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6(목)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안내문.jpg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소장 장응빈)가 오는 7일~9일 ‘최강한파’가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동파는 영하 10℃ 이하의 기온이 2일 이상 지속될 때 대규모로 발생하기 때문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한파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도계량기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계량기함에 헌 옷이나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를 채워 넣고 비닐로 계량기함을 넓게 감싸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장시간 외출하는 경우 수도꼭지를 약하게 열어 물이 조금씩 흐르도록 하면 동파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김포시는 지난 12월부터 보온재 1,000여개를 필요한 세대에 배부하하고 신속한 대처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긴급복구반을 운영하고 있다. 계량기 또는 급수관이 얼면 수도과(031-980-5890)로 신고하면 된다.


장응빈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한파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계량기함 사전보온 조치 등 동파예방에 적극 동참해주시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김포탑뉴스 편집국 기자 jebo@gimpotop.news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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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창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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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최강한파'에 동파예방 참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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