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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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클 사용 가능 위치 표시. 구래동과 장기동, 운양동, 북변동, 사우동 지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김포시 공공자전거 '일레클'의 갈 길이 아직 멀다. 일레클은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뒤, 지난 4일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정식 운영이 무색하게 김포시 내에서 아직 일레클을 이용할 수 없는 지역이 많다. 특히 김포시 인구가 많이 모여있는 풍무동과 고촌읍에서도 일레클을 이용할 수 없다.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안산시의 '페달로'의 경우 인구가 많은 지역 곳곳에 자전거 정거장이 설치되어 있다. 대학가, 관광지 같은 외지인들의 통행이 많은 지역까지도 자전거 정거장이 설치 돼있다.

 

공공자전거 서비스는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시작한 서비스인 만큼 신속한 관내 서비스지역 확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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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먼 김포시 공공전기자전거 '일레클', 서비스 시행지역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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