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1_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1  복사.jpg

 

김포시가 지난 10.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용인에서 열린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가운데, 궁도에서 종합 우승과 세부종목 14개에서 3위 이내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포시에 따르면 김포시 선수단은 축구 등 16개 종목에 총 445명이 출전하였으며, 특히 궁도에서는 지난 8월 실시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이어 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연속 종합 우승을 이루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도 농구에서도 종합 2위라는 강한 면모를 보였으며, 배드민턴은 40대 남자복식에서 2, 60대 혼합복식에서 3테니스에서는 남자 3, 어르신부 3, 체조 일반부에서 3위를 달성하는 등 대중적인 생활체육에서 강한모습을 보였다. 특히 어르신부 축구(60대 이상)에서 준우승을 달성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고 열정으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밖에도 합기도 종목에서 임태영 선수가 낙법 1, 지소윤 선수가 무기형 3보디빌딩에서 박세진 선수와 한유만 선수가 각각 2궁도에서 여자 단체전 3, 개인전에서는 신상훈 선수가 1, 강영옥 선수가 2위를 각각 차지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단에 그 어떤 재미있는 것도 직업이 되면 더 이상 즐기기 어렵다. 체육을 직업이 아니라 취미로 즐기시는 여러분이 건강과 즐거움을 다가진 진정한 승리자라며 “50만 시민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열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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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김포시 1종목 우승, 2종목 준우승 등 좋은 성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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