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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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김포갑 국회의원이 설 명절 대목을 맞아 김포5일장에서 민심을 살폈다.

 

20일 오후 2시 김포5일장을 방문한 김 의원은 시장 물건을 사며 시장 상인들과 덕담을 나눴다. 김 의원의 옆에는 김계순, 김기남, 오강현 김포시의회 의원도 동행했다.

 

김포5일장은 매 2일과 7일에 열리지만,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임시장이 열렸다. 평소보다 적은 수의 상인이 장을 열었지만, 추운 날씨에도 장을 찾는 시민은 제법 많았다.

 

김 의원은 '함께 주영'이라는 표어를 홍보하며 장을 돌았다. 그러면서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민생 운영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한 상인은 노동계 출신으로 알려진 김 의원에게 "나도 노조위원장 출신"이라며 "요즘 노조들 너무한다. 잘 하도록 김 의원님이 신경좀 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김 의원의 인사는 약 한 시간 30분동안 이뤄졌다. 양 손 가득 물건을 든 김 의원은 "김포 시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시민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김포시민을 위한 정책, 김포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해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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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설 명절 맞아 김포5일장에서 민생 살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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