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김포시(시장 김병수)1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최근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 및 무인기 비행 등 도발 수위 고조에 따라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김포시 월곶면, 하성면 민방위 경보시설을 점검했다.

 

중점 점검내용은 설 명절 연휴기간 대비 경보단말 점검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 등 경보 발령체계 확립 및 접경지역 통신단말 점검 강화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했다.

 

김포시는 주민의 대피 및 안전 등을 위해 190개의 대피시설과 57개의 비상급수시설, 20개의 경보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지하시설물이 부족한 통진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에는 22개의 정부지원 대피시설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경보발령 장애 시 대체수단(마을앰프, 방송차량 등) 운영 및 비상연락망 점검을 통해 북한의 무력 도발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 등 비상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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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명절에도 북한이 도발한다면... 시민 보호 위한 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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