공의료,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등도 멈추지 않고 계속 추진될 것입니다. 도민이면 누구나 주거, 문화 등 기본적인 삶의 여건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견고히 다져나가겠습니다. □ 미래형 산업구조로의 대전환을 선도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며 더욱 빠르게 미래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변화를 피할 수 없다면 한발 앞서 준비해야 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미래는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반도체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최첨단 미래먹거리입니다. 경기도는 ‘세계 최대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소부장 산업 집적화와 차별화된 스마트 산업단지 운영, 대· 중소기업 공동 개발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 기술 독립의 꿈을 이루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의 기회를 열겠습니다. 게임·e스포츠,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메타버스 산업 등 미래 신산업 기업에도 투자를 확대해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위기에도 앞장서 대응해나가겠습니다. 우선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14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및 ‘수소 융합 테마도시’ 조성 등의 노력을 확대하겠습니다. 탄소중립 펀드 조성을 통해 친환경·저탄소 관련 분야 기업을 지원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힘쓰겠습니다. 도민과 함께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겠습니다. □ 한반도 평화정착과 경기 동·북부 균형발전은 새로운 기회를 엽니다. 분단의 벽을 이고 살아가는 접경지역 주민들께 평화는 생존의 문제이자 번영을 위해 포기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경기도는 꼬여있는 남북관계를 풀어가기 위한 실마리를 마련하고 평화의 오솔길을 내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방역, 경제부문을 포함해 재해와 재난 대응 등 실행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사안부터 다양한 시도를 통해 남북교류 활성화에 변함없이 힘쓰고자 합니다. 비무장지대(DMZ)를 평화와 생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시도도 멈추지 않겠습니다. 국가안보와 환경보호를 위한 여러 불가피한 규제로 오랜 기간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 북·동부 지역 균형발전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도민과 약속한 공공기관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반시설 구축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 걸친 배려도 지속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는 합리화해 주민들 삶의 불편을 줄이는데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코로나19 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상을 회복하는 여정은 고단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 도민들의 저력과 공직자들의 역량을 믿습니다. 도정에 신뢰와 응원을 보내주고 계신 1,390만 도민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민선 7기 도정의 마무리를 앞두고 저를 비롯한 공직자의 본분을 떠올리게 됩니다.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가 잇달아 열리는 만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 한 해도 도민들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마지막까지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과 함께 또다시 도약할 경기도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만들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 아침에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오 병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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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 김포시, 4, 5급 공무원 인사발령
    인사발령통지서(4, 5급) 현 임 성 명 발 령 사 항 비 고 소 속 직 급 도시주택국 지방서기관 박동익 복지교육국장 (전보) 기획담당관 지방행정사무관 박정우 행정과 (승진임용) 행정과 지방행정사무관 신승호 행정국장 (승진임용) 축수산과 지방농업사무관 이덕인 농업기술센터소장 (승진임용) 교통과 지방시설사무관 이용훈 도시주택국장 직무대리 (전보) 교육청소년과 지방행정사무관 이경희 기획담당관 (전보) 관광진흥과 지방행정사무관 김정애 홍보담당관 (전보) 홍보담당관 지방행정사무관 두정호 행정국 행정과장 (전보) 구래동 지방행정사무관 유재령 행정국 민원여권과장 (전보) 풍무동 지방행정사무관 이금미 경제문화국 관광진흥과장 (전보) 보육과 지방행정사무관 문선영 복지교육국 교육청소년과장 (전보) 장기동 지방행정사무관 최명순 복지교육국 보육과장 (전보) 건설도로과 지방시설사무관 김영대 교통건설국 교통과장 (전보) 클린도시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진관 교통건설국 건설도로과장 (전보) 축수산과 지방농업주사 최근식 농업기술센터 축수산과장 직무대리 (승진의결) 민원여권과 지방행정사무관 이분다 클린도시사업소 클린도시과장 (전보) 교통과 지방시설주사 임종구 풍무동장 직무대리 (승진의결) 교육청소년과 지방행정주사 한흔지 장기동장 직무대리 (승진의결) 미래전략담당관 지방시설주사 이영종 구래동장 직무대리 (승진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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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1-12-31
  • 경기도 2022년 상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
    - 실·국장 및 부단체장 프로필 - 발 령 대 상 자 현 직 위 현 직 급 학 력 주 요 경 력 비고 성 명 경기경제 자유구역청장 신 낭 현 (64년생)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지방이사관 美 뉴저지대 도시지역학(석) (지방 1회) ·부천부시장 ·의회사무처장 ·보건복지국장 개방형 기획조정실장 류 인 권 (64년생) 균형발전 기획실장 지방이사관 서 울 대 정책학(석) (지방 3회) ·정책기획관 ·소통협치국장 ·공유시장경제국장 전 출 평 택 시 최 원 용 (67년생) 기획조정실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美 시라큐스대 행정학(석) (지방 1회) ·의회사무처장 ·일자리노동정책관 ·농정해양국장 전 입 전 출 안전관리실장 이 진 찬 (66년생) 안산부시장 지방이사관 美 노스다코타대 기업농업학(석) (기시 31회) ·균형발전기획실장 ·안양부시장 ·고양부시장 전 입 고 양 시 박 원 석 (67년생) 안전관리실장 지방이사관 한 양 대 정치외교학(박) (행시 37회) ·군포부시장 ·평화협력국장 ·교육협력국장 전 출 안 산 시 김 대 순 (67년생)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지방이사관 한 양 대 도시계획(석) (기시 28회) ·안전관리실장 ·양주부시장 ·안성부시장 전 출 균형발전 기획실장 직무대리 연 제 찬 (65년생) 시흥부시장 지방부이사관 KDI 국제정책대학원(석) (지방 1회) ·평생교육국장 ·하남부시장 ·국토부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전 입 직 무 대 리 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이 계 삼 (70년생) 철도항만 물류국장 지방부이사관 한 양 대 구조공학(박) (기시 30회) ·포천부시장 ·건설본부장 ·의왕부시장 직 무 대 리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최 병 갑 (71년생)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지방부이사관 美 러트거스대 도시계획학(석) (지방 3회) ·김포부시장 ·수자원본부장 ·공유시장경제국장 직무대리 전 보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관 지 재 성 (63년생) 여주부시장 지방부이사관 英 엑시터대 공공정책(석) ·복지국장 ·지역정책과장 ·노인복지국장 전 입 환경국장 엄 진 섭 (67년생)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지방부이사관 美 텍사스대 경제학(석) (지방 1회) ·환경국장 ·환경정책과장 ·과학기술과장 전 보 문화체육 관광국장 이 석 범 (71년생) 김포부시장 지방부이사관 고 려 대 행정학과 (행시 38회) ·광주부시장 ·정책기획관 ·황해청 사업총괄본부장 전 입 농정해양국장 김 충 범 (67년생)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지방부이사관 네 마스트리히트대 경영학(석) (지방 3회) ·농정해양국장 ·농업정책과장 ·농림부 농협경제지원팀장 전 보 평생교육국장 안 동 광 (74년생) 농정해양국장 지방부이사관 美 시라큐스대 행정학(석) (지방 6회) ·정책기획관 ·문화정책과장 ·콘텐츠산업과장 전 보 경 제 실 미래성장 정 책 관 김 규 식 (71년생) 경 기 청 사업총괄본부장 지방부이사관 성균관대 서비스융합디자인(박) (행시 46회) ·노동국장 ·경제기획관 ·정책기획관 전 보 교통국장 강 현 도 (67년생)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지방부이사관 英 본머스대 관광경영학(석) (지방 3회) ·경기청 사업총괄본부장 ·DMZ정책과장 ·가평부군수 전 보 철도항만 물류국장 남 동 경 (73년생)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지방부이사관 英 버밍험대 도시지역정책(석) (지방 5회) ·철도항만물류국장 ·국토부 간선급행버스체계과장 ·국토부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전 보 경 기 청 사업총괄 본 부 장 박 승 삼 (67년생) 평생교육국장 지방부이사관 한 신 대 철 학 과 (행시 46회) ·농정해양국장 ·소상공인과장 ·교육협력과장 전 보 수자원본부장 김 재 훈 (68년생)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지방부이사관 KDI국제정책 대학원(석) (지방 8회) ·보건건강국장 ·환경국장 ·기획담당관 전 보 시 흥 시 이 소 춘 (64년생)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지방부이사관 英 버밍험대 국제경영학(석) (지방 5회) ·인재개발원장 ·예산담당관 ·특화기업지원과장 전 출 김 포 시 허 승 범 (72년생)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지방부이사관 美 존스홉킨스대 조직발전(석) (지방 4회) ·교통국장 ·균형발전담당관 ·외교정책과장 전 출 여 주 시 조 정 아 (68년생) 자치행정국 인 사 과 지방부이사관 이화여대 여성학(박) ·구리부시장 ·국제협력관 ·여성가족과장 전 출 여성가족국장 직무대리 지 주 연 (65년생) 복 지 국 복지정책과장 지방서기관 이화여대 사회사업학(석) ·복지사업과장 ·청소년과장 ·사회복지담당관 직 무 대 리 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전 진 석 (63년생) 동두천부시장 지방서기관 한국방송대 중어중문학 ·의회 총무담당관 ·의회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노인복지과장 전 입 직 무 대 리 이 천 시 이 의 환 (64년생) 자치행정국 총무과장 지방서기관 단 국 대 사회복지학(석) ·인사과장 ·조세정의과장 ·사회재난과장 전 출 포 천 시 정 덕 채 (64년생) 대 변 인 언론협력담당관 지방서기관 아 주 대 일반행정(석) ·안전기획과장 ·의회 예산정책담당관 ·언론행정팀장 전 출 동두천시 정 순 욱 (66년생) 자치행정국 비서실장 지방서기관 아 주 대 행정학(석) ·인사운영팀장 ·의회 의전팀장 ·의회 여가교입법전문위원 전 출 연 천 군 박 종 민 (68년생)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 지원센터장 지방기술서기관 豪 퀸즐랜드대 경영학(석) (지방 4회) ·종자관리소장 ·농식품유통과장 ·의회 농정해양수석전문위원 전 출 보건환경 연구원장 박 용 배 (64년생)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지방보건연구관 강 원 대 식품생명공학(박) ·식품의약품연구부장 ·농수산물검사부장 ·수원농수산물검사소장 직 위 승 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조 창 휘 (65년생)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지방농업연구관 아 주 대 환경공학(석) ·원예연구과장 ·소득자원연구소장 ·연구협력팀장 직 위 승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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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 정하영 김포시장 송년사
    존경하는 50만 김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하게 달려온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입니다. 올 한해를 돌이켜보면 코로나로 시작해서 코로나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난 2월 시작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전 시민의 80.9%가 백신접종을 완료하여 주셨습니다.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은 셧다운에 가까운 고강도 거리두기 때문에 힘겨운 한 해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최근 오미크론의 확산과 확진자 급증으로 중환자실을 비롯한 의료역량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모든 방역지표가 심각한 위험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전에 겪어보지 못했던 위기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절실합니다.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기본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접종은 나와 가족, 이웃과 동료를 지키는 최소한의 방어막입니다. 특히 3차 접종은 코로나와의 싸움에서 가장 효과적인 안전장치이며 중환자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어르신들에게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정부와 시의 방역 정책을 믿고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존경하는 50만 김포시민 여러분! 코로나19의 역경 속에서도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가 다양한 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시민들이 그토록 바라던 대학병원과 대학교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김포 최초의 커뮤니티형 복합쇼핑시설 건립을 위해 신세계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평화로운 도시가 새롭다”는 슬로건으로 김포평화 축제를 개최하여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김포의 100년 먹거리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개관하고 분단과 단절의 상징이었던 해강안 철책이 드디어 제거를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시민 여러분의 편리한 일상생활을 위해서도 부단히 노력한 한 해였습니다. 도심 속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장기5 자주식 공영주차장과 고촌 노을 주차장을 준공했으며, 마산 다목적구장과 솔터체육공원 다목적구장을 준공하고 마산도서관을 9월에 개관하는 등 체육 ・ 문화 인프라를 확충했습니다. 2021년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수상한 한강신도시의 금빛수로는 팔당원수 공급으로 수질 문제까지 해결되면서 명품 수변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여기에 김포FC가 창단 첫해 K3리그 우승의 새 역사를 기록하며 K2리그로 당당히 승격했습니다. 교통 분야에서는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여망에 힘입어 장기동에서 서울 도심까지 바로 직결되는 ‘서부권 광역급행철도’와 걸포동과 일산을 연결하는 ‘인천2호선 연장’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고, ‘서울5호선 김포연장’도 추가 검토사업으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100%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지만, 신규사업과 추가 검토사업이 하루속히 본 계획에 반영되도록 행정절차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근 시간대 285%에 달하는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률 개선을 위해 전동차 10량도 추가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김포시는 이러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단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또한 경기도 31개 시・군 대상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50만 시민 여러분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뤄 낸 결과이기에 더욱 기쁘고 뜻깊게 생각합니다. 새롭게 맞이할 2022년 임인년은 변화와 도전의 시기입니다.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고 민선8기 지방정부가 시작되는 만큼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김포시는 인구 50만 시대에 걸맞도록 체질을 개선하고 75만 대도시를 준비하도록 시의 조직과 읍・면・동 행정체계를 가다듬겠습니다. 이 모든 노력을 통해 ‘품격 있는 도시, 시민 여러분의 자부심이 되는 김포’가 되겠습니다. 변화와 도전은 언제나 두렵고 시련이 따릅니다. 하지만 함께 가면 이룰 수 있고 역사가 됩니다. 새해에도 당분간 코로나19의 힘겨운 터널을 지나야 하지만 믿고 지지해 주시는 50만 시민 여러분과 지치고 힘들어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들과 함께 새마음 새 뜻으로 더욱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남은 기간 알차게 마무리하시고 밝아오는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도 사랑과 행복,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년 12월 31일 김포시장 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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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문화 검색결과

  • 경기도 지정문화재 주변 건축행위 등에 관한 허용기준 변경 고시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관내 경기도기념물 제159호 수안산성을 비롯한 5개소가 경기도 지정문화재 주변 역사문화 환경 보존지역 내 건축행위 등에 관한 허용기준이 변경 고시 되었음을 밝혔다.이번 고시를 통해 유형문화재 제146호 심연원 신도비․유형문화재 제147호 심강 신도비(통진읍 옹정리 소재), 기념물 제47호 한재당(하성면 가금리 소재), 기념물 제159호 수안산성(대곶면 율생리 소재), 문화재자료 제109호 권상 묘역(하성면 마조리 소재)의 허용기준이 변경됐다.기존 문화재 주변 1구역의 경우 대부분 원형보존구역으로 설정되어 건축행위 등에 난항이 있었으나, 이번 허용기준 변경을 통해 일부 구역에 대한 제한이 완화되어 건축, 토목행위 등이 가능하게 됐다.「경기도 지정문화재 주변 건축행위 등 허용기준 변경」은 각 문화재별 유형 및 현지여건 등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영하여 효율적인 문화재 보호 및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경기도보를 통하여 2020. 12. 31.고시 됐다.문화예술과에서는 이번 허용기준 변경을 통해 주변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함과 동시에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문화재 보존방안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포시 홈페이지(http://www.gimpo.go.kr)를 통해서도 변경 된 허용기준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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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장기도서관 '희희락락 인문학-영화편' 운영
    김포시 장기도서관이 원은정 작가와 함께 오는 2월 2일부터 2월 23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희희락락 인문학-영화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장기도서관 ‘희희락락 인문학-영화편’ 프로그램은 우리가 좋아하는 영화들을 토대로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삶과 연결하여 성찰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ZOOM을 통해 비대면 강좌로 진행된다.이번 강연을 진행하는 원은정 작가는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산다는 것>, <부모의 인문학 질문법>, <엄마는 알까?>, <영화가 나에게 하는 질문들> 등의 책으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으며 ‘희희락락 인문학-영화편’을 통해 김포 시민들과 온라인으로 영화 속 삶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주제는 1주차 영화 ‘왕이 된 남자, 광해’를 토대로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산다는 것, 2주차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와 인생이 아름다워지는 해석의 힘, 3주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한 새로운 과거가 새로운 나를 만든다, 4주차 영화 ‘꾸뻬씨의 행복 여행’와 행복에 대한 나만의 정의 찾기로 구성되었다.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janggi/index.do)를 참고하거나 장기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5186-4684)로 문의하면 된다.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새해에는 도서관과 함께 편안한 장소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에 흠뻑 빠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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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2021년 김포시 장기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운영
    김포시 장기도서관(관장 소영만)에서는 2021년 겨울 독서교실 『출동! 어린이 생태 탐정단』을 1월 18일부터 1월 21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10시부터 12시까지 <수수께끼 숲>, <동물 흔적 도감>, <비밀은 똥에 있다고!>, <누구의 발자국일까?> 등의 도서를 활용하여 생명에 대한 경이로움과 생태의 다양성을 알아보며, <자료분류와 검색 동영상 시청>, <독서퀴즈>, <스트로브잣나무 솔방울을 이용한 새 모이통 만들기>, <리스 만들기> 등의 활동으로 구성하였다.2명의 강사와 함께 다양한 독서체험을 통해 겨울 생태에 대한 이해 및 미래 환경에서 각자의 역할을 돌아보고 자연 사랑과 생명존중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수강생 모집은 1월 4일(월)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031-5186-4673)로 이루어지며, 관내 초등학생(3~5학년) 20명을 모집한다.코로나-19 전개 상황 및 대응 지침에 따라 운영 방식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장기도서관 게시판 및 홈페이지(http://lib.gimpo.go.kr) 또는 전화(☎031-5186-46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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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2021년 김포시 중봉도서관 겨울독서교실 운영 및 참가자 모집
    김포시 중봉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하여 2021년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겨울 독서교실 「생명 과학 뉴스를 들려드립니다」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현재 관내 고등학교에서 생물 교사로 재직 중인 이고은 교사이자 저자의 강의로 진행한다.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독서교실에서는 ‘코로나 바이스의 실체, DNA 친자확인 등 청소년들이 궁금해 하는 우리 삶의 친근한 생명 과학 주제 분야를 다룰 예정이다. 이는 학교 교과서에서 다 담지 못한 재미있는 생명과학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의 생명과학 분야 진로 탐색의 시간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김포시립도서관(관장 소영만)은 “「생명 과학 뉴스를 말씀드립니다」 독서교실을 통해 김포시 관내 중학생들이 생명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접수는 오는 1월 11일부터 중봉도서관 홈페이지(문화행사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gimpo.go.kr/jungbong/index.do)를 참고하거나 중봉도서관(☏031-5186-46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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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복지 검색결과

  • 김포시청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주차장 200면 추가 확보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주차 공간 추가 확보, 전산센터 건립 등 2021년 청사 민원 서비스와 시설물을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시는 그동안 청사 방문 손님들의 가장 큰 민원이었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올해 상반기까지 최우선으로 해결할 계획이다.1987년 준공된 김포시 청사는 직원과 민원인 등 하루 이용객이 수천 명에 달하지만 주차장 면수가 366대에 불과해 불편을 겪고 있다.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사 인근의 부지를 임차해 차량 20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직원전용 주차 공간으로 활용한다.이와 함께 청사 내에 있는 모든 지상 주차장 192면은 민원인 전용으로 지정해 방문객들에게 편리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임시 주차장은 대규모 주차공간이 포함 되는 사우광장 도시개발사업이 완료 되는 시점까지 운영된다.시는 정보관 건물과 수평으로 연면적 572㎡ 3층 규모의 전산센터도 증축해 안전한 정보통신 환경을 구축한다.또한 별관동 옥상에 카페테리아 정원을 만들어 직원 및 방문자들의 쉼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청사 냉·난방 시스템도 온실가스 배출이 저감되는 전기식으로 교체한다.정하영 김포시장은 “두 번 세 번을 돌아도 주차가 불가능한 주차장으로는 시민편의 최우선 행정을 이야기할 수 없다”면서 “시설 개선은 물론 방문객을 맞이하는 자세도 서비스 마인드와 친절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복지
    2021-01-08
  • '빈틈 없는 제설', 김포시 현장점검 실시
    두철언 신임 김포시클린사업소장이 자동염수 살포장치 설치지역과 제설 전진기지를 현장점검하며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김포시는 시에서 보유한 제설차량 7대와 민간차량 30대를 임차해 걸포, 구래, 갈산 전진기지에 배치하고 주요도로 28곳에 염수자동살포장치를 운영하는 등 신속대응 체계를 완비한 상태다.김포 북부권은 고갯길과 굽은 길이 많아 강설로 인한 노면결빙 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남부권은 서울과 주변지역으로 연결하는 간선도로가 집중 돼 있어 출퇴근 시간에 눈이 예보될 경우 신속한 선제조치를 취하고 있다.두철언 클린사업소장은 제설업무 담당자들을 격려하면서 “만반의 준비를 했어도 평소에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해야만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며 “봄이 오기 전까지 빈틈없는 제설대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복지
    2021-01-07
  • 김포시, '최강한파'에 동파예방 참여 당부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소장 장응빈)가 오는 7일~9일 ‘최강한파’가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동파는 영하 10℃ 이하의 기온이 2일 이상 지속될 때 대규모로 발생하기 때문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한파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도계량기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계량기함에 헌 옷이나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를 채워 넣고 비닐로 계량기함을 넓게 감싸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장시간 외출하는 경우 수도꼭지를 약하게 열어 물이 조금씩 흐르도록 하면 동파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김포시는 지난 12월부터 보온재 1,000여개를 필요한 세대에 배부하하고 신속한 대처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긴급복구반을 운영하고 있다. 계량기 또는 급수관이 얼면 수도과(031-980-5890)로 신고하면 된다. 장응빈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한파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계량기함 사전보온 조치 등 동파예방에 적극 동참해주시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 복지
    2021-01-07
  • 김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2주 연장
    • 복지
    2021-01-05
  • 김포시 공유전기자전거 '일레클' 1월 4일부터 정식 운영.
    김포시의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이 운영지역을 확대하고 운영대수를 늘려 2021년 1월 4일부터 정식 운영된다.지난 9월부터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일레클은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운영지역 확대 목소리가 높았다.이를 반영해 김포시와 일레클 운영사인 ㈜나인투원은 원도심 지역인 김포시청 주변, 풍년마을, 걸포·북변지구와 김포한강신도시와 인접한 양촌역, 양곡지구, 조류생태공원·김포아트빌리지 입구까지 운영지역을 확대하기로 했다.높은 이용률을 감안해 운행 대수도 기존 200대에서 100대를 추가해 총 300대를 운영한다. ㈜나인투원은 이용현황을 모니터링 해 최대 400대까지 증차할 계획이다.특히 이번에 추가 배치되는 일레클은 전국 최초로 자동 잠금 방식이 적용되고 휴대폰 거치대 공간에 사물인터넷(IoT)이 탑재된 최신형 모델이다.약 3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김포지역의 일레클 누적 가입자 수는 1만 3,138명에 달했다.누적 이용횟수는 5만 1,664회로 가입자 1명이 최소 4회 이상 탑승하며 높은 재이용률을 보였다. 일평균 이용횟수는 700회로 1회 탑승 시 평균 14분, 2.5㎞정도를 이용했다.11월 한 달간 이용시간대를 분석한 결과 점심시간부터 이용객이 늘다가 오후 4시부터 저녁 7시까지 피크를 보이고 이후 밤 11시까지도 꾸준한 이용률을 보였다.반납지역 빅데이터로 살펴본 최대 이용지역은 운양역, 2위는 장기역이었다. 운양동 카페거리, 모담마을 동쪽, 가현사거리, 한강센트럴자이, 은여울마을, 구래역 인근의 이용율도 높았다.이용요금은 현행과 마찬가지로 첫 5분 1,100원, 추가 1분에 100원씩이 부과되며 지정 보관대 반납 시 100원을 할인해 준다.김포시와 ㈜나인투원은 정기이용권 다양화 등 추가적인 할인요금제를 검토하고 있다.㈜나인투원은 현장출동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불편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일레클’을 검색해 추가하거나 고객센터(1800-1192)로 전화하면 된다.김포시는 일레클 도입과 함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문화팀을 신설한다.자전거도로의 신설과 유지관리는 물론 평지가 많은 김포의 특성을 살려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 하는 다양한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 등 특화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정하영 김포시장은 “최첨단 공유 모바일 교통수단인 공유 전기자전거가 김포시의 중요한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복지
    2021-01-05

부동산 검색결과

  • 김포시 전호리 그린벨트 지정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민간임대주택 김포전호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 용도지역 변경 등이 예상돼 시민의 사회적,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고 원활한 사업추진 등 개발행위 허가제한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이번 개발행위 허가제한 대상지역은 고촌읍 전호리 일원 개발제한구역으로서 향후 도시관리계획의 결정에 따른 용도지역ㆍ용도지구 또는 용도구역의 변경이 예상되고 그에 따른 개발행위허가의 기준 등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개발행위 허가제한이 되는 대상은 ①건축물의 건축 ②공작물의 설치 ③토지의 형질변경 ④토석채취 ⑤토지분할 ⑥물건을 1개월 이상 쌓아놓는 행위 ⑦죽목을 베거나 심는 행위이며 법령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아니하여도 되는 경미한 행위 등은 금번 허가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개발행위 허가제한기간은 고시일로부터 3년간이며 2021년 1월 6일부터 1월 20일까지 14일간 주민 공람을 실시하고 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결정할 계획이다.열람기간 중 의견이 있는 주민은 김포시청 도시개발과 및 고촌읍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식에 의견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도시개발과 담당자는 “민간임대주택 김포전호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 개발행위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재산상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 부동산
    2021-01-07

스포츠 검색결과

  • 신세계 그룹, SK와이번스 야구단 인수
    신세계 그룹이 인천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KBO 한국 프로야구 신규 회원 가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그룹과 SK텔레콤은 SK와이번스 야구단을 신세계그룹이 인수하는데 합의하고,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마트가 SKT가 보유하고 있는 SK와이번스 지분 100%를 인수하게 되며, 연고지는인천으로 유지한다. 또, 코칭 스태프를 비롯한 선수단과 프런트 역시 100% 고용 승계해 SK와이번스가 쌓아온 인천 야구의 유산을 이어간다. 신세계그룹은 온오프라인 통합과 온라인 시장의 확장을 위해 수년 전부터 프로야구단 인수를 타진해왔다. 특히 기존 고객과 야구팬들의 교차점과 공유 경험이 커서 상호간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해 SK와이번스 인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프로야구가 800만 관중 시대를 맞이하며 확대되는 팬과 신세계그룹의 고객을 접목하면 다양한 ‘고객 경험의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야구를 즐기는 팬들이 모바일 등 온라인 환경에 익숙하고 열정을 바탕으로 게임,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등 프로야구는 온·오프라인 통합이 가장 잘 진행되고 있는 스포츠 분야다. 이러한 두터운 야구팬층이 온라인 시장의 주도적 고객층과 일치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최근 신세계그룹이 이마트와 SSG닷컴을 필두로 온오프의 통합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것과 궤를 함께한다. 야구팬과 고객의 경계없는 소통과 경험의 공유가 이뤄지면서 상호 간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그룹은 야구장을 찾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는 야구’에서 ‘즐기는 야구’로 프로야구의 질적/양적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야구장 밖에서도 ‘신세계의 팬’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MOU 체결에 따라 야구단 인수 관련 움직임도 빨라질 전망이다. 양 사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인천광역시 등과의 협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 최대한 빠르게 구단 출범과 관련된 실무 협의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개막하는 2021 KBO 정규시즌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이미 창단 준비를 위한 실무팀을 구성했으며, 시즌 개막에 맞춰 차질없이 준비를 이어갈 것이다. 이와 더불어 구단 네이밍과 엠블럼, 캐릭터 등도 조만간 확정하고, 3월 중 정식으로 출범할 계획이다. ■ 야구 팬 서비스 강화, 인프라 투자 통해 야구 발전 기여할 것 2000년 창단한 SK와이번스는 4번의 한국시리즈 제패를 포함, 21년 동안 8번이나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으며,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광현 선수를 포함해 김원형, 박경완, 최정 등 국내 최정상급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한 명문 구단으로 성장해왔다. 신세계그룹은 명문 SK와이번스의 역사를 계승하는 것을 넘어 인천 야구, 나아가 한국 프로야구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해 팬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구단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성장 비전을 마련하고, 로드맵에 맞추어 차질없이 투자를 진행키로 했다. 먼저, 프로야구 팬들의 야구 보는 즐거움을 위해 신세계그룹의 고객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한 ‘라이프 스타일 센터’로 야구장을 진화시킬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야구뿐만 아니라 신세계그룹이 선보여 온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하여 야구 보는 재미를 한층 더 배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프로야구 1000만 관중 시대를 야구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팬과 지역사회,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장기적으로 돔을 포함한 다목적 시설 건립을 추진하는 등 인프라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훈련 시설 확충을 통해 좋은 선수를 발굴 / 육성하고, 선수단의 기량 향상을 돕기 위한 시설 개선에도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신세계그룹은 상품 개발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식품과 생활용품, 반려동물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소개함으로써 야구장 밖에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프로야구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 SKT, “대한민국 스포츠 균형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 나선다” 앞으로 SKT는 아마추어 스포츠 저변 확대와 한국 스포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육성 / 지원’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SKT는 아마추어 스포츠에 대한 장기적인 후원을 통해 많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온 경험을 살려 스포츠 저변을 넓히고,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대한민국 스포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힘을 보태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T는 ‘대한민국 스포츠 육성 TF’를 발족해 다양한 스포츠의 균형 발전과 국내 스포츠의 글로벌 육성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AR/VR 등 첨단 ICT와 결합한 미래형 스포츠 발굴과 투자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SKT는 “그동안 SK와이번스를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세계그룹이 강력한 열정과 비전으로 인천 야구와 한국 프로야구를 더욱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SKT는 앞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균형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더 큰 꿈을 가지고, 대한민국 스포츠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 스포츠
    • 프로야구
    2021-01-26

공고 검색결과

포토뉴스 검색결과

  • 장기도서관 '희희락락 인문학-영화편' 운영
    김포시 장기도서관이 원은정 작가와 함께 오는 2월 2일부터 2월 23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희희락락 인문학-영화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장기도서관 ‘희희락락 인문학-영화편’ 프로그램은 우리가 좋아하는 영화들을 토대로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삶과 연결하여 성찰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ZOOM을 통해 비대면 강좌로 진행된다.이번 강연을 진행하는 원은정 작가는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산다는 것>, <부모의 인문학 질문법>, <엄마는 알까?>, <영화가 나에게 하는 질문들> 등의 책으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으며 ‘희희락락 인문학-영화편’을 통해 김포 시민들과 온라인으로 영화 속 삶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주제는 1주차 영화 ‘왕이 된 남자, 광해’를 토대로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산다는 것, 2주차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와 인생이 아름다워지는 해석의 힘, 3주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한 새로운 과거가 새로운 나를 만든다, 4주차 영화 ‘꾸뻬씨의 행복 여행’와 행복에 대한 나만의 정의 찾기로 구성되었다.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janggi/index.do)를 참고하거나 장기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5186-4684)로 문의하면 된다.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새해에는 도서관과 함께 편안한 장소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에 흠뻑 빠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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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김포시, '최강한파'에 동파예방 참여 당부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소장 장응빈)가 오는 7일~9일 ‘최강한파’가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동파는 영하 10℃ 이하의 기온이 2일 이상 지속될 때 대규모로 발생하기 때문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한파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도계량기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계량기함에 헌 옷이나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를 채워 넣고 비닐로 계량기함을 넓게 감싸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장시간 외출하는 경우 수도꼭지를 약하게 열어 물이 조금씩 흐르도록 하면 동파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김포시는 지난 12월부터 보온재 1,000여개를 필요한 세대에 배부하하고 신속한 대처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긴급복구반을 운영하고 있다. 계량기 또는 급수관이 얼면 수도과(031-980-5890)로 신고하면 된다. 장응빈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한파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계량기함 사전보온 조치 등 동파예방에 적극 동참해주시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 복지
    2021-01-07
  • 김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2주 연장
    • 복지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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