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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특사경, 올해도 불법행위 집중 단속 예고... 과학수사기법까지 총 동원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올해 석유사업법, 여객자동차법, 방문판매법,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집중 수사하는 가운데 과학 수사기법 중 하나인 ‘디지털 포렌식’ 기법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1일 밝혔다. 구체적인 수사 대상은 ▲가짜석유 및 품질부적합 석유의 제조·판매 등 석유사업법 위반행위 ▲자가용 등을 영리목적으로 이용하는 불법유상운송 등 여객자동차법 위반행위 ▲미등록 다단계업체의 물품 판매 등 방문판매법 위반행위 ▲청소년 대신 술·담배 대리구매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이다. 경기도는 중요한 증거 또는 단서가 컴퓨터, CCTV 등을 포함한 정보저장매체 내에 보관된 경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석유사업법뿐만 아니라 경제․복지․부동산 수사분야 등 범죄 수사에도 과학수사 기법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경기도 특사경은 2019년 구축된 디지털 포렌식 장비를 고도화하면서 활용해 통상 1~2개월 정도 걸렸던 분석 기간을 2주 정도로 단축시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불법행위에 자주 활용되는 휴대전화에 보관된 전자정보를 압수해 분석 후 범죄혐의에 관한 증거로 활용했다. 관련 제보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누리집(gg.go.kr/gg_special_cop),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및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과학수사팀(031-8008-5095),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해 가능하다. 김광덕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미래의 안전을 위협하는 어제의 범죄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며 “과학 수사기법을 총동원해 모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무관용 원칙으로 모든 수사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도 특사경은 ▲석유불법 유통행위자 39명 ▲여객자동차법 위반행위자 20명 ▲방문판매법 위반행위자 15명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자 16명 등 총 90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유형별로는 ▲정상 석유제품에 단가가 저렴한 등유 등을 혼합해 차량·기계의 연료로 사용할 목적으로 가짜석유를 제조한 행위 ▲본인 소유의 자동차를 이용해 요금을 받고 승객을 태우는 영업행위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악질적 불법다단계 판매조직을 이용해 재화의 거래 없이 금전을 편취한 행위 ▲청소년을 대신하여 술담배를 구매하고 수수료를 받은 행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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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경기도, 중소 화장품 제조업체에 디자인 개발비 3억 5천만 원 지원한다.
    경기도가 올해 ‘뷰티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수행할 법인(단체)을 다음 달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뷰티산업 육성지원 사업’은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을 목적으로 도내 중소 화장품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는 그간 사업 중 기업들의 호응이 가장 높았던 디자인 개발 한 분야에 집중한다. 뷰티제품 용기, 패키지 디자인, 브랜드 개발을 포함한 디자인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에 기업당 최대 1천만 원 이내로 총 3억 5천만 원이 지원된다. 도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중소뷰티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 신청 가능 대상은 경기도 내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 중 최근 3년 이내 뷰티관련 사업을 추진한 경력이 있는 법인(단체)이다. 사업수행 희망기관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 고시/공고란에서 세부 사항을 확인한 후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2월 13일까지 관련 서류와 함께 경기도청 바이오산업과(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0, 23층)로 우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kysjp2@gg.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는 서류 및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적합성, 전문성, 사업이해도 등 5가지 항목을 고려해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2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실제 지원을 받을 26개 내외 기업은 3월까지 선정ㆍ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라는 민선8기 경기도 3대 비전 실현을 위해 첨단산업 육성과 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전담할 ‘미래성장산업국’과 ‘바이오산업과’ 등을 신설하고 경기도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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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경기도, '경기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실시... 2월 중 접수 가능
    경기도가 올해부터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는 ‘경기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신청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31개 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임신부 이거나 2022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한 산모이며, 신청 인원이 많은 경우 추첨을 통해 2만 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출생증명서, 임신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에코이몰(www.ecoemall.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11월 30일까지 주문할 수 있으며, 1인당 월 1~4회, 자부담 20%를 납부하고 총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배송받을 수 있다. 김충범 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이 사업은 임산부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임산부들을 위해 도 자체 예산을 확보해 추진하는 만큼, 임산부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신청 인원이 많은 경우 추경 등을 통해 추가 지원이 가능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나, 올해 정부예산에 반영되지 않아 중단될 위기에 놓였었다. 그러나 경기도는 국비 사업과 별도로 자체적으로 도비 23억 원(시·군비 54억 원)을 확보해 2만 명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비 사업 중단에도 자체 예산으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실시하는 곳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경기도가 유일하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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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경기도, 귀농 희망하는 청년에 도움 주는 '2023년 경기창업준비농장' 교육생 모집
    경기도가 도내 예비귀농인에게 귀농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경기창업준비농장’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창업준비농장은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이 귀농 전 본인만의 농장에서 새로운 농법에 도전해 보고, 농사에 어려운 점은 농업인 멘토의 1:1 컨설팅을 받으며 생산에서 유통까지 과정을 배우는 귀농 육성프로그램이다. 보통 도시민이 처음 귀농해 농업을 하는 경우, 주변의 경험 많은 농민들의 도움 없이는 실패하는 사례가 많다. 특히 작물이 병충해를 입거나 생장에 장애가 있을 때 관행적으로 농사를 짓다 실패하는 등 보통 3년 정도는 고전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농사를 잘 지었다 해도 판매에 어려움이 있어 소득으로 연결하기까지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경기도의 경기창업준비농장은 전문 농업기술을 보유한 한경대, 농협대, 여주농전, 서울대(수원농장) 농대 농장부지를 활용해 교육하며, 총 90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생이 경기도가 제공하는 비닐하우스(1인당 165㎡)에서 농자재를 지원받아 한경대, 농협대, 여주농전, 서울대 등 전문 운영기관의 맞춤형 교육을 받고 직접 농사를 하는 과정으로 편성돼 있다. 창업 설계 및 경영진단, 컨설팅, 전문기술을 제공하며, 그 외 재료비, 우수 농업경영인과 멘토·멘티 연결, 농업 선진지 연수 및 견학, 교육수료증(연간 200시간 이수 시)의 특전이 부여된다. 멘토링을 통해 올바른 작물 선택을 하도록 하고 농작물 재배에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우수농업경영인이 조언을 하는 등 최종적으로 유통․판매까지 성공적 귀농을 하도록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거주 귀농 희망자로 신청 연도 현재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이어야 한다. 각 운영기관(대학)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될 예정이다. 신청은 각 운영기관 누리집을 통해 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우편, 방문, 팩스,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진학훈 도 농업정책과장은 “막연히 책과 유튜브를 통해 농업을 배우는 것과 실제 현장에서 농업을 배우는 건 큰 차이가 있다”며 “경기창업준비농장은 예비 청년 농업인이 성공적으로 귀농을 하는 디딤돌이며 경기도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사항은 각 운영기관(한경대, 농협대, 여주농전, 서울대)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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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경기도, 도내 산업시설 관광지로 활용하는 '산업관광 활성화' 사업 지속 추진
    경기도가 신규 관광자원 확충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가져오기 위한 ‘산업관광 활성화’ 사업을 올해도 계속해서 추진한다. 산업관광은 문화 또는 사회적 가치가 있는 산업 자원·현장, 생산품 등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관광모델이다. 예를 들어 공장을 방문해 식품의 가공공정을 견학하거나 기업의 홍보전시관 방문, 전통수공업 제품 제작 체험 등이 있다. 경기도는 올해 경쟁력 있는 산업관광 상품개발 기반 마련을 위해 산업관광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산업관광지 대상으로 홍보물 제작비를 지원하는 기존 방식에서 더 나아가 관광지 역 량강화를 위한 상품화방안 자문과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도내 산업관광지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한 산업관광 상품개발을 위해 상반기 중 공모를 통해 여행사를 선정하고 다양한 산업관광지가 여행코스에 포함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산업관광 인지도 강화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도 지속 추진한다. 영상 등 홍보물을 제작, 소개페이지 운영 및 국내 및 국외 인바운드(방한 관광) 여행사 대상으로 팸투어 등을 추진해 해외관광객을 유치한다. 경기도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산업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삼성이노베이션 뮤지엄, 필룩스조명박물관 등 산업관광지 58개소를 발굴했다. 국내외 여행사 대상 팸투어도 진행해 산업관광을 소개하고 경기관광포털 내 소개페이지를 운영하며 홍보물을 제공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산업관광 활성화 사업이 3년 차에 접어드는 올해, 도의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산업관광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며 “이를 통해 경기도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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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경기도, 별정직 및 임기제 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경기도가 26일 평소 교육 기회가 적었던 별정직 및 임기제 공무원들의 청렴한 직무수행과 반부패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실국장 회의에서 “일반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별정직이나 임기제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도덕성 및 청렴·부패 예방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관과 청렴 인식 함양 ▲주요 비위 사례와 예방대책 ▲공직자 청렴 관련 법률 설명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기타 신고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도는 이번 교육으로 임용 초기 무지에서 비롯될 수 있는 각종 위법행위 등을 사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순 경기도 감사관은 “신규 별정직·임기제 공무원에 대한 입직자 초심청심(初心淸心) 교육을 실시해 청렴 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별정직·임기제 신규임용자를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목요일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해 청렴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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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3-01-27
  • 김포시, 관내 학교급식 영양사 대상 '우수가공식품 품목 선정 품평회' 실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0일 관내 학교급식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공급할 수 있는 ‘우수 가공식품 품목 선정 품평회’를 진행했다. 이번에는 기존 국간장, 고추장, 된장, 진간장 등 29개 품목 115종 외에 추가로 만두류, 사골 농축액, 소스류, 육가공 4개 품목 31종이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김포시 관내 87개 교·원(단설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에 공급된다. 학교의 식재료 관리기준은 매우 까다로운데, 학교에 납품하기 위해서는 HACCP 인증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시설을 갖춰야 할 뿐 아니라 ‘학교급식법’에 따른 ‘학교급식 식재료의 품질 관리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김포시는 관내 가공식품 공급업체를 선정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2021년부터 반기별로 관내 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다섯 번의 공개모집을 통해 관내 9개 업체가 선정돼 27종의 김포시 관내 생산품을 학교에 공급하고 있다. 황창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포시는 도농복합도시로, 도시와 농촌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수 먹거리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먹거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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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3-01-26
  • 경기도, 25~34세 청년에게 저금리 대출 지원하는 '2023년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사업 추진
    경기도가 경기도 청년이면 누구나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전국 최초의 청년금융지원 정책인 ‘2023년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사업을 함께 추진할 금융기관을 26일부터 3월 9일까지 공개모집한다. ‘2023년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사업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25세~34세 청년에게 낮은 금리로 소액․장기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꿈에 도전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원하는 청년금융상품이다. 대출 공급 규모는 1조 원으로 지원대상은 약 20만 명이다. 1인당 500만 원까지 비교적 낮은 협약금리로 최장 10년간 사용할 수 있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추진된다. 마이너스가 아니라 계좌잔액이 0원 이상일 경우에는 특별우대금리를 적용해 저축효과도 얻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는 대출과 저축이 모두 가능한 수시입출금 통장으로 설계해 청년 금융자립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금융기관은 경기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상품의 세부설계와 실행 등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 자격은 ‘은행법’에 따른 은행, 상호금융, 상호저축은행, 여신전문금융회사 등이다. 금융거래 정보가 부족해 신용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이른바 국내 금융이력 부족자(Thin Filer)의 약 30%를 차지하는 청년층은 사회 진출을 위한 적정한 금융지원이 필요한데도 신용대출이 어렵거나 고금리 적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청년의 금융 불평등 완화를 위한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은 경기도 청년이면 누구나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전국 최초의 청년금융지원 정책”이라며 “청년에게 더 많은, 더 고른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사업인 만큼 역량을 갖춘 금융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모 지원에 대한 세부사항은 경기도 누리집(gg.go.kr>뉴스>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사업참여를 원하는 금융기관은 경기도 북부청사(의정부시 소재)에 직접 방문해 제안서를 접수해야 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도 지역금융과(031-8030-471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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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3-01-26
  • 결혼식도 공공시설에서, 경기도 공유서비스 통해 공공웨딩홀 서비스 시작
    경기도가 행사·회의목적의 업무용 공공시설을 저렴한 비용에 결혼식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공유서비스 공공웨딩홀 서비스를 시작한다. 경기공유서비스(share.gg.go.kr)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경기도 내 회의실, 체육시설, 공유주방, 스튜디오 등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는 통합예약 서비스로 2,800여 개 시설이 등록돼 있다. 공공웨딩홀 서비스는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공공웨딩홀 서비스는 시설별 위치와 대관료, 편의시설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 공공웨딩홀 종합안내 페이지와 각각의 시설을 세부적으로 확인한 후 대관 신청을 할 수 있는 예약신청 메뉴로 구성돼 있다. 공공웨딩홀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은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경기도청 구청사 내 잔디마당과 의왕시청 대회의실, 수원박물관 야외전시장, 성남시청 너른못, 여주세종문화재단 감고당, 고양시청 일산호수공원, 포천여성회관 대회의실 등 7곳이다. 이 가운데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청 옛 청사(구청사) 잔디마당은 야외시설로 3월부터 11월까지 예식이 가능하며, 사용료는 2시간당 5만 원이다. 또한 신부대기실 용도의 실내 공간과 넓은 주차장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잔디마당 신청 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직장 및 학교에 재직 또는 재학 중인 도민으로, 이용예정일로부터 최소 7일 이전에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잔디마당은 결혼 전문시설이 아니어서 예비부부가 결혼식을 직접 기획ㆍ운영하거나, 웨딩 전문업체를 위탁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러나 친환경적이고, 작은 결혼식을 선호하는 예비부부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장소라는 평가다. 김해련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 “공공웨딩홀 서비스는 시작 단계로 비록 참여 시설 수는 적지만, 예비부부의 결혼식장 확보에 대한 어려움 해소와 결혼 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향후 운영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시군 및 공공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예비부부의 선택폭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공공자원 개방 및 공유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작년 한 해 공공시설 대관, 체육시설, 텃밭 분양 신청 이외의 공공 캠핑장 종합안내, 강좌강습, 물품대여 등의 예약 서비스를 신규로 시작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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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3-01-25
  • 김포시, 명절에도 북한이 도발한다면... 시민 보호 위한 대비 완료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최근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 및 무인기 비행 등 도발 수위 고조에 따라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김포시 월곶면, 하성면 민방위 경보시설을 점검했다. 중점 점검내용은 설 명절 연휴기간 대비 경보단말 점검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 등 경보 발령체계 확립 및 접경지역 통신단말 점검 강화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했다. 김포시는 주민의 대피 및 안전 등을 위해 190개의 대피시설과 57개의 비상급수시설, 20개의 경보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지하시설물이 부족한 통진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에는 22개의 정부지원 대피시설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경보발령 장애 시 대체수단(마을앰프, 방송차량 등) 운영 및 비상연락망 점검을 통해 “북한의 무력 도발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 등 비상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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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3-01-20

문화 검색결과

  •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담당할 개인·법인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할 ‘민간위탁운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게스트하우스)’는 올해 개통을 앞둔 DMZ 평화의 길 주 노선과 평화누리길 등 인근 도보객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월곶면 조강1리 다목적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총 4개의 객실과 거실, 주방 등의 공용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탁 기간은 3년으로 수탁기관은 거점센터 숙박시스템 관리ㆍ운영과 시설관리 및 예약시스템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포시에 소재하고, 협약 체결 후 1개월 이내 숙박업 등록이 가능한 개인이나 단체 또는 법인이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김포시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관광진흥과 사무실에서 참가신청서를 접수하고, 공정한 수탁자 선정을 위한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열어 2월 중으로 수탁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관광진흥과(031-980-5113)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김포시
    • 문화
    • 여행
    2023-01-27
  • 경기도, 콘텐츠 창작활동 공간 지원하는 '생활미디어스튜디오' 조성 지원사업 공모
    경기도가 도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콘텐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규모 참여형 미디어 공간인 ‘생활미디어스튜디오’ 6개소 조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2월 15일까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생활미디어스튜디오 조성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됨에 따라 마을유튜브방송·마을신문‧마을라디오방송 등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는 공동체미디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1개소당 1억 원(도비와 시·군비 50%씩)을 지원해 생활문화시설, 도서관, 주민자치시설 등에 콘텐츠 제작·체험을 할 수 있는 부대시설과 관련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창작공간을 만드는 내용이다. 선정 기준은 ▲사업계획 및 운영 기반 ▲공간 면적 및 이용 편의 ▲시설공사 및 부대장비 예산 ▲조성 후 안정적인 운영 계획 및 기초 지자체의 사업 참여 의지로 지속가능하게 운영될 수 있는 시설 등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설은 미디어 콘텐츠 제작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공사 및 장비구축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광석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미디어를 통한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지금, 마을공동체 미디어가 지역문화 나눔과 확산을 위한 디딤돌이 되고 지역의 공론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생활미디어스튜디오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 문화
    • 문화
    2023-01-25
  •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광객 데려오면 돈 준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올해 김포시에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관광산업 회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내·외국인 등 1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여행업 등록을 필한 관내 여행업체에서 김포시 안에 있는 관광지 1개소 이상과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한 끼 이상 먹고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인센티브는 ▲당일 여행의 경우 인당 5천 원 ▲1박 2일 이상 여행은 인당 1만 5천 원 ▲전세버스 대절 시에는 1대당 30만 원이다. 특히 2023년부터는 김포 북부권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통진, 하성, 대곶 등의 관광지를 방문하는 경우 ▲당일 여행은 인당 3천 원, 1박 2일 이상은 인당 5천 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여행사 등의 업무 편의를 위해 관광객 유치 사전계획서 제출 기한을 축소(기존 관광 10일 전, 3일 전 제출)하고, 최근의 맞춰 카페 이용 추가 외 관광지 방문 조건(기존 2개소, 1개소 방문)을 완화한 것이다. 인센티브 대상 여행사는 관광 시행 최소 3일 전 시청 관광진흥과에 사전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여행이 종료되면 증빙서류는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인센티브는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등 개장 이후 김포시를 방문하는 여행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여행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
    • 여행
    2023-01-03

복지 검색결과

  • 경기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 지원하는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모집한다.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2017년 시작해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는 공모사업으로,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와 시․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공모에 선정되면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올해 1차 지원사업은 ‘더 나은 미래와 변화를 이끄는 경기도 자원봉사’라는 타이틀 아래 ▲사회보듬 ▲사회안전 ▲생명사랑 ▲재능나눔 ▲자율주제 등 5개 분야로 모집을 진행한다. 260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총지원 예산은 15억 원 수준으로 역대 최대규모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자원봉사단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도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작년에 비해 지원 단체를 30개가량 늘렸다. 또 물가상승을 감안해 지원예산도 단체당 5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늘리는 등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누리집(www.ggvc.or.kr/공모 지원-사업공고 및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은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도민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면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복지
    2023-02-01
  • 경기도, 올해 노후 공동주택 단지 대상 공용시설 보수비용 98억 5천만 원 지원한다
    경기도가 올해 219개 노후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 보수비용 총 98억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19년부터 관리주체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의무가 없어 시설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0세대 미만 소규모(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까지 확대해 준공 후 15년 이상인 공동주택이면 어디든 가능하다. 다만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지원 분야는 승강기 전면 교체 또는 안전 부품 교체에 한정된다. 승강기가 도민의 생활안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점, 공동주택의 장기수선충당금만으로는 승강기 전면 교체 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한 것이다.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기존 지원사업과 동일하게 세대 내부 벽같은 전유부분을 제외한 모든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49개 단지에 최대 1억 2천만 원이 지원되며,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170개 단지에 규모별로 최대 1,600만 원에서 4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앞서 도는 2022년까지 4년간 총 1,082개 단지에 180억 원을 지원해 당초 계획했던 목표량 622개 단지보다 1.7배나 많은 단지를 지원했다. 2022년에는 276개 단지에 옥상방수‧외벽균열 보수 및 재도장 등에 소요되는 비용 56억 원을 지원했으며, 수혜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86%가 사업에 ‘만족한다’고 답해 정책에 대한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관할 시·군별 주택과(또는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올해는 공동주택 관리가 취약한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도민 안전을 위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 경기도
    • 복지
    2023-01-19
  • '2023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장애인복지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도가 장애인복지 증진과 우수 복지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2023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장애인복지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2월 1일부터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복지관련 민법, 사회복지사업법 등에 따른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장애인복지를 연구하고자 하는 대학과 연구소다. 지원주제는 고령·여성·유형별 장애인 지원사업, 장애인 성(性) 관련 상담·교육사업, 장애인 사회참여 및 교육훈련 사업 등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단체별 1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신청단체는 지원금액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도는 총예산 3억 원 범위에서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에서 ▲상근인력이 없는 단체 ▲최근 1년간 장애인복지 관련 실적이 없는 단체 ▲중대한 위반사례로 적발·고발되거나 물의를 일으킨 단체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종교의 교리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동일한 사업으로 최근 3년 연속 사회복지기금을 지원받은 사업 ▲타 기관(부서)에서 지원 예정인 사업 등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 단체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전자우편(sideblue@gg.go.kr)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는 2022년 16개 단체 2억 9,500만 원, 2021년 17개 단체 2억 8,700만 원, 2020년 15개 단체 2억 3천만 원 등 장애인복지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 복지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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