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3(금)
 

7.김포FC 사진3) 남해시 전지훈련 런닝중-2 복사.jpg

 

()김포FC2022년 프로리그 시즌 대비를 위해 지난 3일부터 38일간 경남 남해군으로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남해군은 사계절 운동하기 좋은 온화한 기후와 자연환경, 체육시설 인프라가 갖춰져 전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최적의 전지훈련지로 꼽힌다.

 

올 시즌부터 K리그2 무대에서 뛰게 될 김포FC의 첫 번째 전지훈련은 선수 모집이 끝나지 않아 전지훈련장에서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고정운 감독은 새로운 선수와 기존 선수들을 결속력을 강화하고 체력과 기술력을 보강해 프로리그 무대에 당당히 데뷔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영길 대표이사 또한 프로리그 진출로 김포시민들이 한껏 들떠있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이번 훈련 기간 잘 준비해서 2022시즌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김포FC는 솔터축구전용구장 관중석 증축공사 등 K2 프로리그 진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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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진출하는 김포FC, 경남 남해에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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