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4. 개방화장실 지정 사업 시행(현장화장실) 복사.jpg

 

김포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화장실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 건축물 등에 설치된 화장실을 개방 화장실로 지정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 김포시에는 현재 총 44개 개방화장실이 지정 운영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개방 화장실 신청서가 접수되면 담당자는 현장을 방문해 남녀 분리 여부 개방 시간 대소변기 수 청소상태 시민접근 용이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친 후 적합성 여부를 판단해 개방화장실로 지정한다.

 

개방화장실 지정 후에는 화장지, 핸드타올, 물비누 등의 화장실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포시는 올해 지원 금액을 월 7만 원에서 최대 11만 원까지 올려 물품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개방화장실 지정신청서는 김포시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환경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화장실을 계속해서 지정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개방화장실 지정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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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관내 개방화장실 지정되면 월 최대 11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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