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올해 김포시에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관광산업 회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외국인 등 1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여행업 등록을 필한 관내 여행업체에서 김포시 안에 있는 관광지 1개소 이상과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한 끼 이상 먹고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인센티브는 당일 여행의 경우 인당 5천 원 12일 이상 여행은 인당 15천 원 전세버스 대절 시에는 1대당 30만 원이다.

 

특히 2023년부터는 김포 북부권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통진, 하성, 대곶 등의 관광지를 방문하는 경우 당일 여행은 인당 3천 원, 12일 이상은 인당 5천 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여행사 등의 업무 편의를 위해 관광객 유치 사전계획서 제출 기한을 축소(기존 관광 10일 전, 3일 전 제출)하고, 최근의 맞춰 카페 이용 추가 외 관광지 방문 조건(기존 2개소, 1개소 방문)을 완화한 것이다.

 

인센티브 대상 여행사는 관광 시행 최소 3일 전 시청 관광진흥과에 사전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여행이 종료되면 증빙서류는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인센티브는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등 개장 이후 김포시를 방문하는 여행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여행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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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광객 데려오면 돈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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